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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다음은 숏애니…3D AI 툴로 누구나 감독 되는 시대 열릴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애니메이션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웹툰과 웹소설의 뒤를 이어 '웹애니메이션' 시대가 올 것이고, AI(인공지능) 툴이 대중화되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1인 감독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 게임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홍두선 시나몬 대표는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EA(일렉트로닉 아츠) 등 국내외 게임 업계에서 경험을 쌓아 게임기업 블루윈드를 창업한 인물이다. 시나몬 역시 2019~2024년 웹소설 기반 게임 '메이비'를 개발·운영해왔다. 홍 대표는 게임 산업에 몸담으며 스토리텔링의 힘을 체감했지만 콘텐츠 소비의 중심이 게임에서 영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사람들이 퇴근 후 게임을 하는 시간보다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었다"며 "숏폼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숏드라마 시장이 성장한 것처럼, 숏애니(숏폼 애니메이션) 시장도 머지않아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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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김창한, AWS CEO 만나 AI 협력 논의
김창한 크래프톤 CEO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를 만나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만남에서는 크래프톤의 AI 연구개발과 AWS의 클라우드·AI 인프라 역량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향후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그리고 AI·시뮬레이션 역량을 현실 세계로 확장하는 가능성도 함께 모색했다. 양사는 이번 회동을 시작으로 AI 분야에서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최근 '피지컬 AI'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피지컬 AI는 가상 세계에 존재하는 AI를 휴머노이드 같은 현실 로봇 하드웨어에 이식해 작동시키는 기술이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로보틱스 전문 자회사인 '루도로보틱스'도 설립했다. 로봇이 현실 환경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려면 많은 양의 반복 학습이 필요하다. 크래프톤은 이 과정을 AWS의 슈퍼컴퓨팅 클라우드 환경으로 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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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5종 공개…PUBG 신작 첫선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종을 공개한다. 크래프톤은 오는 8월 26~3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가장 주목되는 작품은 펍지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크래프톤은 PUBG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미공개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기존 PUBG와 차별화된 게임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FPS 'NO LAW'도 출품된다. 사이버 누아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이용자가 전직 군인이 돼 도시를 탐험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구조다. 너바나나의 '프로젝트 제타'는 네 개 팀이 동시에 경쟁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 신작이다. 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며, 바운더리의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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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역대 최대 규모" 삼성전자 전 세계 임직원, 오늘부터 챗GPT로 일한다
오픈AI가 삼성전자 임직원의 업무 혁신과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전 세계 임직원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전자 국내 전 임직원과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에게 챗GPT와 코덱스가 제공된다. 이는 오픈AI 엔터프라이즈 계약 중 최대 규모의 도입 사례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 마케팅, 제품 개발, 제조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챗GPT와 코덱스를 활용해 임직원의 생산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덱스는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도구로 만들어졌지만 이제는 다양한 일반 업무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챗GPT를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정보 탐색 및 분석, 문서 작성, 아이디어 개발, 데이터 해석 등 다양한 지식 기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 보호, 사용자 및 접근 권한 관리, 보안 통제 등 기업용 기능을 제공해 조직이 AI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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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626억원에 원스토어 인수…"글로벌 게임 허브 만들겠다"
넥써쓰가 SK스퀘어로부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를 인수한다. 넥써쓰는 원스토어를 '게임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넥써쓰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원스토어 주식 2024만7990주(84. 63%)를 약 626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원스토어는 국내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함께 설립한 국내 앱 마켓이다. 이번 인수로 넥써쓰는 원스토어 지분 89. 03%를 보유하면서 최대주주에 오르게 됐다. 매각 주체는 SK스퀘어(45. 78%), 네이버(NAVER·24. 06%), 스틸넘버원제일차(17. 02%), 크래프톤(2. 17%)이다. SK스퀘어와 네이버, 크래프톤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인수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넥써쓰는 '경영권 지분 인수를 통한 핵심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양수 목적으로 공시했다. 넥써쓰는 국내 3800만대 이상의 디바이스에 설치된 원스토어를 게임 허브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웹 샵, 결제, 커뮤니티, 플랫폼, 보상 시스템 등 그간 쌓아온 '풀스택' 역량을 원스토어에 결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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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FC온라인 다 품었다, 게임사 손잡은 네이버…치지직 키우고 팬덤 흡수
네이버(NAVER)가 게임 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게임 콘텐츠를 강화하는 동시에 게임 이용자를 네이버 생태계 안에 머물게 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넥슨, 크래프톤 등 주요 게임사와 잇따라 콘텐츠 제휴를 맺었다. 넥슨과는 치지직에서 'FC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련 미니게임 3종을 제공한다. 크래프톤과는 'PUB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일부를 치지직에서 독점 선공개하기로 했다. 넥슨과의 협력은 콘텐츠 제휴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대됐다. 양사는 넥슨 이용자가 네이버 로그인과 Npay 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넥슨 IP 기반 방송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N커넥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넥슨 관련 콘텐츠 제작을 돕는 '콘텐츠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네이버가 게임사와 손잡는 직접적인 이유는 치지직의 게임 카테고리 강화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치지직에서 진행된 넥슨 IP 관련 스트리밍 방송은 총 55만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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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와 1위 플랫폼의 결합" 크래프톤·네이버, e스포츠 중장기 동맹 선언
