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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81,563
  • "내 계좌엔 얼마 들어올까?"…개미들 몫 2.2조, 삼전 배당금 쏜다

    "내 계좌엔 얼마 들어올까?"…개미들 몫 2.2조, 삼전 배당금 쏜다

    삼성전자가 17일 총 3조7500억원 규모의 결산 배당금을 지급한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보통주 1주당 566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우선주는 주당 567원으로, 총 3조7535억원 규모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18일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배당금 지급은 상법 제464조의2에 따라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된다. 이에 따라 이날 결산배당금이 주주 계좌로 입금된다. 만약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삼성전자 100주를 보유한 주주라면 배당금으로 5만6600원을 받는다. 다만 여기서 15. 4%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삼성전자 소액주주 수는 419만5927명으로 소유주식 수는 전체의 66. 04%인 약 39억915만주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에게만 2조2126억원의 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란 계산이 나온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연말 기준 9741만4196주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결산 배당금으로 약 551억원을 수령할 전망이다.

    2026.04.17 11:35
  • "인도의 미소, 현대차그룹이 함께"…사회공헌 활동 강화

    "인도의 미소, 현대차그룹이 함께"…사회공헌 활동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7개 그룹사와 '해피무브' 봉사단 등을 중심으로 인도에서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인도 사회와 더불어)'란 메시지 아래 의료·교육·문화예술·환경 분야에서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범위를 확대해 인도 사회에 보다 깊이 뿌리내리고,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소외계층 돕고 미래세대 육성━현대차는 올해 하반기부터 암 치료 지원 캠페인 '호프 포 캔서(Hope for Cancer)'를 회사의 글로벌 프로젝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와 통합해 확대 운영한다. 열악한 의료 환경에 놓여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지 암 환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취지다. 현대차는 인도 명문 국립대학 IIT 마드라스에 암 발병 원인을 찾는 연구시설 '현대 암 유전체 센터'를 설립해 현지 연구 역량 강화에도 힘을 보탠다.

    2026.04.17 10:42
  • 현대차·기아, 1분기 '최고 매출' 전망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현대차·기아, 1분기 '최고 매출' 전망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현대자동차·기아가 올해 1분기에 역대 최대 매출을 찍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미국 관세 비용이 적지 않고, 환율 상승으로 '미리 쌓아두는 수리비'인 판매보증충당부채가 늘어난 영향이다. 중동 전쟁으로 물류비 등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어 2분기 이후에도 '수익성 방어'가 핵심 과제로 남을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오는 23~24일쯤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증권가는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1분기 매출 45조원, 30조원 안팎 수준을 기록해 역대 최대 합산 매출을 기록한 지난해 1분기(약 72조원)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문제는 영업이익이다. 증권가는 1분기 현대차와 기아의 영업이익이 각각 2조5000억원 전후 수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같은 분기 현대차(3조6336억원)와 기아(3조86억원)의 합산 영업이익은 6조원을 넘었는데 올해는 이보다 약 1조원 줄어들 것으로 본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관세다. 미국은 지난해 4월부터 수입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난해 1분기까지는 현대차·기아가 '무관세'로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했다.

    2026.04.17 10:01
  • 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차종·운행 패턴 맞춤

    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차종·운행 패턴 맞춤

    현대차가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는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보증 연장 상품이다.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추가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현대차는 보증 수리 시 고객 자기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만 사용해 고객의 구매 후 이용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하이테크 센터·블루핸즈)에서 받을 수 있다.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의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전달 주요 부품 △엔진 주요 부품이다.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보증 기간별 주행거리 한도는 각각 5000㎞, 1만㎞, 1만5000㎞, 2만㎞다.

    2026.04.17 09:20
  • 유럽에서도 통했다…제네시스, 독일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선정

    유럽에서도 통했다…제네시스, 독일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선정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인 '아우토빌트(Auto Bild)'의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 독일에서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단이 아닌 일반 독자가 직접 선정에 참여해 실제 시장의 인식이 반영됐다. 특히 올해는 5만명 이상의 독자가 참여하며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52개 자동차 브랜드를 14개의 세부 부문으로 나눠 △품질 △디자인 △가격 경쟁력 등 세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 제네시스는 포르쉐 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치고 전체 최고 영예인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와 럭셔리 부문 최고 브랜드인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동시에 석권했다. 특히 럭셔리 부문에서는 가격 경쟁력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네시스는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 기능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예견된 수상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26.04.17 09:12
  • "SK하닉, 지금 사도 돈 번다?" 역대급 실적 기대...코스피, 전쟁 전으로

    "SK하닉, 지금 사도 돈 번다?" 역대급 실적 기대...코스피, 전쟁 전으로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가 3일 연속 상승하며 6200선을 회복했다. 이제 전고점(6307. 27)까지 약 81포인트밖에 남지 않았다. 16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4. 66포인트(2. 21%) 오른 6226. 05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200대를 기록한 것은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종가 6244. 13) 이후 48일 만이다. 지난 2월26일 기록한 전고점 6307. 27까지 81. 22포인트 남았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체로 상승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 종가 대비 55. 57포인트(0. 80%) 상승한 7022. 95에 장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376. 93포인트(1. 59%) 상승한 2만4016. 02에 거래를 종료했다. 다만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2. 27포인트(0. 15%) 하락한 4만8463.

