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벤테라

0007J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7.01 장마감

9,450

610 (6.9%)

전일 8,840
고가 9,480
저가 8,720
시가 8,840
52주 최고 60,200
52주 최저 7,770
시가총액(억) 743
거래량(주) 29,664
거래대금(백만) 274
  • 인벤테라 "INV-003, KDDF 글로벌 RA 지원 선정…美 임상 추진 가속"

    인벤테라 "INV-003, KDDF 글로벌 RA 지원 선정…美 임상 추진 가속"

    인벤테라가 차세대 경구용(먹는) 자기공명췌담관조영술(MRCP) 특화 조영제 'INV-003'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글로벌 RA(Regulatory Affairs)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글로벌 사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INV-003은 MRCP 검사에서 위와 십이지장 내 고신호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췌관·담관 영상을 보다 선명하게 구현하도록 개발 중인 철(Fe) 기반 나노-MRI(자기공명영상) 조영제다. INV-003은 지난해 KDDF 비임상 개발 과제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글로벌 RA, ACT 프로그램, 약물가치평가 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인벤테라가 KDDF 지원 과제를 통해 축적해온 신약개발 성과와 맞닿아 있다. 인벤테라는 2023년 INV-002가 KDDF 지원 과제로 선정된 이후 약 2년간 과제를 수행하며 총 64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았으며, 관련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지난해 말 KDDF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2026.07.01 10:28
  • SK리츠 등 41개사 2억514만주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SK리츠 등 41개사 2억514만주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7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41개사의 2억514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3개사 1298만주, 코스닥 시장38개사 1억9216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달 11일 메타케어 주식 70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3% 규모다. 같은달 14일에는 SK리츠 1043만102주(3%), 16일에는 대호에이엘 185만3567주(11%)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7월1일 리센스메디컬 124만6456주(11%), 2일 인벤테라 66만380주(8%), 3일 손오공 129만1990주(10%), 하스 177만5844주(22%), 4일 뉴엔AI 9만3900주(1%), 한빛레이저 973만7750주(41%), 6일 이노시뮬레이션 203만580주(22%), 7일 청보 100만주(2%), 8일 피스피스스튜디오 63만4312주(4%), 9일 앱토크롬 100만주(7%), 10일 세미티에스 156만4484주(5%), 11일 코스모로보틱스 321만890주(10%), 21일 국일제지 2000만주(18%), 블랙야크아이앤씨 1968만2500주(76%), 22일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 4640만2631주(64%)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2026.06.30 10:16
  • 인벤테라, 경구용 MRCP 조영제 비임상 패키지 완성…임상 진입 본격화

    인벤테라, 경구용 MRCP 조영제 비임상 패키지 완성…임상 진입 본격화

    인벤테라가 후속 파이프라인인 차세대 경구용 자기공명췌담관조영술(MRCP) 특화 조영제 'INV-003'의 비임상시험 패키지를 완성하고 글로벌 임상 진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INV-003은 지난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비임상 개발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인벤테라는 이날 INV-003의 글로벌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비임상시험 패키지의 마지막 시험보고서를 수령했다. 대동물 효력시험과 GLP 독성시험 등 주요 비임상시험 자료를 확보한 만큼 미국 식품의약국(FDA) IND 제출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인벤테라는 올 3분기 제출을 목표로 FDA IND 제출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서울아산병원 연구진과 협력해 국내 임상시험 진입도 준비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IND 제출은 연내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비임상 패키지 완성은 인벤테라의 리드 파이프라인인 INV-002가 최근 임상 3상을 종료한 데 이어 후속 파이프라인까지 임상 진입 단계로 진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6.24 15:50
  • 케이뱅크 등 54개사 3억385만주, 6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케이뱅크 등 54개사 3억385만주, 6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6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54개사의 5억385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6개사 1억5349만주, 코스닥 시장 48개사 1억5036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날 5일 케이뱅크 주식 3575만9040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9% 규모다. 같은달 11일에는 이수화학 357만1430주(14%), 12일에는 KC코트렐 9115만7556주(83%), 티엠씨 1726만5016주(72%), 한창 250만주(12%), 차AI헬스케어 324만1491주(18%)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2일 앱클론 140만주(7%)와 옵티코어 43만70623주(2%), 인벤테라 62만4985주(8%), 키스트론 409만3156주(23%)가, 3일 보원케미칼 60만3388주(5%), 4일 에임드바이오 88만5511주(1%)와 엔젠바이오 120만주(4%), 5일 이원컴포텍 114만2599주(14%), 6일 에스팀 5만4000주(1%), 9일 리튬포어스 255만6392주(21%)와 액스비스 6만9000주(1%)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2026.05.29 15:53
  • 중복상장 규제에 대기업 IPO 흔들려도…삼성증권만 건재한 까닭

