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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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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에 반도체 쏠림, 노바티스까지…바이오 ETF '삼중고'
금리 상승과 반도체주 쏠림 영향으로 바이오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 부진이 이어진다. 여기에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의 임상 실패 악재까지 겹쳤다. 10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최근 한 달간 전체 ETF(레버리지·인버스 제외) 중 가장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낮은 ETF는 'UNICORN K바이오액티브' 로 -21. 18%다. 바이오 ETF 대부분이 수익률 하위권을 기록했다.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의 수익률은 -19. 22%로, 전체 ETF 중 세 번째로 수익률이 낮다.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18. 86%)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18. 81%) △MIDAS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18. 59%) △RISE 바이오TOP10액티브(-18. 16%) △TIME K바이오액티브(-18. 09%)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16. 51%) 등도 수익률이 부진했다. 바이오 ETF의 마이너스 수익률 행진은 연초 이후 계속되고 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HANARO 바이오코리아액티브'(-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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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 출시… 펀더멘털 우수 종목 투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는 코스닥 시장 내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튼튼한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코스닥 투자 ETF다. 편입 종목은 코스닥 상장 기업 중 △기술 수출 가능성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 경쟁력 등을 고려해 20종목 내외로 선별할 예정이다. 비교지수는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 지수'다. 운용역은 고려대학교 약학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를 취득한 박송이 투자전략부 책임이 맡는다. 그는 △기술이전 이력 △이벤트 가시성 △유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종목별 비중을 결정할 계획이다. 박 책임은 "현재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은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와 상업적 성과를 중심으로 재평가받고 있다"며 "그중에서도 K바이오는 글로벌 헬스케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맞물려 독자적인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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