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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유비즈솔루션 인수 완료…100% 자회사 편입
광무는 유비즈솔루션 인수를 위한 잔금 281억원을 지급하고 총 307억원 규모의 주식양수도 거래를 최종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비즈솔루션은 광무의 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광무는 지난 9일 유비즈솔루션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다. 유비즈솔루션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고객사 맞춤형 공장 자동화 시스템 설계부터 장비 구축·설치, 검증,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유비즈솔루션의 매출액은 2023년 152억원에서 2024년 171억원, 2025년 20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억원에서 35억원, 46억원으로 늘었다. 영업이익률 역시 2023년 12. 9%에서 2024년 20. 3%, 2025년 22. 9%로 상승했다. 당기순이익도 2023년 19억원에서 2024년 33억원으로 약 73. 3%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는 43억원으로 다시 약 30. 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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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유비즈솔루션 인수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30일 유비즈솔루션 인수를 위한 잔금 281억원을 지급하고 총 307억원 규모의 주식양수도 거래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비즈솔루션은 광무의 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앞서 양사는 지난 9일 유비즈솔루션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광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을 갖춘 자회사를 확보하게 됐다. 유비즈솔루션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이다. 고객사 맞춤형 공장 자동화 시스템 설계부터 장비 구축·설치, 검증,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약·바이오 등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이 적용되는 생산설비와 공정 자동제어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제어 부문에서는 건물관리시스템(BMS)과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자동화, 공정자동화(Process Automation), 설계·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는 국제 자동화 표준인 ISA-95의 5개 레벨을 모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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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유비즈솔루션 307억에 품는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솔루션 기업 유비즈솔루션을 인수하며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광무는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지미숙 대표 외 9인이 보유한 유비즈솔루션 주식 6만주(지분 100%)를 총 307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중 계약금 26억원은 9일 지급했으며 잔금 281억원은 오는 29일 지급할 예정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유비즈솔루션은 광무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지난 2008년 12월 설립된 유비즈솔루션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으로 자동제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빅데이터 플랫폼,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검증(GMP Validation)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포스코, SK, 동아제약, 종근당 등 대기업 중심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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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유비즈솔루션 인수 본계약 체결…지분 100% 307억원에 인수
광무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솔루션 기업 유비즈솔루션을 인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갖춘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해 연결 실적 개선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광무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지미숙 대표 외 9인이 보유한 유비즈솔루션 주식 6만주(지분 100%)를 총 307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승인했다. 거래대금 중 계약금 26억원은 당일 지급했으며 잔금 281억원은 오는 29일 지급할 예정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유비즈솔루션은 광무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2008년 12월 설립된 유비즈솔루션은 스마트팩토리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으로 자동제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빅데이터 플랫폼,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검증(GMP Validation)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징은 운영기술(OT), 건물(BMS)·에너지(EMS) 자동화,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검증(GMP Validation), 스마트팩토리 플랫폼까지 묶음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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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반기 순이익 322억…금융수익만 '1182억'
광무가 올해 상반기 3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무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이다. 당기순익 발생 배경은 금융수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1051억원 증가한 1182억원을 기록한 덕분이다.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크게 오른 덕분이다. 특히 최근 이 회사는 보유하고 있던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처분하겠다고 공시했다. 해당 주식 매입 시점은 지난해 2분기다. 이외에도 한화솔루션, 네이버, 카카오 등의 주식을 보유 중이다. 광무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보유 현금을 활용한 금융 운용 성과가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졌다"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기순이익 흑자를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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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상반기 당기순이익 322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14일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수치다. 광무는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 절감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와 금융손익 개선이 흑자 전환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판관비는 지난해 상반기 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20억원으로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 이에 따른 영업손실도 지난해 상반기 22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8억원으로 개선됐다. 특히 금융손익의 개선도 눈에 띈다. 금융수익은 지난해 상반기 1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1182억원으로 증가했다. 재무 안정성도 강화됐다. 차입금의존도는 지난해 상반기 말 7. 09%에서 올해 상반기 말 0. 11%로 낮아지며 사실상 무차입 경영 수준에 진입했다. 