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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00538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7.0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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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477,000
52주 최고 783,000
52주 최저 204,500
시가총액(억) 1,007,404
거래량(주) 968,138
거래대금(백만) 461,533
  • "현대차, 2분기 실적↓… 신차 출시로 하반기엔 반등할 것"-NH

    "현대차, 2분기 실적↓… 신차 출시로 하반기엔 반등할 것"-NH

    NH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신차 출시에 힘입어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고 30일 전망했다. 목표주가 8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 4% 감소한 3조1179억원을, 매출액은 0. 3% 내린 48조119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차 모멘텀의 부재와 국내 부품사 화재 발생으로 인한 생산 차질, 중동 수출판매 감소 등에 영향받을 것"이라며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약 1500원 수준으로 고환율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기말환율 상승은 판매보증비 부담을 확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실적은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실적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 연구원은 "부품사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은 이달부터 정상화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며 "하반기에는 유럽 아이오닉3 출시 및 국내 그랜저 하이브리드(HEV), 신형 아반떼, 싼타페 F/L(부분변경모델) 등 신차 출시가 예정됐다"고 말했다.

    2026.06.30 08:49
  •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코스피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이날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 가까이 하락하는 등 올들어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코스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각각 200조원 증발하면서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은 이날 코스피 주식을 올들어 최대 규모 순매수했지만 지수하락을 방어하긴 역부족이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0. 71포인트(9. 99%) 내린 8203. 8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1. 01포인트(0. 34%) 내린 9083. 54로 출발해 장 초반 반짝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해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에서는 오전 11시 40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오후 2시 33분에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매도 사이드카는 올들어 13번째, 서킷브레이커는 4번째로 집계됐다. 이날 하락은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간밤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타격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2026.06.23 16:12
  • 현대차, 하반기 친환경 신차 효과로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76만-한화

    현대차, 하반기 친환경 신차 효과로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76만-한화

    현대차가 하반기 친환경 신차 출시에 따른 서구권 매출 회복으로 상반기 부진했던 판매 실적을 하반기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 올린 7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가 관세 영향과 글로벌 시장 수요 둔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상반기 판매 부진을 하반기 신차 효과로 반전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관세 영향은 기저 구간 진입으로 완화되고 하반기 친환경차 중심의 신차 출시로 미국·유럽 등 주력 시장 물량 확대 및 믹스 개선을 통한 매출·이익 회복세를 기대한다"며 "북미는 3분기 아반떼·투싼 FMC(풀체인지) 출시를 통해 HEV(하이브리드차)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유럽은 아이오닉3 현지 생산·판매로 경제형 EV(전기차) 수요 대응을 통해 그동안 저조했던 판매 실적을 만회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차원의 피지컬 AI(인공지능) 상용화 모멘텀도 하반기 이어질 전망이다.

    2026.06.18 08:43
  • "현대글로비스, 상반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4% 웃돌듯"-메리츠

    "현대글로비스, 상반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4% 웃돌듯"-메리츠

    메리츠증권이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월간 중국차 수출은 93만대로 전년대비 69% 증가했고 올해 누적 수출량은 406만대로 63% 늘었다"며 "올해 연간 1000만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중국 내수 경쟁 심화, 4450만원 이하 스마트카 부상, 주요 시장 관세 완화 등에 따른 결과다. 이어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선사들의 장기 계획을 따르는데 2030년까지 하향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차 수출 증가와 운반선 부족 심화는 운반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발 차량 운반선 대기 비용과 선박 환적 비용이 발생했고 유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훼손이 심화했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대비 9% 감소한 4884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9% 밑돌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2분기 유류비 상승분은 전방 고객사와의 유가 연동 운임상승 계약에 따라 상반기 이후 점진적으로 회수될 것으로 보인다.

    2026.06.16 08:50
  • "현대차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주도권 선점할 것"-KB

    "현대차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주도권 선점할 것"-KB

    KB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만원을 유지했다. 강성진·김지윤 KB증권 연구원은 "아틀라스가 하드웨어 제어 성능과 보편 지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막대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보스턴 나이내믹스가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고가의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경우 시장 점유율 6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보스턴 나이내믹스와 현대차그룹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다수 영상을 통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라는 지향점을 명확히 제시했다. 지난달 처음 공개된 양산형 아틀라스는 2종류의 액추에이터만으로 탁월한 힘과 전신 제어능력을 보여줬다. 보스턴 나이내믹스는 냉장고를 옮기는 영상에서 로봇 팔의 힘만이 아닌 전신을 활용해 무거운 화물을 옮기는 모습, 킥 동작을 통한 유기적인 전신 제어를 선보였다.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필수인 '보편 지능'을 확보하는 데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06.15 08:53
  • "현대차 올해 영업익 4.8% 증가, 목표주가 77만원"-IBK

