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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삼전닉스 2배 ETF부터 변압기 증설 수혜까지… 이충헌 대표의 '시선집중' 핵심 전략
시장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머니투데이 <시선집중>에서는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출연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채비, 진흥기업 등을 중심으로 시장 주도주와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최근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며, AI 인프라· 전력· 전기차 충전 등 구조적 성장 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급] 외국인· 기관의 선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전닉스 2배 ETF 상장… 외국인 복귀 기대감"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집중되는 첫 번째 종목군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선정됐다. 이 대표는 국내 최초 단일 종목 기반 2배 레버리지 ETF 상장이 반도체 투자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매도 지속 속 반도체 집중 최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중 확대와 원· 달러 환율 부담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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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하나?" 코스피 건설업종 5% 점프
국내 건설주가 26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에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협상에 대해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이면서 종전 기대감이 고조된 여파로 풀이된다. 최근 건설주는 중동 재건일감·원전수출 기대감에 급등세를 빚어왔다. 이날 오전 9시5분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 06포인트(5. 48%) 오른 212. 98로 산출되며 같은 시장 업종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2900원(10. 16%) 오른 3만1450원, DL이앤씨는 4600원(5. 60%) 오른 8만6800원, 현대건설은 7800원(5. 19%) 오른 15만8100원에 거래됐다. 진흥기업·GS건설은 4%대 강세를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농축우라늄(핵먼지!)은 즉시 미국에 인계돼 본국에서 폐기되거나, 가능하다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 협력·조율 하에 현지 또는 기타 용인할 수 있는 장소에서 미국원자력위원회(AEC) 또는 그에 준하는 기관의 참관하에 폐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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