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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미포

01062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4.30 장마감

223,000

3,500 (1.59%)

전일 219,500
고가 227,500
저가 218,000
시가 223,000
52주 최고 257,000
52주 최저 159,100
시가총액(억) 89,071
거래량(주) 719,532
거래대금(백만) 160,434
  • 통합 HD현대중공업, 목표가↓…"수주 성과에 주목"-한투

    통합 HD현대중공업, 목표가↓…"수주 성과에 주목"-한투

    한국투자증권이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 7% 내린 71만원으로 조정했다. 강경태·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74조100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눠 계산했다"며 "유통주식수 계산시 합병 신주 1619만주를 가산했고 적정 기업가치는 영업가치 44조2000억원에 미국 시장 진출 가치 23조9000억원, 순현금 6조원을 더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내년 연결 매출액은 23조8480억원, 영업이익은 3조5091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38%, 64% 증가한 규모로 HD현대미포 합병을 반영해 계산한 결과다. 내년 해양 매출액은 1조3500억원으로 전년대비 29%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멕시코 트리온(Trion) 부유식 원유생산 설비(FPU), 카타르 루야 고정식 원유생산 설비(FP) 공정을 동시에 진행하는 효과다. 캐나다 잠수함과 특수목적선 수주 성과도 주목된다. 강경태·남채민 연구원은 "합병 법인이 세운 2030년 특수선 매출 목표는 7조원으로 캐나다 잠수함 신조 매출은 장기 핵심 수익원 중 하나일 것"이라며 "한화오션 주가 흐름과 동일하게 내년 상반기 선정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주가는 상승할 것"이라고 했다.

    2025.12.04 08:44
  • 코스피200에 한화엔진·LG씨엔에스 등 7종목 신규 편입

    코스피200에 한화엔진·LG씨엔에스 등 7종목 신규 편입

    코스피200지수에 산일전기, 한화엔진, LG씨엔에스, 이수페타시스, 현대오토에버, 파라다이스, 아세아 등 총 7종목이 편입된다. 한국거래소가 주가지수 운영위원회를 열어 코스피200에서 8종목, 코스닥150에서 16종목, KRX300에서 22종목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정기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HD현대미포는 HD현대중공업과 합병돼 코스피200지수에서 편출된다.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8종목이 같은 지수에서 제외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신설된 바이오 투자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재상장 다음날인 오는 25일 코스피200에 편입되고 정기변경 이후에도 잔류한다고 거래소는 밝혔다. 코스닥150에서는 펌텍코리아, 비에이치아이, LS마린솔루션, 유일로보틱스, 유진로봇, 감성코퍼레이션,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인카금융서비스, 로보티즈, 코나아이, 미코, 솔트룩스, 아이쓰리시스템, 우리기술, 클로

    2025.11.18 16:48
  • 한달 채 안남은 코스피200 리밸런싱...들고 나는 종목은?

    한달 채 안남은 코스피200 리밸런싱...들고 나는 종목은?

    코스피200 정기변경이 한달 채 남지 않자 시장 관심이 편입·편출 후보군에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한달 전부터 관련 종목에 수급이 본격적으로 유입되는 만큼 선제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업별 최우량 코스피 기업 200개로 구성된 코스피200이 다음달 12일 정기변경을 앞두고 있다. 종목 변경은 다음달 11일 확정돼 12일부터 효력이 생긴다. 코스피200은 ETF(상장지수펀드), 인덱스펀드, 옵션 등의 기초지수로 활용돼 지수에 편입되거나 편출되는 종목 수급에 영향을 미친다. 증권가에서는 통상 코스피200 정기변경 한달 전부터 액티브 펀드 매수 수요가 본격적으로 유입되고 변경 당일에는 인덱스 펀드 자금까지 더해지며 수급 변동성이 커진다고 분석했다. 신채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5년 반기마다 시행된 정기변경에서 편입 종목들은 정기변경일 4주전부터 평균 8.2%의 강한 상승을 보였다"며 "정기변경 당일까지 예상 편입 종목에 대해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

