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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1 13:07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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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60,200
52주 최저 6,090
시가총액(억) 838
거래량(주) 126,231
거래대금(백만) 1,356
  • 연휴 뒤 용돈 벌어볼까…'수익률 300%' 노리는 바이오 공모주는?

    연휴 뒤 용돈 벌어볼까…'수익률 300%' 노리는 바이오 공모주는?

    추석 연휴 뒤 '대박'을 기대할 수 있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공모주 청약이 이어진다. 공모주 투자는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쏠쏠한 용돈벌이를 기대할 수 있다. 공모주는 상장 첫날 공모가의 60~400% 가격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신규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의 4배까지 뛸 수 있다. 산술적으로 300%의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셈이다. 올해 IPO(기업공개) 공모 시장에서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뛰어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기업마다 일부 차이는 있지만, 신규 상장 당일 주가 흐름도 나쁘지 않았다. 바이오에 대한 공모주 투자자의 관심이 큰 이유다. 실제 올해 상장한 입원 환자 관리 시스템 개발 회사 메쥬는 지난 3월 26일 상장 첫날 시초가가 6만6000원으로 공모가(2만1600원)의 3배 이상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냉각 기술을 접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리센스메디컬도 지난 3월 31일 상장 첫날 시초가가 3만7600원으로 공모가(1만1000원)의 3배를 훌쩍 넘었다. 지난 4월 상장한 신약 개발 기업 인벤테라, 7월 상장한 의료기기 회사 레메디, 이달 상장한 헬스케어 회사 스카이랩스 모두 상장 첫날 공모주 투자자에게 수익 기회를 줬다.

    2026.09.26 10:18
  • 인벤테라, INV-002 임상 3상 성공…"모든 평가지표 개선 확인"

    인벤테라, INV-002 임상 3상 성공…"모든 평가지표 개선 확인"

    인벤테라가 나노-MRI 조영제 신약 후보물질 'INV-002(제품명 NEMO-103주)'의 국내 임상 3상 시험 결과 모든 1차 평가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인벤테라가 최근 수령한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에 따르면 INV-002를 이용한 자기공명 관절조영술(MR관절조영술)은 1차 평가지표로 제시된 세 가지 유효성 지표 즉 △관절팽창도 △대조도 △선명도 모두에서 비조영 MRI 대비 우월성을 입증했다. 이번 임상 3상은 어깨관절 질환으로 MR관절조영술이 필요한 환자 85명이 참여했으며 분당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내 상급종합병원 8곳에서 진행됐다. 동일 환자의 비조영 MRI와 INV-002를 이용한 MR관절조영술 영상을 비교하는 다기관·단일군 시험으로, 독립적 중앙 판독자가 영상 품질을 평가했다. 그 결과 INV-002를 투여한 MR관절조영술은 비조영 MRI와 비교하여 1차 평가지표인 관절팽창도, 대조도 및 선명도뿐 아니라 2차 평가지표인 대조도잡음비(CNR), 병변-배경 비율(LBR) 등 주요 영상 품질 지표 모두에서 명확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2026.09.21 15:33
  • 인벤테라, 췌담관 특화 '나노-MRI 조영제' 미국 임상 1상 IND 신청

    인벤테라, 췌담관 특화 '나노-MRI 조영제' 미국 임상 1상 IND 신청

    나노의약품 플랫폼 기업 인벤테라가 자기공명 췌담관 조영술(MRCP) 특화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3'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신청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INV-003은 췌담관 질환 진단에 사용되는 MRCP 검사의 영상 품질과 진단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약후보 물질이다. 임상 1상은 추적 관찰이나 감별 진단을 위해 MRCP 검사가 필요한 성인 최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공개·단회 투여·단계적 증량 방식으로, 시험대상자에게 INV-003을 단회 경구 투여하고 용량군별로 투여 용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용량제한독성(DLT)을 포함한 안전성과 내약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MRCP는 췌담관 내부의 소화액이 MRI 영상에서 밝게 보이는 특성을 이용한 영상 진단 방법으로 담석, 담관염, 췌장염, 담관·췌관 협착과 췌담관계 종양 등 다양한 질환의 진단과 평가에 널리 활용된다. 다만 MRCP는 췌담관의 밝은 신호가 위·십이지장 내 소화액의 밝은 신호와 겹쳐 세밀한 구조 관찰과 판독에 한계가 있었다.

