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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 월500 배당금 은퇴 성공한 3원칙
"1929년 대공황 당시 최고점부터 25년간 배당 투자 3원칙으로 투자했다면 자산이 4배로 불어났을 겁니다" '천만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월50만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등의 저자이자 경제 인플루언서인 평온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더라이프스타일X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성공적 은퇴를 위한 4050 배당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미국 배당주 투자로 자산을 불려 은퇴한 파이어족인 평온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배당 투자 3원칙'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제시하며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그는 배당투자 3원칙을 분산투자, 적립식투자, 배당 재투자라고 정의했다. 평온은 "국내 투자자들의 경우 부동산과 주식을 함께 투자하고 있는데, 환율을 감안하면 원화 투자자산인 부동산 대비 주식은 미국 주식을 하는 게 분산투자 효과가 커진다"고 설명했다. 주식 투자의 경우에도 기술주(성장주), 배당주, 채권으로 나눠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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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서브 하는데 '찰칵찰칵' US오픈서 무슨 일이... 인플루언서 황당 촬영에 '경기 중단'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나오미 오사카(세계랭킹 17위)가 서브를 준비하는 도중 관중들의 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결국 주심이 직접 경기를 멈추고 제지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로이터통신은 4일(한국시간) "US오픈에서 인플루언서 열풍이 불면서 테니스 관람 예절의 경계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논란의 장면은 오사카의 여자단식 1회전에서 나왔다. US오픈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올랐던 오사카는 아나스타시야 자하로바(러시아)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오사카가 서브를 준비하는 순간 일부 관중이 자리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단순히 조용히 경기 모습을 촬영하는 수준이 아니었다. 로이터는 "몇몇 관중의 사진 촬영이 경기에 방해가 될 정도였고, 결국 주심이 직접 나서 이들을 제지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오사카 역시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않았다. 2회전 진출 후 그는 "스포츠 경기를 보러 왔다면 그 스포츠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자신만의 시청자층을 통해 테니스라는 스포츠를 더 인기 있게 만드는 것은 좋은 일이 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특히 1회전에서 벌어진 것과 같은 상황은 훨씬 더 잘 관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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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투자 고수 노하우 한 자리에...싱글파이어 머니쇼 '성황'
"자산 리밸런싱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머니쇼 강연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450여명의 주식 투자자들이 수백억원 자산 증식에 성공한 비법을 배우기 위해 모였다.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더라이프스타일X 싱글파이어 머니쇼' 강연장에서다. 배당 투자, 성장주, 지수 투자, 레버리지 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자 자산과 방법이 제시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 자리에는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서 주식 투자 성공 사례와 비법 등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던 주인공들이 성공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민을 나눴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미국 성장주 투자'라는 주제로 첫번째 강연에 나선 쁘띠리치는 "쉽고 지속 가능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증시는 장기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에 적절히 나눠서 사면 투자 자체가 망할 가능성은 없다"며 "미국 성장주 투자를 하기에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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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운전대 없는' 사이버캡 도로 투입…웨이모·죽스와 경쟁
테슬라가 3일(현지시간) 로보택시 전용 차량인 '사이버캡'을 실제 도로에 투입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도로에 운전대가 없는 '사이버캡' 45대를 투입했다. 테슬라는 이날부터 오스틴 고객들이 기존 로보택시 호출 앱을 통해 완전 자율주행차인 '사이버캡'을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테슬라 모델Y만 호출할 수 있었으며, 안전 요원이 동승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로써 테슬라는 우버나 리프트 같은 기존 유인차량 호출 서비스는 물론 알파벳의 웨이모, 아마존의 죽스 같은 자율주행 택시 업체들과도 직접 경쟁하게 됐다. 이날 뉴욕증시 정규거래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 4% 뛰면서 사이버캡 행사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 이후 시간외 거래에선 1. 7% 하락하고 있다. 2024년 말 일론 머스크는 운전대(스티어링 휠)나 가속·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차량인 사이버캡을 처음 선보였다. 2명이 탈 수 있는 이 차량은 무인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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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런 말을"…아옳이, 악플러 고소장 공개
유튜브 구독자 77만 명의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악성 댓글에 칼을 빼 들었다. 아옳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며 악플러들을 상대로 한 고소장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옳이를 향한 욕설과 외모 비하, 이혼에 대한 조롱 등 입에 담기 힘든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 응원합니다" "사람이 사람한테 어떻게 저런 말을 하냐?" "선처 없이 받아낼 거 다 받아내길" "표현이 너무 저급하다" "금융 치료 제대로 받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최근 2살 연상의 한의사 김형배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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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드레스 입은 '대림家 4세' 이주영…빅뱅 대성과 파티 인증샷
DL그룹(옛 대림그룹) 창업주 4세인 이주영이 그룹 빅뱅 대성과 함께한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주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사진이 별로 없다는 건 그만큼 멋진 밤을 보냈다는 뜻"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영은 붉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빅뱅 대성과 나란히 서서 촬영한 인증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파란색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슈트를 입은 대성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었다. 이주영은 대성 쪽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의 뒤편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으로 보이는 인물들도 포착됐다. 이어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이주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과거 풋풋한 모습의 대성이 어린 이주영의 어깨를 감싸 쥔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다. 두 사람이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걸 짐작할 수 있다. 이주영은 이재준 DL그룹 창업주의 증손녀다. 아버지는 이해창 켐텍 대표로,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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