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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004370 코스피200 음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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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22,960
거래량(주) 20,004
거래대금(백만) 7,601
  • 농심 '라이필', 中 왕라오지와 맞손…콜라겐 제품 수출

    농심 '라이필', 中 왕라오지와 맞손…콜라겐 제품 수출

    농심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을 앞세워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지 최대 제약그룹 산하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41조원 규모의 대륙 건기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중국 '왕라오지약업회사(이하 왕라오지약업)'와 기능식품 상호 도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리우옌핑 왕라오지약업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심 라이필의 대표 제품인 '더마콜라겐 비오틴맥스'와 '탱탱 젤리스틱' 2종이 올 하반기 중국에 처음 진출한다. 농심은 왕라오지약업의 영업망을 활용해 현지 약국과 대형마트,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173달톤 초저분자 라이필 콜라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현지 규정에 맞춘 전용 처방과 패키지를 새롭게 적용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4년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매출액은 약 41조 원으로 전년 대비 6. 3% 증가했다. 오는 2027년까지 연평균 7%대의 성장률이 전망되는 만큼 고부가가치 시장으로서 가치가 높다는 판단이다.

    2026.04.29 10:19
  • '교촌 간장치킨' 품은 농심 포테토칩…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봉 팔렸다

    '교촌 간장치킨' 품은 농심 포테토칩…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봉 팔렸다

    농심이 교촌치킨과 협업해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봉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농심이 2023년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의 일환으로, 인기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의 맛을 감자칩에 구현한 제품이다. 간장 소스의 짭짤함과 은은한 단맛, 마늘의 향긋한 풍미를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커팅해 치킨 껍질의 바삭한 식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도 초기 흥행을 뒷받침했다. 농심은 지난 18일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협업해 '포테토칩 포텐터짐'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경기장 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기 K-푸드의 매력을 포테토칩에 접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4 09:10
  • 농심, 미국 판매량 반등 기대 약화…목표가 50만원으로 하향-다올

    농심, 미국 판매량 반등 기대 약화…목표가 50만원으로 하향-다올

    다올투자증권은 농심에 대해 미국 판매 기대감 약화로 목표주가를 50만원까지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55만원.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농심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8% 증가한 9176억원, 영업이익은 12. 3% 늘어난 629억원 등으로 추정된다. 다올투자증권은 농심의 영업이익 원가율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대비 미국 법인 프로모션과 광고 비용이 소폭 축소goT고 국내 마케팅비 집행 효율화로 선전했다는 평가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초 투자 포인트는 미국 판매량 반등이었지만 전년동기대비 유사한 수준을 보여 기대감이 약화된 상황"이라며 "올해 10월 예정된 녹산 수출 공장 가동과 함께 유럽 수출 성장세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점은 하반기 투자포인트로 작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6.04.23 08:07
  • 영화로 즐기는 국민라면…농심, '신라면 단편영화' 선보인다

    영화로 즐기는 국민라면…농심, '신라면 단편영화' 선보인다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파트너십을 맺고 브랜드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농심 전날(21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심은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된 단편영화 2편을 전주국제영화제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상영작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등 두 작품이다. 각 영화는 신라면이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한국인의 일상 속 희로애락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화는 다음달 2일과 3일 CGV 전주고사점에서, 5일에는 메가박스 전주객사점에서 총 3회에 걸쳐 상영된다. 농심은 영화제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신라면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SHIN RAMYUN STUDIO'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 면과 스프, 다양한 별첨 토핑을 직접 조합하는 나만의 신라면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2026.04.22 09:12
  • "훈연향이 솔솔"…서울 3대 고깃집 '몽탄'에서 맛보는 짜파게티

