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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ETF 투자, 중국 AI·테크 눈여겨봐야"
"샘 올트먼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밝힌 AI(인공지능) 버블론이 화제가 됐지만, 사실 그보다 더 큰 비중으로 언급됐던 것은 '중국의 AI 굴기가 두렵다'였습니다.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수출을 제한하는 것만으로 그 속도가 더뎌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국가 주도로 진행되는 중국의 AI 기술력은 그만큼 뛰어납니다. 하반기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합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상무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남은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는 중국 AI·테크 부문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했다. 이 상무는 상반기를 이끌어 왔던 국내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엔비디아·팔란티어를 중심으로 한 미국 AI 반도체·소프트웨어 5개 분야 투자를 이어가면서 중국 투자를 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추천하는 중국 AI·테크 분야 ETF 상품은 △TIGER 차이나테크TOP10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TIGER 차이나AI소프트웨어 △{TIGER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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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시원찮네" 이제 대세는 이것?…두 달 새 8개 상장, 성적 보니
중국·홍콩 주식형 ETF(상장지수펀드)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올 들어 미국 증시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전기차, AI(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국의 기술력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국내 ETF 시장에서도 차이나 테크 붐이 일고 있다. 17일 주식시장에는 'TIGER 차이나글로벌리더스TOP3+, TIGER 차이나AI소프트웨어, KODEX 차이나테크TOP10 등 중국 주식형 ETF 3종이 상장했다. TIGER 차이나글로벌리더스TOP(톱)3+는 '알리바바', '샤오미', 'BYD' 등 TOP3 종목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의 아이콘이 될 중국 리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AI모델부터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중국을 대표하는 AI 기업 '알리바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중국 대표 IT하드웨어 기업 '샤오미', 수직계열화와 기술력으로 글로벌 전기차 매출 1위를 달성한 전기차 기업 'BYD'는 대표적인 중국의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이들 기업에 각각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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