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풍제약우

019175 코스피 의약품
26.04.24 13:56 현재

19,130

0 (0%)

전일 19,130
고가 19,350
저가 19,100
시가 19,350
52주 최고 55,000
52주 최저 11,460
시가총액(억) 381
거래량(주) 6,083
거래대금(백만) 116
  •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 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해 장 마감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우하향했던 주가는 최근 반등세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 역시 전일대비 1560원(30. 00%) 상승한 6756원으로 장을 마쳤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27. 28%, 26. 48% 상승한 2만4450원, 1만4090원을 기록했다.

    2026.04.17 16:45
  • 한국서도 코로나 변이 '매미' 확인...진원생과 '상한가'

    한국서도 코로나 변이 '매미' 확인...진원생과 '상한가'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 현재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 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꾸준히 우하향했던 주가는 이달들어 반등하고 있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은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1450원(27. 88%) 상승한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19.

    2026.04.17 13:20
  • 신풍제약, 코로나·메르스 등 감염병 치료 유럽 특허 취득에 상한가

    신풍제약, 코로나·메르스 등 감염병 치료 유럽 특허 취득에 상한가

    신풍제약이 자사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치료 효과를 인정받으며 유럽 특허를 획득하며 상한가에 올랐다. 17일 오전 9시 30분 코스피 시장에서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92% 오르며 상한가인 1만281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선주인 신풍제약우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3만5750원(30%)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은 지난 13일 자사 말라리아 치료제인 피라맥스의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신풍제약은 해당 약품이 △코로나19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등 호흡기 감염 유행병에 대한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2025.06.17 09:3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