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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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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114,700
52주 최저 68,800
시가총액(억) 64,610
거래량(주) 158,612
거래대금(백만) 14,180
  • 18.9㎝ 좁은 틈에도 '쏙'…1·2인 가구 맞춤 '코웨이 제로음식물 처리기'

    18.9㎝ 좁은 틈에도 '쏙'…1·2인 가구 맞춤 '코웨이 제로음식물 처리기'

    코웨이가 1~2인 가구를 겨냥한 초소형 '제로 음식물 처리기 분쇄형' 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2ℓ 모델은 가로 폭 18. 9㎝의 국내 초소형 사이즈로 좁은 주방의 싱크대 옆 자투리 공간에도 설치 가능하다. 좁은 실내공간 특성을 반영해 보관 모드 기준 평균 18. 7dB의 저소음 설계를 적용했다.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 마일드 핑크, 다크 그레이 3종으로 구성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1~2인 가구를 겨냥해 고객 편의성도 갖췄다. '안심보관모드'는 음식물 양이 많지 않아 매일 가동하기 애매한 소비자를 위해 음식물을 최대 7일간 위생적으로 보관해주는 기능이다. 매일 10분씩 고온으로 가열해 부패를 억제하는 방식이다. 사용자가 별도로 작동하지 않아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표준모드를 실행해 음식물을 건조·분쇄한다. 또 고온 세척기능을 탑재해 건조통 내부를 쉽게 세척할 수 있으며 유증기가 지나는 유로도 분리 세척할 수 있다. 유로에 적용된 UV-C 살균 기능은 대장균·살모넬라 등 세균을 99. 9% 제거해준다.

    2026.06.16 11:06
  • 코웨이, 청호나이스 '서밋타워 공기청정기' 디자인 침해 소송 제기

    코웨이, 청호나이스 '서밋타워 공기청정기' 디자인 침해 소송 제기

    코웨이가 청호나이스 '서밋타워 공기청정기'를 상대로 디자인권 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출범한 디자인 모니터링 TF(태스크포스)의 첫 공식 조치로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대응을 시작했다. 코웨이는 청호나이스가 지난 2월 출시한 '서밋타워 공기청정기'가 2021년 출시한 자사 '노블 공기청정기'의 디자인권을 침해한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2일 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 구체적으로 △본체 사각 형상·비율 △상부 팝업부 형상 △상부 팝업부가 본체로부터 상하 이동하는 동적 움직임 등 주요 디자인 요소가 동일하고 제품의 전체적인 심미감이 유사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부정경쟁방지법상 부정경쟁행위에도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노블 공기청정기'는 코웨이가 지난 2021년 출시한 코웨이의 대표 제품이다. 2020년 12월 해당 제품에 대해 여러 디자인권을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 출원했고 심사를 거쳐 2021년 4월 디자인권 등록까지 완료했다. 김기표 코웨이 디자인 모니터링 TF장 겸 컴플라이언스 본부장은 "디자인은 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창의성이 집약된 핵심 자산"이라며 "정당한 권리 보호를 통해 공정한 경쟁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 침해 행위에 대해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10:08
  • "온도도 용량도 취향대로"…코웨이, '최신형 아이콘정수기 2' 출시

    "온도도 용량도 취향대로"…코웨이, '최신형 아이콘정수기 2' 출시

    코웨이가 IoT(사물인터넷) 기반 맞춤 기능과 색상 라인업을 강화한 '2026년형 아이콘 정수기 2 뉴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아이콘 정수기 2의 콤팩트한 크기와 위생 성능을 유지하면서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을 개선했다. 아이콘 정수기 2는 2022년 출시 이후 소형 정수기 시장을 이끌어온 코웨이의 대표제품이다. 신제품은 맞춤 온도·용량 설정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 사용자는 IoCare+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수 온도를 5도 단위로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기존에는 45도·70도·85도·100도 등 4단계 온도만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을 대폭 세분화했다. 저장할 수 있는 온도도 최대 5개까지 늘렸다. 물 추출 용량을 설정하는 기능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앱을 통해 한 가지 용량만 설정할 수 있었지만 신제품은 최대 3개 출수량을 직접 지정할 수 있다. 용량은 120㎖부터 1L까지 10㎖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색상 라인업은 △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씨엘 블루 △블룸 핑크 △크림 베이지 등 신규 색상 5종을 추가했다.

