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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혁, 시구 뒤엔 비어 완샷 드링킹이지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이민혁이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갈증을 달래고 있다. 엘린이 출신 이민혁은 지난 2017년 8월에 이어 두 번째 승리요정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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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흔들림 없는 올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선발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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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승기 '돌직구 팡팡'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송승기가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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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빈 '송승기 공략법 알지'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선빈이 1회처 1사에서 좌중간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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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충격과 침묵' 오늘은 정수빈에 당했다→두산 연이틀 역전 결승 만루포 폭발 [대구 현장]
연이틀 만원 관중(2만 4000명)을 이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홈 팬들이 충격과 침묵 속에 빠져 들었다. 두산 베어스가 30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또다시 역전 결승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8-7로 이겼다. 삼성은 이틀 동안 각각 6점과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뼈아픈 연패를 당했다. 전날(29일) 9회초 강승호의 만루 홈런 등 6득점으로 역전승을 거둔 두산은 이날도 1-6으로 뒤진 6회초 대거 6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선두 타자 양의지의 볼넷과 강승호의 좌중간 2루타, 윤준호의 몸에 맞는 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은 두산은 대타 임종성의 우전 안타로 한 점을 추격했다. 삼성이 선발 오러클린을 내리고 백정현을 등판시켰으나 두산은 박찬호가 계속된 만루 찬스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 3-6으로 쫓아갔다. 타석에는 전날 9회초 쐐기 솔로 홈런을 때린 정수빈이 들어섰다. 그는 백정현의 초구 시속 138㎞ 직구를 때려 비거리 120m의 우중월 아치를 그려냈다. 2014년 8월 19일 인천 SK전 이후 12년 만에 터진 정수빈의 통산 2번째 만루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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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맑고 더운 일요일…낮 최고 33도
일요일인 내일(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찾아오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3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4도 △강릉 23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춘천 30도 △강릉 33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대구 32도 △부산 30도 △제주 27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인천·경기와 충남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다리와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다. 차량 운행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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