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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7322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11.0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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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290,500
시가총액(억) 830,700
거래량(주) 1,077,962
거래대금(백만) 362,777
  • [고래사냥] '디케이락·태성·LG에너지솔루션·나무가!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디케이락·태성·LG에너지솔루션·나무가!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SK하이닉스 "내년 설비투자 더 확대"… 파급효과는? - SK하이닉스, 용인 팹 장비 투자 본격화 - SK하이닉스, HBM4 생산능력 본격 확대 예정 - 주성엔지니어링, 세계 최초 ALG 장비 출하 -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태양광 장비 상용화 - 지앤비에스 에코, 세계 최초 무폐수 스크러버 장비 상용화 - 지앤비에스 에코, SK하이닉스·주성엔지니어링 등이 고객사 - 저스템, 세계 최초 습도제어 장비 상용화 - 저스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이 고객사 ▶▶▶ 명품투자 POINT 美 중간선거 민주당 우세…어떤 섹터부터 볼까? - 美 민주당 승리 점쳐져…친환경 정책 기대 - 한화솔루션, 우주 태양광 시대 수혜…저평가 우량주 - 대명에너지, 호남권 최대 복합단지 발전소 보유 부각 - 한선엔지니어링, 블룸에너지 국내 첫 공식 파트너사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디케이락(105740) - 글로벌 반도체 장비 A사 품질인증 최종 획득 - 삼성전자 평택·테일러시 팹에 피팅 밸브 부품 공급 - 삼성전자 메탈 가스필터 품질 실사 통과 - 국내 조선 3사를 고객사로 확보 - 이란·카타르 등 중동 에너지 프로젝트 협력 - 자사주 20억 규모 매입 후 소각 - 최대주주 10만주 장내매수 및 140만주 증여 ▶오늘의 고래사냥법 - 태성(323280) - 삼성전기·LG이노텍·폭스콘 등에 PCB 장비 납품 - 심텍 소캠 전용 공장에 동도금장비 공급 추진 - 국내 첫 유리기판 식각장비 개발… BOE·중우엠텍에 공급 - 안산 복합동박 소재 공장 완공… 17개사에 공급 준비 - 복합동박 약 7000억 규모 3년 장기계약 체결 - 일본 및 국내 배터리 3사와 추가 수주 논의 진행 - 대표이사 약 75억 규모 장내매수 완료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에코프로그룹, 中 배터리사와 조 단위 양극재 계약 추진 - 삼성SDI와 함께 현대차 '아틀라스' 배터리 담당 - 삼성SDI, 삼성디스플 지분 매각… ESS 확대 전망 - ESS 앞세워 3년간 이어진 실적 부진 탈출 중 -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 ESS 물량은 증가 중 - 미국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수령… 실적 개선 이끌어 ▶오늘의 고래사냥법 - 나무가(190510) -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카메라 공급 예정 - 6일 로봇용 3D 비전 및 센싱 솔루션 예정 - 삼성전자와 3D 센싱 모듈 관련 공동개발 이력 - 보안 인증 시스템에 '스테레오 카메라' 공급 예정 - 드론 카메라 사업 본격 진출… 글로벌 시장 진입 - 차세대 3D 센서 '스텔라-2' 부각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2026.11.04 21:22
  • 싸도 못 쓰는 중국산 배터리?…세계 각국 규제에 K배터리 '반사이익'

    싸도 못 쓰는 중국산 배터리?…세계 각국 규제에 K배터리 '반사이익'

    중국산 저가 배터리에 밀려 고전하던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세계 각국의 규제 강화로 반전의 기회를 맞고 있다. 미국과 대만은 중국산 제품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고 유럽연합(EU)은 역내 생산을 우대하는 가운데 일본도 사이버보안 인증을 통해 시장 진입 요건을 깐깐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4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에 이어 올해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와 인버터 등 주요 전력망 장비의 공급망 안보 기준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국가안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 외국 주체와 관련된 장비의 구매·수입·설치 등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비금지외국기관(Non-PFE)인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EU도 역내 생산 제품을 우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9월 산업가속화법(IAA·Industrial Accelerator Act) 수정 권고안에서 현지산 인정 범위를 기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등 제3국을 포함하는 방식에서 EU 27개 회원국 중심으로 제한하는 안을 제안했다.

    2026.11.04 17:50
  •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국내증시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국내증시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민주당의 압승으로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4일 코스피·코스닥이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다. 블루웨이브(민주당 승리) 수혜주가 급등한 가운데 남은 주간에는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 01포인트(0. 62%) 오른 5683. 8에 거래를 마쳤다. 137. 34포인트(2. 43%) 오른 5786. 13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반 3%대 올라 5800선을 터치했다가 외국인의 순매도가 거세지며 한때 5400선까지 밀렸다. 장 후반에는 개인과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 오후 4시4분 집계 기준 개인이 1조1479억원, 기관은 1조140억원을 각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조5063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인 반면 친환경,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대, 삼성SDI는 9%대 급등했다.

