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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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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 분석 지연 이유가 "사망자 적어서" 한독, R&D 성과 가시화

    임상 분석 지연 이유가 "사망자 적어서" 한독, R&D 성과 가시화

    한독과 에이비엘바이오간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개발(R&D)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한독이 한국 내 권리를 보유한 담도암 치료제와 위암 치료제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면서다. 예상보다 적은 사망자가 관찰되며 전체 생존율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독은 한국 내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담도암 치료제와 위암 치료제의 임상이 긍정적인 진전을 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토베시미그(프로젝트명 한독: HDB001A/ 컴퍼스 테라퓨틱스: CTX-009/ 에이비엘바이오: ABL001)와 지바스토믹(ABL111)에 대한 한국 내 권리를 확보하고 있다. 한독에 따르면 토베시미그는 글로벌 임상 2/3상(COMPANION-002)에서 전체 생존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독의 파트너사인 미국 컴퍼스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는 12일(현지시각) 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

    2025.08.14 10:21
  • 7대륙 최고봉 오른 철인도 쓰러졌다…"증상 없어" 한국 사망률 세계 1위

    7대륙 최고봉 오른 철인도 쓰러졌다…"증상 없어" 한국 사망률 세계 1위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북극·남극·에베레스트 3극점을 모두 정복한 '기록의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지난달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우리나라 '프로 산악인'의 시대를 연 그는 암 진단 후 10개월간의 투병 끝에 하늘나라로의 새로운 등반을 시작했다. 유족에 따르면 허 대장은 지난해 12월 담도암을 진단받았다. 담도암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쓸개즙)이 십이지장에 이동하는 통로인 담도(담관)에 생긴 암을 말한다. 담즙이 잠시 머무는 공간을 담낭이라 하는데, 이곳에 생기는 암은 담낭암이라고 한다. 담도암과 담낭암을 총칭해 담도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담도암과 담낭암은 위험성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 사망률이 췌장암(16.5%)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암이다. 국가암등록통계 최신판에 따르면 5년 생존율은 29.4%로, 암 진단받은 환자 10명 중 7명이 5년 이내 사망한다. 2022년 기준 8000여명이 환자로 등록해 발생률로는 9위를 기록했다. 담도암은 세계적으로 아시아인

    2025.08.04 11:28
  • 중견·중소제약사 1분기 실적 부진, 왜?…"의정갈등 여파"

    중견·중소제약사 1분기 실적 부진, 왜?…"의정갈등 여파"

    상당수의 국내 중견·중소 제약사들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신약 수출로 성장세를 보이는 일부 대형 제약사와 달리 국내 의정갈등과 불경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광동제약의 매출액은 377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80.6% 급감했다. 한독도 실적이 악화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84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줄고 영업이익은 16억원 손실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JW중외제약은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줄었다.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183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 늘고 영업이익은 226억원으로 15.4% 감소했다. 매출 상위사인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종근당도 R&D(연구개발)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는데 이와 비슷한 양상이다. 일동제약은 연결 기준 매출이 13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0% 감소했다

    2025.05.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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