    중복상장 규제에 대기업 IPO 흔들려도…삼성증권만 건재한 까닭

    중복상장 규제로 증권사들의 대기업 IPO(기업공개) 주관사업이 줄줄이 지연된 가운데 대기업 IPO에서 비껴나 있던 삼성증권은 IPO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존재감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증권가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삼성증권이 발행 주관사단에 포함된 기업의 IPO 공모금액은(공동 주관 포함) 6207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는 전체 증권사 가운데 2위 수준이다. △케이뱅크 4980억원 △채비 1107억원 △삼성스팩13호 120억원이 합산된 금액이다. 삼성증권은 주관사단에서 정해진 비율에 따라 수수료를 수령하게 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 삼성증권이 참여한 기업 공모 규모는 2430억원 수준이었다. 올해는 케이뱅크 IPO 참여가 삼성증권의 실적을 키웠다. NH투자증권은 올해들어 전날까지 6433억원 규모 공모에 참여해 1위를 기록했다. △케이뱅크 4980억원 △덕양에너젠 750억원 △폴레드 130억원 △코스모로보틱스 250억원 △인벤테라 196억원 △엔에이치스팩33호 127억원으로 구성됐다.

    2026.05.17 09:30
  • 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 'INV-002' 3상 중간 결과, 핵심지표 충족"

    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 'INV-002' 3상 중간 결과, 핵심지표 충족"

    인벤테라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2'의 국내 3상 중간결과에서 핵심 평가 지표를 충족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벤테라는 어깨관절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INV-002 임상 3상 시험에서 마지막 시험대상자 관찰 종료(LPO)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임상 종료보고를 마치고, 독립적 중앙 영상평가에서 긍정적인 중간 결과를 확보했다. INV-002는 근골격계 질환 진단에 특화된 MR 관절조영술(MRA)용 조영제로 개발 중인 인벤테라의 대표 나노-MRI 조영제 신약 후보물질이다. 현재 MRA에는 안전성 이슈가 있는 가돌리늄 조영제를 임상 현장에서 희석 조제해 허가 외(오프라벨)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INV-002는 안전성은 물론 영상 품질 개선과 희석 조제 필요 없는 편의성을 바탕으로 기존 조영제의 미충족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조영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3상은 국내 주요 8개 상급종합병원에서 진행됐다. 2025년 9월 첫 환자 투여(FPI)를 시작으로 약 7개월 만인 올해 4월 마지막 시험대상자 관찰을 마쳤다.

    2026.05.14 11:15
  • 中 희토류 리스크, 의료 분야로 확산…MRI 조영제 공급망 '경고등'

    中 희토류 리스크, 의료 분야로 확산…MRI 조영제 공급망 '경고등'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여파가 의료 분야로 확산될 조짐이 일고 있다.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핵심 원료인 가돌리늄 공급망이 중국에 집중됐기 때문. 이에 기존 가돌리늄 중심 MRI 조영제를 대체할 기술 확보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지난해 4월 단행한 가돌리늄 등 희토류 7종에 대한 수출통제가 MRI 조영제 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유예기간 만료 시점이 반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원료 공급망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가돌리늄은 희토류 원소 중 하나로 강한 상자성(자기장 속에 놓으면 자기장과 같은 방향으로 자력을 띠는 성질)을 기반으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MRI 조영제의 핵심 원료로 자리매김했다. 중국은 전세계 가돌리늄 생산·정제 분야에서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원광을 많이 채굴하는 것을 넘어 정제 및 가공 인프라를 독점한 것은 대체할 수 없는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때문에 다른 국가에서 채굴해도 이를 중국으로 보내 정제한 뒤 재수입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

