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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가 개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 순매수는 줄고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는 감소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0. 69포인트(0. 62%) 상승한 6656. 1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 77포인트(0. 48%) 오른 6646. 80으로 출발해 강보합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각각 전 거래일 대비 0. 12%, 0. 2% 각각 상승하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기업의 호실적에 대한 관심이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런 상황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모습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은 731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4838억원, 1668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장초반 개인 순매수는 1조2000억원을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폭이 축소됐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혼조세다. 건설이 6%대로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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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기대에 "휴" 외인 1.1조 사들였다…코스피 불금 랠리
간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협상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는 완연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주식을 1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0. 86포인트(1. 40%) 오른 5858. 87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8. 11포인트(1. 70%) 오른 5876. 12로 출발한 뒤 하루종일 1~2%대 강세를 유지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102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2280억원, 294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하루종일 순매수세를 이어오다 정규장 마감 시간 10분 전부터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약보합을 기록한 일반서비스와 제약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강세였다. 의료·정밀기기, 운송·창고 등은 3%대, 섬유·의류, 종이·목재, 금속 등은 2%대, 비금속, 음식료·담배, 금융, 보험, 전기·전자, 통신, 제조, 부동산, 화학 등은 1%대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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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하반기 모멘텀 기대…목표가 상향-LS증권
흥국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하반기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생산 체제 안정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기존 53만원에서 3. 8%(2만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9일 정진수 흥국증권 연구원은 "ESS 라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초기 비용이 우려되나 생산 체제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성장 동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6조6000억원(전분기 대비 +1. 2%, 전년 동기 대비 -2. 5%), 영업손실 2078억원(전분기 대비 적자 축소,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인 영업손실 1397억원을 하회했다. 전기차 전지 부문은 미국 전기차 수요 급감에 따른 얼티엄셀즈(Ultium Cells) 생산 중단 이슈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 연구원은 "최소 상반기까지 재가동 계획이 불분명해 미국 지역 전기차 전지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라면서도 "유럽은 양호한 전기차 수요 환경 속 중저가 배터리 공급 효과를 통해 판매량 회복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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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영업적자 기록했으나 ESS로 반등 전망"-하나
하나증권은 8일 1분기에 EV(전기차) 배터리가 부진했지만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의 실적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51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5% 줄어든 6조5500억원이었고, 수익은 적자 전환하면서 영업손실 2078억원이 발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1. 2%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지속됐다. 지난해 4분기에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해 2분기 연속 적자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영업적자는 지속됐으나 EV 배터리가 부진했음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 전환하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재생에너지와 ESS 조합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는 등 오는 2분기부터는 ESS 배터리의 성장이 본격화되며 매출과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감소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금액을 바탕으로 EV 배터리의 실적이 부진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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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나란히 강세를 보인다. 코스닥도 6%대 상승 중이다. 1일 오후 2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 35포인트(8. 08%) 오른 5460. 81을 나타낸다. 이날 277. 58포인트(5. 49%) 오른 5330. 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411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이 중 ETF(상장지수펀드)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융투자가 1조9542억원을 차지하면서 ETF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은 2조5162억원, 외국인은 184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 전기·전자가 11%대, 제조가 9%대, 증권, 기계·장비, 금속이 8%대, 운송장비·부품이 6%대, 금융, 의료·정밀기기, 보험이 5%대, 유통, IT서비스, 제약, 일반서비스가 4%대, 화학, 운송·창고, 전기·가스, 섬유·의류가 3%대, 음식료·담배, 비금속이 2%대, 통신, 부동산이 1%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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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판 외인, 개인·기관이 받았다...코스피 급락분 만회, 강세 마감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8. 17포인트(2. 74%) 오른 5553. 9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 장세를 펼쳤지만 이날은 상승으로 반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30억원, 967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979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 전기·전자, 제약, 제조, 화학 등이 3%대, 보험, 금속, 통신, 종이·목재, IT서비스, 전기·가스, 금융, 운송장비·부품 등이 2%대 각각 상승했다.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유통, 오락·문화, 섬유·의류, 운송·창고 등은 1%대 뛰었다. 비금속, 기계·장비, 부동산 등은 강보합, 증권은 약보합을 나타냈다. 건설은 3%대 떨어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10%대 상승했다. 이어 SK스퀘어는 6%대, 셀트리온, SK하이닉스 등은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대, 삼성생명은 3%대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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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자" 장 열리자마자 개미 몰려갔다...코스피·코스닥 3%대 강세