    "현대차 올해 영업익 4.8% 증가, 목표주가 77만원"-IBK

    IBK투자증권이 올해 현대차의 호실적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7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위원은 9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의 투자포인트는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 중심의 실적 방어력과 전동화 전환 유연성,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방 지지, 아틀라스 등 양산을 통한 로보틱스 옵션 가치 부각"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 현대차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대비 4%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직전 목표주가인 65만원에서 12만원 오른 77만원으로 조정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4. 8% 증가한 195조 1890억원, 영업이익은 4. 7% 늘어난 12조 100억원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자동차 157조 180억원 △금융 35조 1100억원 △기타 10조 8980억원을 각각 전망치로 제시했다. 이 연구위원은 현대차의 자동차 본업과 피지컬 AI 사업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현대차의 강점을 로봇을 실제로 쓸 수 있는 현장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현대차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BD)를 단순 기술 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룹 차원의 제조, 부품, 물류, IT, 금융 역량을 결합한 '엔드 투 엔드 산업 플랫폼'으로 확정하려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6.09 08:33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모멘텀에 재평가 전망…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모멘텀에 재평가 전망…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상승 모멘텀(동력)이 주가 재평가를 견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35. 1%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일 유지웅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적용 EPS(주당순이익)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했다"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어닝(실적)의 반등 시점은 미국향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투입이 본격화되는 연말로 판단하나 6~10월 중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상승 모멘텀이(상승 동력)이 동반한 현대차의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을 견인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달을 기점으로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변동 및 SI(전략적 투자자)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확보를 예상한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비상장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급증과 보스턴다이나믹스 MONETIZE(수익화) 전략의 핵심인 현대차의 멀티플(평가 배수) 확장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6.06.02 08:49
  • 외국인 투매 반도체 '뚝'…코스피 약세 마감

    외국인 투매 반도체 '뚝'…코스피 약세 마감

    코스피가 약세로 마감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받으면서 국내 증시로 타격이 이어진 모습이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44. 38포인트(3. 25%) 내린 7271. 66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0. 38포인트(1. 20%) 내린 7425. 66으로 출발해 하루종일 약세를 나타냈다. 장중에는 7141. 91까지 떨어졌다. 코스피 하락은 국내 반도체 투톱의 약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간밤(현지시각으로 지난 18일)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미 10년물 국채금리와 유가가 급등했고 마이크론(-5. 95%), 샌디스크(-5. 30%) 등 기술주에서 차익 실현으로 보이는 투매 물량이 쏟아졌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장 마감 기준 개인과 기관은 6조8352억원, 380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7조350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연기금 등 일부 기관이 이탈한 상황에서 개인과 금융투자 회사가 지수 하락 방어에 나섰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기계·장비가 6%대 떨어졌다.

    2026.05.19 15:53
  • "개미가 또 일냈다" 반등한 코스피 '사상 최고치'...SK하닉도 웃었다

    "개미가 또 일냈다" 반등한 코스피 '사상 최고치'...SK하닉도 웃었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부터 하락했지만 정규장 마감 시간이 되가면서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SK하이닉스의 전고점 돌파가 지수 상승에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 95포인트(0. 11%) 오른 7498. 0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136. 11포인트(1. 82%) 내린 7353. 94로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키웠지만 오후 들어 조금씩 오르며 하락분을 회복해 갔고 이내 강세장으로 전환했다. 이날 장 초반 하락은 간밤에 뉴욕증시가 조정받으면서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중동전쟁의 합의가 더디게 진행되면서 나스닥 종합은 지난 7일(현지시간) 전일 대비 0. 13% 떨어진 채 장을 마쳤다. 낙폭은 크지 않았으나 3대 지수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장 마감 기준 개인과 기관은 4조5077억원어치, 963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5조627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2026.05.08 15:55
  • "개미 빼고 물량 던진다" 파란불 켠 코스피...삼전닉스도 뚝

    "개미 빼고 물량 던진다" 파란불 켠 코스피...삼전닉스도 뚝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 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전쟁의 협상이 더뎌지면서 뉴욕 증시가 떨어졌고, 국내로 영향이 전가된 모습이다. 일각에선 최근 강세장이 지속되면서 일시적인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중이다. 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61. 62포인트(2. 16%) 하락한 7328. 4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36. 11포인트(1. 82%) 내린 7353. 94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다. 간밤 뉴욕증시는 조정 받았다. 나스닥 종합은 지난 7일(현지시간) 전일 대비 0. 13% 떨어진 채 장을 마쳤다. 낙폭은 크지 않았으나 3대 지수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개인이 나홀로 지수 방어 중이다.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은 2조119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306억원, 1129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건설, 기계·장비, 보험 등이 전일 대비 3%대 하락했다. 일반서비스, 전기·전자, 제조, 전기·가스 등은 2%대 내렸다.

    2026.05.08 09:36
  • 4.5% 더 오르면 7000피…코스피 강세 마감

    4.5% 더 오르면 7000피…코스피 강세 마감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장중에는 6700선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 99포인트(0. 39%) 오른 6641. 02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1. 77포인트(0. 48%) 오른 6646. 80으로 출발해 하루종일 강세를 나타냈다. 장중에는 6712. 73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바꿨다. 코스피 지수는 최고점 기준 4. 5%만 더 오르면 7000선에 도달하게 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전 거래일 대비 0. 12%, 0. 2% 각각 상승하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기업의 호실적에 대한 관심이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런 상황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모습이다. 코스피 수급 현황을 살펴보면 개인은 5735억원, 기관은 17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03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다. 장초반 개인 순매수는 1조2000억원을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폭이 축소됐다.

    2026.04.28 15:54
  •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 나홀로 양대시장 순매수

    코스피가 개인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 순매수는 줄고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는 감소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0. 69포인트(0. 62%) 상승한 6656. 1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 77포인트(0. 48%) 오른 6646. 80으로 출발해 강보합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각각 전 거래일 대비 0. 12%, 0. 2% 각각 상승하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다. 기업의 호실적에 대한 관심이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런 상황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모습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은 731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4838억원, 1668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장초반 개인 순매수는 1조2000억원을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폭이 축소됐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혼조세다. 건설이 6%대로 크게 올랐다.

    2026.04.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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