크래프톤이 네이버(NAVER)와 'PUBG: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연계해 IP, 플랫폼, 커뮤니티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시청자 유입 확대를 도모한다. 치지직의 스트리밍 기술과 커뮤니티형 시청 환경, 스트리머 생태계를 활용해 시청 채널을 넓히고 이용자 접점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이용자가 e스포츠 팬으로, e스포츠 팬이 다시 플레이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적극 홍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일부 독점 선공개 △브랜딩 노출 연계 및 플랫폼 상호 협력 등에 합의했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과 컬래버레이션도 추진한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주요 대회와 연계한 콘텐츠 제작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팬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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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네이버 찾은 젠슨황, 엔비디아 생태계로 韓 기업과 결속 노린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최근 한국 내 행보가 '파트너십 확대' 이상이라는 분석이 업계에서 제기된다. 반도체 공급망부터 AI(인공지능) 인프라, 콘텐츠, 물리 AI까지 기술력을 확보한 한국 기업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강하게 결속하려는 작업이 본격화했다고 본다. 황 CEO는 지난 5일 방한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은 물론 주요 게임업계 경영진과 빅테크(대형 IT기업), 통신사까지 다양한 기업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물리 AI, 즉 피지컬 AI 활용방안도 논의했다. 황 CEO는 8일 SK 서린빌딩과 네이버(NAVER) 본사를 찾아 SK텔레콤·네이버(NAVER)와 AI 팩토리에 대한 구상과 피지컬 AI 협력확대를 발표했다. 특히 양사와 AI 팩토리 구축계획을 공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를 단순한 GPU(그래픽처리장치) 구매 고객사를 넘어 엔비디아의 AI서비스를 함께 발전시키고 공급·조달하는 파트너로 바라본다는 의미다. 앞서 지난 7일엔 서울의 한 PC방에서 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의장, 김택진 엔씨(NC) 대표와 만나 피지컬 AI 협력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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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만나고 네이버 찍고…젠슨황이 그리는 '한국 AI 밸류체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최근 한국 행보가 단순 파트너십 확대 이상이라는 분석이 업계에서 제기된다. 반도체 공급망부터 AI 인프라, 콘텐츠, 물리 AI까지 기술력을 확보한 한국 기업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강하게 결속하려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본다. 젠슨 황은 지난 5일 방한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은 물론 주요 게임업계 경영진과 빅테크, 통신사까지 다양한 기업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물리 AI, 즉 피지컬 AI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젠슨 황은 8일 SK 서린빌딩과 네이버(NAVER) 본사를 찾아 SK텔레콤·네이버와 AI 팩토리에 대한 구상과 피지컬 AI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 특히 양사와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공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를 단순한 GPU 구매고객사를 넘어 엔비디아의 AI 서비스를 함께 발전시키고 공급·조달하는 파트너로 바라본다는 의미다. 앞서 지난 7일엔 서울 한 PC방에서 크래프톤 창업자 장병규 의장, 김택진 NC(엔씨) 대표와 만나 피지컬 AI 협력 강화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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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뜬 젠슨 황, '택진이형' 샤라웃…'AI PC 전초기지' 한국 낙점?
"Who loves 'AION(아이온) 2'?" "Who loves RTX(엔비디아 칩)?" "Who loves TJ(김택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PC방에 등장해 이 같이 외치자 현장은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NC의 '아이온2 서프라이즈 라이브' 행사에 참석해 김택진 대표와 이용자들을 만난 그는 한국 게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국은 e스포츠를 전 세계에 수출한 첫 번째 나라"라며 "한국 덕분에 e스포츠가 전 세계로 퍼졌고 엔비디아가 성장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크래프톤 행사에도 참석해 장병규 의장을 만나는 등 국내 게임업계 경영진과 끈끈한 연대를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젠슨 황 CEO는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최첨단 칩인 RTX 5090과 AI 노트북을 선물하기도 했다. AI 노트북은 최신 AI 칩 'RTX 스파크'가 탑재된 세계 최초의 AI PC로, 외신들은 약 1799달러(약 280만원)에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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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주 투자 유치 스타트업은…우주 발사체에 335억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번주(6월 1일~7일) 투자유치를 발표한 스타트업은 하이퍼칼, 오션스마트, 이노버스, 로브스터,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 케이존, 데브디, 우나스텔라, 센스톤 등 총 9곳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곳은 우주 발사체 스타트업 우나스텔라로 335억원 규모 시리즈B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우나스텔라는 자체 개발한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을 기반으로 소형 발사체 '우나 익스프레스(UNA EXPRESS)'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성 발사 서비스와 고도 100㎞ 준궤도 유인 우주비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외에도 케이존(63억원),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40억원), 이노버스(25억원) 등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미다스의 손' 美 VC가 반한 K-핀테크…하이퍼칼, 시드투자 유치━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VC(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가 AI(인공지능) 핀테크 스타트업 하이퍼칼(HyperCal)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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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인연' 강조한 젠슨 황 "e스포츠가 엔비디아 키웠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근처 모 PC 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을 만나 '한국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한국이 발명한 e스포츠 덕분에 엔비디아 칩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얘기다. 젠슨 황 CEO는 7일 "한국은 e스포츠를 전 세계에 수출한 첫 번째 나라"라며 "한국 덕분에 e스포츠가 전 세계로 퍼졌고 덕분에 엔비디아가 성장했다. 한국에 오는 건 항상 즐겁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병규 의장, 게임 유튜버 김블루 등이 참석했다. 이강욱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와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 프랜차이즈 총괄 등도 현장에 있었으나 무대에 오르진 않았다. 젠슨 황 CEO는 이날 모인 크래프톤 게임 이용자 중 한 명을 추첨해 RTX 5090을 선물했다. '러브 코리아'라는 문구가 적힌 '창립자 에디션'으로 현장에서 젠슨 황 CEO가 직접 서명해 당첨자에게 전달했다. 이어 젠슨 황 CEO는 올가을 출시 예정인 AI 노트북 2대를 선물했다. 'N1X'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AI 칩 'RTX 스파크'가 탑재된 세계 최초의 PC로 아직 가격은 책정되지 않았으나 약 1799달러(한화 약 280만원)에 출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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