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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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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프톤, 매출 지속성 우려…목표가 '34만원→29만원'-키움

    크래프톤, 매출 지속성 우려…목표가 '34만원→29만원'-키움

    키움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장기적인 매출 지속성 관점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34만원에서 29만원으로 하향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902억원, 4109억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펍지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서브노티카 2 마일스톤이 수익으로 반영되며 영업이익의 볼륨이 커지는 등 전년동기대비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키움증권은 언노운 월즈 전 주주대표와 합의에 따른 관련 비용이 영업외비용에 반영되면서 마일스톤에 따른 기여분이 상당부분 희석됐다고 했다. 키움증권은 크래프톤의 AAA급 IP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기적으로 펍지 IP 기반의 매출 지속성이 장르 내 경쟁사 게임 진입 및 자연감소 등의 종합적 변수 등을 감안할 때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음을 수차례 제시해왔다"며 "라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AAA급으로 워킹할 수 있을지는 다음 달 게임스컴 행사 등을 통해 냉정히 검증

    2026.07.30 08:02
  • 크래프톤, 화평정영 매출 감소로 4분기 영업익↓…목표가↓-삼성

    크래프톤, 화평정영 매출 감소로 4분기 영업익↓…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이 크래프톤의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내렸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중국판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화평정영 매출 감소와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4억원에 그쳤다"며 "회사는 올해 두자릿대 매출 성장을 예고했으나 배틀그라운드(PUBG) 최고 동시접속자가 정체된 만큼 시장의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다음달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4분기 게임 매출은 중국 화평정영 매출 감소로 전년대비 3%, 전분기 대비 31% 감소했다. 지난해 인수한 일본 광고대행·애니메이션 제작사 ADK의 매출 3138억원이 편입되면서 전체 매출은 전년대비 49%, 전분기대비 5%대 증가했다. PC 게임 매출은 IP(지식재산권) 협업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으나 모바일 게임 매출은 화평정영 프로모션 축소로 19% 감소했다. ADK 영업이익 253억원 편입에도 고마진 화평정영 매출 감소와 사옥 이전·출산 장려금 816억원, 언노운월즈 관련

    2026.02.10 08:53
  • 크래프톤, 4Q 우려보다 1Q 기대를…목표가 2.6%↑-미래

    크래프톤, 4Q 우려보다 1Q 기대를…목표가 2.6%↑-미래

    미래에셋증권이 26일 크래프톤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대비 2.6% 높은 39만원으로 상향했다. 올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프로모션이 정상화한 1월 이후 중국 화평정영의 급격한 매출 반등세가 관찰되고 있다"며 "센서타워 집계 iOS 기준 화평정영의 1월 일평균 매출은 4분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춘절 업데이트 효과가 발생하기 전 기간(1월1일~17일)과 비교할 경우 올해 같은 기간 일평균 매출은 34%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화평정영의 4분기 매출순위는 5위까지 하락했지만, 1월 누적매출 순위는 2위를 기록 중"이라고 했다. 임 연구원은 "화평정영을 밀어내고 4분기 매출액 2위를 기록한 델타포스 대비 2배 수준의 1월 매출액을 기록 중"이라며 "배틀그라운드(PUBG) PC판은 지난해 4분기 급격한 트래픽 하락이 발생했던 델타포스·배틀필드6와 달리 견조한

    2026.01.26 09:04
  • "크래프톤, 저점 매수 기회지만 접근은 신중히…목표가 ↓"-한투

    "크래프톤, 저점 매수 기회지만 접근은 신중히…목표가 ↓"-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크래프톤에 대해 저점 매수 기회가 유효한 가격대지만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예측한 지난해 4분기 크래프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3% 늘어난 915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2% 급감한 921억원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2077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라며 "매출액은 일본 ADK의 자회사 편입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겟지만 영업이익은 게임 매출 부진과 일회성 인건비가 816억원 반영되면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정 연구원은 "서서히 저점 매수를 시도해 볼 만한 가격대"라며 "올해 순이익 추정치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10.2배, 컨센서스 기준으론느 9.7배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4분기는 전통적인 최대 비수기이고 1분기는

    2026.01.13 08:17
  • 크래프톤, 트래픽 반등 필요해…목표가 39만원 '하향'-유진

    크래프톤, 트래픽 반등 필요해…목표가 39만원 '하향'-유진

    유진투자증권이 크래프톤에 대해 트래픽 반등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39만원으로 하향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6만원. 전일 크래프톤 주가는 22만95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장중에는 22만7500원까지 내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한 9643억원,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1028억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익은 시장 컨센서스(2193억원)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분기(작년 3분기)에는 감소한 트래픽에도 에스파, 부가티, GD 등 대형 콜라보 효과로 PC매출이 성장했으나 4분기에는 포르쉐 콜라보가 좋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트래픽이 감소하면서 제한된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며 "모바일부문은 비수기영향 뿐만 아니라 콘텐츠 업데이트 부재로 10월 이후 매출 순위가 하락했고, 이에 따라 중국 지역 매출이 크게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또 "지난해 인수

