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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국내 최초 인공신장기 식약처 허가… 혈액투석 3대 의료기 국산화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공신장기(H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정식 품목허가(제허 26-478호)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인공신장기 시장은 다국적 기업의 수입 제품에 전량 의존해 왔으나, 이번 시노펙스의 식약처 허가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신장기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앞서 시노펙스는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혈액투석 필터) 11종 △중환자용 인공신장기(CRRT) △인공신장기용 이동형 정수기의 식약처 품목허가를 순차적으로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인공신장기 허가를 통해 국산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로써 시노펙스는 혈액여과기,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인공신장기로 대표되는 혈액투석 3대 핵심 솔루션 개발을 모두 마쳤다. 앞서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KMDF)은 혈액투석 3대 핵심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해 2024년 국산화 대표 10대 과제로 본 사업을 선정한 바 있으며, 시노펙스는 정부 과제로 진행된 제품 개발과 품목허가를 모두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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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 가능성 없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최대주주 시노다이나믹스의 주식담보대출과 관련해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담보유지비율이 설정돼 있지 않아 반대매매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는 설명이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자체 현금 흐름을 통해 연체 없이 원리금도 상환 중이다. 지화용 시노펙스 상무는 23일 더벨과의 통화에서 "시노다이나믹스의 은행 주식담보대출은 증권사 주식담보대출과는 다르게 봐야 한다"며 "해당 계약에는 주식담보비율이 설정돼 있지 않아 특정 담보유지비율을 가정해 추산하거나 반대매매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은 실제 계약에 존재하지 않는 조건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식담보 외에도 대표이사 개인 부동산이 담보로 제공돼 있고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약정된 기간 이후 추가 담보를 제공하면 되는 구조"라며 "가정을 통해 지분 구조나 지배력 변동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은 실제와는 차이가 있는 주장"이라고 설명했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 관련 의혹에 대해 정면돌파를 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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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150억 규모 전기차용 FPCB 모듈 설비 투자 단행
시노펙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 전장 부품인 전기차(EV) 배터리용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모듈의 생산량(CAPA) 확대를 위해 한화 약 150억원 규모의 설비 및 시설 투자를 집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고객사의 신규 전기차 모델 출시에 맞추어 양산 물량 확대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노펙스의 이번 설비 및 시설 투자는 2024년 준공한 베트남 옌퐁 사업장에서 진행하며 총 2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1단계로 800만달러(약 122억원)를 투입해 핵심 설비 도입과 양산 라인 구축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이어 2단계로 200만달러(약 30억원)를 추가 투자해 생산량 확대와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옌퐁 사업장은 2024년 1. 5미터 FPCB 표면실장기술 생산 시설을 갖추고 준공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인 2. 2미터 생산 시설을 추가로 갖추게 된다. 특히 시노펙스가 이번 증설 라인에 도입하는 핵심 경쟁력은 FPCB 국내 최대 수준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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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전기차용 FPCB 모듈 설비 150억 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 전장 부품인 전기차(EV) 배터리용 FPCB 모듈의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해 약 150억원 규모의 설비 및 시설 투자를 집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고객사의 신규 전기차 모델 출시에 맞춰 양산 물량 확대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노펙스의 이번 시설 투자는 지난 2024년 준공한 베트남 옌퐁 사업장에서 진행하며 총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로 약 800만 달러를 투입해 핵심 설비 도입과 양산 라인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2단계로 약 2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해 생산량 확대와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옌퐁 사업장은 지난 2024년 1. 5미터 FPCB 표면실장기술 생산 시설을 갖췄다.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인 2. 2미터 생산 시설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특히 시노펙스가 이번 증설 라인에 도입하는 핵심 경쟁력은 FPCB 국내 최대 수준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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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KSN2026’ 참가해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대한신장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인 ‘KSN2026’에 참가해 자체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한 혈액투석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시노펙스는 대한신장학회의 '플래티넘 등급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신장학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시노펙스는 대한신장학회의 주 후원사다. 이번 학술대회 전시를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혈액투석 관련 의료기기 시장에서 국산 기술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알리고 국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시노펙스가 소개하는 핵심 제품군은 크게 세 가지다. HD 기기는 환자의 혈액을 체외로 순환시켜 노폐물을 걸러주는 첨단 혈액투석 장비로 지난 1월 식약처의 판매허가 접수를 완료하고 허가를 대기하고 있다.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투석필터)는 혈액 내 독소와 노폐물을 정밀하게 여과하는 필터로 시노펙스는 총 11개 제품군의 식약처 판매 허가를 국내에서 획득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국내 8개 대학병원과 60여곳의 혈액투석 전문병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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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KSN2026' 참가…혈액필터·인공신장기용 정수기 공개