    2026.11.04 16:50
  • 美 중간선거에 요동친 국내증시, 반도체 쉬고 이차전지 날았다

    美 중간선거에 요동친 국내증시, 반도체 쉬고 이차전지 날았다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 요동치던 코스피가 4일 강보합으로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이차전지 업종 강세로 1%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 01포인트(0. 62%) 오른 5683. 80에 거래를 마쳤다. 137. 34포인트(2. 43%) 오른 5786. 13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3%대 올라 5800선을 넘었다가 외국인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한때 5400선까지 밀렸다. 장 후반에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 오후 4시4분 집계 기준 개인이 1조1479억원, 기관이 1조14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조5063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인 반면 친환경,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대, 삼성SDI는 9%대 급등했다. 미국 민주당 압승에 따른 이차전지·친환경주 수혜에 대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2026.11.04 16:27
  • 미 반도체 훈풍에 외인·기관 줍줍...코스피 5800선 터치

    미 반도체 훈풍에 외인·기관 줍줍...코스피 5800선 터치

    미국 AI(인공지능)·반도체주 강세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4일 장 초반 코스피 지수가 57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2. 53포인트(3. 05%) 오른 5821. 32를 나타냈다. 이날 137. 34포인트(2. 43%) 오른 5786. 13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3%대 오르며 한때 5800선을 넘기도 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사들이는 반면 개인은 차익실현에 나섰다. 외국인은 834억원, 기관은 22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267억원을 순매도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타고 국내도 반도체 주도주들이 강세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2%대, SK하이닉스가 3%대 올랐고 SK스퀘어, 삼성전기는 각각 5%대, 2%대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물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대 올랐고 삼성생명, 삼성SDI가 1%대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대 약세다. 산업/섹터별로는 전기·가스, 기계·장비, 통신, 금융, 보험, 건설 등이 2%대 강세인 반면 오락·문화는 3%대 하락했다.

    2026.11.04 09:39
  • "재생에너지 확보가 기업경쟁력…100GW 목표, 이제 실행 계획으로"

    "재생에너지 확보가 기업경쟁력…100GW 목표, 이제 실행 계획으로"

    "한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를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제 그 목표에 어떻게 도달할지에 대한 일정, 중간 목표, 이행 조치 등을 담은 구체적인 로드맵이 필요합니다. " 올리 윌슨 클라이밋그룹 RE100(재생전력 100% 사용) 및 에너지 운영 총괄은 지난달 29일 머니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한국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기가와트)' 목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회원사(기업)들은 로드맵이 있어야 확신을 갖고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의 재생에너지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는 RE100 관련 행사 참석과 정부·유관기관·회원사 면담을 위해 방한한 윌슨 총괄을 RE100의 한국 파트너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의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만났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는 국제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등 36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윌슨 총괄은 한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와 정책 방향에 기대를 나타냈다.

    2026.11.04 05:50
  • 하루 만에 '반등 반납'…美 선거·AMD 실적발표 후 투심 회복할까

    하루 만에 '반등 반납'…美 선거·AMD 실적발표 후 투심 회복할까

    전날 2%대 반등한 코스피가 하루 만에 3%대 하락세로 돌아섰다. AI(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우려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외국인과 기관이 2조원어치 넘게 동반 순매도했다. 이날 밤(한국시간) 미국에서는 중간선거 투표가 시작되고 반도체 기업 AMD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그 결과에 따라 투자심리가 회복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0. 29포인트(3. 59%) 내린 5648. 7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2~4%대 하락 폭을 오가며 변동성 장세를 나타냈다. 5715. 19로 출발해 5700선을 지켰으나 이내 3%대 떨어지며 5600대에서 거래됐다. 이후 기타법인 순매수에 힘입어 한때 573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중 낙폭을 4%대로 키우며 5615. 80까지 내렸다. 증권가에서는 간밤 미국 증시에서 부각된 AI 투자에 따른 자본 부담이 이날 코스피를 끌어내린 것으로 진단한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가 급물살을 타며 WTI(서부텍사스산원유)가 7%대 급락했지만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피어오르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타났다.

