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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내부회계관리솔루션에 ‘AI 자동평가’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는 자사 내부회계관리솔루션(MicroICM)에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평가 서비스를 적용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상장사 및 대기업들은 내부회계평가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증빙자료를 검토하고 모집단과 증빙 간 일치 여부를 확인해 문서화하는 데 방대한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평가 대상 통제활동과 증빙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의 실무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티센코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자동평가 서비스를 선보였다. 내부회계평가 과정에서 수행되는 모집단 검증부터 증빙 제출 및 검토, 통제활동 평가 등의 업무를 AI가 자동으로 검증·분석하고 평가 의견을 제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과 생성형 AI,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해 PDF, 이미지, 엑셀 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구매, 매출, 자금, 인사 등 주요 프로세스의 전표, 계약서, 거래명세서 등을 AI가 자동 분석해 모집단과 비교 검증하고 기업별 평가 기준과 통제 목적에 맞춘 맞춤형 검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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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DSH와 오픈이노베이션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IT 전문기업 아이티센글로벌이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와 손잡고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기업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티센 그룹과 협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티센글로벌을 비롯해 △아이티센엔텍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피엔에스 △크레더 등 핵심 계열사 5개사가 참여한다. 최종 10개 내외 스타트업이 선정되며 각 계열사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선정된 곳들과 공동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비롯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존 SI(시스템통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확장해 자체 솔루션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외부 혁신 기술을 그룹 사업에 접목해 글로벌 진출의 추진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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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에이전틱 AI '세니 3.0' 전사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자체 개발한 업무 맞춤형 인공지능(AI) 비서 ‘세니(CENI)’를 고도화한 ‘세니 3. 0’을 전사 도입하고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의 업무 생산성 혁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내 운영 데이터 분석 결과 이번 세니 3. 0 도입을 통해 전사 행정 및 업무 관리 효율성이 기존 대비 30% 이상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세니’는 인사, 행정, 재무, 법무, 시장 분석 등 총 25개의 현업 밀착형 AI 에이전트 라인업을 구축해 실질적인 업무 지원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다. 사내 협업 포털 및 M365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융합돼 구동되며 사용자가 대화창에 명령을 입력하면 호스트 에이전트가 이를 해석하고 전문 원격 에이전트들에게 자율적으로 업무를 분배·연계 처리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세니 3. 0 도입 이후 임직원들의 단순 반복성 업무 리소스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차원 스케줄링 기능을 통한 미팅 조율 및 메일 작성 시간은 기존 평균 10분에서 1분으로 줄어 약 90%의 소통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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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1분기 영업익 70억…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은 15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연결기준 매출 135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그에 따른 당기순이익은 112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619% 증가한 수치다. 성장세와 함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체질 개선 성과를 입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증가한 772억원, 영업이익은 82% 늘어난 62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76% 늘어난 80억원이다. 영업이익률 역시 5. 6% 수준에서 8. 0%로 상승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가 본격화됐다. 이러한 경영 성과의 배경에는 자체 개발한 개발 생산성 혁신 소형언어모델(sLLM) 솔루션인 '인텔리센 코드(IntelliCEN CODE)'의 성공적인 현장 적용이 자리하고 있다. 인텔리센 코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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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 앞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이 본사 소재지인 과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컬 솔루션 특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과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역 내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 AI 기술 체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아이티센엔텍은 국가 교육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축적한 IT 및 AI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미래 진로 탐색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 9일 열린 1차시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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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유통 디지털 서비스 영역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이 현대백화점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H. Point 앱 리뉴얼’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이티센엔텍은 유통 디지털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회사 측은 아이티센엔텍이 집중해 온 공공 및 금융 분야 대형 IT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유통 디지털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H. Point는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 등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계열사의 서비스를 하나로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 플랫폼으로 그룹의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디지털 서비스다. 