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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영유아 넘어 1030세대 티니핑 소비↑-유진
SAMG엔터가 티니핑 IP(지식재산권) 콜라보 확대 영향으로 성인 고객 판매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리포트에서 "키즈 시장에서의 압도적 성장세에 더해 SM(에스엠)과 콜라보 등으로 글로벌 팬덤 기반의 1030세대로 타겟을 높여가며 글로벌 성과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는 실적상 쉬어가는 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SM과 콜라보한 하츠투하츠의 MD와 하츄핑 랜덤 피규어 블라인드 박스 등으로 팬덤 기반 1030 세대의 소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티니핑 IP 콜라보가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된 점도 고무적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티니핑 IP의 인지도가 높아지며 라이선스 협업 브랜드가 많아지고 있다"며 "1분기 대비 2분기 라이선스 매출이 감소한 배경은 1분기는 리테일 중심 라이선스 비중이 높았던 반면, 2분기는 관련 매출이 콘텐츠 제작, 제품매출 등 다양한 계정에 반영되며 관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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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SAMG엔터도 출퇴근길 거래 가능…NXT 첫 정기종목 변경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올해 3분기 매매체결 대상으로 791종목(코스피 380종목, 코스닥 411종목)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LG씨엔에스, SAMG엔터, 삼양홀딩스, 넥센타이어,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105종목이고, 편출되는 종목은 SG글로벌, LX하우시스, 퀀타매트릭스 등 112종목이다. 이에 전체 매매체결 대상 종목은 기존 798종목에서 791종목으로 7개 줄었다. 삼성전자와 알테오젠 등 686종목은 올해 2분기에 이어 계속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됐다. NXT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주권 중 일부를 매매체결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를 분기마다 선정·변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기별로 선정된 종목은 해당 분기와 그 다음 분기 말일까지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된다. 이번에 선정된 종목은 다음 달 1일부터 최소 연말(12월 말)까지 NXT의 정규시장(프리·메인·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된다. 다만 지난 분기 선정돼 거래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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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키즈에서 매스 브랜드로… 목표가 9만원 제시-유진
유진투자증권은 19일 SAMG엔터에 대해 내년부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지난 16일 종가 기준 SAMG엔터의 주가는 6만2500원을 기록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 이후로 티니핑 IP(지식재산권) 인지도가 키즈에서 매스 브랜드로 확장되며 타깃 연령층이 높아졌고, 대형 브랜드와의 협업이 많아졌다"며 "이익 기여도가 높은 라이선스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체 매출에서 라이선스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기준 약 20% 수준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이익 체력도 개선됐는데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체화재고 정리 및 유통망 내재화 등을 통해 전반적인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며 "그 결과 작년 4분기부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외형이 확대되는 만큼 수익성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SAMG엔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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