    "훈연향이 솔솔"…서울 3대 고깃집 '몽탄'에서 맛보는 짜파게티

    농심이 서울 3대 고깃집으로 유명한 '몽탄'에서 특별 메뉴 '몽탄 짜파게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몽탄과의 협업은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농심이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손잡고 전국 셰프 및 다이닝과 협업하는 미식 프로젝트다. 몽탄은 짚불 우대 갈비와 항정살로 유명한 고깃집으로 훈연을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가 특징이다. '몽탄 짜파게티'는 농심 짜파게티에 몽탄의 상징적인 레시피를 더해 재해석했다. 짜파게티 특유의 짜장 소스에 전라남도 무안군 특산 양파를 짚불 훈연해 만든 몽탄의 시그니처 스모크 퓌레와 스모크 대파 오일이 더해졌다. 여기에 농심 스낵 '알새우칩'을 잘게 부순 크럼블을 토핑으로 올려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몽탄 짜파게티는 오는 5월14일까지 몽탄 전 지점(서울 삼각지 본점·제주 애월점·제주 구좌점)에서 판매된다. 메뉴 주문 시 탄산음료 '웰치스 제로 오렌지'를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6.04.21 08:55
  • [르포]"일본 라면보다 탱글"… 도쿄 하라주쿠서 '신라면' 끓이는 日 MZ들

    [르포]"일본 라면보다 탱글"… 도쿄 하라주쿠서 '신라면' 끓이는 日 MZ들

    지난 15일 일본 도쿄의 트렌드 성지로 불리는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평일 오후임에도 일본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이 거리 한복판에 '신라면 분식'이 자리 잡고 있다. 건물 1층의 한국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는 여고생들이 계산대 앞에 줄을 선 가운데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자 풍경이 바뀐다. 벽면 가득 채워진 신라면과 너구리 등 농심의 봉지라면, 그리고 서울 한강공원에서나 볼 법한 즉석조리기 4대가 나란히 놓여있다. 이곳에서 만난 히토시(19) 군은 동갑내기 여자친구 하나카 양과 함께 '신라면 툼바' 봉지를 각자 집어 들었다. 신라면을 즐겨 먹는다는 그는 "툼바가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와봤다"며 "한국 라면은 일본 라면보다 맵지만 면발이 탱글해 씹는 맛이 좋다"고 말했다. 히토시 군은 익숙하게 봉지를 뜯어 종이 그릇에 스프와 면을 넣어 기계 위에 올린 뒤 조리 버튼을 눌렀다. 한강라면 기계는 이제 'K-푸드'를 상징하는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됐다.

    2026.04.19 12:00
  • 농심, 라면 종주국 日서 신라면 누적 매출 1조…"2030년 4600억 목표"

    농심, 라면 종주국 日서 신라면 누적 매출 1조…"2030년 4600억 목표"

    농심이 '라면의 본고장' 일본 시장에서 신라면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농심은 현지에 스며드는 브랜드 중심 시장 전략과 너구리 등 제2의 파워 브랜드 육성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현지 매출을 500억엔(약 4627억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포부다. 김대하 농심재팬 법인장(부사장)은 15일 도쿄 하라주쿠 '신라면 분식'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2002년 법인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신라면 브랜드의 일본 누적 판매액이 1조원(1100억엔)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에 따르면 판매 증가율은 최근 3년 간 연평균 20%를 상회한다. 일본 라면 시장은 약 7조원 규모로 쇼유·미소·돈코츠 등 달고 짠 맛의 제품이 주류를 이룬다. 이 가운데 매운 라면 시장은 약 6% 수준에 불과하지만 신라면은 해당 시장을 형성하고 성장시킨 핵심 제품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일본 내 신라면 매출은 165억엔(약 1500억원)으로 매운 라면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6.04.19 12:00
  • 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세운다… '유라시아 라면 로드' 본격화

    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세운다… '유라시아 라면 로드' 본격화

    농심이 지난해 유럽 법인 설립에 이어 올해 러시아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8일 밝혔다. 오는 6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판매법인 '농심 러시아(Nongshim Rus LLC)'를 설립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을 아우르는 '유라시아 라면 시장'의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러시아 법인 설립을 통해 농심은 약 10억 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러시아와 CIS(독립국가연합) 시장을 본격적으로 정조준한다. 농심은 2030년까지 러시아 법인의 연 매출을 3000만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농심이 러시아 시장에 직접 진출하기로 결정한 배경에는 현지 라면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와 한류 열풍이 있다. 실제 지난해 러시아의 한국 라면 수입액은 5200만달러(약 773억원)로 전년 대비 58% 성장했다. 농심은 현지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70~100루블(약 1300~1900원) 상당의 중저가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 200루블 이상의 '프리미엄 K-라면' 시장을 개척한다.

