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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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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19,103
거래대금(백만) 79,859
  • "LG엔솔, 하반기 ESS 수주 기대… 주가 부진을 매수 기회로"-NH

    "LG엔솔, 하반기 ESS 수주 기대… 주가 부진을 매수 기회로"-NH

    NH투자증권은 15일 LG에너지솔루션이 경쟁사 대비 ESS 수주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는 오해로 상대적으로 주가가 부진했지만, 오히려 이를 매수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ESS 신규 수주와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EU의 테슬라 FSD(완전자율주행) 승인을 기대하며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올려 잡았다. 목표주가 4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한 336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인 2906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V 물량 보상금 약 3000억원이 반영되는 점을 시장 전망치 상회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매출액은 9조1510억원으로 전망했다. 각각 기존 전망치인 2770억원, 9조260억원에서 상향 조정된 결과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ESS 수주 목표인 90GWh(기가와트시) 중 상당 부분이 올해 하반기에 집중돼 남은 시간 동안 대규모 수주가 기대된다"며 "다음 달 6일로 예상되는 EU 자동차 기술위원회(TCMV)의 테슬라 FSD 찬반 투표에서 승인받게 되면 테슬라 판매량 전망치 상향과 함께 소형전지 실적 상향 조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6.09.15 09:03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ESS시장 성장에 북미 영업 긍정적…목표가 48만원"

    "LG에너지솔루션, 국내 ESS시장 성장에 북미 영업 긍정적…목표가 48만원"

    하나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전기국가로의 전환, 태양광 설치 증가에 따른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유지했다. 김현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한국 정부는 전기국가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고 2040년 태양광 설비 목표를 맞추려면 앞으로 약 138GW(기가와트)의 신규 설비가 필요하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가 48만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태양광 중심의 전기국가 전환이 집권세력과 관계없는 '구조적 흐름'이라고 짚었다. 김 연구원은 "정부가 탄탄소가 아닌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의 전기국가 당위를 제시하고 있다"며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역시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의 당위로 인해 전기국가 전환을 추진하고, 태양광 중심의 전기국가 전환은 집권세력의 정파를 막론한 구조적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낙수효과도 기대된다. 김 연구원은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질수록 발전량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계통 혼잡과 출력제어가 증가하기 때문에 신규 태양광 가운데 상당 부분은 ESS와 연계될 필요가 있다"며 "2030년까지 태양광 확대에 수반되는 ESS 배터리 잠재 수요는 약 175GW"라고 추산했다.

    2026.09.03 09:03
  • "LG엔솔, 목표가 59만원→50만원…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키움

    "LG엔솔, 목표가 59만원→50만원…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키움

    키움증권이 31일 LG에너지솔루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59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했다. 최근 경쟁사의 밸류에이션(가치) 하락을 반영한 영향이다. 다만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한 1133억원, 매출액은 25% 증가한 7조560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2034억원을 하회했지만 매출액은 7조2000원을 상회했다. 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기차(EV)용 중저가 케미스트리 및 원통형 출하량 증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능력 가동 확대 △합작법인 투자금 회수(JV Exit) 관련 보상금 등으로 매출액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며 "수익성이 하회한 것은 비가동 보상금 이연 및 ESS 램프업(Ramp-up, 가동률 확대) 속도 지연 탓"이라고 말했다. 연간 실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6076억원, 매출액은 36% 증가한 32조3

    2026.07.31 09:03
  •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상향-유안타증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상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삼고 턴어라운드(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57만4000원으로 기존 대비 8.1%(4만3000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2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2분기 흑자전환 예상)이 예상된다"라며 "북미 신규 생산 거점인 랜싱과 UC2(애리조나)가 2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하면서 ESS(에너지저장시스템) 매출이 전분기 대비 5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ESS 사업부의 매출 비중은 1분기 26%에서 4분기 47%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2026년 ESS 매출 약 10조원, 2027년에는 약 13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2026.05.06 08:59
  •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가 개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 순매수는 줄고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는 감소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0.69포인트(0.62%) 상승한 6656.1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77포인트(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해 강보합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각각 전 거래일 대비 0.12%, 0.2% 각각 상승하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기업의 호실적에 대한 관심이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런 상황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모습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은 731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4838억원, 1668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장초반 개인 순매수는 1조2000억원을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폭이 축소됐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혼조세다. 건설이 6

    2026.04.28 09:50
  • 휴전 기대에 "휴" 외인 1.1조 사들였다…코스피 불금 랠리

    휴전 기대에 "휴" 외인 1.1조 사들였다…코스피 불금 랠리

    간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협상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는 완연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주식을 1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0.86포인트(1.40%) 오른 5858.87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8.11포인트(1.70%) 오른 5876.12로 출발한 뒤 하루종일 1~2%대 강세를 유지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102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2280억원, 294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하루종일 순매수세를 이어오다 정규장 마감 시간 10분 전부터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약보합을 기록한 일반서비스와 제약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강세였다. 의료·정밀기기, 운송·창고 등은 3%대, 섬유·의류, 종이·목재, 금속 등은 2%대, 비금속, 음식료·담배, 금융, 보험, 전기·전자, 통신, 제조

