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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경력 채용…"차세대 프로젝트 투입"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계열사 한온시스템이 소프트웨어정의차량(SDV) 시대를 이끌어갈 소프트웨어(SW) 경력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열에너지 솔루션의 소프트웨어 중심 개발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사적인 플랫폼 통합을 주도할 핵심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한온시스템은 차량 내 배터리 효율과 모터 성능, 실내 쾌적성을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개발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제약 없이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업데이트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독립 개발'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과거 특정 부품에 귀속됐던 소프트웨어를 공통 플랫폼으로 통합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들에 보다 유연하고 독보적인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모집 분야는 총 5개 핵심 직군으로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코어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 △ALM(애플리케이션 생애주기) 관리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리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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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BMW iX3에 주행거리 늘리는 '초소형 통합 냉매 모듈' 첫 적용
한온시스템이 BMW iX3에 신개념 '초소형 통합 냉매 모듈(HICE 모듈)'을 처음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한온시스템이 개발한 HICE 모듈은 다양한 핵심 냉매 열관리 기능을 하나의 초소형 모듈로 통합한 열관리 시스템이다. 기존 분산형 냉매 구조를 대체해 시스템 복잡도를 줄이고 에너지 효율과 패키징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16㎏의 경량 설계에도 불구하고 냉매 흐름과 온도를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해 급속 충전이나 고성능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열관리 성능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전기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주행거리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전용 사운드 커버를 적용해 실내 소음·진동(NVH) 제어 성능을 강화했다. HICE 모듈은 전동 컴프레서, 전자식 팽창밸브, 수냉식 응축기, 내부 열교환기, 칠러 등 주요 냉매 열관리 부품을 하나의 컴팩트한 고성능 단일 유닛으로 통합했다. 부품을 하나로 모아 시스템 복잡성을 낮추고 완성차 제조사의 조립 공정을 단순화해 조립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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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피지컬 AI 모멘텀…자동차주 이틀째 달린다
자동차주가 피지컬 AI(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인해 연일 동반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온시스템은 전날 대비 155원(3. 79%) 오른 425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모비스(3. 03%), HL만도(2. 86%), 현대차(2. 3%), 기아(2. 21%), KG모빌리티(1. 72%)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해당 종목들은 전날 상승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동차주가 연일 오르는 것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증시 변동성이 조금씩 안정되고, AI 모멘텀이 다시 살아났기 때문이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강력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빅테크와, 실제 제조 현장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추출하고 즉각적인 양산 체제를 갖춘 완성차 업체들이 피지컬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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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발 변동성 확대...투자사 주가 급락에 PEF 엑시트 전략 타격
이란전쟁이 불러일으킨 주가 변동성이 사모펀드(PEF)의 투자 회수 구조에 타격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인캐피탈, MBK파트너스 등이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케이뱅크는 IPO(기업공개) 변동성 장세에 휘말리면서 16일 주가가 공모가를 17% 밑돌았다. 한앤컴퍼니가 대주주인 한온시스템은 한앤컴퍼니의 풋옵션 행사 가격(5200원·행사 가능 기간 2027년 1월)을 웃돌며 주가가 반짝 반등했다가 이란 공습 직후 3000원대까지 밀렸다. 사모펀드들이 엑시트(자금회수) 타이밍에 고심하며 주가를 주목하는 이유다. 두 거래 모두 계약상 안전장치에 따라 손실이 FI나 운용사(GP)가 아닌 모회사 쪽에 전가되는 구조다. 