시노펙스가 대한신장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인 'KSN2026(대한신장학회 제46차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체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한 혈액투석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시노펙스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SN2026에 참가해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혈액투석 관련 의료기기 국산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최근 대한신장학회의 '플래티넘 등급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신장학 분야에서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시노펙스가 이번 전시에서 소개하는 핵심 제품군은 혈액투석(HD) 기기,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투석필터),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등 세 가지다. HD 기기는 환자의 혈액을 체외로 순환시켜 노폐물을 걸러주는 첨단 혈액투석 장비로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판매허가 접수를 완료하고 허가를 대기 중이다. 혈액 내 독소와 노폐물을 정밀하게 여과하는 투석필터는 총 11개 제품군의 식약처 판매 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국내 8개 대학병원과 60여 곳의 혈액투석 전문병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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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ENVEX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반도체 산업용 필터 기술을 필두로 한 수처리 및 탄소중립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한다. 한국환경보전원 등이 주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13개 국가에서 약 260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전문 전시회다. 시노펙스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나노급 케미컬 필터(ePTFE)와 초순수 공정의 핵심인 '파이널 UF(한외여과)' 필터를 전면에 내세운다. 또한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부가가치 필터 소재 라인업인 △PVDF 멤브레인 필터 △MBR 멤브레인 필터 △기체분리막 등을 함께 공개한다. 'PVDF 멤브레인 필터'는 가압식과 침지식 두 가지 공법의 제품을 모두 전시해 하·폐수 처리 및 재이용, 디스플레이 산업용 폐수처리, 해수담수화 시설 등 수요처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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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ENVEX 2026' 참가, 첨단 멤브레인 제품 전시
시노펙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반도체 산업용 필터 기술을 필두로 한 수처리 및 탄소중립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환경보전원 등이 주최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13개 국가에서 약 260개 기업이 참여한다. 시노펙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나노급 케미컬 필터(ePTFE)와 초순수 공정의 핵심인 '파이널 UF(한외여과)' 필터를 전면에 내세운다. 아울러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부가가치 필터 소재 라인업인 △PVDF 멤브레인 필터 △MBR 멤브레인 필터 △기체분리막 등을 함께 공개한다. 'PVDF 멤브레인 필터'는 가압식과 침지식 두 가지 공법의 제품을 모두 전시해 하·폐수 처리 및 재이용, 디스플레이 산업용 폐수처리, 해수담수화 시설 등 수요처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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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 업무협약 체결
시노펙스 100% 자회사인 시노펙스멤브레인은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과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폐광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노펙스멤브레인의 멤브레인 기반 수처리 기술력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보유한 광산환경 복원 및 광산배수 처리 운영 경험을 결합해 보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광산배수 정화설비를 개발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산배수 정화설비 공동 개발, 정부·민간 연구과제 공동 참여, 기술 및 정보 교류 확대, 현장 기반 실증(Pilot Test)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기술 협력의 실효성을 검토해 왔으며, 시노펙스멤브레인에서 진행한 실험실 테스트 결과 광산배수 내 오염물질 제거 효율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마쳤다.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상호 기술협력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는 동반성장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기술과 공단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광해방지 개발과 친환경 광산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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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한국광해광업공단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는 15일 자회사 시노펙스멤브레인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광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노펙스 동탄사업장에서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본부장, 이권기 시노펙스멤브레인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해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노펙스멤브레인의 멤브레인 기반 수처리 기술력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보유한 광산환경 복원 및 광산배수 처리 운영 경험을 결합할 예정이다. 양 측은 협약을 통해 △광산배수 정화설비 공동 개발 △정부·민간 연구과제 공동 참여 △기술 및 정보 교류 확대 △현장 기반 실증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측은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기술 협력의 실효성을 검토했다. 시노펙스멤브레인에서 실험실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마쳤다.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상호 기술협력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는 동반성장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기술과 공단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광해방지 개발과 친환경 광산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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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모로코에 혈액여과기 초도 물량 1만 2000개 수출
시노펙스가 자체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한 혈액여과기의 첫 해외 수출 물량을 출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28일 경기도 화성시 방교동 사업장에서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의 모로코 수출을 위한 첫 출하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를 받은 제품이 모로코 보건부 의약보건청(MMPS)으로부터 정식 수입판매 허가 등록 증명서를 확보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선적분은 모로코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프리메딕(PRIMEDIC)사와 체결한 5년 장기 공급 계약 중 1차분인 1만 2000개 규모다. 특히 통상적인 의료기기 수출 관례였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나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 없이 한국 식약처 인증만으로 해외 정부 기관의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는 점에서 국산 의료기기의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앞서 프리메딕 측은 지난해 6월 시노펙스 방교동 사업장을 방문해 최첨단 자동화 생산 라인과 연구개발(R&D) 센터를 실사하며 제품 공급 안정성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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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국산화 혈액여과기 첫 수출 출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국산화한 혈액여과기의 첫 해외 수출 출하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이날 경기도 화성시 방교동 사업장에서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혈액투석필터)’의 모로코 공급을 위한 수출 출하식을 가졌다. 이번 출하 물량은 모로코 보건부 의약보건청(MMPS)으로부터 정식 수입판매 허가 등록 증명서를 접수한 후 진행되는 첫 선적분이다. 시노펙스는 모로코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프리메딕(PRIMEDIC)사와 체결한 바 있다. 5년 계약분 중 이번 선적분은 1차 공급분인 1만 2천개 분량이다. 특히 이번 수출은 통상적인 관례였던 미국 FDA나 CE MDR 인증 없이 오직 한국 식약처 인증만으로 해외 정부기관의 정식 허가를 받아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프리메딕사는 지난해 6월 시노펙스 방교동 사업장을 방문하여 자동화 생산 라인과 R&D 센터를 직접 점검하며 제품의 신뢰성을 확인했다. 로코 측은 시노펙스의 혈액여과기가 현지 혈액투석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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