다양한 고객의 일상 속에서 쇼핑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멤버십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티센엔텍은 이번 사업을 위해 기업전담 본부 내에서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총괄해 온 프로젝트 관리(PM) 경험자와 백화점·리테일·물류 분야 IT 전문가 등 멤버십 플랫폼과 유통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갖춘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사업 수행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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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인포유, 기업용 AI에이전트 플랫폼 표준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인포유는 지난 1일 열린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AI 데이 서울 2026’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온톨로지(Ontology)와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 최신 AI 아키텍처를 집약한 플랫폼 ‘BXG’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서 아이티센인포유는 생성형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과 고비용 구조를 개선한 BXG를 집중 소개했다. 단순한 플랫폼 전시를 넘어 데이터 간의 복합적인 관계를 해석하는 고도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역량을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아이티센인포유의 ‘BXG’는 데이터브릭스 플랫폼과 자연어 질문을 분석 코드로 자동 변환하는 ‘지니(Genie)’ 엔진을 기반으로 설계된 온톨로지 중심의 지능형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데이터 간의 의미와 맥락을 정의하는 지식 체계인 온톨로지를 적용한 것이 핵심 차별점이다. 이를 통해 AI가 정제되지 않은 데이터 속에서도 정확한 맥락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환각 현상을 방지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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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금융권 '책무구조도 관리시스템'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이 금융IT 전문 기업 지제이텍(GJTEC)과 ‘책무구조도 관리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 2025년 11월 체결한 기본합의서(LOA)의 후속 조치다. 아이티센엔텍은 자체 개발한 책무구조도 관리 솔루션을 지제이텍의 약 400개 금융 고객사에 구독형(SaaS) 서비스 형태로 공급하게 된다. 지제이텍은 자산운용사 및 투자일임·자문사 대상 ERP 플랫폼 ‘더하이(theHI)’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사에 더욱 고도화된 내부통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책무구조도 관리시스템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요구되는 임원의 내부통제 관리의무 이행 및 점검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임원별 책무 정의, 내부통제 조치 관리, 이행 현황 점검 및 보고 기능 등을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금융회사는 규제 대응 부담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내부통제 실효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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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혁신 선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이 11개 시도교육청,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공동 추진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을 선보이며 민간과 공공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디지털 교육 생태계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티센엔텍은 지난 1월 21~23일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교육 관계자들에게 AI 기술이 접목된 플랫폼의 실제 활용 모습과 미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 플랫폼은 11개 시도교육청의 공동 노력과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의 기술력이 결합된 민관 협력의 대표적 결실이다. 공공 교육 인프라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민간 에듀테크의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학교 현장에 유연하게 도입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계정 하나로 국내외 다양한 공공·민간 에듀테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로그인(SSO)’ 환경을 구축해 교사와 학생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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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부산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의 IT 서비스 전문 기업 아이티센엔텍은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용역 사업의 컨소시엄 대표 사업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수산양식 분야에 접목하는 프로젝트로 약 100억원 규모(국비(해수부) 70%, 시비(부산시) 30%)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18개월간 수행될 예정이다. 아이티센엔텍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수산양식 분야 AI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스마트양식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양식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특히 부산시가 데이터 기반의 미래 지향형 양식산업을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술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과업으로는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양식 AI 빅데이터센터 구축과 어종별 표준화된 수산양식 빅데이터 관리 체계 마련이 포함된다. 더불어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마트양식 빅데이터 연계 포털을 구축하고 맞춤형 산업화 서비스를 통해 양식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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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2026년 임원 인사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은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와 조직 체질 혁신에 방점을 둔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의 업무 방식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체질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AX 시장 선도를 위해 클라우드·AI 전문성을 갖춘 리더들을 전면 배치했다. 아이티센클로잇의 김우성 대표(부사장)가 사장으로, AX사업본부장 이규진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아이티센엔텍은 공공 분야 AX 사업을 주도할 ‘VX(Vertical AI Transformation) 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이정택 전무를 부사장 승진 및 부문장으로 선임했다. 아이티센글로벌도 최고전략책임자(CSO) 산하 AI이노베이션센터를 이끄는 강기식 전문위원(상무)을 수석전문위원(전무)으로 승진시켜 기술 리더십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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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AADR 체계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과 258억원 규모의 ‘통합지방재정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정부 전산망 마비 재발을 방지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통합지방재정시스템’은 전국 지자체의 예산 편성·지출, 지방보조금 관리 등을 담당하는 시스템이다. 시스템 장애가 발생할 경우 기초연금 지급 지연, 건설 사업비 미지급 등 국가 경제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최고 수준의 안정성이 요구된다. 아이티센엔텍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 분야 핵심 시스템 최초로 ‘다중지역 동시가동 재해복구(Active-Active Disaster Recovery, 이하 AADR)’ 체계를 구축한다. AADR은 주 센터와 재해복구 센터를 동시에 가동하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는 방식이다. AADR은 한쪽 센터에 화재나 장애가 발생해도 즉시 다른 센터가 서비스를 이어받는 ‘무중단 자동 대체(Fail-over)’가 가능해 데이터 유실이나 서비스 중단(Down Time)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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