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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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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탄약매각 검토한 듯…경영리스크로 목표가↓"-삼성
풍산 탄약사업 매각설을 경영 리스크(Management Risk)로 지목하고 종목 목표주가를 하향한 보고서가 발간됐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전날 풍산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 낮춰 14만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풍산은 국내 방산 동종업체 평균 대비 70% 할인된 주가수익비율(P/E) 11. 8배에 거래되기에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승여력은 여전히 존재한다"면서도 "최근 불거진 탄약사업부 매각 가능성은 경영 리스크로 해석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다고 공시하며 당장은 해당 이슈가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정황상 어느 정도 매각을 검토했었다고 여겨진다"고 했다. 백 연구원은 "경영에 대한 신뢰회복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며 "방산사업에 적용하던 밸류에이션 할인율을 20%에서 30%로 확대해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밝혔다. 풍산에 대한 올 1분기 실적추정치로는 매출 1조3000억원, 영업이익 1031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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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탄약매각 현실화시 매수자 많을 것…'1.5조'는 불명확-KB
KB증권이 풍산에 대해 탄약 사업부문 매각이 현실화할 경우 다수의 매수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시중에 거론된 예상 매각가 1조5000억원에 대해선 신중론을 제기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실제로 탄약부문 매각을 진행한다면 매수자는 많을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탄약 수요가 높고, 규제로 인해 국내 경쟁사가 없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독일 라인메탈은 장약·탄약을 함께 생산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는 점, 국내 주요 전차·자주포에 풍산의 탄약이 활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자금여유가 있는 국내 방산기업은 긍정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앞서 풍산 탄약부문 매각설을 제기한 일부 언론에선 예상 매각가격을 1조5000억원으로 거론한 바 있다. 전날 풍산은 '미확정', 풍산홀딩스는 '사실무근'으로 각각 공시했다. 최 연구원은 "기준이 탄약부문 전체 지분인지, 풍산홀딩스가 보유한 풍산의 지분 38%에 대한 탄약부문 지분인지 불명확하다"며 "후자일 경우 탄약부문의 가치가 3조9000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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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신동 수익성·방산 실적 개선 전망…매수 의견-신영증권
신영증권이 풍산에 대해 목표주가 1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신규로 제시했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25일 "구리 가격 상승 전망에 기반한 신동 사업부 스프레드(원재료와 제품 가격의 차이) 개선과 견조한 대구경탄 판매에 따른 방산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361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구리 가격은 기존 전통 수요에 더해 AI(인공지능) 인프라(기반시설) 확장에 기반한 비전통 수요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공급 제약 요인까지 중첩되며 중장기적으로 14~15달러/kg 이상, 올해에도 평균 13달러/kg 이상 가격대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내 방산 업체들의 자주포, 전차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는 동사의 포탄 신규 수주 기대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라고 했다. 다만 "올해 방산 부문에서는 국군 대여 물량 선제 납품으로 고마진 수출 비중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기는 힘든 구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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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목표가↓…올해 가이던스 아쉽지만 주가 매력-삼성
삼성증권이 12일 풍산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 2% 낮은 16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별도기준 매출과 세전이익 가이던스는 각각 전년 대비 11. 5%·49. 4% 증가한 4조3000억원·2800억원이고, 특히 방산 수출과 내수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1. 6%·28. 3% 증가한 5748억원·7972억 원으로 제시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산 내수 매출 비중이 더 큰 건 대구경 포탄 국내 재고 축적 수요와 사거리 연장탄 내수 공급의 꾸준한 증가 등이 바탕"이라며 "내수 재고 축적이 어느 정도 일단락된 2028년부터 방산 수출의 본격적인 증가를 예상한다"고 했다. 백 연구원은 "올해 방산업 믹스 변화는 사업 수익성에 대한 눈높이 조절을 필요로 하지만, 생각보다 강한 구리값 상승에 따른 신동사업 단기 수익성 호조와 자회사 실적 개선 등에 기인해 올해 이익 추정치 변경은 크게 필요치 않아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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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구리 가격 상승과 방산 부문 안정적 실적 기대…목표가 ↑"-현대차
13일 현대차증권은 풍산에 대해 앞으로 구리 가격 상승과 방산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2000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차증권이 예측한 풍산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7% 급증한 1005억원이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LME(런던금속거래소) 구리 가격이 지난 3분기 대비 13%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도 6% 상승해 신동 부문에서 메탈 게인은 약 300억원으로 추정돼 전 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또 방산 부문은 내수 비중이 높고 4분기 매출액이 증가해 동사 실적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동사 영업이익은 34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방산 매출액은 안정적인 가운데,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신동 부문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LME 구리 가격은 3분기 평균 톤당 9810달러(우리돈 약 1440만원)3000달러대로 상승했다"며 "전방 산업의 수요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글로벌 구리 수급은 상당히 타이트(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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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구리값·방산 기대감…투자의견 '매수'-상상인