국내 양대 시장이 개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장초반 3%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1. 96포인트(3. 74%) 상승한 5607. 7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32. 45포인트(4. 30%) 오른 5638. 20으로 출발해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개인이 173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38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고, 기관은 장 시작 때 매도세를 보이다 9시 22분부터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전 산업은 강세다. 전기·전자가 4%대 올랐고, 이어 제조, 금속, 운송장비·부품, 화학 등이 3%대 상승 중이다. 증권, 오락·문화, 보험, 금융, 기계·장비, 음식료·담배, 제약, IT서비스, 전기·가스, 의료·정밀기기 등은 2%대 강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SK스퀘어 등은 5%대 올랐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은 4%대, 삼성전자, 셀트리온 등은 3%대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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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미국·유럽서 회복 가시성-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유럽 IAA(산업가속화법)로 회복 가시성이 증가했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50만원을 유지했다.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9000억원, 영업적자 1383억원(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제외 시 3041억 원 적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미국 EV(전기차) 시장의 부진과 가동률 저하로 고전했으나 미국 ESS시장에서 급성장하는 수요와 탈중국 정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유휴 EV 라인을 ESS로 신속히 전환하며 EV(전기차)의 공백을 메우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미국에서 60GWh(기가와트시) 규모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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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진 차익실현에 상승폭 반납한 코스피…코스닥은 약세 전환 마감
엔비디아 발(發) 반도체 장세로 장중 안정적인 강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반등한 국제 유가와 개인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현 등 영향으로 5700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의 '팔자'가 급격히 늘면서 약세로 장을 마무리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 63포인트(1. 63%) 오른 5640. 4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1. 95포인트(2. 92%) 오른 5711. 80으로 출발해 장 내내 5700선 근처에서 움직이며 2~3% 강세를 유지했으나, 오후 3시 이후 1%대 약세로 내려와 그대로 장을 마무리 지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736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5707억원, 1767억원씩 순매도했다. 순매수로 시작한 개인은 개장 30여분 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뒤 서서히 매도 폭을 늘렸다. 외국인도 1000억원대 아래에서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가던 외국인도 오후 3시부터 매도폭을 늘렸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 통신, 화학이 3%대, 전기·가스, 보험, 음식료·담배가 2%대, 제약, 금융, 일반서비스, IT서비스, 전기·전자, 운송·창고, 제조, 의료·정밀기기가 1%대 강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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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대활약에 100만닉스 탈환·20만전자 코앞…5700피 뚫고 출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 2026'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1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0. 15포인트(2. 71%) 오른 5700. 0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203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753억원, 기관이 377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S&P500은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는데, 최근 연속적인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속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약세 영향이다"고 했다. 이날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GTC에서 신기술을 선보이며 장초반부터 강세다. SK하이닉스는 10거래일 만에 100만원을 회복했고, 삼성전자도 20만원 재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 연구원은 "GTC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차세대 AI(인공지능) 칩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수요 전망을 2026년 5000억달러, 2027년 1조달러로 제시하면서 사모 대출 부실 문제와 맞물린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완화시켜줬다"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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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세…국제유가 급등에 5300선까지 내려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의 강경 발언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3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자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연일 '팔자'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0. 66포인트(2. 16%) 내린 5462. 5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92억원, 4312억원 순매도를 하고 있다. 개인은 9586억원 순매수다. 간밤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뉴욕증시는 1% 넘게 급락했다. 1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3. 18포인트(1. 52%)하락한 6672. 62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39. 42포인트(1. 56%) 떨어진 4만6677. 85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 지수는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04. 16포인트(1. 78%) 내려앉은 2만2311. 98에 마감했다. 이는 이란 새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적을 압박하는 도구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해야 한다"며 항전을 독려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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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긴장고조에 '패닉셀'…코스닥·코스피 추락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했다. 이날 장중에는 국내 양대시장의 지수가 폭락하면서 매도방향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시장 폭락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발 리스크가 고조된 결과로 분석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98. 37포인트 내린 5093. 54로 장 마감(장중 최저점 5059. 45)했다.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기간 코스피 지수는 6300에서 5000 초반까지 1300포인트 밀렸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코스피는 개인과 외국인이 729억원, 235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579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건설, 금속, 증권 등이 14%대 내렸고, 의료·정밀기기, 화학 등은 13%대 떨어졌다. 유통, IT서시스, 운송·창고, 제조 등은 12%대, 일반서비스, 금융, 전기·전자, 제약, 통신 등은 11%대, 전기·가스, 보험 등은 10%대 각각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전일대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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