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모나미
1,618
41 (-2.47%)
-
"지우개로 지워지는 중성펜"…모나미, 리쥼3·리쥼S 출시
모나미는 특수잉크가 적용된 중성펜 리쥼 3(Rizum 3)·리쥼 S(Rizum S)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지워지는 중성펜으로 펜 상단부에 부착된 전용 지우개를 통해 마찰열을 발생시켜 글씨를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 특수 잉크는 60도 마찰열로 글씨를 지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리쥼 3는 흑·청·적 3가지 색이 하나의 볼펜에 내장된 멀티펜이다. 필기선은 0. 38㎜와 0. 5㎜ 2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선호하는 펜의 굵기를 고를 수 있다. 리쥼 S는 단색 중성펜으로, 필기선은 0. 38㎜다. 잉크 컬러는 오렌지, 그린, 스카이블루 등 총 10가지로 원하는 컬러로 구성했다. 리쥼 시리즈에 사용할 수 있는 흑·청·적 총 3가지 색의 전용 리필심도 함께 선보인다. 신제품은 이날부터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및 교보문고, 아트박스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나미는 공식 소셜미디어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체험단 모집과 기대평 댓글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푸른 동해 색 담은 '독도' 모나미 펜…"구매 시 이름 새겨줍니다"
문구기업 모나미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153 독도' 제품에 대한 할인과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153 독도'를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타이니탄 립밤 증정 및 무료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153 독도'는 독도와 동해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컬러 바디에 진한 블루 톤의 금속 구금과 노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0.7㎜ 필기선의 검정색 리필심 FX 4000을 장착한 153 고급 볼펜과 1.0㎜ 추가 리필심, 독도 배지, 트레이싱지, 지함으로 구성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SNS(소셜미디어)에서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26일까지 모나미 인스타그램의 '독도의 날'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153 독도' 제품을 선물한다. 모나미 브랜드 서포터즈인 모나미 펜클럽(Pen Club)과 함께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도 선보인다. 모나미는 독도의
-
'정상회담 펜 급등소동' 마무리…모나미 9%↓
모나미가 28일 장 중 9%대 하락세다.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틀간 형성한 급등세를 마감하고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10시42분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증시에서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9.17%) 내린 2440원에 거래 중이다. 모나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직후 테마주로 지목,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국내증시에서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뒤 27일에도 전일 대비 5.83% 상승했다. 회담 소식이 전해지기 직전인 25일 종가는 1982원이었다. 매수세는 이재명 대통령의 '펜 선물 일화'가 공개되면서 쏠렸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서명할 때 한국에서 가져간 펜을 사용했는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께가 매우 아름답다. 어디서 만든 것이냐"고 하자 펜을 그대로 선물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이 건넨 펜은 국내업체 '제나일'이 목제 케이스를 직접 제작한 뒤 시중의 모나미 네임펜 심을 다듬
-
"트럼프가 탐낸 펜?" 이틀째 불기둥…지워진 문구주, 반전 쓸까
모나미가 '대통령 펜' 테마로 급등하면서 전통 문구 관련 상장사들의 주가에 관심이 쏠린다. 문구 관련 상장사들은 학령 인구 감소와 같은 문구업계의 구조적 원인과 원자재 수급 우려 등으로 주가가 장기 부진에 빠져 있다. 27일 모나미는 코스피시장에서 전일 대비 5.83% 오른 2725원에 마감했다. 전날 상한가에 마감한 뒤 이틀 연속 올랐다. 하지만 5년 전(2020년 8월28일 7250원)과 비교하면 62.4% 하락한 수준이다. 주력 사업인 문구산업 성장 잠재력이 제한됐다는 평가가 장기 주가 부진으로 이어졌다. 모나미는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국산 서명용 펜을 선물한 에피소드가 공개되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해당 펜의 심이 모나미의 네임펜을 다듬어 넣은 것인데 시장에서 상징성 있는 재료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단기 이벤트성 재료에 의존한 주가 반등이라는 관측도 존재한다. 모나미는 2023년부터 2년 연속 연간 순손실을 봤다. 문구 수요가 둔화한 여건에
