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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미국메디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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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 이벤트 앞둔 헬스케어…투자종목 pick 어려울 땐 ETF
글로벌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로 꼽히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변동성이 큰 개별 바이오주 대신, 이벤트 모멘텀을 섹터 전체로 흡수할 수 있는 헬스케어 ETF(상장지수펀드)가 투자 대안으로 거론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열린다. 증권가에서는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투자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공식 발표가 예정된 국내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디앤디파마텍·알테오젠·휴젤 총 5곳이다. 이 밖에도 에이비엘바이오·리가켐바이오 등 다수 헬스케어 기업이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김진영·조호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해당 컨퍼런스는 연례 가장 큰 제약·바이오 이벤트 중 하나"라며 "실제적인 기술 계약 성사 발표 자체도 중요하지만, 시장은 이보다 임상 리스크가 낮은(후기·승인 근접) 자산 비중이나 빅파마의 특정 치료 영역에 대한 반복적인 투자 언급 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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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오 섹터에 주목한 첫 AI ETF…순자산 5배 이상 '쑥'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메디컬AI'는 쏟아지는 AI(인공지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에서 미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성장성을 포착해 상품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혁신ETF로 선정됐다. 지난 7월 말 상장한 1Q 미국메디컬AI는 미국 상장 기업 중 메디컬(의료) 부문에서 AI 산업의 성장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15개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의료계의 팔란티어라 불리는 AI 기반 정밀의료 진단 플랫폼 기업 '템퍼스AI',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한 AI 신약 개발 기업 '리커전 파마슈티컬스', 수술용 로봇 전문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 당뇨·암·면역 질환 등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제약 회사 '일라이릴리' 등 주요 포트폴리오 사에 약 20%, 13%, 11%, 11%씩 투자한다. 구글·노바티스·엔비디아·아스트라제네카 등 메디컬 AI 관련 기술을 보유하거나 협업하는 기업도 담고 있다. 하나자산운용은 "반도체·전력·원자력·에너지 등 AI 시장 인프라에 관련된 유사한 ETF의 상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AI 도입으로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섹터에 투자하는 ETF는 없었다"며 "이에 차별화된 관점과 시선으로 미국 메디컬 산업을 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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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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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AI·중국 하드웨어가 유망"...그 중 '엣지' 있는 ETF는?
"다른 자산운용사에 비해 자본이나 기존 상품 라인업 수가 부족할 수 있지만 저희(하나자산운용) 고민의 깊이가 얕거나 인력 한명 한명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품 대 상품으로,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 명을 지우고 포트폴리오 퀄리티만 놓고 비교하면 하나자산운용의 1Q가 절대 밀릴 일이 없습니다."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퀀트솔루션 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단기간에 성과를 내야하는 ETF 투자왕 대회에서 상위권에 들려면 같은 테마라도 포트폴리오 구성에 엣지를 만드는 ETF 상품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기존 자산운용사의 대동소이한 테마 상품을 추종해서는 초과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 김 본부장은 "1Q는 같은 AI(인공지능), 중국 하드웨어 상품이더라도, 진짜 PDF를 열어보는 스마트 투자자들이 선택할 상품을 만든다"며 "AI ETF라고 하더라도 기존의 반도체·전력·빅테크·소프트웨어·휴머노이드 등 인프라 산업이 아니라 기존 산업에 AI를 접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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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메디컬AI…ETF 7개 우르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22일 하루에만 ETF 상품 7개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됐다. 이로써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는 1002개가 됐다. 2002년 1호 ETF가 등장한 지 23년만이다. 여기에는 국내 첫 로보택시 상품과 세계 최초 '프로텍티브 풋(Protective Put)' 상품이 포함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상장한 ETF는 △PLUS 미국로보택시 △KIWOOM 미국테크100월간목표헤지액티브 △1Q 미국메디컬AI △더제이 중소형포커스액티브 △KODEX TDF2060액티브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 △ACE 미국10년국채액티브(H)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미국로보택시는 로보택시 산업과 연관된 자율주행 기술 기업 및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국내 첫 로보택시 상품이자 휴머노이드로봇이 아닌 첫 피지컬 AI(인공지능) 테마 상품이기도 하다. 지난 6월 테슬라가 미국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후 단순 자율주행 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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