    2026.04.10 15:55
  • LG에너지솔루션, 하반기 모멘텀 기대…목표가 상향-LS증권

    LG에너지솔루션, 하반기 모멘텀 기대…목표가 상향-LS증권

    흥국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하반기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생산 체제 안정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기존 53만원에서 3.8%(2만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9일 정진수 흥국증권 연구원은 "ESS 라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초기 비용이 우려되나 생산 체제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성장 동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6조6000억원(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5%), 영업손실 2078억원(전분기 대비 적자 축소,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인 영업손실 1397억원을 하회했다. 전기차 전지 부문은 미국 전기차 수요 급감에 따른 얼티엄셀즈(Ultium Cells) 생산 중단 이슈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 연구원은 "최소 상반기까지 재가동 계획이 불분명해 미국 지역 전기차 전지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라면서도 "유럽은

    2026.04.09 08:28
  • "LG에너지솔루션, 영업적자 기록했으나 ESS로 반등 전망"-하나

    "LG에너지솔루션, 영업적자 기록했으나 ESS로 반등 전망"-하나

    하나증권은 8일 1분기에 EV(전기차) 배터리가 부진했지만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의 실적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51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줄어든 6조5500억원이었고, 수익은 적자 전환하면서 영업손실 2078억원이 발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1.2%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지속됐다. 지난해 4분기에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해 2분기 연속 적자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영업적자는 지속됐으나 EV 배터리가 부진했음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 전환하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재생에너지와 ESS 조합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는 등 오는 2분기부터는 ESS 배터리의 성장이 본격화되며 매출과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감소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금액을 바탕으로 EV

    2026.04.08 10:04
  • '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나란히 강세를 보인다. 코스닥도 6%대 상승 중이다. 1일 오후 2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35포인트(8.08%) 오른 5460.81을 나타낸다. 이날 277.58포인트(5.49%) 오른 5330.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411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이 중 ETF(상장지수펀드)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융투자가 1조9542억원을 차지하면서 ETF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은 2조5162억원, 외국인은 184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 전기·전자가 11%대, 제조가 9%대, 증권, 기계·장비, 금속이 8%대, 운송장비·부품이 6%대, 금융, 의료·정밀기기, 보험이 5%대

    2026.04.01 14:09
  • 2조 판 외인, 개인·기관이 받았다...코스피 급락분 만회, 강세 마감

    2조 판 외인, 개인·기관이 받았다...코스피 급락분 만회, 강세 마감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8.17포인트(2.74%) 오른 5553.9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 장세를 펼쳤지만 이날은 상승으로 반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30억원, 967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979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 전기·전자, 제약, 제조, 화학 등이 3%대, 보험, 금속, 통신, 종이·목재, IT서비스, 전기·가스, 금융, 운송장비·부품 등이 2%대 각각 상승했다.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유통, 오락·문화, 섬유·의류, 운송·창고 등은 1%대 뛰었다. 비금속, 기계·장비, 부동산 등은 강보합, 증권은 약보합을 나타냈다. 건설은 3%대 떨어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10%대 상

    2026.03.24 15:49
  • "오늘도 사자" 장 열리자마자 개미 몰려갔다...코스피·코스닥 3%대 강세

    "오늘도 사자" 장 열리자마자 개미 몰려갔다...코스피·코스닥 3%대 강세

    국내 양대 시장이 개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장초반 3%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1.96포인트(3.74%) 상승한 5607.7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32.45포인트(4.30%) 오른 5638.20으로 출발해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개인이 173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38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고, 기관은 장 시작 때 매도세를 보이다 9시 22분부터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전 산업은 강세다. 전기·전자가 4%대 올랐고, 이어 제조, 금속, 운송장비·부품, 화학 등이 3%대 상승 중이다. 증권, 오락·문화, 보험, 금융, 기계·장비, 음식료·담배, 제약, IT서비스, 전기·가스, 의료·정밀기기 등은 2%대 강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SK스퀘어 등은 5%대 올랐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은 4%대, 삼

    2026.03.24 09:38
  • LG에너지솔루션, 미국·유럽서 회복 가시성-한화투자증권

    LG에너지솔루션, 미국·유럽서 회복 가시성-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유럽 IAA(산업가속화법)로 회복 가시성이 증가했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50만원을 유지했다.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조9000억원, 영업적자 1383억원(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제외 시 3041억 원 적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미국 EV(전기차) 시장의 부진과 가동률 저하로 고전했으나 미국 ESS시장에서 급성장하는 수요와 탈중국 정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유휴 EV 라인을 ESS로 신속히 전환하며 EV(전기차)의 공백을 메우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미국에서 60GWh(기가와트시) 규모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했다.

    2026.03.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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