흔들리는 주가가 투자자 뿐 아니라 모회사 재무까지 영향을 가하는 셈이다. ━상장이 상장 철회보다 손해…'이란 변동성 비용' 상장사 재무 덮쳤다━케이뱅크는 이란전쟁 여파로 증시가 사실상 공황에 빠진 상태에서 상장하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5일 코스피에 상장한 케이뱅크는 공모가 8300원(희망밴드 하단) 대비 30원 높은 8330원에 첫날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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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년 한온시스템, 2036년까지 '열관리 1위' 목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한온시스템이 오는 11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열관리 솔루션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한온시스템은 1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40 이어즈 포워드'(40년을 넘어, 미래로)라는 기념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난 40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이동성)는 물론 열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날 한온시스템은 창립 50주년을 맞는 2036년까지 글로벌 1위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전 세계 50개 생산공장과 3개의 R&D(연구개발) 이노베이션 센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열관리 2위 제조사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기존 자동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등 고효율 열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인프라 산업을 주요 성장 영역으로 정하고, 글로벌 애프터마켓을 포함한 인접 성장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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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대신 회사채 선택…지난달 기업 회사채 발행 14%↑
지난달 기업 회사채 발행 규모는 전월 대비 14% 증가했으나 주식 발행은 95% 감소했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공모발행액은 17조7440억원으로 전월대비 1% 줄었다. 회사채 발행이 늘었으나 주식 발행이 크게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회사채 발행실적은 240건, 17조6358억원으로 전월보다 14% 증가했다. 일반회사채 발행규모가 7조1765억원으로 전달대비 6조9465억원(3020%) 늘어난 영향이다. 차환용도 발행이 5조501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금융채는 9조7141억원으로 29% 감소했다. 금융지주채와 은행채가 각각 116%, 3% 증가했다. 신용카드사·증권회사 등 기타금융채는 41% 줄었다. 지난달 말 기준 전체 회사채 잔액은 752조8585억원으로 전월보다 0. 5% 감소했다. 일반회사채는 전월에 이어 순상환 기조 유지했다. 지난달 주식 발행실적은 4건, 108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달 대비 95% 감소한 규모다. 기업공개는 2건, 795억원으로 8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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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RFHIC, 광동제약'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이용준 어드바이저 “ 상한가 속출 증권주 & 코스닥 1위 탈환”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 코스닥 수급에 주목!” ▶▶▶ 대박 시그널! GO&STOP ▶ 이용준 어드바이저 GO : 한화투자증권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GO : 한온시스템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이용준 어드바이저 'RFHIC(218410)' -레이시온 캐나다와 506억 원 규모 고출력 전력 증폭기 공급 계약 -186억 원 규모 고출력 증폭기 공급 계약 체결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광동제약(009290)> -일반 약품 및 항암제 등 전문 의약품 보유 -‘ 비타500, 제주 삼다수’ 등 유통 사업 영위 -기업 가치 1조 원·매출 1조 4천억 원 목표 -국내 독점 판권 보유 노안 치료제 ‘ 유베지’ FDA 승인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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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 5.4억 됐다"…5년간 안 팔았더니 대박 난 주식들
지난 5년 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HD현대일렉트릭으로 상승률이 5388. 64%에 달했다. 5년 전 HD현대일렉트릭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5억4886만원으로 불어난 셈이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코스피 지수는 5년 전 대비 74. 98% 상승했다. 3100. 58이었던 코스피 지수는 5425. 39까지 올라왔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 종목(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20일 평균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중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HD현대일렉트릭이다. 5년 전 1만7600원이었던 주가는 지난 12일 5388. 65% 상승한 96만6000원을 기록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AI(인공지능) 시대 전력기기 수혜 주로 부상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1개월 상승률 13. 92%를 올리며, 여전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HD현대일렉트릭의 질주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김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은 "HD현대렉트릭이 청주 배전 캠퍼스를 설립하면서 북미 시장 진출 확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특히 빅테크 기업과 계약 논의가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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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지난해 유상증자 33조6957억, 전년비 26.3%↑
