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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화평정영 매출 감소로 4분기 영업익↓…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이 크래프톤의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내렸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중국판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화평정영 매출 감소와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4억원에 그쳤다"며 "회사는 올해 두자릿대 매출 성장을 예고했으나 배틀그라운드(PUBG) 최고 동시접속자가 정체된 만큼 시장의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다음달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4분기 게임 매출은 중국 화평정영 매출 감소로 전년대비 3%, 전분기 대비 31% 감소했다. 지난해 인수한 일본 광고대행·애니메이션 제작사 ADK의 매출 3138억원이 편입되면서 전체 매출은 전년대비 49%, 전분기대비 5%대 증가했다. PC 게임 매출은 IP(지식재산권) 협업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으나 모바일 게임 매출은 화평정영 프로모션 축소로 19% 감소했다. ADK 영업이익 253억원 편입에도 고마진 화평정영 매출 감소와 사옥 이전·출산 장려금 816억원, 언노운월즈 관련 소송 비용 250억원 등 일회성 비용 1069억원이 발생하면서 4분기 영업이익은 24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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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4Q 우려보다 1Q 기대를…목표가 2.6%↑-미래
미래에셋증권이 26일 크래프톤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대비 2. 6% 높은 39만원으로 상향했다. 올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프로모션이 정상화한 1월 이후 중국 화평정영의 급격한 매출 반등세가 관찰되고 있다"며 "센서타워 집계 iOS 기준 화평정영의 1월 일평균 매출은 4분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춘절 업데이트 효과가 발생하기 전 기간(1월1일~17일)과 비교할 경우 올해 같은 기간 일평균 매출은 34%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화평정영의 4분기 매출순위는 5위까지 하락했지만, 1월 누적매출 순위는 2위를 기록 중"이라고 했다. 임 연구원은 "화평정영을 밀어내고 4분기 매출액 2위를 기록한 델타포스 대비 2배 수준의 1월 매출액을 기록 중"이라며 "배틀그라운드(PUBG) PC판은 지난해 4분기 급격한 트래픽 하락이 발생했던 델타포스·배틀필드6와 달리 견조한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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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저점 매수 기회지만 접근은 신중히…목표가 ↓"-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크래프톤에 대해 저점 매수 기회가 유효한 가격대지만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예측한 지난해 4분기 크래프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3% 늘어난 915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 2% 급감한 921억원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2077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라며 "매출액은 일본 ADK의 자회사 편입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겟지만 영업이익은 게임 매출 부진과 일회성 인건비가 816억원 반영되면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정 연구원은 "서서히 저점 매수를 시도해 볼 만한 가격대"라며 "올해 순이익 추정치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10. 2배, 컨센서스 기준으론느 9. 7배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4분기는 전통적인 최대 비수기이고 1분기는 반대로 최고 성수기라는 점 역시 저점 매수 시도를 정당화할 수 있는 이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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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트래픽 반등 필요해…목표가 39만원 '하향'-유진
유진투자증권이 크래프톤에 대해 트래픽 반등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39만원으로 하향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6만원. 전일 크래프톤 주가는 22만95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장중에는 22만7500원까지 내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한 9643억원,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1028억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익은 시장 컨센서스(2193억원)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분기(작년 3분기)에는 감소한 트래픽에도 에스파, 부가티, GD 등 대형 콜라보 효과로 PC매출이 성장했으나 4분기에는 포르쉐 콜라보가 좋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트래픽이 감소하면서 제한된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며 "모바일부문은 비수기영향 뿐만 아니라 콘텐츠 업데이트 부재로 10월 이후 매출 순위가 하락했고, 이에 따라 중국 지역 매출이 크게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또 "지난해 인수한 ADK 실적이 4분기부터 반영돼 매출액은 증가하겠지만 상각비 및 각종 인수관련 비용을 감안하면 영업익에 대한 기여는 미미할 것"이라며 "공동근로복지기금 816억원이 인건비에 반영됐고, 게임쇼 참가로 마케팅비 증가, E스포츠 대회 개최 비용 및 언노운월즈 관련 소송비용 등 지급수수료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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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인수기업에서의 연이은 노이즈…방향성은 옳지만 목표가 ↓"-DS
DS투자증권은 9일 크래프톤에 대해 인수기업에서의 잡음과 상대적으로 약한 신작 포트폴리오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이은 인수기업에서의 잡음과 다소 약한 신작포트폴리오를 감안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을 게임주 중단수준인 17배로 하향조정 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이익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스케일업에 인수·합병(M&A)은 필수적이다. 회사의 방향은 가장 옳다"면서도 "문제는 회사가 단행한 대부분의 M&A가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 SDS는 TCP 실패한 후 구조조정 단행되었으며 행방이 묘연하다. 6천억원으로 인 수한 서브노티카 개발사 언노운 월즈 또한 전 CEO들과 법적분쟁에 휘말리며 현재까지는 성공한 M&A로 평가하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인수한 라스트에포크 마저도 잡음에 휘말렸다. 인수기업들의 성과가 부진하며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평가가 불가하다"고 말했다. 다만 "유의미한 신작 출시가 없었던 올해보다는 내년 모멘텀이 좋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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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DS증권이 내년 게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산업의 구조적 정체가 지속되겠지만, 최근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9~2021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며 "그로 인해 PER 20배가 넘는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성장이 멈췄고, 앞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하락은 상대적 매력 감소에 따른 수급적 이슈가 더 크다"며 "게임산업의 성장 정체는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지고 있고, 올해 새롭게 더 나빠진 부분은 없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오히려 개발역량 향상과 자체결제 확대 등 구조적 이익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산업 디레이팅을 추가로 고려할 구간은 아니다"라며 "최근 하락은 저점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DS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은 중국 게임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이기 어려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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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다음 신작까지 주가 모멘텀 부재…목표가 16% 하향-미래
