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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071320 코스피200 전기가스업
26.05.08 장마감

75,500

1,400 (1.89%)

전일 74,100
고가 79,500
저가 73,000
시가 74,500
52주 최고 116,700
52주 최저 52,600
시가총액(억) 8,741
거래량(주) 55,621
거래대금(백만) 4,227
  • 발전소 가동률 하락 예상…지역난방공사, 5%대 약세

    발전소 가동률 하락 예상…지역난방공사, 5%대 약세

    지역난방공사가 증시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발전소 가동률이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 9시59분 현재 거래소에서 지역난방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5100원(5. 18%) 내린 9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중 11만6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이날 급락했다. 이날 iM증권은 지역난방공사 기업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목표주가를 15만6000원에서 13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SMP(전력도매가격) 하락과 올해 6월 끝나는 열 요금 정산으로 지역난방공사의 올해와 내년 이익 규모는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와 전력 계통 부하 이슈를 완화하기 위해 이뤄진 최근 전력시장 운영방식 변화는 지역난방공사의 영업 여건에 추가 부담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6.02.11 10:09
  •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코스피 상승률 33%p 웃돌아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코스피 상승률 33%p 웃돌아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지수가 지난달 2330. 7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밸류업 지수는 역대 최고치인 2330. 71로 마감했다. 이는 지수 산출을 시작한 2024년 9월30일 대비 134% 상승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101%)을 33%포인트 웃돌았다. 밸류업 ETF(상장지수펀드) 13개 종목의 순자산 총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7000억원으로 2024년 11월4일 최초 설정 시점(4961억원)과 비교해 3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달까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177개사(예고공시 1개사)다. 지난달 새롭게 공시에 나선 기업은 가온그룹, 성광벤드, 한화, 유비온, KT밀리의서재,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6개사다. 이전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에 대한 이행평가를 포함해 2회 이상 공시한 주기적 공시 기업은 지역난방공사, 코웨이 등 2개사다. 지난달 말 기준 본공시 기업은 176개사로 이중 코스피 상장사는 131개사, 코스닥 상장사는 45개사였다.

    2026.02.04 15:09
  • 한국거래소, 주식선물·옵션 추가상장…한화오션 거래 가능

    한국거래소, 주식선물·옵션 추가상장…한화오션 거래 가능

    한국거래소는 주식선물 16종목과 주식옵션 4종목을 다음달 27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상장하는 주식선물 종목은 올해 상반기 코스피200과 코스닥글로벌 지수에 편입된 16개 종목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DN오토모티브, HDC, HD현대마린솔루션, 동원산업, 영풍, 미원에스씨, 지역난방공사, 태광산업, 한국카본 등 9개 종목이 코스닥시장에서는 ISC, 동화기업, 에코프로, 한글과컴퓨터, 솔브레인, 씨아이에스, 파크시스템스 등 7개 종목이 주식선물 기초주권으로 상장된다. 주식옵션에서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수요가 높은 한화오션,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한화시스템 등 4개 종목이 주식옵션 기초주권으로 추가 상장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추가상장으로 한화오션 등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30개 중 28개 종목 주식옵션 거래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X인터내셔널, PI첨단소재, SK네트웍스, 두산퓨얼셀, 삼아알미늄, 일진하이솔루스, 코스모신소재, 한세실

    2025.09.01 14:09
  • [에너지 메가트렌드] AI 데이터센터 열풍, 해외·국내 전력공급 방법은?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차홍선 대표/ 케미칼에너지투자자문 Q. 머스크, AI칩 확보 위해 데이터센터 직접 구축… 우위 점할까? - 송전, 전선, 원자력 발전 기업 등 주가 상승 Q. AI 데이터센터 열풍, 해외· 국내 전력공급 방법은? - 사상 최대 이익 내는 현재 전력기업 유망 Q. AI 산업 발전 속 주목해볼 국내 기업은? - 송전, 전선, 원자력 발전 기업 등 주가 상승 - 사상 최대 이익 내는 현재 전력기업 유망 -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금호석유화학 주목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5.07.28 09:28
  • 로보택시·메디컬AI…ETF 7개 우르르 상장

    로보택시·메디컬AI…ETF 7개 우르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22일 하루에만 ETF 상품 7개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됐다. 이로써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는 1002개가 됐다. 2002년 1호 ETF가 등장한 지 23년만이다. 여기에는 국내 첫 로보택시 상품과 세계 최초 '프로텍티브 풋(Protective Put)' 상품이 포함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상장한 ETF는 △PLUS 미국로보택시 △KIWOOM 미국테크100월간목표헤지액티브 △1Q 미국메디컬AI △더제이 중소형포커스액티브 △KODEX TDF2060액티브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미국로보택시는 로보택시 산업과 연관된 자율주행 기술 기업 및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국내 첫 로보택시 상품이자 휴머노이드로봇이 아닌 첫 피지컬 AI(인공지능) 테마 상품이기도 하다. 지난 6월 테슬라가 미국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후 단순 자율주행 산업을