-
[적중! 대박 예감] '보성파워텍, 서부T&D, 트랜드캣'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조선 섹터 주목” ▶ 이은지 어드바이저 “ 개별 실적주에 집중!” ▶▶▶ 대박 시그널! GO&STOP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GO : 일승 ▶ 이은지 어드바이저 STOP : 모나미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보성파워텍(006910)> -송배전 자재·변전소 철골 등 전력 기자재 개발 및 제작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대규모 전력 수요 증가 -전력 기자재 및 송배전 자재 산업 동반 성장 -최근 원전 관련주로 급등 이후 조정 진행 중 ▶ 이은지 어드바이저 <서부T&D(006730)> -국내 관광 시장의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한 실적 개선 -관광 비수기인 2분기에도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호텔 사업주 실적 도약, 전사 영업이익의 약 60% 해당 -9월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하반기 역대 최대 규모 실적 기대감 ▶▶▶ 박진섭의 글로벌 HOT PICK <트랜스캣(TRNS)> -교정
-
'대통령 펜' 모나미 또 급등…인구절벽·페이퍼리스 한계 넘을까
모나미가 '대통령 펜' 테마로 급등하면서 전통 문구 관련 상장사들의 주가에 관심이 쏠린다. 문구 관련 상장사들은 학령 인구 감소와 같은 문구업계의 구조적 원인과 원자재 수급 우려 등으로 주가가 장기 부진에 빠져 있다. 27일 오전 10시29분 모나미 주가는 코스피시장에서 전일 대비 12.43% 급등한 2895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에 마감한 뒤 이틀 연속 급등 중이지만, 5년 전(2020년 8월28일 7250원)과 비교하면 60.1% 하락한 수준이다. 주력 사업인 문구 부문의 성장 잠재력이 제한됐다는 평가가 장기 주가 부진으로 이어진 셈이다. 모나미는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국산 서명용 펜을 선물한 에피소드가 공개되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해당 펜의 심이 모나미의 네임펜을 다듬어 넣은 것인데 시장에서 상징성 있는 재료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단기 이벤트성 재료에 의존한 주가 반등이라는 관측도 존재한다. 모나미는 2023년부터 2년 연속 연간 순손
-
트럼프 "멋진 펜" 상한가 찍더니 또 급등…모나미 '어리둥절'
모나미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을 끈 이재명 대통령의 서명용 펜이 주목받자 덩달아 투자심리가 반응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사용한 펜은 국내 수제 만년필 제작업체 제나일이 제조한 서명용 펜으로 알려졌다. 27일 오전 9시3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모나미 주가는 전일 대비 465원(18.06%) 오른 3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29.92% 올라 상한가에 마감했다. 이 대통령이 사용한 펜은 국내 업체인 '제나일'의 제품으로 판매용 제품이 아닌 대통령실에서 의뢰 한 특수 제작품이다. 해당 펜 심은 시중에 판매 중인 모나미 네임펜을 다듬어 넣었다. 이 펜은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을 끌었다. 평소에도 두꺼운 수성펜을 즐겨 쓰는 것으로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은 방명록을 작성하는 이 대통령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며 "그 펜이 무엇이냐, 이 대통령이 가져온 펜이냐"고 말
-
"펜 한국에 가져갈 건가" 트럼프 탐내자…국민볼펜 이 주식 '들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서명용 펜을 칭찬했다는 소식에 문구회사 모나미 주가가 급등했다. 이 대통령이 사용한 펜이 모나미 제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6일 오전 9시55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모나미 주가는 전일 대비 213원(10.75%) 오른 2195원을 나타낸다. 개장 직후에는 22% 오른 2485원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이 열린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방명록에 직접 가져온 펜으로 서명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펜이 무엇이나, 이 대통령이 가져온 펜이냐"며 관심을 보이자 이 대통령은 "가져가실 건가"라고 물으며 웃으면서 가져가셔도 좋다는 손짓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의) 두께가 마음에 든다"고 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어려운 사인에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과 펜이 담겼던 대통령실 로고가 찍힌 케이스를 들어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