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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001450 코스피200 보험업
26.04.30 13:41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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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30,700
시가 31,650
52주 최고 44,250
52주 최저 21,200
시가총액(억) 26,214
거래량(주) 275,944
거래대금(백만) 8,591
  • HDC, 창립 50주년 맞아 사업 개편…"건설 넘어 라이프·AI·에너지로"

    HDC, 창립 50주년 맞아 사업 개편…"건설 넘어 라이프·AI·에너지로"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미래 비전을 담은 신규 슬로건과 CI(로고), 성장로드맵도 공개했다. HDC그룹은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과 도기탁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날 HDC그룹은 고객에게 거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과 이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 'To the Greater Value'(더 큰 가치를 향하여)와 신규 CI를 발표했다. 신규 CI는 '더 큰 가치의 기반'(Foundation of Greater Value)을 바탕으로 4대 핵심 가치를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으로 연결 확장하는 HDC의 비전을 표현했다. 새로운 심볼의 직사각형 구조는 모든 가치가 시작되는 기반(Foundation)과 HDC의 전문성, 헤리티지를 의미한다.

    2026.03.18 14:59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오는 16일 부터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거나 감액배당을 하는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 주 주총을 개최하는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은 211곳이다. 오는 20일 하루 동안에는 110개 기업이 주총을 연다. 특히 이번 주총은 자사주 소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포함된 3차 상법개정안이 시행되고 열리는 첫 주총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72곳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SK가 각각 16조원과 5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하자 투자자들은 넥스트 자사주 소각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자사주 비중뿐 아니라 이번 주총 안건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26.03.15 13:55
  •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보험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순환매 효과에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대비 1130원(15. 21%)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생명(12. 8%), 롯데손해보험(10. 4%), 미래에셋생명(8. 7%), 삼성화재(8. 25%), 흥국화재(8. 12%), 현대해상(5. 7%), DB손해보험(4. 63%), 동양생명(3. 83%), 삼성생명(3. 83%), 코리안리(2. 69%), 서울보증보험(2. 0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등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자사주 비중이 높은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09:37
  • 매출 줄었지만 CSM 크게 뛴 현대해상…"가격 경쟁 대신 수익성"

    매출 줄었지만 CSM 크게 뛴 현대해상…"가격 경쟁 대신 수익성"

    현대해상이 매출보다 수익성에 방점을 찍은 전략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계약 매출은 줄었지만 보험계약 서비스마진(CSM) 배수와 신계약 CSM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질적 성장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CSM은 보험사가 계약을 체결할 때 장래에 얻을 이익을 현재가치로 반영한 지표다. IFRS17 도입 이후 보험사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핵심 잣대로 자리 잡았다. 쉽게 말해 향후 보험사가 고객과 맺은 계약을 통해 벌어들일 이익을 얼마나 쌓아뒀는지를 보여준다. CSM 배수는 납입되는 초년도 보험료 대비 확보한 CSM 규모를 의미한다. 신계약이 단순히 '양'이 아니라 '질적으로 얼마나 수익성이 높은 계약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8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인보험(건강) 부문 신계약 CSM은 5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장기보험 신계약 CSM 배수는 17.4배를 기록해 전년(13.4배), 전분기(14.1배)보다 뚜렷이

    2025.09.08 14:54
  • 현대해상, 상반기 순익 4510억…보험 부진에도 투자로 방어

    현대해상, 상반기 순익 4510억…보험 부진에도 투자로 방어

    현대해상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510억원으로 전년 동기(8330억원) 대비 45.9% 줄었다. 지난해 일회성 이익(손실부담계약 관련비용 환입) 2744억원을 제외하면 감소폭은 19.3% 수준이다. 13일 현대해상 실적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장기보험 손익은 29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3% 감소했다. 호흡기 질환과 비급여 의료서비스 증가로 보험금 예실차가 1441억원 발생한 영향이다. 전년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면 35.0% 감소다. 자동차보험 손익은 166억원으로 79.9% 급감했다. 연속적인 보험료 인하와 물가 상승에 따른 보상원가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일반보험 손익도 금호타이어, 흥덕IT밸리 등 대형 사고 영향으로 735억원에 그쳐 20.5% 줄었다. 반면 투자손익은 채권투자 확대 등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23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8% 늘었다. 6월 말 기준 계약서비스마진(CSM) 잔액은 9조3764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3.7% 증가했다. 수익

