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오뚜기

00731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5.20 장마감

343,000

9,000 (-2.56%)

전일 352,000
고가 354,500
저가 341,000
시가 352,500
52주 최고 470,000
52주 최저 341,000
시가총액(억) 13,744
거래량(주) 5,331
거래대금(백만) 1,831
  • 러시아 법인·美·中 공장…'세계지도' 다시 그리는 K-라면 [핑거푸드]

    러시아 법인·美·中 공장…'세계지도' 다시 그리는 K-라면 [핑거푸드]

    K-라면이 기존 중국, 동남아를 넘어 미국·유럽 등에서도 글로벌 식품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국내 주요 라면 3사는 단순 제품 수출에서 벗어나 현지 법인 설립과 생산 공장 건설 등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내며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내수 성장 한계를 해외 시장 공략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1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 3% 증가한 6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같은 기간 9340억원으로 4. 6% 늘었다. 국내 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 8% 감소했지만, 미국·중국 등 주요 해외 법인 실적이 성장하면서 해외 법인 매출은 23. 1% 증가했다. 오뚜기도 같은 날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9552억원, 영업이익 5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7%, 3. 3% 증가한 수치다. 오뚜기에 따르면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6% 증가했고 그 비중도 전년 동기 10.

    2026.05.15 16:15
  • 진라면, 해외서 통했다…오뚜기 1분기 영업익 594억 '3.3% ↑'

    진라면, 해외서 통했다…오뚜기 1분기 영업익 594억 '3.3% ↑'

    오뚜기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9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 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52억 원으로 3. 7% 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내수 시장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6%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도 전년 동기 10. 9%에서 11. 5%로 확대됐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5 15:15
  • K푸드에 웃은 식품업계…중동발 '원가 후폭풍'에 초긴장

    K푸드에 웃은 식품업계…중동발 '원가 후폭풍'에 초긴장

    국내 주요 식품 기업들이 올해 1분기 해외 시장 성장과 수출 실적에 힘입어 비교적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환율 상승과 원부자재 가격 인상이 2분기 실적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 3% 성장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해외 식품사업에서 비비고 만두 등 글로벌전략제품(GSP)이 매출을 이끌었다. 다만 바이오 사업 부문 부진 여파에 영업이익은 26. 0% 줄어든 1485억원에 그쳤다. 롯데웰푸드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3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대비 5. 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같은기간 118% 급증했고 영업이익률은 3. 5%를 기록했다. 실적은 인도와 카자흐스탄 법인 등 해외 법인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롯데칠성음료 역시 연결 기준 매출 9525억원, 영업이익 47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90% 넘게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2026.05.12 15:08
  • "순두부 넣으니 진짜 맛있다" MZ 입소문 탄 열라면…지난해만 1억개 돌파

    "순두부 넣으니 진짜 맛있다" MZ 입소문 탄 열라면…지난해만 1억개 돌파

    오뚜기의 장수 매운 라면 브랜드 '열라면'이 출시 30주년을 앞두고 연간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1996년 첫선을 보인 이후 강렬한 매운맛을 고수해온 열라면은 최근 MZ세대의 자발적인 레시피 확산과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통해 매운 라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열라면은 지난해 기준 봉지·용기·컵 제품을 포함해 연간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 1990년대 개발 초기부터 '열나게 화끈한 라면'을 콘셉트로 삼아 제품명에 불꽃의 이미지를 담았던 브랜드 히스토리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각인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실제 출시 당시 광고에서 실제 불꽃을 활용해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하기도 했다. 열라면의 폭발적인 성장 배경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21년 상반기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한 '순두부 열라면' 레시피는 브랜드의 운명을 바꾼 분기점이 됐다.

