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현대차

00538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8.20 장마감

417,500

3,500 (0.85%)

전일 414,000
고가 425,000
저가 408,000
시가 417,000
52주 최고 783,000
52주 최저 212,000
시가총액(억) 854,860
거래량(주) 421,231
거래대금(백만) 176,080
  • "현대차, 2분기 도매판매량 감소… 목표가 76만원→65만원"-하나

    "현대차, 2분기 도매판매량 감소… 목표가 76만원→65만원"-하나

    하나증권은 24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76만원에서 65만원으로 하향했다. 하향 근거로는 자동차 성장 둔화와 자율주행 모멘텀 지 연, 관계사 지분가치 하락 등을 꼽았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현대차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2조8510억원을 기록하며 하나증권 예상치에 부합했다. 매출액은 2% 증가한 49조2150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420억원 감소한 물량, 5700억원 감소한 믹스 부문 실적으로 부진했다. 2분기 도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한 99만2000대, 중국 제외 도매판매는 6.1% 감소한 97만2000대였다. 도매판매 중 SUV·제네시스·상용의 비중은 67.9%로 전년 동기 대비 0.4%포인트 증가했다.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2.3%포인트 증가한 26.9%다. 이 중 하이브리드(HEV)가 3.1%포인트 증가한 19%를 차지하며 사상 최대 비중을 기록했다. 미국 시장 내 HEV 비중도 역대 최대인

    2026.07.24 08:36
  • "삼전닉스 오르긴 오르는데..." 급락 뒤 소폭 상승, 개미 '나홀로' 매수

    "삼전닉스 오르긴 오르는데..." 급락 뒤 소폭 상승, 개미 '나홀로' 매수

    코스피가 장초반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동 긴장이 계속되면서 뉴욕증시가 침체된 가운데 국내 시장도 악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들이 나홀로 지수 방어에 나섰다. 2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99포인트(0.12%) 내린 6508.2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7.61포인트(0.58%) 오른 6553.88로 출발한 뒤 강세와 약세를 오가고 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약세 상황을 반영한 모습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0.19%,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0%, 나스닥종합지수는 0.05% 각각 하락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9일째 이어갔고 예멘 후티 반군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전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개인은 이 시각 현재 3697억원어치 주식을 나홀로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90억원, 300

    2026.07.21 09:43
  • "현대차, 시장 변동성 고려해 목표주가 90만원으로 하향"-KB

    "현대차, 시장 변동성 고려해 목표주가 90만원으로 하향"-KB

    KB증권이 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되 '매수' 투자 의견은 유지했다. 올해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지만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중심 현대차 밸류에이션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21일 리포트에서 "시장 변동성 확대를 감안해 밸류에이션에 산입되는 추정 기간을 2037년에서 2034년까지로 단축하고 목표주가를 조정한다"며 목표주가를 90만원으로 25% 낮췄다. KB증권은 올해 현대차 영업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다. 시장 전망치보다 9.7% 낮은 10조6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분기만 놓고 보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7% 감소한 2조7123억원으로, 역시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10.3% 밑돌 것이라고 봤다. 중국을 제외한 도매 판매가 97만1000대로 기존 예상을 2.3% 하회하고, 올해 3월 부품사 화재 영향으로 내수 판매가 예상대비 2만대 적었다는 점을 반영했다. 유럽에서 터키 공장의 전기차

    2026.07.21 08:42
  • "피지컬 AI 모멘텀 위축… 현대차, 목표가 하향"-대신

    "피지컬 AI 모멘텀 위축… 현대차, 목표가 하향"-대신

    대신증권은 14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74만원으로 하향했다. 국내 증시 급락으로 피지컬 AI(인공지능) 모멘텀이 위축된 점을 반영해 로봇 사업 가치를 조정했기 때문이다. 다만 신차 효과와 모멘텀 재개 등 기대요인으로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주가는 △시장 조정 △그룹 계열사 보스턴 다이나믹스(BD) 지분 관련 노이즈 △실적 부진 우려로 올해 연중 고점(75만원) 대비 -64% 하락했다"며 "연초 이후 로봇 기대감에서 비롯된 장기 성장성을 주가에 빠르게 반영해온 만큼 시장 조정에 따른 민감도도 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그룹 내 피지컬 AI 사업을 주도하며 업종 대장주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의 주가가 하반기에 재차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신차(그랜저·투싼·아반떼) 및 기저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오는 8월26일

    2026.07.14 08:36
  • "현대차, 협력사 화재·고환율 부담…목표가 하향"-키움

    "현대차, 협력사 화재·고환율 부담…목표가 하향"-키움

    키움증권이 현대차의 올해 증익 가능성이 불확실하다고 진단,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8일 리포트에서 "상반기에 누적된 손익 충격으로 인해 현재로서는 현대차의 올해 증익 가능성을 확신하기 어렵다"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75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췄다. 키움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을 매출 47조2000억원, 영업이익 2조8300억원을 각각 전망했다. 전년동기대비 2.2%, 21.4%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특히 내수 판매량 15만8000대로 전년동기대비 16.4% 감소를 예상했다. 신 연구원은 "안전공업 화재로 인해 싼타페 등 주요 SUV의 국내공장 생산차질이 판매부진으로 이어졌다"며 "현대모비스 인도공장 화재로 첸나이 1공장 생산차질은 정상화됐지만, 연이은 협력사 화재가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짚었다. 원/달러, 원/유로 환율 상승도 현대차에는 부정적인 요인이다. 2분기말 원/달러 환율은 1549원, 원/유로 환율은 1767원으로