    2025.08.13 15:14
  • [오늘의 테마] 보험 VS 제약·바이오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권해영 MTN W 어드바이저, 최창림 MTN W 어드바이저 Q. 권해영's 오늘의 테마 <보험> - 상법 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주주환원 정책 확대 - 보험주, 주주환원 확대 대표 수혜주로 부각 - 주요 보험사 평균 자사주 보유 비율 13.4% - 보험사 다수 배당성향 35% 상회+빠른 확대 전망 - 보험사 자본관리 관련 규제조치 완화 진행 - 보험 TOP PICK: 현대해상, 한화생명 Q. 최창림's 오늘의 테마 <제약· 바이오> - 24년 미국향 의약품 수출, 전년比 51.9% 급증 - 하반기 제약· 바이오 정책 기대감 부각 - SK바이오팜, 미국 내 FDA 인가 생산파트너 확보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공장 인수 검토 - 美 생물보안법 통과로 국내 기업 수혜 예상 - 제약· 바이오 TOP PICK: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2025.07.11 17:55
  • 지역소멸에 진심인 행안부…청년들과 '지역-기업' 상생 모델 만든다

    지역소멸에 진심인 행안부…청년들과 '지역-기업' 상생 모델 만든다

    행정안전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를 개최해 대학생·청년 창업가 등 18개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솔버톤 대회는 'Solve'와 'Marathon'의 합성어로, 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공헌에 뜻이 있지만 적절한 기회를 찾지 못한 기업과 어려움이 있지만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던 지역을,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연결하자는 취지다. 행안부는 지난달 대학생 공모전 사이트, K-스타트업 누리집 등을 통해 온라인 접수 및 공모를 받았고, 예비심사를 거쳐 다양한 배경의 대학생, 청년 창업가, 스타트업 팀 중 18팀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2개 팀이 지원해 지역의 현실을 청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지역에서 실현 가능한 참신한 해결책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심사에 진출했다. '팀 무재한'에서는 엄마가 운영하는 마을형 돌봄 학교를 통해

    2025.07.08 14:39
  • 이륜차 보험 의무화, 펫보험 활성화···보험주 목표주가 올렸다

    이륜차 보험 의무화, 펫보험 활성화···보험주 목표주가 올렸다

    최근 증권업계가 보험사들의 목표주가를 올렸다. 보험업은 최근 업황침체와 규제 리스크 등의 영향으로 어려운 기간을 보내고 있다. 하반기 전망도 밝지는 않다. 다만, 새정부가 출범하면서 대선기간 제시한 보험 공약들이 중장기 모멘텀(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DB손보 목표주가 25%↑…오랜만에 다수 보험주 목표주가↑━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한화투자증권이 DB손해보험의 목표주가를 11만1700원에서 14만원으로 25.3% 올렸다. 신한투자증권도 DB손보의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높였다. DB손보 뿐만 아니라 배당여력이 줄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장으로부터 외면받았던 현대해상의 목표주가도 한화투자증권이 3만4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올렸다. 이 외에도 SK증권은 한화손해보험의 목표주가를 5100원에서 6500원으로 높였고, 키움증권은 삼성생명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올렸다. 다수의 보험사 목표주가가 이처럼 상향 조정된 건 오랜만이다. 올해

    2025.06.16 14:20
  • 현대해상, 환경·제도 정비 가능성에 목표가 상향-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현대해상에 대해 목표주가를 3만8000원으로 12% 상향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3일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관리급여 도입의 구체화 등 외부 환경의 개선과 제도 정비의 가능성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이론적 PBR(주가순자산비율)에 대한 할인율을 5%p(포인트) 낮췄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CSM(보험계약마진)의 질적 개선을 기반으로 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이 점차 개선될 것"이라며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수혜가 큰 회사인 동시에 낮은 상대수익률과 극단적으로 낮은 멀티플은 바닥잡기 수요를 자극할 만하다"고 했다.

