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이재영, 1년 만에 日히메지와 결별 "배구 선수로 복귀할 기회 주셔서 감사"
여자배구 국가대표 출신 이재영(30)이 일본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 입단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히메지 구단은 12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영을 비롯한 선수 5명, 스태프 3명이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재영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이 어려울 때마다 팀을 구해줬다"며 "지금까지의 공헌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무대에서도 더 빛나는 활약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재영은 구단을 통해 "배구 선수로 복귀할 기회를 주신 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환경 속에서 불안함도 있었지만 팀 동료와 스태프, 스폰서, 팬 여러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셨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막바지엔 부상 영향으로 팀에 합류하지 못해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하는 시간도 길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제가 사랑하는 배구를 계속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때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였던 이재영은 쌍둥이 동생 이다영과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면서 흥국생명과 결별했다.
-
창립 85주년 한국앤컴퍼니그룹, 특별전시·임직원 보상 행사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그룹의 미션·비전·기업문화를 시각화한 예술작품 특별전시, 임직원 포상 등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 창립 85주년 기념 전시회 'HANKOOK(한국) 갤러리'를 오픈했다. '우리가 그린 혁신,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임직원 전시존 △외부 작가 전시존 △비전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임직원이 직접 표현한 내부의 시선과 외부 작가의 시선을 함께 담아 그룹이 지향하고 있는 기술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목표를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임직원 전시존에는 조직문화 프로그램 '프로액티브 콘서트'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그린 미션·비전 드로잉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 계열사 구성원들이 그룹의 미션과 비전을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작품에는 그룹의 방향성과 미래에 관한 구성원들의 다양한 관점이 담겼다. 외부 작가 전시존 '7인의 시선: 비전아트전'에는 기술과 사람의 연결, 지속가능한 성장, 미래 모빌리티와 브랜드 확장성 등 그룹이 지향하는 가치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작품 13점이 전시됐다.
-
[인사] 해양수산부
◆전보 ◇과장급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입력하신 검색어 이재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재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