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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이민컨설팅, 미국 투자이민 전략 호텔 세미나 개최
미국 투자이민 전문기업 모스이민컨설팅이 미국 유학부터 세무, 영주권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호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미국 이민과 자산관리까지 함께 고려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미국 정책 변화에 따른 유학, 취업, 영주권, 세무 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루며 장기적인 미국 진출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미국의 이민정책 변화가 이어지면서 학생비자(F-1), 취업비자(H-1B), OPT(유학생 취업허가) 등 제도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 진학뿐 아니라 재학 중 비자 관리, 졸업 후 취업과 영주권 취득까지 아우르는 장기적인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45년 전통의 유학 전문기관 종로유학원이 최근 미국 유학 환경과 입시 트렌드를 분석하고, 변화하는 정책 속에서 안정적으로 유학을 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한다. 입학 준비부터 비자 관리, 졸업 이후 진로 설계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유학 로드맵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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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코치,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서 '나의 DNA' 선뵌다
교육 코칭 플랫폼 맘스코치(대표 김진한)가 오는 8월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AI(인공지능) 기반 학습 성향 분석 서비스 '나의 DNA'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맘스코치는 전문 코치진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교육 코칭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진로 설계와 학생부 관리를 비롯해 '나의 DNA' 학습 성향 분석 등의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나의 DNA'는 학생의 학습 습관, 자기조절 능력, 동기 유형, 집중력, 문제 해결 방식, 스트레스 대응 방식 등을 분석해 학습 성향을 진단하는 서비스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학습 전략과 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용 지도 가이드를 제공한다. 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모-자녀 학습 성향 궁합 분석'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로의 학습 방식·성향 차이를 비교·분석하고, 소통 방법과 학습 지도 방향을 담은 궁합 리포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맘스코치 관계자는 "학습 문제의 원인이 부모와 자녀의 성향 차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박람회에서 서로의 학습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교육의 출발점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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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경기도의원, 특성화고-지역기업 잇는 산학협력 모델 마련 나서
김운남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11)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를 연계하기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3일 일산서구청 의원실에서 '특성화고 인재와 지역기업을 잇는 산학협력 활성화 정책토론회' 준비를 위한 정담회를 열고 토론회의 주요 의제와 참여자 구성, 향후 정책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김혜리 진로직업교육과과장, 박기철 장학관, 구슬이 장학사, 고양교육지원청에서 이검엽 지역교육과장, 신재수 장학사, 김정희·최성원 고양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과 기술을 실제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라며 "교육과 기업 수요 간의 간극과 현장실습, 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절 문제를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기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와 기업이 학생 채용이나 현장실습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며 "고양지역 특성화고와 기업의 사례를 통해 경기도 직업교육의 공통 과제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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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높아진 대출문턱에 실수요자 보호"
올해 인상 기조가 이어지던 정책 모기지 보금자리론이 금리가 이번달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5일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를 동결했다. 이에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기준으로 연 4. 90(만기 10년)~5. 20%(50년)가 적용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가정) 및 전세사기피해자 등이 최대 1. 0%포인트(P)를 적용할 경우 최저 연 3. 90(10년)~ 4. 20%(50년) 금리가 적용된다. 대출약정 및 근저당권설정등기를 전자적으로 처리하지 않는 u-보금자리론과 t-보금자리론은 금리는 연 5. 00~5. 30% 유지한다. 주금공은 동결 배경과 관련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제한조치가 연이어 시행돼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서민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주금공은 올해 5차례에 걸쳐 보금자리론의 금리를 인상하면서 상단이 5%대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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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선창, 배재고 야구부원 2명 중징계...10명 경징계
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지역 비하성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됐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원 12명이 결국 징계받았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배재고는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고 지난 6월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 구호를 선창한 야구부원 2명에게 학교 차원의 중징계를 내렸다. 해당 구호를 따라 외친 학생 10명에게는 경징계가 내려졌다. 또 수석코치를 포함한 야구부 코치 4명도 직무정지 처분받았다. 다만 학생 개인의 신상 노출 우려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징계 수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배재고 일부 선수들은 지난 6월29일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됐다. 이는 지난 5월18일 진행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발언으로 해석되며 지역 비하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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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결혼 결심한 계기…가족 질병 숨기고 결혼했다면?
가수 별이 아픈 아버지를 간병하다 하하와 결혼하게 된 계기를 공개하면서 결혼 전 부모의 건강 상태를 어디까지 알려야 하는지 관심이 쏠린다. 만약 배우자가 부모의 중병을 숨긴 채 결혼했다면 법적으로 이혼이나 혼인취소를 청구할 수 있을까. 최근 하하와 별은 한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 출연해 결혼을 하게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별은 데뷔 초 의료사고로 아버지가 쓰러진 뒤 방송 활동이 즐겁지 않았으며 집과 방송국, 교회만 오가며 생활했다고 한다. 하하는 별이 힘든데도 가족을 지키는 모습을 보고 이런 사람과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유튜브 채널의 영상에 별은 하하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를 공개했다. 하하와 별은 결혼을 앞두고 함께 아버지에게 병문안을 갔고 이후 한참 말이 없던 하하는 "영광이다, 고은아"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런 둘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만약 결혼 전 예비 배우자가 부모의 건강 상태에 대해 숨겼을 경우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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