    2026.05.10 11:45
  • "바로 이맛 아닙니까" 허경환 통했다...오뚜기, 진밀면 500만개 돌파

    "바로 이맛 아닙니까" 허경환 통했다...오뚜기, 진밀면 500만개 돌파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54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 정식 출시된 '진밀면'은 쿠팡 선런칭 완판을 기록하며 출시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오프라인 판매가 본격화되며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해 50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 특히 부산을 비롯한 울산·경남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잘 구현했다'는 입소문이 확산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는 광고 모델로 경남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을 선정하고 출시때부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진밀면'의 흥행 배경에는 기존 시장에 없던 특별한 면을 개발하기 위한 집념이 담겨 있다. 연구원들은 소면, 쫄면, 메밀면 등 다양한 면을 개발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름 시장을 겨냥한 부산 지역 향토 음식인 밀면에 주목했다. 밀면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고구마 전분과 감자 전분을 황금 비율로 배합하여 찰진 면발을 완성했다. 또 육수 개발에도 공을 들였다.

    2026.05.08 10:08
  • 콜드플레이 LP에 자동차까지 만든다…자원 빈국의 희망 된 쓰레기

    콜드플레이 LP에 자동차까지 만든다…자원 빈국의 희망 된 쓰레기

    ━"자원 없을수록 재활용이 중요". '리사이클링에 진심' SK케미칼━-세계 3대 '화학적 재활용 기업' "자원이 제한적인 국가일수록 재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달 30일 경기 판교 SK케미칼 연구동에서 만난 김성기 기능소재부문 실장(사진)은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이렇게 역설했다. 그는 "전세계 어디를 가든 폐기물은 존재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계속 (폐기물이) 나올 것"이라며 "이를 자원화하는 기술을 확보한다면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활용이 단순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자원 안보·산업 지속성과 직결된다는 의미다. 현재 전세계에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 중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이 SK케미칼이다. 김 실장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 원료로 되돌릴 수 있어 수입 원료를 대체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산업의 원료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요소로 보고 관련 기술과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5.08 07:00
  • "자원 없을수록 재활용이 중요"..'리사이클링에 진심' SK케미칼

    "자원 없을수록 재활용이 중요"..'리사이클링에 진심' SK케미칼

    "자원이 제한적인 국가일수록 재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달 30일 경기 판교 SK케미칼 연구동에서 만난 김성기 기능소재부문 실장(사진)은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이렇게 역설했다. 그는 "전세계 어디를 가든 폐기물은 존재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계속 (폐기물이) 나올 것"이라며 "이를 자원화하는 기술을 확보한다면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활용이 단순 환경 보호 차원이 아니라 자원 안보·산업 지속성과 직결된다는 의미다. 현재 전세계에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 중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이 SK케미칼이다. 김 실장은 "화학적 재활용 기술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 원료로 되돌릴 수 있어 수입 원료를 대체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산업의 원료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요소로 보고 관련 기술과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은 '스카이펫 CR'이다.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면서도 석유 기반 플라스틱과 사실상 동일한 수준의 품질과 물성을 구현했다.

    2026.05.07 17:10
  • 열라면의 꾸덕한 변신…오뚜기, SNS 휩쓴 '로열라면' 정식 출시

    열라면의 꾸덕한 변신…오뚜기, SNS 휩쓴 '로열라면' 정식 출시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로열라면'을 다음달 18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의 모태가 된 로열라면 레시피는 열라면을 우유로 끓인 뒤 체다치즈를 첨가해 꾸덕하게 즐기는 'K-로제' 스타일의 볶음면 방식이다. 해당 레시피는 유튜브에서 1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까지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화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로열라면'은 열라면 특유의 매운맛에 체다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조화롭게 배합했다. 특히 부드러운 질감의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해 기존 로제 라면보다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오뚜기는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따라버릴 필요가 없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복잡한 과정 없이도 로열라면 특유의 진하고 꾸덕한 식감을 손쉽게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열라면보다 맵기를 다소 낮춰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 소비자나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6.04.30 09:38
  • "앉아서 수억원씩 손해" 그래도...가격 인상 꿈도 못 꾸는 기업들, 왜