크래프톤이 PUBG(배틀그라운드) 단일 IP(지식재산권) 의존도 장기화로 주가 모멘텀 부재가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크래프톤에 대한 목표주가를 45만원에서 38만원으로 16% 하향한다"며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21배에서 18배로 하향하는데, 이는 단일 IP 리스크 부각 속 성장세 둔화가 나타났던 2023년도 상반기 평균 수준이다"고 했다. 임 연구원은 "차기 대형 신작의 출시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주가 모멘텀의 부재가 길어질 전망이다"며 "단일 IP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항 속에서 유의미한 리레이팅이 이어지기 어렵다"고 했다. 임 연구원은 "델타포스, 배틀필드6 흥행 등 경쟁환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PUBG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PUBG 외 신성장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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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3분기 최대 매출 전망…펍지 IP로 가격 매력 상승-메리츠
메리츠증권은 크래프톤이 환율 이슈가 없다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표면적 매출 역성장은 우려를 불러왔으나 전년 동기 일회성 수익으로 인해 표면적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다"며 "3분기 추정치는 분기말 달러의 급격한 하락(원화 강세)이 없다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해 9000억원의 벽을 터치할 것"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3분기는 역대 가장 높았던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며 "신작의 글로벌 성과를 고려하지 않아도 펍지 IP(지적재산권)만으로 가격 매력은 높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주 부가티 콜라보가 시작되며 8월 중순인 현재 PC 부문은 3분기 성과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어 "펍지 IP에 대한 우려로 크래프톤이 연간 수익률을 반납했다"며 "기관 크래프톤 보유량이 2023년 수준까지 하락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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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하반기 고려한 매수 접근 유효"…목표가 50만원-SK
SK증권이 크래프톤에 대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시작될 펍지(PUBG) 협업과 프리미엄 콘텐츠 효과를 고려하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평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3일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크래프톤의 매출액은 6971억원(전년 동기 대비 -1.4%, 전 분기 대비 -20.3%), 영업이익 2701억원(-18.7%, -40.9%), 지배주주 순이익 2382억원(-30.3%, -36%)으로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2868억원)를 하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PC 매출이 전 분기 새해 복각, 춘절 프로모션 등이 반영돼 234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7.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바일 매출은 4450억원(전 분기 대비 -16.4%)으로, 인건비는 상반기 연간 채용 목표치의 40%를 기록해 전 분기 대비 7.8% 증가할 것으로 봤다. 이어 "올해 개발 스튜디오, 지식재산권(IP) 다각화, 거점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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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하반기 반등 예상-유진
유진투자증권은 크래프톤의 2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겠지만 높은 PC배그 트래픽과 브랜드 협업을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690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0% 감소한 26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2868억원을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PC배그 및 인조이 매출 감소로 PC 부문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며 "모바일 매출은 일회성 인센티브를 제외하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겠으나 1분기 성수기인 중국 지역 매출 감소로 이전 분기 대비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크래프톤은 지난달 24일 사모펀드인 베인캐피탈로부터 일본 내 광고대행 및 애니메이션 제작 사업을 영위하는 ADK그룹의 모회사인 BCJ-31 지분 100%를 약 750억엔(7100억원)에 인수했다"며 "ADK가 다수의 유명에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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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분기 실적 일시적 부진…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기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23일 크래프톤의 실적이 일시적으로 부진한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개선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기존 44만원을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이 예측한 올해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9% 감소한 6725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 줄어든 2222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3133억원을 29% 하회할 전망이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PUBG(배틀그라운드)가 올해 2분기 부진한 성과를 거뒀지만, 이는 일시적"이라며 "올해 하반기 크래프톤의 '서브노티카 2' 등 신작이 출시되면서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은 다소 아쉽지만, 최근 트래픽 비수기임에도 MAU(순유저수) 레벨은 유지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을 높일 수 있는 K팝 아티스트 콜라보와 두번의 슈커카 콜라보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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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 하회…목표가 ↓"-NH
NH투자증권은 18일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실적이 잠시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5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이 예측한 올해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0.4% 늘어난 7098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8% 감소한 2962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322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PUBG(배틀그라운드)의 실적 성장세가 올해 2분기 소폭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당초 올해 2분기로 예정됐던 아이돌 컬래버레이션이 올해 3분기로 미뤄지고 지난해 2분기 있었던 뉴진스 컬래버레이션의 높은 기저 영향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3분기부터 실적 성장세가 예상된다. 안 연구원은 "올해 2분기 PUBG 스팀 일별 동시접속자 평균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 증가한 73만4000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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