    2026.09.17 14:26
  • 인벤테라, '국내 유일' 근골격 조영제 독점 노린다 "극심한 저평가"

    인벤테라, '국내 유일' 근골격 조영제 독점 노린다 "극심한 저평가"

    한양증권이 나노의약품 전문 개발 바이오 기업 인벤테라에 대해 근골격계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INV-002'의 국내 임상 3상 완료와 동국생명과학 대상 판권 이전에 따른 높은 매출 가시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가총액이 750억원 수준에 불과해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16일 진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인벤테라는 다당류를 화학적으로 가교 결합한 나노입자 '인피니티(Invinity)' 플랫폼을 원천기술로 보유한 신약 개발 기업"이라며 "플랫폼에 산화철을 결합한 리드 파이프라인 근골격계 MRI 조영제 'INV-002'가 국내 임상 3상을 마치고 이달 중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회전근개파열, 오십견, 관절연골파열 등 어깨 관련 질환으로 진료를 받는 환자만 연간 250만명에 달한다. 정밀 진단 및 수술 전 단계에서 MRI 촬영 시 조영제를 투여하면 영상 해상도를 대폭 높일 수 있으나, 현재는 근골격계용 정식 허가를 받은 조영제가 없어 가돌리늄 성분 조영제가 허가 외 사용(오프라벨) 방식으로 처방되고 있다.

    2026.09.16 14:12
  • 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 임상 완주…후속 파이프라인도 "관심"

    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 임상 완주…후속 파이프라인도 "관심"

    인벤테라가 이르면 이달 중 독자 기술을 적용한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신약의 임상 3상 결과보고서를 수령한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쌓은 자본력으로 허가·제품 출시를 완주하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겠다는 목표다. 인벤테라는 주력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인 'INV-002'에 대한 임상 3상 CSR(임상시험 결과보고서)을 이달 중 수령하고, 내년을 목표로 제품 허가·상용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인벤테라는 나노 구조체 원천 플랫폼 기술 '인비니티'를 보유하고 있다. 나노는 10억분의 1을 뜻하는 단어로, 미세한 크기 영역에서 발휘되는 고유한 특성을 통해 기존 의약품이나 조영제가 해결하기 힘든 체내 분포와 약동학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게 인벤테라의 설명이다. INV-002는 이 플랫폼을 적용한 '나노-MRI 조영제'로 특히 근골격계(어깨) 관절에 특화돼 개발됐다. MRI 촬영 시 관절 내 조영제를 주입해 촬영하는 것을 MR관절조영술(MRA)이라고 하는데, 기존 조영제 주성분인 '가돌리늄'은 체내 축척 가능성과 신원성 전신섬유증 등 안전성 논란이 있다.

    2026.09.15 14:24
  • "바이오는 못 믿어" 반짝 흥행 후 침몰→반토막…문제는?

    "바이오는 못 믿어" 반짝 흥행 후 침몰→반토막…문제는?

    올해 기업공개(IPO)에 나선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는 암울한 수준이다. 증시 입성 후 주가가 초기 반짝 상승했다 서서히 가라앉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바이오 섹터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고조됐다는 해석과, 바이오가 아닌 섹터에도 동일한 흐름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과도한 공모가 산정, 인공지능(AI) 광풍, 중동전쟁 등에 따른 증시 한파 등이 복합 작용했다는 해석이 공존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 기업은 총 11곳이다. 이 중에서 9일 종가 기준 코스모로보틱스(6000원→1만2280원),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 S)(1만2000원→1만6000원), 스카이랩스(1만원→3만300원) 등 3곳의 주가만 공모가를 상회했다. 인벤테라(1만6600원→8980원), 레몬헬스케어(1만원→4775원), 에이치엘지노믹스(2만1500원→9070원)는 공모가 대비 주가가 반토막났다. 카나프테라퓨틱스(2만원→1만3980원), 아이엠바이오로직스(2만6000원→1만5280원), 메쥬(2만1600원→1만2750원), 리센스메디컬(1만1000원→9350원), 레메디(2만700원→1만7550원) 등도 하락 폭만 차이날 뿐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026.09.09 16:29
  • 인벤테라 "INV-001 뇌림프계 확장 가능성 확인…비임상 연구 발표"

    인벤테라 "INV-001 뇌림프계 확장 가능성 확인…비임상 연구 발표"

    인벤테라가 국제학술대회 'ICMRI 2026'(International Congress on MRI)에서 림프계 특화 나노-MRI(자기공명영상) 조영제 'INV-001'을 이용해 뇌척수액이 뇌 밖의 림프계로 빠져나가는 경로를 MRI로 시각화할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ICMRI는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KSMRM)가 주최하는 MRI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학술대회로, 매년 전 세계 20여개국에서 약 1000명의 영상의학 전문의와 MRI 연구자, 관련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연구는 이홍선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연구팀과 인벤테라가 공동으로 수행했다. 연구진은 건강한 비글에 기존 가돌리늄 MRI 조영제와 INV-001을 각각 척수강 내 투여한 뒤, 시간이 지나면서 두 조영제가 뇌와 주변 조직을 통해 어떻게 이동하고 분포하는지를 MRI로 비교해 분석했다. 연구 결과는 'Divergent MRI Fate of Intrathecal Gadolinium and INV-001 in Beagles: Preliminary Visualization of Cranial CSF Egress Pathways'라는 제목으로 ICMRIA에서 포스터 발표됐다.

