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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00437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9.2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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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392,000
52주 최고 480,500
52주 최저 319,000
시가총액(억) 23,720
거래량(주) 15,184
거래대금(백만) 5,934
  • "책 대신 라면이 꽂혔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뜬 농심 '라면 도서관'

    "책 대신 라면이 꽂혔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뜬 농심 '라면 도서관'

    농심이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내 라면 라이브러리 공간에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 농심 라면 21종을 단독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는 농심의 여러 라면이 마치 도서관에 책이 꽂혀있는 것처럼 구성됐다. 고객은 여러 제품을 살펴보고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공간 내에는 신라면과 신라면 블랙, 신라면 툼바 등을 비롯, 짜파게티, 너구리, 안성탕면 등 농심의 대표 라면 21종이 마련됐다. 할랄 인증 제품인 '신라면 할랄'과 비건 제품인 '순라면'도 함께 구성해 여러 국적과 식문화를 가진 글로벌 이용객을 고려했다. 라운지에는 즉석 조리기가 있으며 김치와 대파, 콩나물 등 여러 토핑도 마련돼 있다. 농심은 현재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신라면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연간 131만명 이상이 이용한 이번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협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이 기내뿐 아니라 출국 전 공항에서도 농심 라면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6.09.23 09:16
  • 신라면 툼바, 이번엔 '떡볶이면'으로 출시…"28일부터 전국 판매"

    신라면 툼바, 이번엔 '떡볶이면'으로 출시…"28일부터 전국 판매"

    농심이 신제품 '생생신툼바떡볶이면'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생면 브랜드 '생생'의 쫄깃한 면발에 신라면 툼바의 소스를 접목해 익숙한 떡볶이를 새로운 형태의 면 요리로 구현했다. 생생신툼바떡볶이면은 농심의 생면 제조 기술을 적용해 떡볶이 특유의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살렸다. 어묵 육수 베이스의 매콤한 떡볶이 소스에 신라면 툼바의 크리미한 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높였고 체더치즈와 파마산치즈를 사용한 후첨분말로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농심은 신라면 툼바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K푸드를 다양한 면 요리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생생신툼바떡볶이면은 오는 28일부터 전국 유통점과 이커머스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농심 관계자는 "생생신툼바떡볶이면은 인기 K푸드 떡볶이를 농심만의 차별화된 면 요리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K푸드를 새롭게 해석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면 제품의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09:50
  • 중동 홀린 신라면…농심, UAE 코믹콘서 신라면 부스 운영

    중동 홀린 신라면…농심, UAE 코믹콘서 신라면 부스 운영

    농심이 중동 최대의 팝컬처 페스티벌인 'MEFCC(Middle East Film & Comic Con, 이하 'UAE 코믹콘')'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3일(현지시각)까지 사흘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립 전시장 (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er, ADNEC)에서 열렸다. 'UAE 코믹콘'은 영화, TV, 애니, 만화, 게임, 코스프레 등 팝컬처 아이콘과 글로벌 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박람회로 약 4만5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한다. 농심은 이번 행사에 신라면 브랜드 홍보 부스를 선보였다. 부스 내부에는 포토존, 굿즈샵 360도 카메라 존 등 콘텐츠로 구성해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특히 다채로운 신라면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 둔 부스 벽면은 방문객들이 SNS(소셜미디어)에 공유하고 싶은 트렌디한 포토스팟으로 꾸며졌다. 행사장 외부에는 신라면 분식 콘셉트의 푸드트럭을 운영해 신라면을 직접 시식할 수 있게 했다.

    2026.09.14 10:27
  • "해외 팬덤 노린다"…뷔·에스파·GD 모신 식품업계

    "해외 팬덤 노린다"…뷔·에스파·GD 모신 식품업계

    최근 식품·외식업계에서 K팝 스타를 앞세운 광고가 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뷔와 에스파가 등장한 소주·라면 콘텐츠는 억대 조회수를 기록했다. 맥도날드는 고추장을 넣은 신제품 버거를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에 지드래곤을 내세웠다.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넘어 해외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팬덤의 관심과 확산력을 활용하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지난달 말 공개한 에스파와의 2차 글로벌 광고 캠페인은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영상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을 조리하고 매장에서 고르거나 여행지에서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에스파의 일상에 신라면을 녹여 해외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한 진로 글로벌 캠페인 '마이 페이버릿 진로'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5억뷰를 넘어섰다. 하이트진로가 지난달 27일 밝힌 수치로, 글로벌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의 캠페인 콘텐츠를 합산했다. 이 중 메인 광고영상 조회수는 3억뷰 이상이다.