    2025.11.17 15:34
  • 증시 덮친 기술주 거품론…'K핵잠 승인' 팩트시트에 조선주는 강세

    증시 덮친 기술주 거품론…'K핵잠 승인' 팩트시트에 조선주는 강세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하면서 국내 조선주 주가가 일제히 요동쳤다. 미국발 기술주 거품론이 촉발한 국내증시 급락세를 비껴가는 모양새다. 한화오션은 14일 오전 10시24분 13만2500원(전일 대비 1.53% 상승)까지 올랐다. 이날 2.84% 하락한 12만68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합의문(팩트시트)' 타결을 발표하자 상승 반전했다. 이 대통령은 "한미 양국은 대한민국의 수십년 숙원이자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한 필수 전략자산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며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대해서도 미국 정부의 지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날 한미가 공개한 팩트시트는 한국이 미국 조선업 분야에 1500억 달러(219조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이 담겼다. 한미 정부는 조선 워킹그룹을 통해 △정비(MRO) △인력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2025.11.14 11:45
  • 트럼프 국내 조선소 방문 기대감에…조선 빅 3 신고가 경신

    트럼프 국내 조선소 방문 기대감에…조선 빅 3 신고가 경신

    27일 국내 3대 조선업체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일제히 들썩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참석을 위해 방한 기간 국내 조선소를 방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이날 오전 10시13분 기준 HD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3만원(5.05%) 6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4만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HD한국조선해양(등락률 3.91%), 삼성중공업(14.52%), HD현대미포(5.32%), 한화오션(3.40%) 등이 일제히 강세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장중 2만9350원, 14만3500원까지 올라 '조선 빅3' 종목이 모두 최고가를 경신했다. 업계에서 오는 29일 방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 조선소를 방문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의 울산 본사, 한화오션의 거제 사업장 등 국내 주요 조선소가 APEC이 열리는 경주와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점도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또 이번

    2025.10.27 10:18
  • [필승매매 승부사] 조선·반도체 다각화 수혜 기대 '하이록코리아' 메이저 수급 몰린다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한국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 - 국내증시, 개인 매수세 유입에 상승 전환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방산, 조선 - 韓방산, 250조 EU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 참여 가능성↑ - 한화에어로, 유럽 방산 허브 구축 - HD현대重· HD현대미포,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 HD현대 정기선회장, APEC 공식 무대 기조 연설 * 8/28 브이엠 104.8%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9/23 에스바이오메딕스 38.5%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해성디에스 추천 하루 만에 7.8% (최고가 기준)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하이록코리아> - 삼성전자 FLNG 수주시 동사 수혜 - 반도체 사업부문 실적 개선 전망 -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 강화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45,000원 / 손절가 34,00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

    2025.10.23 15:37
  • [김도형의 럭키7] 바닥 통과 '석유화학주'… 중국 부양책 등 수요 기대감 '롯데케미칼'

    진행 : 김솔지 앵커 출연 : 김도형 MTN W 어드바이저 ▶ 오전 주도 조선 VS 오후 주도 화학 조선 - APEC 앞두고 마스가 수혜 기대감 확대 - 조선 업황· 실적개선 기대감 확대 중 - 국민연금, HD현대중공업· 미포 합병 임시주총 찬성 - HD현대중공업,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 - HD현대중공업· 미포, 합병 시너지 기대감 확대 화학 - 3Q 정유 대폭 개선· NCC 서프라이즈 기대 - SK이노베이션, 컨센대비 60% 상회 전망 - 내년 정제마진 강세 진행… 턴어라운드 기대 - 대한유화, 2년만에 석유화학 사업 흑자전환 기대 - 대한유화, 석화 설비 확장 국면 진입 기대 김도형's 오후장 공략주 ▶▶▶ 롯데케미칼 - 글로벌 구조조정 속 공급과잉 완화 - OPEC 증산에 따른 유가 하향 안정화 - 중국 부양책 등 수요 기대감 확대 - 목표가 85,000원 / 손절가 67,000원 * 8/19 두산 42.3% (최고가 기준) * 9/15 네패스 31% (최고가 기준) 목표가

    2025.10.22 16:49
  • HD현대미포, 3분기 영업익 기대치 28% 웃돌것-미래에셋증권

    HD현대미포, 3분기 영업익 기대치 28% 웃돌것-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HD현대미포에 대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28% 가까이 상회할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27만원을 유지했다. 22일 정동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조2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를 1.8%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1218억원으로 245.5% 증가해 컨센서스를 27.6%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컨센서스 상회 요인은 뉴질랜드에서 2척 계약 해지 정산 관련 일회성 환입이 있고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연휴 추가근무와 선종·선가 믹스개선(제품 구성 고도화)으로 인한 이익개선"이라고 했다. 이어 "하반기는 본격적인 믹스개선에 따른 증익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5.10.22 08:52
  • [김도형의 럭키7] BOE 반사 수혜…삼성디플 패널 수요 증가 예상 '켐트로닉스'