    2026.06.12 09:41
  • 코웨이, 초고화력·스마트기능 업그레이드 'W인덕션 프로' 출시

    코웨이, 초고화력·스마트기능 업그레이드 'W인덕션 프로' 출시

    코웨이가 인기 제품 W 인덕션의 조리 성능과 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W 인덕션 프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전체 화구에 최대 3400W의 초고화력을 적용해 조리 시간을 줄였다. 우측 화구에는 '3D 히팅 가열 기술'을 탑재해 용기 바닥뿐 아니라 측면 높이 4㎝까지 열을 전달한다. 용기 내부 온도를 더 빠르게 끌어올려 조리 효율을 높였다.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스마트 기능도 대거 적용했다. 좌측 화구에는 두 개 화구를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 존' 기능을 탑재해 사각그릴 등 대형 조리 용기 사용이 가능하다. 우측 화구에는 용기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듀얼링 기술'을 적용했다. 조리 중에 용기를 다른 화구로 옮겨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 설정이 유지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도 갖췄다. 또 좌측 화구에서는 용기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드래그 파워 컨트롤' 기능을 지원해 조리 동선을 줄였다. 디자인으로는 화이트 상판을 기본으로 화이트·블루·핑크·그레이 등 4가지 색상 라인업을 마련했다.

    2026.06.02 10:19
  • "음식물 부피 최대 96.7%↓"…코웨이, '제로 음식물 처리기' 출시

    "음식물 부피 최대 96.7%↓"…코웨이, '제로 음식물 처리기' 출시

    코웨이가 강력한 고온 분쇄 성능과 탈취 기능을 갖춘 신제품 '제로 음식물 처리기 분쇄형'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150도 고출력 히팅 시스템과 독자 기술인 '4중 블레이드'를 적용했다. 음식물을 빠르게 건조·분쇄해 2L 모델 기준 최대 96. 5%, 3L 모델 기준 최대 96. 7%까지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소량의 음식물은 쾌속 모드 사용 시 1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다. 탈취 성능도 강화했다.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황화수소와 암모니아 등 유해가스 8종을 99% 제거하기 때문에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준다. 위생 관리 기능으로는 공기가 통과하는 내부 유로에 UV-C 살균 기능을 적용해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을 99. 9% 제거한다. 건조통 내부는 고온 세척 기능으로 관리할 수 있고 유증기 배출 유로도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안심 보관 모드'를 통해 매일 발생하는 소량의 음식물을 최대 7일간 보관한 뒤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보관 중에는 매일 10분간 고온 가열을 진행해 부패를 방지하고 일주일 후 자동으로 표준 모드를 실행한다.

    2026.05.29 10:05
  •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에 참여하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제도 시행 2년 만에 코스피·코스닥 증시의 80%를 돌파했다. 자사주 취득·소각, 현금배당 규모도 증가세가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자본시장연구원·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기준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총 733곳(코스피 345곳·코스닥 388곳)으로 이 회사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양대증시의 81. 8%(코스피 86. 8·코스닥 29. 8)를 차지했다. 분기별 밸류업 본공시 수는 2024년 2분기 3건에서 올해 1분기 587건으로 늘었다. 밸류업을 기준으로 100종목을 편입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2024년 9월30일 공표 이래 273. 9% 상승,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201. 4%)을 72. 5%포인트 상회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14종의 순자산총액은 4조2000억원을 달성, 최초 설정 당시 대비 745.

    2026.05.27 14:49
  • "호텔같은 침실 뜬다"...코웨이 비렉스, 호텔형 프레임으로 프리미엄 수면

    "호텔같은 침실 뜬다"...코웨이 비렉스, 호텔형 프레임으로 프리미엄 수면

    최근 국내 수면 시장에서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호텔식 프레임은 시각적 만족감과 실용성을 모두 제공해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이 선호한다. 코웨이는 호텔 스타일로 벽면을 채우는 '월패널'과 매트리스를 탄탄하게 지지해주는 '투매트리스' 구조를 통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비렉스(BEREX) 스위트 호텔 프레임'을 최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월패널을 싱글(1개), 듀얼(2개), 트리플(3개) 등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해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침대 양 옆이나 트윈 베드 사이 등 원하는 위치에 월패널을 배치할 수 있어 공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 두개의 매트리스 구조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해 매트리스를 하나 사용할 때보다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차분한 패브릭이 적용된 멀티 패널은 선반형 구조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나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할 수 있다.

    2026.05.20 16:31
  • "숙면과 힐링을 동시에...마사지 받으며 깊은 잠" 코웨이, 안마 침대 내놨다

    "숙면과 힐링을 동시에...마사지 받으며 깊은 잠" 코웨이, 안마 침대 내놨다

    코웨이가 편안한 숙면 케어에 강력한 마사지 기능을 더한 '비렉스(BEREX)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 침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 M시리즈는 매트리스에 안마 모듈을 탑재한 신개념 슬립테크 침대다. 피로 회복부터 숙면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원스톱 수면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편안히 누워 마사지를 즐기고 그대로 자연스럽게 잠들 수 있어, 안마를 받은 뒤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비렉스 M시리즈는 마사지를 받을 때만 안마 모듈이 올라오는 히든 구조를 적용해 이질감 없이 매트리스 본연의 편안한 착와감을 제공한다. 안마 기능 작동 시 제품 하단에 내장된 안마 모듈이 매트리스 표면으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를 진행한다. 안마가 끝나면 안마 모듈이 아래로 내려가고, 몸이 닿는 부분에 매트리스가 다시 채워져 등 배김 없이 일반적인 침대로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트리스 부분은 고밀도 메모리폼과 내장재로 구성돼 몸을 편안히 감싸주고 지지해준다. 비렉스 M 시리즈는 강력한 전문 마사지 기술력으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며 숙면을 돕는다.