    2026.07.08 07:59
  • "현대차, 2분기 실적↓… 신차 출시로 하반기엔 반등할 것"-NH

    "현대차, 2분기 실적↓… 신차 출시로 하반기엔 반등할 것"-NH

    NH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신차 출시에 힘입어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고 30일 전망했다. 목표주가 8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4% 감소한 3조1179억원을, 매출액은 0.3% 내린 48조119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차 모멘텀의 부재와 국내 부품사 화재 발생으로 인한 생산 차질, 중동 수출판매 감소 등에 영향받을 것"이라며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약 1500원 수준으로 고환율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기말환율 상승은 판매보증비 부담을 확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실적은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실적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 연구원은 "부품사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은 이달부터 정상화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며 "하반기에는 유럽 아이오닉3 출시 및 국내 그랜저 하이브리드(HEV), 신형 아

    2026.06.30 08:49
  •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코스피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이날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 가까이 하락하는 등 올들어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코스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각각 200조원 증발하면서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은 이날 코스피 주식을 올들어 최대 규모 순매수했지만 지수하락을 방어하긴 역부족이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0.71포인트(9.99%) 내린 8203.8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1.01포인트(0.34%) 내린 9083.54로 출발해 장 초반 반짝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해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에서는 오전 11시 40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오후 2시 33분에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매도 사이드카는 올들어 13번째, 서킷브레이커는 4번째로 집계됐다. 이날 하락은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간밤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

    2026.06.23 16:12
  • 현대차, 하반기 친환경 신차 효과로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76만-한화

    현대차, 하반기 친환경 신차 효과로 실적 회복 기대…목표가 76만-한화

    현대차가 하반기 친환경 신차 출시에 따른 서구권 매출 회복으로 상반기 부진했던 판매 실적을 하반기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 올린 7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가 관세 영향과 글로벌 시장 수요 둔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상반기 판매 부진을 하반기 신차 효과로 반전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관세 영향은 기저 구간 진입으로 완화되고 하반기 친환경차 중심의 신차 출시로 미국·유럽 등 주력 시장 물량 확대 및 믹스 개선을 통한 매출·이익 회복세를 기대한다"며 "북미는 3분기 아반떼·투싼 FMC(풀체인지) 출시를 통해 HEV(하이브리드차)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유럽은 아이오닉3 현지 생산·판매로 경제형 EV(전기차) 수요 대응을 통해 그동안 저조했던 판매 실적을 만회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차원의 피지컬 AI

    2026.06.18 08:43
  • "현대글로비스, 상반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4% 웃돌듯"-메리츠

    "현대글로비스, 상반기 영업익 시장 예상치 4% 웃돌듯"-메리츠

    메리츠증권이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월간 중국차 수출은 93만대로 전년대비 69% 증가했고 올해 누적 수출량은 406만대로 63% 늘었다"며 "올해 연간 1000만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중국 내수 경쟁 심화, 4450만원 이하 스마트카 부상, 주요 시장 관세 완화 등에 따른 결과다. 이어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선사들의 장기 계획을 따르는데 2030년까지 하향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차 수출 증가와 운반선 부족 심화는 운반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발 차량 운반선 대기 비용과 선박 환적 비용이 발생했고 유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훼손이 심화했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대비 9% 감소한 4884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9% 밑돌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2026.06.16 08:50
  • "현대차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주도권 선점할 것"-KB

    "현대차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주도권 선점할 것"-KB

    KB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만원을 유지했다. 강성진·김지윤 KB증권 연구원은 "아틀라스가 하드웨어 제어 성능과 보편 지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막대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보스턴 나이내믹스가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고가의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경우 시장 점유율 6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보스턴 나이내믹스와 현대차그룹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다수 영상을 통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라는 지향점을 명확히 제시했다. 지난달 처음 공개된 양산형 아틀라스는 2종류의 액추에이터만으로 탁월한 힘과 전신 제어능력을 보여줬다. 보스턴 나이내믹스는 냉장고를 옮기는 영상에서 로봇 팔의 힘만이 아닌 전신을 활용해 무거운 화물을 옮기는 모습, 킥 동작을 통한 유기적인 전신 제어를 선보였다.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필수인 '보편 지능'을 확보하

    2026.06.15 08:53
  • "현대차 올해 영업익 4.8% 증가, 목표주가 77만원"-IBK

    "현대차 올해 영업익 4.8% 증가, 목표주가 77만원"-IBK

    IBK투자증권이 올해 현대차의 호실적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7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위원은 9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의 투자포인트는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 중심의 실적 방어력과 전동화 전환 유연성,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방 지지, 아틀라스 등 양산을 통한 로보틱스 옵션 가치 부각"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 현대차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대비 4%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직전 목표주가인 65만원에서 12만원 오른 77만원으로 조정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4.8% 증가한 195조 1890억원, 영업이익은 4.7% 늘어난 12조 100억원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자동차 157조 180억원 △금융 35조 1100억원 △기타 10조 8980억원을 각각 전망치로 제시했다. 이 연구위원은 현대차의 자동차 본업과 피지컬 AI 사업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현대

    2026.06.09 08:33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모멘텀에 재평가 전망…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모멘텀에 재평가 전망…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상승 모멘텀(동력)이 주가 재평가를 견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35.1%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일 유지웅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적용 EPS(주당순이익)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했다"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어닝(실적)의 반등 시점은 미국향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투입이 본격화되는 연말로 판단하나 6~10월 중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상승 모멘텀이(상승 동력)이 동반한 현대차의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을 견인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달을 기점으로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변동 및 SI(전략적 투자자)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확보를 예상한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비상장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급증과 보스턴다이나

    2026.06.02 08:4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