    진행 : 김솔지 앵커 출연 : 김도형 MTN W 어드바이저 ▶ 오전 주도 에너지 VS 오후 주도 조선 에너지 - APEC 앞두고 한미 관세·원전 협상 마무리 기대감 - 글로벌 원전, 폭발적 수요 증대… 수주 모멘텀 기대 - 대장주들만 들썩 vs 중소형주 수급 제한적 - 한국전력, 두산에너빌, 한전기술 상승력 확대 기대 - 한전기술, 체코· 북미향 수주 모멘텀 확대 기대 - 한전기술, 팀코리아 대장 두산에너빌과 키맞추기 조선 - 한미 협상 타결·어닝 서프 기대감 - 계절적 비수기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전망 - 마스가 프로젝트 기대… 중장기 성장성 반영중 - HD현대미포, 3Q 어닝 서프 기대 속 상승력 확대 - HD현대미포, 친환경 선박기술· 수주잔고 확보 김도형's 오후장 공략주 ▶▶▶ 켐트로닉스 - BOE 반사 수혜… 삼성디플 패널 수요 증가 예상 - 가동률 지속 상승 확대 - 삼성·인텔 협력, 유리기판· 유리인터포저 시장 개화 기대 - 목표가 38,000원 / 손절가 26,50

    2025.10.21 16:38
  • '8조원' K주식 싹쓸이 외국인, 뭐 샀나 보니…"신고가 이유 있었네"

    '8조원' K주식 싹쓸이 외국인, 뭐 샀나 보니…"신고가 이유 있었네"

    외국인 투자자가 한달새 국내증시에서 8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종목을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외국인투자자는 국내증시에서 8조127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 외국인투자자 매수세는 삼성그룹주에 집중됐다. 외국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삼성그룹 관련주에서만 7조706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특히 외국인투자자는 삼성전자를 6조8070억원어치 사들이며 같은 기간 두번째로 순매수 규모가 컸던 두산에너빌리티(7979억원)보다 약 8.5배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삼성전자우(7516억원), 삼성전기(2765억원), 한국전력(2226억원), LG전자(2027억원), LG디스플레이(1859억원), LG화학(1757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717억원) 현대차(1613억원) 등이

    2025.10.17 16:05
  • "신고가 찍어도 안 팔았는데" 대형 악재 '당혹'…코스피 운명은

    "신고가 찍어도 안 팔았는데" 대형 악재 '당혹'…코스피 운명은

    사상 최고치를 연거푸 경신하면서 상승랠리를 이어가던 국내 증시가 커다란 장애물을 만났다. 미·중 무역분쟁이 재점화하면서 그간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어 왔던 외국인들의 투자 심리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29일부터 10일까지 5거래일간 코스피종합지수는 전주(3386.05) 대비 224.55포인트(6.63%) 오른 3610.60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가 3600대를 기록한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 기간 외국인투자자는 5조509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5조4294억원, 1886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지난달 26일(835.19) 대비 24.3포인트(2.9%) 오른 859.49에 마감했다. 지수 비중이 높은 대형 반도체주들이 랠리를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6.07% 오른 9만44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8.22% 오른 42만8000원을 기록하며 역사적 고점을 갈

    2025.10.12 14:52
  • 정기선式 퀀텀 점프 가속…HD현대, 조선·건설기계 부문 사업 재편

    정기선式 퀀텀 점프 가속…HD현대, 조선·건설기계 부문 사업 재편

    친환경선박, SMR(소형모듈원자로), 수소에너지 등 그룹의 기술 혁신을 이끌며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해 온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사진)이 최근 조선 및 건설기계 부문 사업 재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정 수석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사업 구조를 전환하는 청사진을 직접 설계·주도하며, 글로벌 톱티어 도약을 위한 '퀀텀 점프'의 방향키를 쥐고 있다. HD현대 고위관계자는 5일 "이번 사업재편은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다가오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약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이라며 "정 수석부회장은 조선과 건설기계 부문의 사업 포트폴리오 정비와 핵심 역량 집중을 통해 사업 재편을 직접 추진해왔다"고 말했다. ◇조선 부문, 방산·특수선 경쟁력 강화 조선 부문에서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가 합병을 추진한다. 통합 법인은 오는 12월 출범한다. 이번 합병을 통해 방산·특수선 분야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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