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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매커스, 자사주 37% 소각 전격 발표…목표가↑-LS
LS증권이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매커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3만3000원으로 올렸다.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계획 발표하면서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747만2904주(자사주 비중 46.2%) 중 600만주(발행주식 수의 37.1%)를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200만주씩 소각할 계획"이라며 "이는 총 주식 수 대비 2025년 12.4%, 2026년 14.1%, 2027년 16.4% 규모를 소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주환원율은 연간 순이익(별도)의 30%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배당, 자사주 매입, 소각 규모는 탄력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정 연구원은 주주환원 중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을 각각 50%로 가정할 경우 매커스의 DPS(배당금)은 △2023년 150원 △2024년 200원 △2025년 400원 △2026년 460원 △2027년 525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발표로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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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나스닥, 비트코인 최고가…'에브리싱 랠리' 찾아왔나
그야말로 '에브리싱 랠리'(Everything Rally)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대표 지수인 에스엔피(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비트코인도 역대 최고가를 다시 쓴 데에 이어 11일 코스피마저 3200선을 넘기면서 3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1시11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6포인트(0.06%) 오른 3184.99를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3216.69까지 오르면서 연고점을 하루 만에 다시 돌파했다. 직전 연고점은 전날 장중 기록한 3183.23이었다. 코스피는 5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깨가던 2021년의 강세장을 재현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3200선을 돌파한 건 2021년 9월7일(3201.76) 이후 약 3년 10개월 만이다. 종가 기준으로는 9월6일(3203.33)이 마지막이었다. 해외에서도 랠리가 이어진다. 간밤에 미국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09% 상승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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