    2026.09.12 08:00
  • "추석엔 반값, 그 후엔 올릴까?"…쌓인 비용에 식품업계 '가격 고민'

    "추석엔 반값, 그 후엔 올릴까?"…쌓인 비용에 식품업계 '가격 고민'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에 나선 식품업계의 가격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상반기 중동 사태 등 각종 대외 변수에 대응하느라 지출한 비용 부담이 남아 있는 가운데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다. 일부 제품 가격을 올렸지만 원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진 데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춰 명절 할인 행사에도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업체들은 최근 포장재와 식품 원료 가격 인상으로 발생할 추가 비용을 얼마나 감내할 수 있을지가 가격 결정의 변수로 떠올랐다는 반응이다. 중동 사태를 계기로 원료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한 덕분에 상반기처럼 생산 자체를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대외 변수 비용이 모두 상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격인상 압박이 다시 커진 것이다. 앞서 주요 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에 최근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했다. 농심은 지난달 1일부터 컵라면 18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6% 올렸다. 오뚜기는 이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즉석밥 등 밥류 21개 품목의 가격을 최대 29.

    2026.09.10 15:25
  • "에스파가 좋아하는 신라면, 매운맛은 행복"...글로벌 광고 1억뷰 돌파

    "에스파가 좋아하는 신라면, 매운맛은 행복"...글로벌 광고 1억뷰 돌파

    농심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aespa)와 함께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영상이 지난달 말 공개 이후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차 캠페인보다 약 2배 빠른 속도다. 지난해 공개한 신라면×에스파 1차 글로벌 광고는 공개 약 한 달 만에 1억 뷰를 기록한 바 있다. 2차 캠페인 메인 영상은 "우리에게 매운맛은 행복"이라는 에스파의 멘트로 시작한다. 이어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과 함께하는 일상을 '요리', '쇼핑', '여행', '퀴즈' 등 네 가지 에피소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다양한 장면의 영상 전개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친구와 함께 직접 신라면을 끓여 먹고, 매장에서 신라면을 고르고, 여행지에서 동료와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이 차례로 펼쳐진다. 마지막 퀴즈 장면에서는 "행복의 다른 말은?"이라는 질문에 에스파가 "SHIN"이라고 답하며 신라면의 매운맛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매콤한 행복'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달한다.

    2026.09.10 09:48
  • 농심, 14억 인도 시장에서 신라면 알린다…K컬처 축제 참가

    농심, 14억 인도 시장에서 신라면 알린다…K컬처 축제 참가

    농심이 인구 14억명의 인도 시장을 겨냥해 신라면 알리기에 나선다. 농심은 이달 인도에서 열리는 K-컬처 축제 '하이브 인디아 팝업 파크(HYBE INDIA Pop-Up Park)'에서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브 인디아 팝업 파크'는 하이브가 현지에서 진행하는 인도 오디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K-팝 팬덤 활동, 크리에이티브 체험, 브랜드 연계 프로그램 등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달 중순부터 첸나이(Chennai), 콜카타(Kolkata), 찬디가르(Chandigarh), 코치(Kochi) 4개 도시에서 열린다. 농심은 각 행사장에 신라면 분식 부스를 만들고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또 행사장에서는 룰렛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신라면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농심은 인도에서 신라면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인도 퀵커머스 시장점유율 1위 기업 '블링킷'과 협업하며 유통망을 넓혔으며 올해 상반기 인도 수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약 47% 늘었다.

    2026.09.03 09:51
  • 45년째 이어진 '너구리 인연'…농심, 완도 다시마 490톤 구매

    45년째 이어진 '너구리 인연'…농심, 완도 다시마 490톤 구매

    농심이 너구리 생산에 사용할 완도산 햇다시마 490톤 구매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1982년 너구리 출시 이후 45년째 이어온 완도 어민과의 상생이다. 농심은 너구리 출시 당시 해물우동의 깊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완도산 다시마를 원물 그대로 넣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후에도 매년 완도산 다시마를 구매하면서 올해까지 누적 구매량은 약 1만8500톤에 달한다. 완도는 일조량과 해풍 등 다시마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갖춘 국내 대표 다시마 산지다. 지난해 기준 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66%를 차지한다. 농심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규모인 490톤을 매입하며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과 지역 어가 지원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완도산 다시마는 오랜 시간 너구리의 맛을 완성해 온 핵심 원재료"라며 "앞으로도 완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08:44
  • '헬로키티' 만난 농심 스낵…올리브영 명동서 K스낵 팝업

