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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071320 코스피200 전기가스업
26.05.08 장마감

75,500

1,400 (1.89%)

전일 74,100
고가 79,500
저가 73,000
시가 74,500
52주 최고 116,700
52주 최저 52,600
시가총액(억) 8,741
거래량(주) 55,621
거래대금(백만) 4,227
  •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국거래소가 지난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셀, 슈프리마, 파수, 한화시스템, 오리온 등 6곳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코스피 120곳, 코스닥 36곳으로 총 156개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3.9%에 달한다. 코스피의 경우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한다. 규모별로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 비중이 62.2%로 높았고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소형 상장사 비중은 5.1%에 그쳤다. 이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돼 있다. 지난해 TSR(총주주수익률)은 164.9%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에는 향후 투자계획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계획이 담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그룹 계열사 중에서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10대 그룹 중 삼성,

    2025.07.02 11:03
  • "삼천피 가능" 코스피 거침없는 질주…외인·기관 오늘도 샀다

    "삼천피 가능" 코스피 거침없는 질주…외인·기관 오늘도 샀다

    코스피 지수가 3년 5개월 만에 2900선을 넘어섰다. 새 정부 출범 기대감이 이어지며 6거래일째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정책 추진에 대한 기대감으로 '삼천피'(코스피 지수 3000)가 머지않았다고 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19포인트(1.23%) 오른 2907.0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2900선을 넘겼다. 코스피가 2900선을 넘긴 건 장중 기준으로도, 종가 기준으로도 2022년 1월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업종별로는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삼천리 등이 오르며 전기·가스가 2%대, 제조, 유통, 금융, 통신, 일반서비스가 1%대 상승했다. 건설, 운송창고, IT서비스는 강보합이었다. 오락문화는 1%대 약세, 부동산은 약보합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6%대 강세였다.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4%대, 1%대 올랐다. 삼성물산

    2025.06.11 16:34
  •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날까?…코스피, 3년5개월 만에 2900선 돌파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날까?…코스피, 3년5개월 만에 29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6거래일 연속으로 강세를 보이며 3년 5개월 만에 장중 2900선을 넘어섰다. 11일 오전 10시58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26포인트(0.60%) 오른 2889.11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장중 2904.21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소폭 줄였다. 코스피가 장중 2900선을 넘긴 건 2022년 1월18일(장중 최고가 2902.79) 이후로 3년 5개월만이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2900선을 넘긴 건 2022년 1월14일(2921.92)이 마지막이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강세를 이끌고 있다. 외국인은 589억원, 기관은 402억원 순매수세를 나타낸다. 개인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이다가 순매도로 전환, 849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가 포함된 전기·가스, HD현대마린솔루션, 대성홀딩스 등이 포함된 일반서비스가 1%대 강세다. 제조, 유통, 금융, 통신, IT서비스는 강보합세다. 오락문화는

    2025.06.11 11:08
  •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간밤에 뉴욕 증시가 강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는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전선, 원전,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했지만 2차전지, 해운, 정유, 조선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포인트(0.06%) 내린 2601.80에 마감했다. 이날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던 코스피는 결국 약보합 마감했다. 개인이 205억원, 기관이 61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14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서울가스, 삼천리가 고루 오르면서 전기가스가 2%대 올랐다. 건설도 2%대 강세였다. 운송창고와 오락문화는 1%대 내렸다. 유통, 금융, 통신, 부동산은 강보합, 제조, IT서비스, 일반서비스는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7%대 강세를 나타냈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발언으로 반도체주 투심이 개선되

    2025.05.20 17:42
  • "지역난방공사, 배당 성향 높아지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iM

    "지역난방공사, 배당 성향 높아지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iM

    iM증권이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미수금 감소로 배당 성향이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9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지역난방공사의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5768억원(전년 동기 대비 +14.7%, 전 분기 대비 +46.2%), 영업이익은 3238억원(+55.3%, +184.3%)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라며 "외기온도 하락에 따른 열 판매량 증가와 LNG(액화천연가스) 단가 하락, 전력 판매량 확대 및 발전소 가동률 상승 등이 실적 개선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가 하락 등으로 미수금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당 성향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2022년과 2023년에는 실적 저하로 배당이 이뤄지지 않았고 지난해엔 배당이 재개됐지만 배당 성향이 21.4%에 그쳤다. 이는 미수금 발생으로 배당 성향을 하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

    2025.05.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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