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AMG엔터
26,150
1,100 (-4.04%)
-
"SAMG엔터, 장기 성장 방향성은 여전… 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은 SAMG엔터의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장기 성장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고 19일 분석했다. 다만 동종기업군(피어그룹)의 멀티플(배수) 하락, 기존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SAMG엔터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8. 2% 하락한 3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매출액은 5. 5% 증가한 377억원을 기록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온라인, 직영, 글로벌 등 유통 채널을 다변화하며 외형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R&D(연구·개발), 인건비 등 사업 확장을 위한 선제적 비용을 집행한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국내·해외 모두 성장이 가시화된 실적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투자자들이 SAMG엔터에게 바라는 점은 '티니핑' IP(지식재산권)의 성장, 차기 IP 유무, 실적 가시성일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영화를 기점으로 세 가지 의문이 모두 해소될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
SAMG엔터, 영유아 넘어 1030세대 티니핑 소비↑-유진
SAMG엔터가 티니핑 IP(지식재산권) 콜라보 확대 영향으로 성인 고객 판매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리포트에서 "키즈 시장에서의 압도적 성장세에 더해 SM(에스엠)과 콜라보 등으로 글로벌 팬덤 기반의 1030세대로 타겟을 높여가며 글로벌 성과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는 실적상 쉬어가는 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SM과 콜라보한 하츠투하츠의 MD와 하츄핑 랜덤 피규어 블라인드 박스 등으로 팬덤 기반 1030 세대의 소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티니핑 IP 콜라보가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된 점도 고무적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티니핑 IP의 인지도가 높아지며 라이선스 협업 브랜드가 많아지고 있다"며 "1분기 대비 2분기 라이선스 매출이 감소한 배경은 1분기는 리테일 중심 라이선스 비중이 높았던 반면, 2분기는 관련 매출이 콘텐츠 제작, 제품매출 등 다양한 계정에 반영되며 관련 효과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