    2025.07.23 04:10
  •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국거래소가 지난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셀, 슈프리마, 파수, 한화시스템, 오리온 등 6곳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코스피 120곳, 코스닥 36곳으로 총 156개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3.9%에 달한다. 코스피의 경우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한다. 규모별로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 비중이 62.2%로 높았고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소형 상장사 비중은 5.1%에 그쳤다. 이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돼 있다. 지난해 TSR(총주주수익률)은 164.9%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에는 향후 투자계획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계획이 담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그룹 계열사 중에서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10대 그룹 중 삼성,

    2025.07.02 11:03
  • "삼천피 가능" 코스피 거침없는 질주…외인·기관 오늘도 샀다

    "삼천피 가능" 코스피 거침없는 질주…외인·기관 오늘도 샀다

    코스피 지수가 3년 5개월 만에 2900선을 넘어섰다. 새 정부 출범 기대감이 이어지며 6거래일째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정책 추진에 대한 기대감으로 '삼천피'(코스피 지수 3000)가 머지않았다고 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19포인트(1.23%) 오른 2907.0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2900선을 넘겼다. 코스피가 2900선을 넘긴 건 장중 기준으로도, 종가 기준으로도 2022년 1월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업종별로는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삼천리 등이 오르며 전기·가스가 2%대, 제조, 유통, 금융, 통신, 일반서비스가 1%대 상승했다. 건설, 운송창고, IT서비스는 강보합이었다. 오락문화는 1%대 약세, 부동산은 약보합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6%대 강세였다.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4%대, 1%대 올랐다. 삼성물산

    2025.06.11 16:34
  •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날까?…코스피, 3년5개월 만에 2900선 돌파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날까?…코스피, 3년5개월 만에 29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6거래일 연속으로 강세를 보이며 3년 5개월 만에 장중 2900선을 넘어섰다. 11일 오전 10시58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26포인트(0.60%) 오른 2889.11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장중 2904.21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소폭 줄였다. 코스피가 장중 2900선을 넘긴 건 2022년 1월18일(장중 최고가 2902.79) 이후로 3년 5개월만이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2900선을 넘긴 건 2022년 1월14일(2921.92)이 마지막이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강세를 이끌고 있다. 외국인은 589억원, 기관은 402억원 순매수세를 나타낸다. 개인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이다가 순매도로 전환, 849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가 포함된 전기·가스, HD현대마린솔루션, 대성홀딩스 등이 포함된 일반서비스가 1%대 강세다. 제조, 유통, 금융, 통신, IT서비스는 강보합세다. 오락문화는

    2025.06.11 11:08
  •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간밤에 뉴욕 증시가 강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는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전선, 원전,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했지만 2차전지, 해운, 정유, 조선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포인트(0.06%) 내린 2601.80에 마감했다. 이날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던 코스피는 결국 약보합 마감했다. 개인이 205억원, 기관이 61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14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서울가스, 삼천리가 고루 오르면서 전기가스가 2%대 올랐다. 건설도 2%대 강세였다. 운송창고와 오락문화는 1%대 내렸다. 유통, 금융, 통신, 부동산은 강보합, 제조, IT서비스, 일반서비스는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7%대 강세를 나타냈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발언으로 반도체주 투심이 개선되

    2025.05.20 17:42
  • "지역난방공사, 배당 성향 높아지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iM

    "지역난방공사, 배당 성향 높아지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iM

    iM증권이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미수금 감소로 배당 성향이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9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지역난방공사의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5768억원(전년 동기 대비 +14.7%, 전 분기 대비 +46.2%), 영업이익은 3238억원(+55.3%, +184.3%)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라며 "외기온도 하락에 따른 열 판매량 증가와 LNG(액화천연가스) 단가 하락, 전력 판매량 확대 및 발전소 가동률 상승 등이 실적 개선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가 하락 등으로 미수금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당 성향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2022년과 2023년에는 실적 저하로 배당이 이뤄지지 않았고 지난해엔 배당이 재개됐지만 배당 성향이 21.4%에 그쳤다. 이는 미수금 발생으로 배당 성향을 하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

    2025.05.19 08:38
  • 정치권도 주목하는 배당성향, 눈여겨볼 기업은

    정치권도 주목하는 배당성향, 눈여겨볼 기업은

    대선을 앞두고 자본시장 관련 정책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배당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최근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에 대해 배당소득세를 분리 과세하자는 법안이 발의되고 정치권에서도 배당 성향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배당 성향이 높은 기업과 앞으로 배당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을 함께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1일 정치권과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지난 8일 경제 채널 유튜버들과 진행한 라이브 토크쇼에서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배당 성향을 상향하는 방법을 언급했다. 이 후보는 "(부동산 쏠림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투자를 대체 투자 수단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주식 배당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배당 성향이 높은 곳에 배당소득세를 낮춰주거나, (배당 성향이) 낮은 곳에 불이익을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4일 배당 소득을 종합소득에서 분리과세

    2025.05.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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