    2026.01.09 08:49
  • "크래프톤, 인수기업에서의 연이은 노이즈…방향성은 옳지만 목표가 ↓"-DS

    "크래프톤, 인수기업에서의 연이은 노이즈…방향성은 옳지만 목표가 ↓"-DS

    DS투자증권은 9일 크래프톤에 대해 인수기업에서의 잡음과 상대적으로 약한 신작 포트폴리오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이은 인수기업에서의 잡음과 다소 약한 신작포트폴리오를 감안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을 게임주 중단수준인 17배로 하향조정 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이익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스케일업에 인수·합병(M&A)은 필수적이다. 회사의 방향은 가장 옳다"면서도 "문제는 회사가 단행한 대부분의 M&A가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SDS는 TCP 실패한 후 구조조정 단행되었으며 행방이 묘연하다. 6천억원으로 인 수한 서브노티카 개발사 언노운 월즈 또한 전 CEO들과 법적분쟁에 휘말리며 현재까지는 성공한 M&A로 평가하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인수한 라스트에포크 마저도 잡음에 휘말렸다. 인수기업들의 성과가 부진하며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평가가 불가하다"고 말했다. 다

    2025.12.09 09:00
  •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게임주, 성장 둔화했지만 주가하락은 수급 때문-DS

    DS증권이 내년 게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산업의 구조적 정체가 지속되겠지만, 최근 주가 하락은 수급 문제였다는 분석이다. 최승호 DS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9~2021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다"며 "그로 인해 PER 20배가 넘는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았지만 이제는 성장이 멈췄고, 앞으로도 물가상승률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긴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하락은 상대적 매력 감소에 따른 수급적 이슈가 더 크다"며 "게임산업의 성장 정체는 2022년부터 3년간 이어지고 있고, 올해 새롭게 더 나빠진 부분은 없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오히려 개발역량 향상과 자체결제 확대 등 구조적 이익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산업 디레이팅을 추가로 고려할 구간은 아니다"라며 "최근 하락은 저점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DS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은 중국 게임이 과금 문턱을 낮추면서 사용자당평균매출(ARPU)

    2025.12.09 08:51
  • 크래프톤, 다음 신작까지 주가 모멘텀 부재…목표가 16% 하향-미래

    크래프톤, 다음 신작까지 주가 모멘텀 부재…목표가 16% 하향-미래

    크래프톤이 PUBG(배틀그라운드) 단일 IP(지식재산권) 의존도 장기화로 주가 모멘텀 부재가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크래프톤에 대한 목표주가를 45만원에서 38만원으로 16% 하향한다"며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21배에서 18배로 하향하는데, 이는 단일 IP 리스크 부각 속 성장세 둔화가 나타났던 2023년도 상반기 평균 수준이다"고 했다. 임 연구원은 "차기 대형 신작의 출시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주가 모멘텀의 부재가 길어질 전망이다"며 "단일 IP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항 속에서 유의미한 리레이팅이 이어지기 어렵다"고 했다. 임 연구원은 "델타포스, 배틀필드6 흥행 등 경쟁환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PUBG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PUBG 외 신성장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했다.

    2025.11.05 08:46
  • 크래프톤, 3분기 최대 매출 전망…펍지 IP로 가격 매력 상승-메리츠

    크래프톤, 3분기 최대 매출 전망…펍지 IP로 가격 매력 상승-메리츠

    메리츠증권은 크래프톤이 환율 이슈가 없다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표면적 매출 역성장은 우려를 불러왔으나 전년 동기 일회성 수익으로 인해 표면적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다"며 "3분기 추정치는 분기말 달러의 급격한 하락(원화 강세)이 없다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해 9000억원의 벽을 터치할 것"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3분기는 역대 가장 높았던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며 "신작의 글로벌 성과를 고려하지 않아도 펍지 IP(지적재산권)만으로 가격 매력은 높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주 부가티 콜라보가 시작되며 8월 중순인 현재 PC 부문은 3분기 성과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어 "펍지 IP에 대한 우려로 크래프톤이 연간 수익률을 반납했다"며 "기관 크래프톤 보유량이 2023년 수준까지 하락해있

    2025.08.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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