    2026.11.03 16:48
  • 겁없는 개미는 "지금이야" 줍줍...코스피 3%대 하락 마감

    겁없는 개미는 "지금이야" 줍줍...코스피 3%대 하락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코스피 지수가 3%대 하락 마감했다. 미국 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시장에서 수익성 우려가 꺼지지 않고 있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 29포인트(3. 59%) 내린 5648. 7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2%~ 4%대 하락 폭을 이어가며 변동성 장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지수는 5715. 19에 출발하며 5700선을 지켰으나 이내 3%대 떨어지며 5600선에서 거래됐다. 이후 기타법인 순매수에 힘입어 5700선을 회복하고 한때 5730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장중 4%대까지 낙폭을 키우며 5615. 80까지 떨어졌다. 증권가에서는 간밤 미국 증시에서 부각된 AI 투자에 따른 자본 부담이 이날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진단한다.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합의가 물살을 타며 국제유가(WTI)가 7%대 급락했지만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피어오르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타났다.

    2026.11.03 16:14
  • 실적 반등 돌파구 찾은 '배터리 3사'..달궈지는 글로벌 ESS 수주전

    실적 반등 돌파구 찾은 '배터리 3사'..달궈지는 글로벌 ESS 수주전

    국내 배터리업계가 2029년 에너지저장장치(ESS) 물량에 눈을 돌리고 있다. 앞으로 2년간의 일감을 미리 확보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추가 수주를 추진하고 있으며, SK온도 올해 20GWh(기가와트아워) 이상 의 계약 체결을 목표로 추격에 나섰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올 3분기말까지 따낸 글로벌 ESS 수주잔고는 160GWh에 달했다. 삼성SDI는 올 1~10월 미국을 중심으로 60GWh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 모두 2028년 이후 물량을 중심으로 계약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K온은 약 10GWh 이상을 수주했다. 이는 3분기 실적에 이미 반영됐다. 실제로 LG에너지솔루션의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9조6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560억원으로 25. 7% 늘었다. ESS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ESS 사업 비중도 지난해 4분기 22. 7%에서 올 3분기 30% 초반대로 커졌다.

    2026.11.03 15:58
  • "주식창 켰더니 이럴 수가" 韓증시 와르르...4%대 동반 급락

    "주식창 켰더니 이럴 수가" 韓증시 와르르...4%대 동반 급락

    AI(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우려가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기술주가 흔들리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4%대 하락세를 보인다.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22만원과 140만원을 지키지 못한 채 4%대·5%대 떨어지고 있다. 3일 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7. 93포인트(4. 06%) 떨어진 5621. 1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072억원, 4556억원 순매도다. 개인은 1조4931억원 순매수다.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이 259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SK하이닉스의 2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해 내년 1월 말 종료될 예정이다. 코스피 업종 중 의료·정밀기기가 7%대 급락세를 보인다. 전기·전자, 기계·장비가 5%대 약세다. 제조는 4% 이상, 화학과 건설, 금속은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IT(정보통신) 서비스와 증권, 보험은 2%대 하락세다. 유통, 전기·가스, 운송장비·부품, 운송·창고, 섬유·의류 등은 1% 이상 내리고 있다.

    2026.11.03 14:00
  • LG엔솔, 매출 성장 목표 20%대서 40%로…빅테크 BESS 첫 공급

    LG엔솔, 매출 성장 목표 20%대서 40%로…빅테크 BESS 첫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연간 매출 성장 목표를 35~40%로 상향 조정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첫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직접 공급 계약도 체결하며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CFO(최고재무책임자)는 3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4분기는 전분기 대비 ESS(에너지저장장치) 출하량이 약 40%, 전사 매출이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유럽 고객향 고전압 미드니켈 파우치 배터리와 원통형 배터리의 견조한 출하 흐름이 연말까지 유지되고, 3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한 북미 GM JV(합작법인)의 생산 물량도 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북미 생산보조금을 포함한 올해 매출 성장 목표를 기존 전년 대비 10% 중반~20% 수준에서 35~40%로 올렸다. 북미 생산보조금을 포함한 연간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 중반대를 달성하고,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40% 이상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올해 3분기 누적 설비투자는 3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줄었다.

    2026.11.03 13:34
  • [컨콜] LG엔솔 "북미 ESS 배터리 2028년까지 물량 대부분 확정"

    [컨콜] LG엔솔 "북미 ESS 배터리 2028년까지 물량 대부분 확정"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Non-PFE(비금지외국기관)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정책 요인들로 인해 현재 북미 현지 생산 셀에 대해 고객들의 니즈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현재 계획된 캐파 기준으로 2028년까지의 물량은 대부분 확정된 상태로 고객들과 그 이후의 물량 수주 중심으로 수주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급을 논의 중인 고객들은 기존 전력망 및 유틸리티 고객은 물론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를 확보하려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의 BTM(계량기 후단) 직접 구매 수요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2026.11.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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