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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테라, 나노의약품 플랫폼 '인비니티' 원천기술 호주 특허 등록
인벤테라가 독자적 나노구조체 플랫폼 '인비니티'(Invinity)에 대한 특허를 호주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명은 '생체 내 주입 후 대식세포에 의해 탐식 및/또는 대사분해되지 않은 상태로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는 나노 구조물'이다. 해당 특허는 인비니티의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것으로, 체내 주입 후 면역세포에 의해 쉽게 제거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용한 뒤 신장을 통해 배출될 수 있도록 설계된 나노구조물 기술이다. 인벤테라는 나노의약품 분야의 주요 한계로 꼽히는 단백질 코로나 형성, 낮은 분산 안정성, 면역세포 탐식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비니티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질환 특이적 나노-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신약을 우선 개발하고 있으며,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치료제 영역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인벤테라는 이번 호주 특허 등록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인비니티 플랫폼의 원천기술 권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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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환경' 논란 확산에 조영제 시장 '脫가돌리늄' 전환 속도
MRI 조영제에 사용되는 가돌리늄을 둘러싼 안전성 및 환경 논란이 다시 확산되면서, 글로벌 조영제 시장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안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경쟁력도 재차 조명되는 분위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자기공명의과학회(ISMRM)는 지난달 학술지 'Magnetic Resonance in Medicine'를 통해 가돌리늄 오염을 지속적인 환경 문제로 규정하며 사용 저감과 대체 기술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질적 한계로 꼽히던 안전성 이슈에 지속적 오염 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환경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시장이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가돌리늄 기반 조영제(GBCA)는 현재 MRI 조영제 시장의 중심축이다. 1988년 임상 도입 이후 MRI 진단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아 연간 약 6300만건 이상의 조영 MRI 검사에 사용되고 있다. 업계 역시 종양부터 신경계 질환, 혈관 질환, 근골격계 미세 손상을 아우르는 GBCA의 진단 기여도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평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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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인벤테라 vs 이엘피'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인벤테라(0007J0) -‘인피니티’ 플랫폼 기술 기반 나노의약품 개발 -기존 한계 극복, 고성능 MRI 조영제 주력 -나노-MRI 조영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품목 허가 통한 직접 판매 및 기술이전 계약 체결 ▶ 민정욱 어드바이저 이엘피(063760) -OLED 검사장비 전문기업 -지난해 5년 만에 영업익 흑자전환 -삼성디플·LG디플 등 대형 고객사 확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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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테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150%대 상승
인벤테라가 코스닥 상장 첫 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에 성공했다. 2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인벤테라는 시초가 대비 2만5400원(153. 01%) 오른 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벤테라는 장 중 한 때 4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인벤테라는 인비니티(Invinity) 플랫폼 기술로 정밀 진단 및 치료 신약을 개발하는 나노의약품 개발 기업이다. 국내와 미국 임상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검증 중이며, 내년 나노-MRI 조영제 신약을 출시한다. 인벤테라는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고, 통합 청약 경쟁률 1913. 44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4조6851억원이다. 이에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는 핵심 기술인 인비니티 플랫폼의 확장성과 신속한 시장 침투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2100원~1만6600원) 상단인 1만660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수요예측 당시 기관 경쟁률은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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