    2026.04.16 16:24
  • "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현대차그룹주가 증시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현대위아가 방위 산업 사업을 매각하고,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진 만큼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모멘텀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 현대차는 전날 대비 2만6000(5. 12%) 오른 5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6. 09%), 현대오토에버(5. 05%), 기아(4. 22%), 현대글로비스(3. 85%), 현대모비스(2. 77%) 등도 동반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2026.04.16 16:17
  • "전쟁 전으로 돌아왔다" 코스피 3일 연속 쭉쭉...48일 만에 6200선

    "전쟁 전으로 돌아왔다" 코스피 3일 연속 쭉쭉...48일 만에 6200선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가 3일 연속 상승하며 6200선을 회복했다. 16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4. 66포인트(2. 21%) 오른 6226. 05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200대를 기록한 것은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종가 6244. 13) 이후 48일 만이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체로 상승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 종가 대비 55. 57포인트(0. 80%) 상승한 7022. 95에 장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376. 93포인트(1. 59%) 상승한 2만4016. 02에 거래를 종료했다. 다만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2. 27포인트(0. 15%) 하락한 4만8463. 72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77억원과 1조1032억원 순매수했다.

    2026.04.16 15:44
  • '방산 사업 매각' 피지컬AI 사업 재편에 현대차그룹株 달린다

    '방산 사업 매각' 피지컬AI 사업 재편에 현대차그룹株 달린다

    현대위아가 방산 사업을 매각하는 등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자 국내 증시에서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15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3만1000원(6. 1%) 오른 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7. 46%), 현대오토에버(5. 17%), 기아(4. 75%), 현대모비스(3. 19%), 현대글로비스(2. 9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도 현대차그룹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 투자자는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537억원과 194억원 순매수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2026.04.16 11:23
  • 현대차그룹, GBC에 '체험형 과학관' 조성…정의선 "차별화된 과학 교육의 장"

    현대차그룹, GBC에 '체험형 과학관' 조성…정의선 "차별화된 과학 교육의 장"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의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Exploratorium)'과 협력해 서울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에 체험형 과학관을 세운다. 현대차그룹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익스플로라토리움과 체험형 과학관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첨단 미래 산업의 근간이 되는 기초과학 발전과 과학교육 혁신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는 현대차그룹 비전을 담은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익스플로라토리움은 '맨해튼 프로젝트' 책임자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동생인 물리학자 프랭크 오펜하이머가 1969년 설립한 과학관이다. 직접 만지고 실험하며 배우는 '핸즈온(Hands-on)' 전시 기법을 처음 도입해 현대적 의미의 체험형 과학관 모델을 정립한 것으로 명성을 얻었다. 현대차그룹과 익스플로라토리움은 '개인의 호기심이 창의적 미래를 만든다'는 비전에 공감, 체험형 과학관 조성으로 미래 세대에게 차별화된 과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글로벌 협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체험형 과학관은 단순히 보고 듣는 소극적인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방문객 스스로 직접 탐색하고 실험하며 배우는 참여형 전시 공간으로 조성한다.

    2026.04.16 10:26
  • 현대차·기아 나란히 강세…이란 종전 기대감

    현대차·기아 나란히 강세…이란 종전 기대감

    현대차·기아가 16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이란 전쟁 종전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차량 수출 정상화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4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2000원(6. 30%) 오른 54만원, 기아는 6000원(3. 96%) 오른 25만3000원에 거래됐다. 현대글로비스는 7500원(3. 40%) 오른 22만8000원, 현대모비스는 1만3500원(3. 25%) 오른 42만9000원이다. 미국 백악관은 이란과 종전 논의가 생산적으로 진행 중이며 2차 회담이 열릴 경우 장소는 파키스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우리(미국)가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했다는 보도가 몇건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협상과 회담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에 대해선 "핵무기 보유 차단이라는 미국의 장기목표 달성과정에서 나타난 단기적 문제일 뿐"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는 즉시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했다.

    2026.04.16 09:43
  • "전쟁 끝나겠지?" 기대감에 들뜬 시장…코스피 3일 연속 오르네

    "전쟁 끝나겠지?" 기대감에 들뜬 시장…코스피 3일 연속 오르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1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60. 01포인트(0. 98%) 오른 6151. 40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체로 상승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 종가 대비 55. 57포인트(0. 80%) 상승한 7022. 95에 장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376. 93포인트(1. 59%) 상승한 2만4016. 02에 거래를 종료했다. 다만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2. 27포인트(0. 15%) 하락한 4만8463. 72를 기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나스닥 신고가 효과 등이 위험 선호 심리를 유지시켜줄 수 있는 신호"라며 "이날 증시는 반도체 이외의 업종으로 긍정적인 순환매가 나오면서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 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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