    2026.04.08 09:59
  • "공장 데이터 유출 막고 효율은 쑥"…산업용 '소버린 AI' 도전장

    "공장 데이터 유출 막고 효율은 쑥"…산업용 '소버린 AI'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장에 가보면 베테랑 작업자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기계의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식도 유효하지만 정형화되지 않은 기계 진단과 처방을 AI(인공지능)으로 더 정확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현장 작업자들을 AI로 지원하고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이 원프레딕트가 추구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AI Native Factory)'의 모습입니다. " 성민석 원프레딕트 부사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회사의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성 부사장은 원프레딕트 합류 후 단일 기계설비 진단에 머무르던 원프레딕트의 솔루션을 전 공정으로 확장하는 등 회사의 스케일업을 이끌고 있다. ━ 단일 기계 넘어 공정 전체 아우르는 'pdx'━성 부사장은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에서 기술 기획을 맡고, 쏘카와 포티투닷에서 IoT 플랫폼 총괄과 스케일업을 이끌었다.

    2026.04.07 09:00
  • '워플레이션' 경계하는 이재명정부...기업들 "팔아도 남는게 없다"

    '워플레이션' 경계하는 이재명정부...기업들 "팔아도 남는게 없다"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제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깨끗한나라가 5월부터 '100원 생리대'를 판매한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생리대가 너무 비싸다는 이 대통령의 지적에 깨끗한나라가 100원짜리 생리대를 내기로 한 걸 공개적으로 칭찬한 것이다. 그러나 3일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전쟁은 깨끗한나라에게 예상치 못한 악재로 다가왔다. 전쟁 여파로 나프타(납사) 수급 차질과 원자재 비용 인상 등으로 제품 생산비가 크게 올라서다.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 생필품 전반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데 생리대에도 이게 들어간다. 깨끗한나라는 국민과 한 약속이기 때문에 다음달 100원짜리 생리대를 내놓을 예정이지만, 비용부담이 더 커질 것을 걱정한다.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국제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상승 탓에 고민이 많다. 정부의 가격인하 압박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전쟁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 '워플레이션'(War+Inflation)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2026.04.03 04:30
  • "서울숲에 라면 테마 정원"…서울시-농심, 국제정원박람회 맞손

    "서울숲에 라면 테마 정원"…서울시-농심, 국제정원박람회 맞손

    서울시가 농심과 함께 서울숲에 라면을 주제로 한 정원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농심과 협력해 기업동행정원인 '농심정원'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원은 K-푸드를 대표하는 라면을 모티브로 시민에게 친숙한 음식 문화를 정원으로 재해석해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농심은 지난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도 보라매공원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보라매공원에 조성된 농심 정원은 '농부의 마음'을 주제로 빛·물·바람 등 자연 요소와 식품 제조 과정을 모티브로 한 연출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자연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올해 서울숲에 조성될 정원은 호숫가를 마주한 나지막한 언덕 위에 사계절의 변화를 담아 구성된다. 요리를 시작할 때의 설렘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행복을 공간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언덕을 따라 라면 식재료를 모티브로 한 쉼터와 곡선형 광장, 파빌리온 등이 배치되어 K-푸드와 정원문화가 결합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2026.03.31 13:43
  • 농심, 짜파게티 모델에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 발탁

    농심, 짜파게티 모델에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 발탁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후덕죽 셰프의 요리 철학과 에너지가 국민 짜장라면 짜파게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농심은 후덕죽 셰프와 함께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도 공개한다. 기존 짜파게티에 매콤한 라초 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다음달부터 해당 레시피를 반영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오는 31일에는 후덕죽 셰프가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조리 과정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후덕죽 셰프와 함께 어떤 재료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짜파게티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라며 "짜파게티를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민 짜장라면 명성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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