    2026.08.31 11:19
  • 인벤테라, IP-R&D 사업 선정…'인비니티' 플랫폼 치료제 확장 본격화

    인벤테라, IP-R&D 사업 선정…'인비니티' 플랫폼 치료제 확장 본격화

    인벤테라가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지식재산권(IP)-연구개발(R&D)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인벤테라가 IP-R&D 사업에 세 번째로 선정된 사례다. 인벤테라는 핵심 플랫폼 기술인 '인비니티'(Invinity)를 중심으로 축적해 온 R&D 역량과 지식재산 전략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과제는 다당류 나노입자 플랫폼 기반 치료용 결합체(Drug Conjugate·DC) 신약의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 및 사업화 전략 수립을 주제로 한다. 인벤테라는 이번 과제를 통해 나노구조체 플랫폼 인비니티의 적용 범위를 기존 진단 영역에서 치료제 분야까지 확장하고, 관련 원천 특허 및 후속 IP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인벤테라는 2023년 인비니티 기반 나노-MRI(자기공명영상) 조영제에 대한 글로벌 FTO(자유실시) 분석을 수행하며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과 특허 포트폴리오를 점검한 바 있다. 2024년에는

    2026.08.05 10:05
  • "치킨값 벌고 빠지자" 6개월도 못 가고 시들…새내기주 현재 스코어는

    "치킨값 벌고 빠지자" 6개월도 못 가고 시들…새내기주 현재 스코어는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은 공모금액이 반토막난 데 그치지 않고 상장 이후 매수 자금도 충분히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가 반도체 등 일부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신규상장 기업은 상장 첫날 달성한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반기에는 그나마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상장이 주목된다. IPO 시장 흥행 가늠자로 여겨진다. 5일 KB증권에 따르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제외한 상반기 IPO 기업은 17개사로, 코스피 1개사와 코스닥시장 16개사였다. 공모금액은 1조1327억원이었고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7조3593억원 규모였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38개사가 IPO를 했고 공모금액 2조2095억원에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14조53억원이었다. 공모기업 수는 55% 감소했고 공모금액과 상장 시가총액은 각각 49%, 47% 줄었다. 올해 상반기 상장사 17곳 중 14곳은 기관 수요예측에서 제시한 희망가격 범위의 상

    2026.07.05 06:41
  • 공모가 무너진 바이오 새내기들…하반기 모멘텀이 반등 계기될까

    공모가 무너진 바이오 새내기들…하반기 모멘텀이 반등 계기될까

    올해 상반기 코스닥에 입성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주가가 상장 직후의 흥행 열기와 달리 사업화 성과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올 하반기 기술이전과 품목허가 등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반등 여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6개사(카나프테라퓨틱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메쥬·리센스메디컬·인벤테라·코스모로보틱스) 중 리센스메디컬과 코스모로보틱스를 제외한 4개사의 주가가 공모가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개사의 공모가 대비 시초가 등락률 평균값은 약 235.9%로, 모두 상장 당일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일각에선 시장에서 대표적인 성장주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다 엄격히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단 분석이 나온다. 시판 중인 제품으로 매출을 내고 있는 리센스메디컬과 코스모로보틱스는 공모가를 사수하는 데 성공했다. 업계 관계자

    2026.07.02 16:36
  • 인벤테라 "INV-003, KDDF 글로벌 RA 지원 선정…美 임상 추진 가속"

    인벤테라 "INV-003, KDDF 글로벌 RA 지원 선정…美 임상 추진 가속"

    인벤테라가 차세대 경구용(먹는) 자기공명췌담관조영술(MRCP) 특화 조영제 'INV-003'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글로벌 RA(Regulatory Affairs)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글로벌 사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INV-003은 MRCP 검사에서 위와 십이지장 내 고신호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췌관·담관 영상을 보다 선명하게 구현하도록 개발 중인 철(Fe) 기반 나노-MRI(자기공명영상) 조영제다. INV-003은 지난해 KDDF 비임상 개발 과제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글로벌 RA, ACT 프로그램, 약물가치평가 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인벤테라가 KDDF 지원 과제를 통해 축적해온 신약개발 성과와 맞닿아 있다. 인벤테라는 2023년 INV-002가 KDDF 지원 과제로 선정된 이후 약 2년간 과제를 수행하며 총 64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2026.07.01 10:28
  • SK리츠 등 41개사 2억514만주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SK리츠 등 41개사 2억514만주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7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41개사의 2억514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3개사 1298만주, 코스닥 시장38개사 1억9216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달 11일 메타케어 주식 70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3% 규모다. 같은달 14일에는 SK리츠 1043만102주(3%), 16일에는 대호에이엘 185만3567주(11%)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7월1일 리센스메디컬 124만6456주(11%), 2일 인벤테라 66만380주(8%), 3일 손오공 129만1990주(10%), 하스 177만5844주(22%), 4일 뉴엔AI 9만3900주(1%), 한빛레이저 973만7750주(41%),

    2026.06.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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