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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화장품TOP3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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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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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867,502
거래대금(백만) 34,777
  •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 1개월 수익률, 전체 ETF 중 1위 달성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 1개월 수익률, 전체 ETF 중 1위 달성

    신한자산운용이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달 31일 기준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최근 1개월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국내 화장품 밸류체인(가치사슬)에서 유통·ODM(제조자개발생산)·브랜드 분야를 각각 대표하는 실리콘투, 한국콜마, 에이피알을 약 60% 비중으로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 밖에도 코스메카코리아와 코스맥스 등 ODM 기업, 아모레퍼시픽과 달바글로벌 등 글로벌 매출이 두드러지는 브랜드 기업을 선별해 담는다. 신한운용은 최근 국내 증시에서 실적과 수출 모멘텀이 뚜렷한 화장품 업종이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중국과 면세점 채널에 집중됐던 수출 구조가 미국·유럽·일본 등으로 다변화되고 판매채널 역시 온라인 플랫폼에서 글로벌 오프라인 전문점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즉, 특정 국가나 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실적 안정성과 성장성 모두 높아졌고 이에 매수세가 몰렸다는 의미다. 화장품 종목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로 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2026.09.02 14:13
  • 반도체 출렁일 때 "화장품株 뜬다"...수익률 높은 ETF는?[ETFvsETF]

    반도체 출렁일 때 "화장품株 뜬다"...수익률 높은 ETF는?[ETFvsETF]

    반도체주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실적 시즌이 다가오자, 그동안 소외받았던 화장품주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 3종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전체 ETF 중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투자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6%포인트까지 벌어지는 만큼 상품별 차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화장품 ETF 3종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TIGER 화장품' ETF다.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02%를 기록했다. 'HANARO K-뷰티'와 'SOL 화장품TOP3플러스'의 수익률은 각각 6.42%와 5.32%다. 반면 연초 이후 수익률은 SOL 화장품TOP3플러스가 16.42%로 가장 높았고, TIGER 화장품이 10.42%로 가장 낮았다. HANARO K-뷰티 수익률은 11.92%를 기록했다. 해당 ETF들의 수익률 차이가 나는 것은 각 ETF별로 투자전략이 다르기 때문이다. SOL 화장품TOP3

    2026.07.23 03:30
  • 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주가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7500원(7.52%) 오른 3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강세를 보인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날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06%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3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는 전일 대비 9.35% 올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7.83%), 바이오비쥬(5.95%), 메디앙스(3.26%), 코리아나(3.03%), 한국화장품(2.97%), 라파스(2.74%), 애경산업(2.51%), 아모레퍼시픽(2.17%), 에이블씨엔씨(1.68%), 코스메카코리아(1.41%), 토니모리(1.18%), 달바글로벌(

    2026.04.10 17:26
  • "해외서 잘 나가" 대장주 신고가 찍자 K뷰티 줄상승…증권가도 "사라"

    "해외서 잘 나가" 대장주 신고가 찍자 K뷰티 줄상승…증권가도 "사라"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5500원(6.98%) 오른 3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이 시각 현재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01%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4종목이 상승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 9%대, 한국화장품제조 8%대, 바이오비쥬 6%대, CSA 코스믹, 메디앙스, 한국화장품, 라파스, 에이에스텍 등 3%대, 코리아나, 애경산업, 코스메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우 등 2%대, 달바글로벌, 에이블씨엔씨,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1%대 각각 상승했다. 상장지수펀드(ETF)에선 SO

    2026.04.10 14:50
  • 수익률 21%인데 자금 빠져나간다…화장품 ETF, 왜?

    수익률 21%인데 자금 빠져나간다…화장품 ETF, 왜?

    올해 들어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에서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연초 이후 두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고, 올해 1분기 K뷰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연초 이후 'SOL 화장품TOP3플러스'의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21.33%다. 'HANARO K-뷰티'와 'TIGER 화장품'의 수익률은 각각 13.44%와 11.85%다. 그러나 같은 기간 TIGER 화장품과 SOL 화장품TOP3플러'에서 각각 652억원과 420억원이 순유출됐고, HANARO K-뷰티에서 163억원이 빠져나갔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지만, 최근에도 화장품 ETF에서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한 31억달러(약 4조5936억원)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달로 한정하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

    2026.04.09 17:07
  • 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

    2025.11.09 09:29
  •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2025.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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