상상인증권이 12일 풍산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구리값 강세 기대감과 방산 사업가치를 감안하면 주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는 15만원을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905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167. 1% 늘 것이란 관측이다. 김진범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 가운데 특히 신동 부문은 294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확연한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4분기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 급등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메탈 게인(Metal Gain)이 인식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산 부문은 내수 위주의 믹스를 고려하면 수익성 확대 여지가 제한적이어서 수익성(OPM)에 대한 기대치를 지난해 3분기보다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며 "일정 부문의 국내 납기물량은 올해로 이연되고, 매출액은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439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했다.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도 변수로 짚었다. 올해도 구리값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김 연구원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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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구리가격 상승·지정학 리스크에 '매수' 의견-다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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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미국 관세만 구체화되면 매수 접근 유효-메리츠
메리츠증권이 20일 풍산에 대한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연결 기준 매출 1조1760억원, 영업이익 619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4.1% 늘고 영업이익이 16.7% 감소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란 관측이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방산 부문의 미국 관세 영향과 신동 부문의 메탈게인 부진이 주요 원인"이라며 "미국 관세는 풍산의 부산 안강공장 생산 소구경탄을 미국 자회사 PMC에 판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분기엔 약 50억원의 비용이 발생했고, 이는 같은 분기 PMC 매출 470억원의 10.6%에 해당한다"며 "가격 전가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분기별 50억원 내외의 비용을 풍산과 PMC가 분담해야 해 관세 규모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신동 부문에 대해 "구리 가격(1개월 래깅·원화 기준)이 2분기 톤당 1354만원에서 3분기 1346만원으로 소폭 하락하면서 메탈게인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1·2분기 메탈게인과 달리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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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8000억 규모' 현대로템 포탄 수주…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이 풍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풍산은 현대로템발 대구경 포탄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며 "올해 9월부터 3031년 9월까지 6년간 총 8299억원 규모의 대구경 포탄을 공급하는 수주"라고 말했다. 실질적으로 이번 수주는 현대로템의 폴란드발 K2전차 수출 계약과 연계된 것으로 보인다는 게 백 연구원의 설명이다. 실제로 2022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폴란드발 무기 수출 계약이 맺어질 때마다 수개월 후 풍산의 대구경 포탄 수주가 이어졌다. 이번에도 지난 6월 현대로템의 폴란드발 2차 무기 수출 계약과 연계돼 풍산의 포탄 수주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백 연구원은 "현대로템발 추가 포탄 수주는 방산 수출 사업의 견고한 매출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음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방산 수출 사업의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를 고려해 풍산의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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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2Q 어닝쇼크 아냐…투심악화 지나쳐 -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20일 풍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0만4000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을 어닝쇼크로 볼 수 없고 유럽권 탄약 수요가 여전해 풍산의 호조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 풍산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936억원으로 공시하면서 주가조정을 받았다. 컨센서스 1130억원을 17.2% 하회한 실적이다. 이와 관련해 풍산은 통상임금 협상 타결에 따라 퇴직급여충당금 150억원을 일시 계상했다고 밝혔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급여·퇴직급여 등 인건비 합계금액은 1분기 대비 240억원 늘었고, 전년동기 대비론 257억원 증가했다"며 "신동·방산사업이 동시에 호조세를 보이며 가동률이 상승했고, 이에 따라 인건비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컨센서스엔 이 부분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를 어닝쇼크로 지칭하거나 투자 심리가 지나치게 악화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했다. 관세청의 월별 수출액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스웨덴은 657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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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방위사업 주도 성장 이어질듯…주가는 아직 저평가"-NH
NH투자증권이 풍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풍산은 방위사업 주도 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다른 방위산업주 대비 저평가 영역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K9 자주포와 K2 전차 수출 증가로 대구경포탄 수출 증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올해 10~11월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관련 약 3000억원 규모의 대구경포탄 수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포탄 비축 수요가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방위사업 내수 매출도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풍산 FNS는 올해 가이던스(실적 전망치)로 매출액 969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제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 영업이익은 3배 증가한 규모다. 신관 생산능력을 7배 증설하는 중으로 내년 1월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36억원으로 일회성 비용(통상임근 관련 충당금 약 150억원)을 감안하면 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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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주가 상승 여력 부족…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유안타
유안타증권은 4일 풍산이 방산업종 내에서 저평가돼 가격 매력이 높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4000원에서 14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앞으로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풍산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9% 증가한 1조294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 급감한 93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급감이라는 '어닝 쇼크'로 지난 1일 풍산 주가는 15.7% 급락한 13만5500원에 마감했다. 다만 별도 기준으로는 시장 전망치를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별도 기준 매출액(1조원)과 영업이익(880억원)이 당사 추정치(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890억원)에 부합했다"며 "이는 내수 공급 확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별도 외(자회사 등)를 보면 풍산의 미국 대상 스포츠탄 판매를 담당하는 PMC의 모회사 PAC은 미국이 지난 4월 초 단행한 10% 상호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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