    2026.05.16 09:30
  • "영화보면서 개운하게 스트레칭"…코웨이, CGV '비렉스관' 오픈

    "영화보면서 개운하게 스트레칭"…코웨이, CGV '비렉스관' 오픈

    코웨이가 서울 영등포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 침대형 영화관 '코웨이 비렉스(BEREX)관'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관'은 침대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비렉스 체험 상영관이다. 극장이라는 장시간 체류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비렉스 슬립테크 제품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상영관의 모든 좌석에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가 설치됐다. 관람객은 영화 상영 전 허리 스트레칭 모션 기능을 체험할 수 있고 영화 관람에 최적화된 각도로 자동 전환된 상태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을 통해 허리 부위를 들어 올려 근육 이완과 숙면을 돕는다. △무중력 △TV 시청 △상체 올림 △하체 올림 등 4가지 포지션 모드를 지원한다. 코웨이 비렉스관은 총 24석 규모로 운영된다. 각 좌석에는 비렉스 전용 베개와 담요 등이 비치되며 관람객 대상 웰컴 서비스도 있다. 별도로 마련한 전용 라운지에서는 비렉스 안마의자 '트리플체어' 체험존과 비렉스 슬립 시스템 캐릭터·굿즈 전시 공간도 운영한다.

    2026.05.13 10:39
  • "올여름 더 덥다"…코웨이, 위생관리에 강한 '벽걸이 에어컨' 출시

    "올여름 더 덥다"…코웨이, 위생관리에 강한 '벽걸이 에어컨' 출시

    코웨이가 강력한 냉방 성능과 위생 관리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벽걸이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웨이는 거실과 침실·서재 등 공간별 냉방 수요와 함께 관리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에어컨 위생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점을 반영해 냉방 성능과 케어 서비스를 결합했다. 코웨이 벽걸이 에어컨은 상하좌우 4방향 자동 풍향 조절 기능으로 공간 전체를 균일하게 냉방할 수 있다. 파워냉방 모드를 비롯해 제습·송풍·취침 모드와 예약 설정 기능 등을 탑재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6평형 2종(IoCare형·기본형), 8평형, 10평형 등 총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엔 고효율 인버터가 적용됐다.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운전 속도를 자동 조절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안정적인 냉방 상태를 유지한다. 6평형 IoCare형 모델은 코웨이 전용 애플리케이션 'IoCare'를 통해 전원과 풍량·온도·타이머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사용 전력량 확인도 가능하다. 위생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2026.05.11 10:40
  • 연매출 5조원 바라보는 코웨이, 12%대 강세…주주환원 기대감도

    연매출 5조원 바라보는 코웨이, 12%대 강세…주주환원 기대감도

    코웨이가 장 초반 12%대 강세다.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법인에서 매출 성장이 일어난 데다, 주주환원까지 확대하는 기조에 투자자 심리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100원(12. 67%) 오른 9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8일 2026년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3297억원, 영업이익이 25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 2%, 18. 8% 증가한 수치다. 업계는 올해 코웨이 연간 매출이 창사 이래 처음 5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코웨이는 올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에어컨·세탁건조기 등 판매량이 크게 늘면서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주주환원 확대 방침도 밝혔다. 김순태 코웨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올해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고, 향후 현금 배당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1분기 배당은 주당 700원 수준이며, 2~3분기에도 이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5.11 09:28
  • "동남아도 K렌탈" 코웨이 1Q 매출 13.2%↑…'5조 클럽' 성큼

    "동남아도 K렌탈" 코웨이 1Q 매출 13.2%↑…'5조 클럽' 성큼

    코웨이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연 매출 5조원 돌파 기대감을 키웠다. 국내 렌탈 판매 확대와 동남아 해외 법인의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웨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297억원, 영업이익은 2509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 2%, 18. 8%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국내 사업 매출은 7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계정 수는 781만 계정으로 8. 3% 늘었고 렌탈 계정 순증은 18만8000대로 지난해보다 81. 8% 증가했다. 코웨이페스타 등을 통해 비렉스(BEREX) 매트리스와 정수기 등 핵심 제품군이 고르게 팔렸다. 특히 해외 사업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분기 해외 법인 매출액은 53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2% 급증했다. 해외 총계정 수는 434만 계정으로 11. 5% 늘었다. 전체 매출 증가율보다 해외 성장세가 더 가파르게 나타나며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

    2026.05.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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