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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00538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10.06 장마감

348,000

1,500 (0.43%)

전일 346,500
고가 353,000
저가 345,000
시가 349,500
52주 최고 783,000
52주 최저 214,000
시가총액(억) 708,062
거래량(주) 396,683
거래대금(백만) 138,279
  • 운전석 텅 빈 택시가 한국말까지…LA 웨이모 직접 타보니[르포]

    운전석 텅 빈 택시가 한국말까지…LA 웨이모 직접 타보니[르포]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운타운.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호출하자 잠시 뒤 지붕과 차체 곳곳에 센서를 단 흰색 차량 한 대가 지정된 장소로 다가왔다. 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운영하는 로보택시다. 목적지는 리틀도쿄. 약 15분간 운전자가 없는 차량에 몸을 맡겨봤다. 웨이모를 이용하기 위한 첫 관문은 애플리케이션(앱) 설치였다. LA에서는 전용 앱으로 웨이모를 호출해야 한다. 다만 아이폰은 한국 계정으로 앱을 내려받을 수 없어 미국 계정을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미국을 방문한 여행객 입장에서는 다소 번거로운 절차였다. 앱 설치 후 목적지를 입력하자 현재 위치 주변의 승차 지점 여러 곳이 표시됐다. 차량이 주정차하기 쉬운 장소를 미리 지정해놓은 것으로 보였다. 원하는 승차 지점을 고른 뒤 차량이 도착하자 앱에서 '문 열기'를 눌러 탑승했다. 웨이모에 타자마자 놀랐던 것은 '한국어' 서비스였다. 차량 화면의 출발과 도착 안내부터 각종 기능까지 모두 한국어로 제공됐다.

    2026.10.07 05:40
  • [단독]美업계 車할인 늘었는데…현대차·기아 허리띠 조였다 왜?

    [단독]美업계 車할인 늘었는데…현대차·기아 허리띠 조였다 왜?

    미국 자동차업계의 대당 평균 판매 인센티브가 지난달 전월 대비 늘어난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는 오히려 이를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판촉 확대 과정에서도 고수익 차종의 인센티브 인상을 억제하고, 재고 부담이 큰 차종에 지원을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미국 자동차업계의 대당 평균 인센티브는 3360달러로 전월보다 2. 9% 증가했다. 반면 현대차는 2915달러로 3. 4%, 기아는 3181달러로 2. 5% 각각 감소했다. 업계 평균보다 각각 445달러, 179달러 낮은 수준이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상반기 관세 부담에 대응해 미국 내 보유 재고를 빠르게 소진하기 위한 판촉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도 차종별 수익성과 재고 상황에 따라 인센티브를 달리 운용했다. 기아는 텔루라이드 등 고수익 차종의 인센티브 인상은 제한하고, 소울·K5 등 재고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차종에 판촉을 집중했다. 전 차종에 걸친 일률적 할인보다 재고 소진이 필요한 차종에 지원을 집중한 것이다.

    2026.10.06 17:50
  • 미국발 훈풍에도 '쌀쌀' 7000피 반납…눈치보기 장세 언제까지?

    미국발 훈풍에도 '쌀쌀' 7000피 반납…눈치보기 장세 언제까지?

    코스피 지수가 6일 약세로 마감하며 6900대로 내려앉았다. 실적시즌과 금리상승 국면 앞에 짙어진 관망세가 연휴 간 전해진 해외발 호재를 반감시켰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어닝콜 전까지 눈치보기식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 35포인트(0. 89%) 내린 6941. 39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147. 29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타법인이 9875억, 개인이 7256억원, 기관이 59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768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양대 반도체주가 하락하면서 지수에 하방압력을 가했다. 삼성전자는 4000원(1. 45%) 내린 27만2000원, SK하이닉스는 6만8000원(3. 69%) 내린 177만3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지분 연계주 삼성생명·삼성물산도 1%대 약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삼성전기·LG에너지솔루션이 나란히 5%대 강세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압력을 완화했다. 각각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계약과 전기차 판매회복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매수세를 유도했다.

