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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018880 코스피200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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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온시스템, 영업손익 흑자전환…투자의견 '매수'로 상향-신영

    한온시스템, 영업손익 흑자전환…투자의견 '매수'로 상향-신영

    신영증권이 한온시스템에 대해 목표주가를 4400원으로 유지하되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한온시스템의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2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91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당기순손익은 1960억원 적자를 냈다. 신영증권에 따르면 한온시스템은 우호적 환율 여건 속에 유럽 매출이 7. 5% 증가했다. 4분기에도 관세가 발생했지만 예상 보다 빠르게 고객사와 관세를 정산했다. 순손실이 난 것은 매출의 13%와 7%를 차지하는 GM과 포드가 전기차 전략을 줄이면서 연구개발비에서 손상차손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올해 한온시스템의 매출 목표치는 11조원, 영업이익률은 4% 이상이다.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은 "고객사인 현대차그룹의 현대위아가 열 관리 사업을 전기차에서 내연기관까지 확대하고 있는 것은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다"며 "이에 4%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을 위해서는 인건비, 운반비 등 비용 절감과 더불어 69%로 추정되는 원재료율이 67% 이내 수준까지 낮아져야 하고 알루미늄과 전장 원재료가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08:58
  •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 기대…투자의견·목표가 모두 상향"-대신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 기대…투자의견·목표가 모두 상향"-대신

    대신증권은 4일 한온시스템의 올해 사업계획을 기반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기존 'Market perform(시장 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2800원에서 4600원으로 64% 올렸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대신증권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에 따른 성장 불확실성, 한온시스템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희석, NH투자증권 실권주 오버행 우려, 수익성 개선 가시성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만큼 한온시스템에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했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한온시스템의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올해 사업계획 가시성 등을 비춰 봤을 때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며 "이익추정과 목표 배수를 동반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한온시스템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했는데, 시장수익률은 앞으로 6개월간 해당 종목의 주가가 시장수익률 대비 -10%p~10%p 변동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수는 앞으로 주가가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뜻이다.

    2026.02.04 08:35
  • "한온시스템, 현대차 상승 랠리 다음 타자 될 것…투자의견 ↑"-키움

    "한온시스템, 현대차 상승 랠리 다음 타자 될 것…투자의견 ↑"-키움

    키움투자증권은 한온시스템이 현대차그룹 주가 강세에 힘입어 수익률 회복에 나설 것이라고 2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4834원에서 5200원으로 상향했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온시스템은 유상증자 청약 미달로 주관사가 인수한 7100만주가 오버행(잠재적 대량 매도 물량)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다"며 "비교적 낮게 형성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도 한온시스템 주가가 최근 KRX 자동차 지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하지만 주관사가 인수한 물량은 별도 보호예수 기간이 설정되어 있지 않고 주관사 입장에서도 차익거래 목적으로 취득한 지분이 아닌 만큼 리스크는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 6% 늘어난 2조650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90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신 연구원은 "한온시스템은 신년사를 통해 ESS(에너지저장장치) 열관리 분야 진출을 비롯한 파이프라인 다변화 전략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며 "최근 현대차그룹 멀티플 재평가가 신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촉발했듯 비현대차그룹 역시 파이프라인 다변화가 수반돼야 기업가치 상승을 논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2026.01.20 08:31
  • 한온시스템, 2분기 실적 양호했지만 아쉬운 증자계획…목표가↓-미래

    한온시스템, 2분기 실적 양호했지만 아쉬운 증자계획…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한온시스템의 목표주가를 기존 4400원에서 3400원으로 내렸다. 김진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수익성 개선 활동 방안과 최대 매출처인 유럽에서 정책발 BEV(순수전기차) 수요 반등 가능성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높은 이자비용과 감가상각비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전한 전방산업 수요 둔화와 고객사 관세 부과로 비용 보전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발표한 증자계획도 아쉽다"며 "다음달 23일 임시주총·이사회에서 확정할 증자 규모와 유럽 BEV 수요 반등폭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온시스템은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8600억원으로 전년대비 11% 증가했고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7% 웃돌았다. 영업이익은 641억원으로 전년보다 10%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는 217억원을 상회했다

    2025.08.18 08:41
  • 한온시스템 증자 실망감에…한국타이어 목표주가↓-삼성

    한온시스템 증자 실망감에…한국타이어 목표주가↓-삼성

    삼성증권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서 중립으로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만원에서 4만원으로 내렸다. 임은영·김현지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사업에서 글로벌 최고의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만 시너지가 불투명한 한온시스템을 인수(지분율 54.77%)하고 이에 대한 소통이 부재하다"며 "M&A(인수·합병) 이후 1년이 되지 않은 기간에 증자가 필요해지면서 인수가격과 인수 구조에 대한 외부 주주의 불만이 확대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온시스템 증자에 대한 실망감과 이로 인해 주주환원 정책이 기대감에 못 미칠 가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했다. 투자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선 이달 말 파격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시장은 배당성향 30% 이상 또는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을 기대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은 부진했다는 평가다. 타이어 부문은 원화 약세, RE(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에 따

    2025.08.18 08:19
  • 한온시스템, "높은 기술력에도…주가 아직 싸지 않아"-한투

    한국투자증권은 한온시스템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자를 구축했지만 여전히 수익성 회복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2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김창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며 "투자자들 관심은 수익성 회복 시점, 관세 영향, 추가 구조조정 및 재무 건전성 등에 있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한온시스템은 올해 1분기 수익성 부진 원인을 R&D(연구개발) 자본화 회계처리 변경과 고객사로부터 정산받는 리커버리 금액 축소로 꼽았다"며 "장기적으로 추가 구조조정이 남아있다고도 해 수익성 회복까지 난관이 남아있음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동차 산업이 EV(전기차)로 전환하며 열관리시스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하지만 한온시스템 주요 고객사인 레거시 완성차들 EV 판매량이 의미 있게 늘어나지 못하며 한온시스템 수익성 회복도 지연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공격적인

    2025.05.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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