    2026.05.05 09:1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56개사 2억242만주, 5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56개사 2억242만주, 5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5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56개사의 2억242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7개사 4625만주, 코스닥 시장 49개사 1억5617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달 1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 171만5040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3% 규모다. 같은달 17일에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3244만5305주(46%), 20일에는 진원생명과학 487만8048주(5%), 22일 달바글로벌 63만1507주(5%), 23일 동성제약 51만8537주(1%), 26일 제주은행 566만9783주(15%)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5월2일 유진테크놀로지 269만5052주(39%)와 인벤테라 62만4989주(8%), 3일 노타 214만8600주(10%), 8일 나우로보틱스 40만6200주(3%), 12일 {로킷헬트케어} 65만3135주(4%), 14일 세나테크놀로지 13만4446주(2%), 18일 더핑크퐁컴퍼니 229만4019주(16%), 29일 채비 219만4110주(5%)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2026.04.30 15:56
  • 인벤테라, 나노의약품 플랫폼 '인비니티' 원천기술 호주 특허 등록

    인벤테라, 나노의약품 플랫폼 '인비니티' 원천기술 호주 특허 등록

    인벤테라가 독자적 나노구조체 플랫폼 '인비니티'(Invinity)에 대한 특허를 호주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명은 '생체 내 주입 후 대식세포에 의해 탐식 및/또는 대사분해되지 않은 상태로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는 나노 구조물'이다. 해당 특허는 인비니티의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것으로, 체내 주입 후 면역세포에 의해 쉽게 제거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용한 뒤 신장을 통해 배출될 수 있도록 설계된 나노구조물 기술이다. 인벤테라는 나노의약품 분야의 주요 한계로 꼽히는 단백질 코로나 형성, 낮은 분산 안정성, 면역세포 탐식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비니티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질환 특이적 나노-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신약을 우선 개발하고 있으며,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치료제 영역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인벤테라는 이번 호주 특허 등록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인비니티 플랫폼의 원천기술 권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2026.04.27 14:47
  • '안전성→환경' 논란 확산에 조영제 시장 '脫가돌리늄' 전환 속도

    '안전성→환경' 논란 확산에 조영제 시장 '脫가돌리늄' 전환 속도

    MRI 조영제에 사용되는 가돌리늄을 둘러싼 안전성 및 환경 논란이 다시 확산되면서, 글로벌 조영제 시장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안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경쟁력도 재차 조명되는 분위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자기공명의과학회(ISMRM)는 지난달 학술지 'Magnetic Resonance in Medicine'를 통해 가돌리늄 오염을 지속적인 환경 문제로 규정하며 사용 저감과 대체 기술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질적 한계로 꼽히던 안전성 이슈에 지속적 오염 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환경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시장이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가돌리늄 기반 조영제(GBCA)는 현재 MRI 조영제 시장의 중심축이다. 1988년 임상 도입 이후 MRI 진단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아 연간 약 6300만건 이상의 조영 MRI 검사에 사용되고 있다. 업계 역시 종양부터 신경계 질환, 혈관 질환, 근골격계 미세 손상을 아우르는 GBCA의 진단 기여도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평가 중이다.

    2026.04.20 14:26
  •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인벤테라 vs 이엘피' ... 다음주 승자는?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인벤테라  vs 이엘피'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인벤테라(0007J0) -‘인피니티’ 플랫폼 기술 기반 나노의약품 개발 -기존 한계 극복, 고성능 MRI 조영제 주력 -나노-MRI 조영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품목 허가 통한 직접 판매 및 기술이전 계약 체결 ▶ 민정욱 어드바이저 이엘피(063760) -OLED 검사장비 전문기업 -지난해 5년 만에 영업익 흑자전환 -삼성디플·LG디플 등 대형 고객사 확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4.11 10:37
  • 인벤테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150%대 상승

    인벤테라,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150%대 상승

    인벤테라가 코스닥 상장 첫 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에 성공했다. 2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인벤테라는 시초가 대비 2만5400원(153. 01%) 오른 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벤테라는 장 중 한 때 4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인벤테라는 인비니티(Invinity) 플랫폼 기술로 정밀 진단 및 치료 신약을 개발하는 나노의약품 개발 기업이다. 국내와 미국 임상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검증 중이며, 내년 나노-MRI 조영제 신약을 출시한다. 인벤테라는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고, 통합 청약 경쟁률 1913. 44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4조6851억원이다. 이에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는 핵심 기술인 인비니티 플랫폼의 확장성과 신속한 시장 침투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2100원~1만6600원) 상단인 1만660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수요예측 당시 기관 경쟁률은 1328.

    2026.04.02 09:1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