    2026.10.06 17:13
  • "미래 과학자 키운다"..현대차그룹 GBC 건립 앞두고 체험 전시 개막

    "미래 과학자 키운다"..현대차그룹 GBC 건립 앞두고 체험 전시 개막

    "판매량을 끌어올리려는 목적으로 이 활동을 하면 진정성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과학관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연결된 장기적인 브랜드 활동입니다. " 지성원 현대자동차그룹 HMG브랜드경험담당 부사장은 6일 서울 강남구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팝업 전시 '해브 펀 위드 사이언스'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주말 뉴욕에서 연 투싼 글로벌 론칭처럼 판매에 집중하는 활동은 전술적 방향으로 과학관은 전략적 방향으로 가져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대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내 체험형 과학관 건립에 앞서 국내 방문객이 기초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를 열었다. 해외 체험형 과학관의 전시물이 한국 문화와 실정에 맞는지 미리 검증하고 방문객 반응을 과학관 콘텐츠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협업 파트너는 1969년 실험물리학자 프랭크 오펜하이머가 세운 미국 체험형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이곳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2026.10.06 16:19
  • "곧 성적표 뜬다" 반도체 관망에 7천피 내줘…코스닥 톱10 '빨간불'

    "곧 성적표 뜬다" 반도체 관망에 7천피 내줘…코스닥 톱10 '빨간불'

    코스피 지수가 6일 소폭 하락하며 7000선을 반납했다. 실적시즌 개막을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는 미국 기술주 훈풍을 반감시켰다. 코스닥 지수는 업종 순환매와 개별종목 호재 속에 9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 35포인트(0. 89%) 내린 6941. 39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147. 29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누적 기준 기타법인이 9875억, 개인이 7256억원, 기관이 59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768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4000원(1. 45%) 내린 27만2000원, SK하이닉스는 6만8000원(3. 69%) 내린 177만3000원이다. 두 종목의 지수하락 기여분은 약 82포인트로 추산된다. 나머지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대, 삼성생명·삼성생명·삼성물산이 1%대 약세를 기록했다. KB금융은 약보합세에 머물렀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계약을 공시한 삼성전기와 전기차 판매회복 기대감이 고조된 LG에너지솔루션은 나란히 5%대 강세로 마감하며 하방압력을 소폭 완화했다.

    2026.10.06 16:06
  • 현대차그룹 홈페이지, 글로벌 어워드서 연이어 수상

    현대차그룹 홈페이지, 글로벌 어워드서 연이어 수상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웹사이트가 글로벌 웹·디지털 분야 주요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9월 미국 웹 마케팅 협회(WMA)가 주관하는 '2026 웹어워드 컴피티션(WebAward Competition)'에서 그룹은 자동차·미디어·뉴스·PR 등 4개 산업 부문 'Best of Industry(부문 최우수상)'를 동시에 수상했다. 아울러 전체 출품작 중 하나의 사이트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 '베스트 오브 쇼(Best of Show)'에 최종 선정됐다. WMA는 전 세계 출품작을 86개 산업 카테고리로 구분해 독립적인 전문가 패널이 △디자인 △혁신성 △콘텐츠 △기술 △인터랙티비티 △카피라이팅 △사용 편의성 등 7개 기준으로 종합 심사한다. 심사위원단은 현대차그룹 공식 웹사이트에 대해 "모빌리티를 넘어 로보틱스,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로의 진화를 표현하기 위한 통합 PR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관적인 콘텐츠 발견을 가능하게 하면서 비전, 비즈니스, 미래 잠재력에 대한 일관된 내러티브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2026.10.06 14:34
  • "7680만원 생각보다 싼데?"...'GV80' 하이브리드, 가격·성능 '두 토끼'

    "7680만원 생각보다 싼데?"...'GV80' 하이브리드, 가격·성능 '두 토끼'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출력·연비 등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면서도 출고가를 시장 예상보다 낮은 7680만원(개별소비세 5% 기준)으로 책정, 최근 이어진 판매 부진을 만회할 '승부수'를 던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제네시스는 중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GV80 하이브리드'의 판매를 6일 시작했다. 그동안 내연기관차·전기차 모델만 판매해온 제네시스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로 국내외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GV80 하이브리드는 2. 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과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 △구동과 회생제동을 맡는 최고 출력 59. 1㎾(킬로와트)의 구동 모터(P2)를 병렬형 구조로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 2. 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 출력을 약 16% 높였다.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 12㎞/ℓ로 GV80 2.