    "앉아서 수억원씩 손해" 그래도...가격 인상 꿈도 못 꾸는 기업들, 왜

    #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이 2024년보다 3. 8% 증가한 3조6745억원을 기록했다. 외형적으론 성장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73억원으로 20% 줄었다. 원/달러 환율과 원료·부자재 단가가 상승한 탓이다. 영업이익률은 4. 8%로 업계 평균 수준인 5%를 밑돌았다. 올해는 더욱 걱정이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류비 부담과 포장재 가격 인상 등 악재가 많아서다. 국내 대다수 유통·식품기업들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생산 원가 부담이 한계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렀다. 밀가루를 비롯해 각종 원재료의 글로벌 가격이 오르면 국내 수입단가가 통상 2~3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이번 전쟁의 여파가 이르면 2분기 실적부터 적용될 수 있다는 얘기다. 기업인들은 영업이익률이 계속 떨어져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한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장기적으로 원가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유통기업 관계자는 "현재 가격인상 압박 요인이 가장 큰 부분은 원/달러 환율"이라며 "해외에서 들여오는 원부재료들이 많아서 환율이 10원만 올라도 앉은 자리에서 수억원의 손해를 본다"고 토로했다.

    2026.04.19 09:00
  • "위기는 곧 기회"...성장전략·주주환원 외친 유통업계

    "위기는 곧 기회"...성장전략·주주환원 외친 유통업계

    국내 주요 유통·식품업체들이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중동사태를 비롯한 지정학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 경영 전반에 투명성을 높이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는 중동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속에 수익 창출을 위해 국내 사업에선 PL(자체 브랜드), 초저가 상품군을 확대하고 전국 30여개 점포 시설 재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한채양 대표는 "대형 점포 중 6개 이상을 몰(mall) 타입으로 전환하고 그 외 30여 개 점포도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기 CJ그룹 대표는 "올해 경영환경은 AI 중심의 디지털 기술 발전과 글로벌 통상 질서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는 과거의 사업전략과 방식만으론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며 "다양한 변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세계 '불닭' 신드롬을 일으킨 삼양식품의 김동찬 대표이사 부사장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석유 공급 문제 등으로 협력업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없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협력업체들과 협조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3.26 16:39
  • 황성만 오뚜기 대표 "올해 불확실성 커…품질·안전 위주로 성장할 것"

    황성만 오뚜기 대표 "올해 불확실성 커…품질·안전 위주로 성장할 것"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가 "올해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가 부담 등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경쟁력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국내 시장 트렌드 대응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경기도 안양시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의 중장기 성장을 균형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해 경영 환경과 관련해선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물가, 환율 상승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환경이었으나 신제품 확대와 국내외 영업 강화, 원가 절감 노력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진라면 글로벌 캠페인, 주요 해외 식품 전시회 참가, 할랄 인증 기반 신시장 진출 등으로 글로벌 입지를 확대했으며 생산·물류 인프라 투자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지역사회 협력,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가능한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26 13:13
  • 오뚜기, 진밀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개 돌파

    오뚜기, 진밀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개 돌파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개를 기록했다. 26일 오뚜기에 따르면 진밀면은 하루 평균 약 13만개, 시간 당 5400개 이상 판매됐다. 회사 측은 최근 지역 유명 맛집 메뉴를 집에서도 즐기려는 로컬 미식 트렌드에 맞춰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의 맛을 구현한 것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진밀면은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사용해 밀면 특유의 식감을 살린 찰진 면발이 특징이다. 사골과 양지를 고아낸 감칠맛의 '비법 육수스프'를 더해 풍미를 더했다. 육수 분말은 냉수에도 빠르게 녹아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또 매콤한 비빔면에 따뜻한 육수를 곁들이는 '비빔밀면' 방식과 차가운 육수를 붓는 '물밀면' 방식 등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오뚜기는 26일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할인점 등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확대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프라인 판매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부산 현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 10: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