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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배우 김수현 측과 법적 다툼을 진행 중인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사건 피의자인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수현 측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14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한데 따른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전날(19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지난해 3~5월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이던 때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단 의혹 등을 제기하며 김수현 측과 1년 넘게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김 대표는 배우 김새론이 만 15세 때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고, 김새론이 사망한 직접적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란 취지로 주장한 바 있다.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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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앞에서 "이진숙 석방" 심야 집회 연 김세의, 검찰 송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씨가 지난해 10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하며 늦은 밤 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3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김씨와 당시 집회 참석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번 집회가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됐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미신고 집회·시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2일 밤 10시쯤 이 전 위원장이 유치장에 구금돼 있던 영등포서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를 받는다. 추석 연휴였던 당일 이들은 사전 신고 없이 마이크와 스피커 등 장비를 이용해 구호를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일대는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주거지역이다. 심야 소음에 항의하는 인근 주민들에게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정황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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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
배우 김수현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3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지인이 4~5일 전쯤 성수동을 지나가고 있는데 김수현을 우연히 만났다더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진호는 "엄청 수척하고 피혜해진 얼굴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며 "그럴 만하다. 왜냐하면 숨만 쉬어도 수천만원이 매달 나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빨리 끝나야 뭔가 정리할 수 있을 텐데, 지금 1년 4개월 동안 사건이 진행된 게 없다. 김수현이 아니라 돈이 적당히 있는 배우, 10억~20억원 있는 배우였으면 뛰어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수사가 늦어지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 역시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배우 이채민을 비롯해 일부 배우가 이탈하면서 수익성에 타격을 입었다는 설명이다. 이진호는 "가만히 있었으면 김수현과 이채민, 소속사도 다 뜨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니지먼트가 됐을텐데 이 사건이 벌어지며 어그러졌다. 구렁텅이에 처박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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