    2026.10.06 09:47
  • 505종목 상승 중인데 "SK하닉 파란불"...7천피 문턱서 혼조

    505종목 상승 중인데 "SK하닉 파란불"...7천피 문턱서 혼조

    코스피가 6일 장 초반 7000 문턱을 오가는 혼조세다. 간밤 미국증시 훈풍에도 양대 반도체주의 지원사격 부재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 15포인트(0. 07%) 오른 7008. 89로 산출됐다. 상승 출발 후 개장 5분여 만에 하락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누적 기준 기관이 854억원, 기타법인이 341억원, 개인이 7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3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보합세, SK하이닉스는 1%대 약세를 보인다. 나머지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삼성전기가 3%대, SK스퀘어가 2%대 강세에 진입한 가운데 현대차·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KB금융이 강보합세를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대 약세, 삼성생명은 약보합세다. 505종목이 상승, 321종목이 하락 중인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지수 하락에 15. 58포인트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선 실적시즌 전 관망세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 지분 일부매각 예고,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인근 방류수 조사결과 등이 주가약세 배경으로 거론된다.

    2026.10.06 09:39
  •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 둔화…목표가 54만원으로↓"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 둔화…목표가 54만원으로↓"

    NH투자증권이 현대차의 중장기 실적이 기존보다 낮아질 것이라며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글로벌 판매 둔화와 가격 경쟁 심화에 따른 중장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 반영하고 비교 집단을 HEV(하이브리드) 경쟁력과 수익 구조가 유사한 일본 업체들로 변경한다"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62만원에서 54만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현대차 실적이 컨센서스(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봤다. 현대차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 6% 감소한 42조2232억원, 영업이익은 5. 3% 감소한 2조4028억원으로 각각 예상했다. 하늘 연구원은 "노조 파업에 따른 일부 공장 가동 중단으로 약 5만5000대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며 "명절 연휴 영향으로 영업일수가 감소한 데다 상반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제조원가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 부담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3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수출 채산성에는 기여할 전망이다.

    2026.10.06 08:53
  • 車 부품 보던 AI, 로봇 관절 '가상검증' 나선다

    車 부품 보던 AI, 로봇 관절 '가상검증' 나선다

    자동차 부품 및 자율주행 검증에 쓰이던 인공지능(AI)·시뮬레이션 솔루션이 로봇 하드웨어 설계와 동작·안전성 평가에 접목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열린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차종 변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3D 시뮬레이션 기반 로봇 자동화'를 제조 기술 사례로 소개했다. '3D 시뮬레이션'은 이전부터 자동차 부품 공정에서 쓰이던 가상검증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기술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양산 및 개발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복잡한 구동 부품들이 설계대로 작동하는지 가상환경에서 검증하는 기술은 자동차 등 제조업에서 활용돼 왔다. 휴머노이드와 로봇도 모터·감속기·액추에이터 등 여러 부품이 맞물려 움직이는 피지컬 AI 영역인 만큼, 부품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실물 제작 전에 확인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자동차 부품 해석과 자율주행 검증에 쓰이던 AI·시뮬레이션 솔루션 업체들이 로봇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2026.10.06 05:30
  • "SUV 끌고 하이브리드 밀고… 현대차, 美 주류브랜드 안착"

    "SUV 끌고 하이브리드 밀고… 현대차, 美 주류브랜드 안착"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가성비 브랜드'를 넘어 품질과 기술력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주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이브리드 수요 확대와 팰리세이드·투싼 등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신차가 판매를 이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프 로젠 현대차 미국 딜러협회장은 5일 현대차 미국 출장기자단과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현대차는 최근 5년간 미국에서 세번째로 빠르게 성장한 대중 브랜드"라며 "고객들은 현대차가 합리적인 가격에 혁신과 첨단 기술을 제공한다는 점을 더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젠 회장은 위스콘신주 기반 자동차 판매 그룹인 로젠 오토모티브 그룹 사장 겸 CEO(최고경영자)로 30년 넘게 자동차 유통업계에 몸담았다. 로젠 회장은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가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짚었다. 그는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월 납입금, 연비, 총소유비용(TCO)을 꼼꼼히 따지고 있다"며 "가장 두드러진 점은 하이브리드를 매우 빠르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실제 올해 1~9월 현대차의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대비 54% 늘어 전체 판매의 27%를 차지했다.

    2026.10.06 04:04
  •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월드투어 5라운드 우승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월드투어 5라운드 우승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TF(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지난 3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와 4일 치러진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에 올라 팀에 우승을 선사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이번 라운드까지 총583포인트를 획득해 팀 부문 종합 순위 2위를 유지했다. 이어지는 TCR 월드투어 6라운드는 이달 16일부터 18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다.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적인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 대회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하며 최대 650명의 드라이버가 각 TCR 시리즈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대회 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총 8라운드로 구성돼 있으며 중국과 마카오에서 남은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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