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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아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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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아큐버, 목표가 5만…국내외 망투자 수혜"-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이 24일 LIG아큐버(옛 이노와이어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했다. 국내외 통신장비 구매가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통신사의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따라 천장 없는 사이클 초입 구간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이라며 "LIG아큐버의 무선망 최적화·스몰셀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기로, 기존 이동통신망이 단말·기지국·코어망·인터넷·위성망으로 연결되는 복합 네트워크 구조로 고도화하하는 가운데 다음 세대로 진화할수록 네트워크 품질측정·자동화 시험·데이터 분석·소형 기지국 운용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45. 0% 늘고 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됐을 것이란 관측이다. 최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5G 스탠드얼론(SA·단독사용) 상용화로 인한 빅데이터 사용량 확대, 소프트뱅크와 NTT를 포함한 주요 일본 통신사로의 스몰셀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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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와이어리스, "싸게 살 수 있는 적기"…목표가 4만원-하나
하나증권은 이노와이어리스가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하면 매수하기 적합하다고 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노와이어리스는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며 "특별한 문제가 없었지만 전 사업 부문 매출 지연 양상이 나타나며 상반기 내내 실적이 부진했다"고 밝혔다. 그는 "3분기까지는 부진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올해 4분기에는 2021년과 2023년에 버금가는 역대급 분기 실적 달성을 예상한다"며 "2026년 상반기 흑자 기조 속 내년엔 유의미한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일본 및 국내 통신사를 대상으로 한 스몰셀 매출이 4분기에 집중될 전망이고 기대했던 방산 매출도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에 몰리는 현상이 나타날 전망이기 때문"이라며 "올해와는 달리 주요 국가에서 새로운 주파수 할당 및 재배치가 이뤄지고 신규 단말기가 출시될 전망이라 내년 연간으로는 30% 연결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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