    2025.06.13 08:52
  • "사상 최대 실적" 배당 기대했는데…"못 준다"는 보험사, 속사정은

    "사상 최대 실적" 배당 기대했는데…"못 준다"는 보험사, 속사정은

    ━금융당국 도입 1년 만에 '규제 급선회'…자본압박에 보험사 '휘청'━ 새로운 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금융당국의 급격한 규제 변화로 보험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지급여력비율(K-ICS·킥스) 하락과 자본 확충 부담이 겹치면서 업계 전반에 위기감이 높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IFRS17은 원칙 중심 회계기준으로 계리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 없이 보험사의 자율적 판단에 맡겨진다. 보험사들은 자체적으로 가정을 세워 재무제표에 반영해왔다. 그러나 금융감독원은 IFRS17 도입 1년 만인 지난해 보험사들이 이를 활용해 실적을 과도하게 부풀리고 있다고 판단해 계리 가정을 변경하고 그 해 연말 결산부터 즉시 반영토록 했다. 문제는 이러한 급작스러운 규제 전환이 자산건전성 지표에 직격탄이 됐다는 점이다. 이미 시장금리 하락으로 지급여력비율(K-ICS) 하락 요인이 누적된 가운데, 계리 가정까지 보수적으로 바뀌며 보험사의 부채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킥스는 가용자본을 요구자

    2025.05.15 09:00
  • 보험사 역대급 실적인데… "배당 못줘", 주주만 피해보는 역설

    보험사 역대급 실적인데… "배당 못줘", 주주만 피해보는 역설

    지난해 사상 최대 이익을 실현했음에도 올해 배당하지 않는 보험사가 속출했다. 보험 계약 해약 시 고객에게 돌려줘야 하는 '해약환급금 준비금' 때문에 배당 여력이 줄어서다. 새로운 회계제도 영향으로 보험사는 사상 최대 이익을 거두고, CEO(최고경영자)는 10억원대 연봉을 받아 갔지만 정작 주주들은 피해를 보는 상황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11개 상장 보험사 중에서 올해 배당을 확정한 회사는 4곳이다. 삼성화재는 주당 1만9000원을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지난해 1만6000원에서 18.8% 증가했다. 삼성생명도 주당 4500원을 배당한다. 역대 최고 수준의 배당이며 2018년(2000원)의 2배가 넘는다. DB손해보험도 주당 6800원 배당을 실시했다. 대다수 보험사는 지난해 호실적에도 올해 배당하지 못했다. 해약환급금 준비금 적립 부담이 증가하면서 배당 가능 이익이 줄어서다. 해약환급금 준비금은 새 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되며 생긴 회계 계정과목이다. 보험 해약이 일시에

    2025.05.14 17:30
  • 현대해상, 1분기 당기순이익 2032억…전년비 57.4%↓

    현대해상, 1분기 당기순이익 2032억…전년비 57.4%↓

    현대해상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이 났다. 14일 현대해상의 실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2032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57.4% 감소했다. 지난해 1분기 일회성 이익(2700억원)을 제외하면 약 24% 줄었다. 독감 재유행 등 유행성 호흡계 질환 손해액이 증가해 장기보험 손익이 전년 동기보다 74.2% 감소했다. 지난해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약 32% 감소했다. 자동차보험 손익도 보험료 자속 인하와 원가 요인 상승으로 손해율이 악화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3% 줄어든 157억원에 그쳤다. 일반보험 손익은 2.1% 소폭 줄었으며 투자 손익도 전년과 유사한 1070억원을 거둬 1.2% 소폭 감소했다. 미래의 이익 지표인 CSM 잔액은 3월 말 기준 9조1078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0.4% 증가했다. 수익성이 높은 상품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개선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지급여력비율(K-ICS) : 159.4%로 지난해 연말 대비 2.4%p(

    2025.05.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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