    '헬로키티' 만난 농심 스낵…올리브영 명동서 K스낵 팝업

    농심이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협업 캠페인 '올영픽'에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심 K스낵 알리기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농심은 오는 30일 이번 캠페인을 위해 준비한 스낵 신제품 '닭다리너겟 양념치킨맛'과 '포테토칩 스위트콘맛' 2종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한 달 동안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에서 '농심 K-스낵 투어'를 콘셉트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두 신제품은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농심 스낵으로 재해석했다. 닭다리너겟 양념치킨맛은 수원의 통닭에서, 포테토칩 스위트콘맛은 강원도의 옥수수에 맞춰 개발됐다. 두 제품 모두 패키지에 산리오의 '헬로키티' 캐릭터를 적용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닭다리너겟 양념치킨맛은 빵가루를 입힌 닭다리너겟 특유의 바삭한 식감에 고추장·토마토 등으로 한국식 양념치킨맛을 살렸다. 포테토칩 스위트콘맛은 얇고 바삭한 감자칩에 강원도 옥수수를 활용해 스위트콘의 달콤짭짤한 풍미를 담아냈다. '농심 K-스낵 투어' 팝업스토어에는 이번 신제품 2종을 비롯해 빵부장 4종, 닭다리 2종, 포테토칩 2종으로 총 10종의 농심 스낵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6.08.25 09:51
  • "가루는 못 내는 깊은 맛 잡아라"…국물 삼킨 라면 '액상스프' 전쟁

    "가루는 못 내는 깊은 맛 잡아라"…국물 삼킨 라면 '액상스프' 전쟁

    최근 라면 업계에서 액상스프가 맛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비빔면과 볶음면으로 주로 쓰이던 액상스프가 이제는 프리미엄 라면의 국물 맛을 깊고 풍부하게 하는 비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25일 라면업계에 따르면 최근 라면기업들은 면 굵기나 국물의 맵기 정도를 넘어 육수를 만드는 방식과 소스 형태를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장수 브랜드의 지배력이 견고한 시장에서 단순한 자극만으로는 신제품이 안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깊은 풍미를 구현하려는 흐름이 액상스프라는 새로운 선택지로 이어졌다. 또 액상스프는 고춧가루와 양파, 마늘 등 원재료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구현한다. 건조 공정을 거치는 분말스프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유리해 감칠맛과 점도, 향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액체 형태라 면에 고르게 스며들고 색과 향이 선명하게 전달되는 것도 강점이다. 국내에서 라면에 액상스프를 처음 도입한 곳은 팔도다. 팔도는 '팔도비빔면'을 비롯해 팔도짜장면, 팔도왕짬뽕 등에 액상 스프를 적용해왔다.

    2026.08.25 07:00
  • 삼겹살에 쌈장 대신 꼬깔콘?…F&B 시장 흔드는 '이색변주' [핑거푸드]

    삼겹살에 쌈장 대신 꼬깔콘?…F&B 시장 흔드는 '이색변주' [핑거푸드]

    익숙한 브랜드에 낯선 맛을 입히는 '이색 변주'가 식음료업계 공통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스낵과 탄산수, 주류를 가리지 않고 의외의 원료 조합을 앞세운 시즌 한정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새로운 맛에 대한 이색적인 체험을 SNS(소셜미디어)에 적극 인증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시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2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가 지난달 말 선보인 시즌 한정 제품 '꼬깔콘 야장시리즈' 4종은 출시 보름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봉을 돌파했다. 야외에서 먹고 마시는 '야장' 문화를 스낵에 접목해 쌈장삼겹살맛, 마성옥수수맛, 워킹타코맛, 버터구이오징어맛 등으로 구성했다. 쌈장삼겹살맛을 제외한 3종은 편의점별로 판매처를 달리해 제품을 모으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마성옥수수맛은 GS25, 워킹타코맛은 CU, 버터구이오징어맛은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한다. 여러 점포를 찾아 다니게 만드는 제품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만들기에도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른 전략으로 풀이된다. 롯데웰푸드 측에 따르면 실제로 제품 4종에 대한 경험 후기나 매장 별 재고 상황을 공유하는 SNS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2026.08.22 07:00
  • "외국인들 많더라" 성수동 핫플 '신라면 분식', 20만명 다녀간 이유가…

    "외국인들 많더라" 성수동 핫플 '신라면 분식', 20만명 다녀간 이유가…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중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오픈한 '신라면 분식'에 20만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면 분식'은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가 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16일 문을 연 농심 '신라면 분식'(운영시간 오전11시~오후8시)엔 지난 16일까지 2개월 간 하루 평균 3500여명이 방문했다. 총 방문객 수는 21만7000여명으로, 폐점하는 오는 11월말까지 최소 50만~60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 1층 판매존과 2층 체험존으로 구성된 '신라면 분식'은 총 면적 약 120평 규모로 이뤄졌다. 특히 다양한 신라면 요리를 먹을 수 있는 2층 체험존이 인기다. 이곳은 예약이나 현장 대기 등을 통해 갈 수 있다. 현장 대기가 보통 30분~1시간 안팎 걸린다. 주말 점심시간 등 관광객이 몰릴 땐 2시간이상 기다려야한다. 농심 연구원들이 개발한 메뉴(신라면 볶음밥, 신라면 아부라소바 등)를 비롯해 즉석 라면 조리기를 이용해 맛볼 수 있는 국내 농심 라면과 수출 전용 제품(볶음너구리, 순라면 등) 등은 2개월간 1만5000개 이상 판매됐다.

    2026.08.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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