광무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보유 현금을 활용한 금융 운용 성과가 실적 턴어라운드로 이어졌다"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기순이익 흑자를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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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 매도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8일 이사회를 개최해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광무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매도 시기와 규모는 삼성전자 주가, 시장 상황, 회사의 자금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집행하기로 했다. 광무는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삼성전자 주식을 분할 매수했다. 1주당 평균 매수가는 5만9667원이다. 지난 6일 삼성전자 종가 31만8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평가금액은 1143억원이며 평가차익은 약 929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른 추산 수익률은 약 433% 수준이다. 광무의 삼성전자 주식 매도 목적은 투자수익 회수다. 광무는 이번 매각 대금을 향후 M&A 재원, 자사주 매입 자금, 운용자금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위한 M&A를 추진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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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1143억 규모 삼성전자 주식 장내 매도 결정…수익율 433%
광무가 보유 중인 1143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장내에서 분할 매도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매도를 통해 약 929억원 규모의 투자수익을 회수하고, 확보한 자금을 향후 인수합병(M&A), 자사주 매입, 운용자금 등 성장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광무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을 결의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광무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9620주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매도 시기와 규모는 삼성전자 주가, 시장 상황, 회사의 자금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집행하기로 했다. 광무는 지난해 수차례에 걸쳐 삼성전자 주식을 분할 매수했다. 1주당 평균 매수가는 5만9667원이다. 지난 6일 삼성전자 종가 31만8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평가금액은 1143억원이며, 평가차익은 약 929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른 추산 수익률은 약 433% 수준이다. 회사의 삼성전자 주식 매도 목적은 투자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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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1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15일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406억원 순손실에서 개선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2%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하며 19.61% 개선됐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24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회사 전반의 경영 효율화와 금융수익 증가가 크게 작용했다. 광무는 비효율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판매비와관리비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해왔다. 1분기 금융수익은 247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 흑자전환에 기여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과정에서 투자 주식의 평가가치가 상승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1분기 말 주가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았음에도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한 만큼, 보유 금융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라 2분기에도 추가 평가이익이 발생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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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1분기 당기순익 188억…전년比 '흑전'
광무는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06억원 순손실)와 비교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억원,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했다. 광무의 1분기말 연결기준 총자산은 2485억원으로 부채 185억원, 순자산 2299억원이다. 이중 유동자산은 1800억원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과정에서 투자 주식의 평가가치가 상승한 영향이 컸다"며 "보유 금융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라 2분기에도 추가 평가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자본을 전략적으로 재투자하며 구축한 선순환 구조가 재무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 노력을 바탕으로 연결 순이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무는 1996년 8월 설립된 회사로 유·무선 네트워크와 시스템 통합, 장비임대, 전산망 관리 솔루션 등의 사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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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5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4일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3.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완료 시 발행주식 수는 기존 6187만9864주에서 5971만9132주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약 3개월 전 진행된 소각에 이은 두번째 조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에도 발행 주식 총 수의 2.76%에 해당하는 약 5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광무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총 389만7694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소각 규모는 이보다 많은 391만6694주였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직접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자사주 소각으로 자본이 감소하더라도 부채비율이 동일 업종 평균 대비 안정권에 있다. 지난해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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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50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올해 흑자전환 기대
광무는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3.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완료 시 발행주식 수는 기존 6187만9864주에서 5971만9132주로 감소하게 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약 3개월 전 진행된 소각에 이은 두 번째 조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에도 발행주식 총수의 2.76%에 해당하는 약 51억 원 규모(175만5962주)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다. 광무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총 389만7694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소각 규모는 이보다 많은 391만6694주였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직접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회사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준비 중이다. 회사는 자사주 소각으로 자본이 감소하더라도 부채비율이 동일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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