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G케미칼
5,630
70 (-1.23%)
-
"식량 위기 오나" 파종 앞두고 호르무즈에 발 묶인 비료...조비 '급등'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비료 핵심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비료주가 장 초반 강세다. 봄 파종 시기를 앞두고 비료 수급에 차질이 생기자 '최악의 식량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긴다. 16일 9시7분 현재 증시에서 조비는 전 거래일 대비 1430원(8. 29%) 오른 1만8690원, 남해화학은 500원(5. 59%) 오른 9450원에 거래 중이다. 유니드는 1400원(1. 67%) 오른 8만5400원, KG케미칼은 50원(0. 94%) 오른 536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비료의 핵심 성분인 요소, 암모니아, 황 등이 지나다니는 곳이다. 원자재 시장분석업체 CRU에 따르면 전세계 요소 수출량 약 35%가 이 해협을 통과한다. 가장 널리 쓰이는 질소 비료인 요소는 전 세계 식량 생산의 약 절반을 뒷받침한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은 인산 비료 생산에 쓰이는 황의 전 세계 수출량 45%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질소 비료 핵심 성분인 암모니아 상당량이 통과하는 곳이다.
-
농사철 다가오는데 전쟁에 교역로 1/3 막혔다…비료주 급등
미-이란 충돌 여파로 비료주가 급등하고 있다. 봄 파종 시기는 다가오는데 전 세계 비료 교역량의 3분의 1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막힌 영향이다. 9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조비는 전 거래일 대비 4370원(29. 95%), 남해화학은 2270원(29. 91%) 올라 상한가인 1만8960원과 9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비는 친환경 맞춤 비료 기업이고 남해화학은 국내 최대 비료 생산업체 중 하나다. 비료 테마주 9개 모두 강세다. 효성오앤비는 전 거래인 대비 1440원(23. 38%) 오른 7600원, KG케미칼은 965원(19. 59%) 오른 5890원, 롯데정밀화학은 5450원(11. 99%) 오른 5만900원, 누보는 144원(11. 38%) 오른 1409원, 농우바이오는 350원(4. 40%) 오른 8310원, 체시스는 39원(3. 96%) 오른 1025원, 태경비케이는 80원(1. 80%) 오른 4515원이다. 중동은 세계 최대 비료 교역로이자 비료 원료 생산국이기도 하다.
-
로봇으로 좀 질주하나 싶더니…코스피 급락에 자동차주 후진
코스피가 급락으로 출발한 가운데 최근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던 자동차 관련주가 일제히 낙폭을 키운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거래소에서 현대차우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0원(9. 93%) 하락한 2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와 현대차가 8%대 약세를 보이고 KG모빌리티와 KG에코솔루션, KG케미칼 등은 6%대 하락 중이다. 지난해 관세 여파로 주가가 부진했던 자동차주는 올해 피지컬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란 사태가 터지며 국내 증시 전반에서 투매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주 역시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
[고래사냥] '플리토, 에코프로, 솔브레인, KG케미칼!'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 싹쓰리 Up&Down - 트럼프 "블랙웰 성능 낮추면 중국 수출 가능“ - 엔비디아 AI칩, 중국 추가 수출 가능성 - 엔비디아 H20칩 HBM3E 8단 탑재 전망 - 이재용 회장, 비즈니스 미팅 위해 미국 체류 중 - 삼성전자, 엔비디아 중국 추가 수출 시 수혜 기대 - 엠디바이스, 중국 기업용 SSD 시장 진출 -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솔루션파트너 ▶▶▶오늘 장 HOT 종목 ▶강남큰손 정홍주 오늘 장 HOT 종목 - 플리토(300080) - 정부, 'K-AI시티 조성' 주요 국정과제로 선정 - AI 언어 빅데이터 전문 업체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관련주 - AI 디지털 사업 파트너십… 미국 동부 시장 진출 - 글로벌 IT 기업과 AI 언어모델 R&D 데이터 공급 계약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코프로(086520) - 에코프로비엠, 삼원계 양극재 열폭주 해결 시사 - 현대차· 기아· 현대제철· 에코프로비엠과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