코스피가 활황을 보이며 지난해 유상증자 발행규모가 2024년 대비 26. 3% 증가한 33조6957억원으로 집계됐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상증자를 발행한 기업은 2024년 대비 5. 7% 늘어난 56개사, 총발행금액은 98. 8% 늘어난 16조8538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2024년 대비 2. 2% 늘어난 231개사가 유상증자를 발행했고 발행금액은 7. 2% 줄어든 4조7798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우수한 모습을 보이며 코스피 상장사들이 유상증자를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 경우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배정방식별로는 제3자배정방식이 806건·17조8477억원으로 나타났고 일반공모방식은 119건·3조9212억원, 주주배정방식은 92건·11조9268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상증자 금액이 가장 큰 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4조2188억원을 기록했다. 뒤를 고려아연(2조8336억원), SK이노베이션(2조원), 삼성SDI(1조6549억원), 포스코퓨처엠(1조1070억원)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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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내비게이터] 국내 유일 고온초전도 선재 제조업체 '서남' VS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비자동차 영역 확장 '한온시스템'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할 때! 어드바이저가 준비한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이슬이 MTNW 어드바이저 # '배준호 어드바이저'의 A/S * 25/12/26 매수일 AP위성 73. 8% (최고가기준) * 1/29 매수일 카카오뱅크 24. 5% (최고가기준) # '배준호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서남(294630) - 고온초전도체 활용한 2세대 초전도 선재 개발· 제조 주력 - 국내 유일 고온초전도 선재 제조업체 - 초전도체 섹터 전반의 상승 초동기 - 낙폭 과대주로 시세 시작 구간 # '이슬이 어드바이저'의 A/S * 1/8 매수일 두산에너빌리티 15. 4% (최고가기준) # '이슬이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한온시스템(018880) - 올해 '매출 11조· 영업이익률 5%' 목표 실질적 가시화 -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비자동차 영역 확장 - 유증 완료에 따른 재무 리스크 해소· 오버행 소멸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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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쿼드메디슨, 보상파워텍'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김충성 어드바이저 “트렌드 변화 조짐?”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선택과 집중으로 공략!” ▶▶▶ 대박 시그널! GO&STOP ▶ 김충성 어드바이저 GO : 삼성전자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GO : 한온시스템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김충성 어드바이저 <쿼드메디슨(464490)> -의료용 마이크로 니들 플랫폼 기업 -기술력 입증 및 해외 진출 가능성 주목 -주가 바닥권 턴어라운드 기대감 확대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보성파워텍(006910)> -송배전 자재· 발전소· 변전소 철골 등 전력 기자재 개발·제작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대규모 전력 수요 증가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전력 기자재 및 송배전 자재 산업 성장 -원전 관련주 부각으로 급등 이후 조정… 마무리 국면 분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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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50개 제외…12일부터 적용
넥스트레이드가 지난달 거래대금 20조원을 넘긴 가운데 '15%룰'을 염두해 거래종목을 추가로 50개 줄인다고 9일 밝혔다. 15%룰은 넥스트레이드의 최근 6개월 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소(KRX) 거래량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한 규정이다. 이번에 제외하는 종목은 코스피 15개, 코스닥 35개 등 50개다. 제외 종목에는 지난해에도 거래대상에서 제외된 적 있는 대한전선, 고영, 한온시스템 등을 비롯해 원익홀딩스, 제주반도체 등 기술주가 포함됐다. 제외 명단에는 한화생명, 제주은행 등 금융주도 있다. 코스피 종목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 △HJ중공업 △에코프로머티 △우진 △제주은행 △팬오션 △대우건설 △대동 △대덕전자 △한온시스템 △한전산업 △한화생명 △LG디스플레이 △한농화성 △대한전선 등이다. 코스닥 종목은 △원익홀딩스 △아크릴 △HPSP △KH바텍 △LS머트리얼즈 △갤럭시아머니트리 △고영 △유진로봇 △제우스 △제주반도체 △NHN KCP △쏠리드 △서부T&D △아난티 △현대바이오 등이다. 이들 종목은 오는 12일부터 6월말까지 넥스트레이드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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