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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001450 코스피200 보험업
26.06.22 13:14 현재

37,300

1,150 (-2.99%)

전일 38,450
고가 38,300
저가 37,250
시가 37,900
52주 최고 44,250
52주 최저 25,150
시가총액(억) 31,798
거래량(주) 142,741
거래대금(백만) 5,364
  • 현대해상, 1분기 깜짝실적 발표… 8%대 강세

    현대해상, 1분기 깜짝실적 발표… 8%대 강세

    보험손익 실적 개선에 힘입어 현대해상이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하자 현대해상 주가가 18일 8%대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해상이 전 거래일 대비 2750원(8. 25%) 오른 3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해상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9% 증가한 223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이 중 보험손익은 71. 7% 오른 3021억원을 기록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장기 보험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2. 5% 증가한 2658억원을 기록하는 등 장기 보험손익 개선으로 올해 연간 이익 상승도 기대된다"며 "지난 몇 년간 자본 및 지급여력비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1분기 지급여력비율 207. 2% 예상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모습도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2026.05.18 09:19
  • HDC, 창립 50주년 맞아 사업 개편…"건설 넘어 라이프·AI·에너지로"

    HDC, 창립 50주년 맞아 사업 개편…"건설 넘어 라이프·AI·에너지로"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미래 비전을 담은 신규 슬로건과 CI(로고), 성장로드맵도 공개했다. HDC그룹은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과 도기탁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날 HDC그룹은 고객에게 거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과 이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 'To the Greater Value'(더 큰 가치를 향하여)와 신규 CI를 발표했다. 신규 CI는 '더 큰 가치의 기반'(Foundation of Greater Value)을 바탕으로 4대 핵심 가치를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으로 연결 확장하는 HDC의 비전을 표현했다. 새로운 심볼의 직사각형 구조는 모든 가치가 시작되는 기반(Foundation)과 HDC의 전문성, 헤리티지를 의미한다.

    2026.03.18 14:59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3차 상법개정안 시행 후 첫 주총…주주환원 기대주는?

    오는 16일 부터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거나 감액배당을 하는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 주 주총을 개최하는 지난해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은 211곳이다. 오는 20일 하루 동안에는 110개 기업이 주총을 연다. 특히 이번 주총은 자사주 소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포함된 3차 상법개정안이 시행되고 열리는 첫 주총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2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72곳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SK가 각각 16조원과 5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하자 투자자들은 넥스트 자사주 소각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자사주 비중뿐 아니라 이번 주총 안건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26.03.15 13:55
  •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3차 상법개정안+순환매 효과에 보험 주 상승…신고가 행진

    보험 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순환매 효과에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대비 1130원(15. 21%)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생명(12. 8%), 롯데손해보험(10. 4%), 미래에셋생명(8. 7%), 삼성화재(8. 25%), 흥국화재(8. 12%), 현대해상(5. 7%), DB손해보험(4. 63%), 동양생명(3. 83%), 삼성생명(3. 83%), 코리안리(2. 69%), 서울보증보험(2. 04%)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서울보증보험 등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시 자사주 비중이 높은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09:37
  • 매출 줄었지만 CSM 크게 뛴 현대해상…"가격 경쟁 대신 수익성"

    매출 줄었지만 CSM 크게 뛴 현대해상…"가격 경쟁 대신 수익성"

    현대해상이 매출보다 수익성에 방점을 찍은 전략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계약 매출은 줄었지만 보험계약 서비스마진(CSM) 배수와 신계약 CSM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질적 성장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CSM은 보험사가 계약을 체결할 때 장래에 얻을 이익을 현재가치로 반영한 지표다. IFRS17 도입 이후 보험사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핵심 잣대로 자리 잡았다. 쉽게 말해 향후 보험사가 고객과 맺은 계약을 통해 벌어들일 이익을 얼마나 쌓아뒀는지를 보여준다. CSM 배수는 납입되는 초년도 보험료 대비 확보한 CSM 규모를 의미한다. 신계약이 단순히 '양'이 아니라 '질적으로 얼마나 수익성이 높은 계약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8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인보험(건강) 부문 신계약 CSM은 5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장기보험 신계약 CSM 배수는 17.4배를 기록해 전년(13.4배), 전분기(14.1배)보다 뚜렷이

    2025.09.08 14:54
  • 현대해상, 상반기 순익 4510억…보험 부진에도 투자로 방어

    현대해상, 상반기 순익 4510억…보험 부진에도 투자로 방어

    현대해상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510억원으로 전년 동기(8330억원) 대비 45.9% 줄었다. 지난해 일회성 이익(손실부담계약 관련비용 환입) 2744억원을 제외하면 감소폭은 19.3% 수준이다. 13일 현대해상 실적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장기보험 손익은 29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3% 감소했다. 호흡기 질환과 비급여 의료서비스 증가로 보험금 예실차가 1441억원 발생한 영향이다. 전년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면 35.0% 감소다. 자동차보험 손익은 166억원으로 79.9% 급감했다. 연속적인 보험료 인하와 물가 상승에 따른 보상원가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일반보험 손익도 금호타이어, 흥덕IT밸리 등 대형 사고 영향으로 735억원에 그쳐 20.5% 줄었다. 반면 투자손익은 채권투자 확대 등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23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8% 늘었다. 6월 말 기준 계약서비스마진(CSM) 잔액은 9조3764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3.7% 증가했다. 수익

    2025.08.13 15:14
  • [오늘의 테마] 보험 VS 제약·바이오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권해영 MTN W 어드바이저, 최창림 MTN W 어드바이저 Q. 권해영's 오늘의 테마 <보험> - 상법 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주주환원 정책 확대 - 보험주, 주주환원 확대 대표 수혜주로 부각 - 주요 보험사 평균 자사주 보유 비율 13.4% - 보험사 다수 배당성향 35% 상회+빠른 확대 전망 - 보험사 자본관리 관련 규제조치 완화 진행 - 보험 TOP PICK: 현대해상, 한화생명 Q. 최창림's 오늘의 테마 <제약· 바이오> - 24년 미국향 의약품 수출, 전년比 51.9% 급증 - 하반기 제약· 바이오 정책 기대감 부각 - SK바이오팜, 미국 내 FDA 인가 생산파트너 확보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공장 인수 검토 - 美 생물보안법 통과로 국내 기업 수혜 예상 - 제약· 바이오 TOP PICK: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2025.07.11 17:55
  • 지역소멸에 진심인 행안부…청년들과 '지역-기업' 상생 모델 만든다

    지역소멸에 진심인 행안부…청년들과 '지역-기업' 상생 모델 만든다

    행정안전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를 개최해 대학생·청년 창업가 등 18개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솔버톤 대회는 'Solve'와 'Marathon'의 합성어로, 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공헌에 뜻이 있지만 적절한 기회를 찾지 못한 기업과 어려움이 있지만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던 지역을,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연결하자는 취지다. 행안부는 지난달 대학생 공모전 사이트, K-스타트업 누리집 등을 통해 온라인 접수 및 공모를 받았고, 예비심사를 거쳐 다양한 배경의 대학생, 청년 창업가, 스타트업 팀 중 18팀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82개 팀이 지원해 지역의 현실을 청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지역에서 실현 가능한 참신한 해결책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심사에 진출했다. '팀 무재한'에서는 엄마가 운영하는 마을형 돌봄 학교를 통해

    2025.07.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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