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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029780 코스피200 금융업
26.05.0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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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1563억… 전년比 15.3% 감소

    삼성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1563억… 전년比 15.3% 감소

    삼성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3% 줄었다. 삼성카드는 지난 1분기 156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 1분기 총취급고는 47조3345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9. 3% 증가했다. 이 중 카드 사업 취급고는 지난해 동기 대비 9. 4% 증가한 47조1438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각각 △신용판매(일시불+할부) 42조4597억원 △금융(장기+단기 카드대출) 4조6841억원이다. 할부리스 사업 취급고는 1907억원이다. 취급고 증가는 우량 제휴사와의 제휴 확대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회원 수와 인당 이용 금액이 증가한 게 영향을 미쳤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3% 감소했다. 전 사업 부문에서 이용 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으나 금융 비용과 대손 비용, 판매 관리비도 함께 증가했다.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 92%로 전년 말 대비 소폭 개선돼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했다. 삼성카드는 "2분기 이후에도 자금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되는 등 카드사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카드는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리스크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본업의 경쟁 우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플랫폼, 데이터, AI 등 미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4 14:16
  •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드디어 저평가주 '꼬리표' 떼나…"통큰 배당 통했다" 코스피 상승률 역전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올들어 코스피 상승률을 추월(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했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역전을 이끌었다. PBR1배 미만의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4. 3% 오른 1712. 20에 마감했다. 이로써 KRX은행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면서 연초 대비 상승률이 31. 3%로 올랐다.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54. 49(전일 대비 1% 상승)선까지 상승(약 27. 1%)한 것보다 상승 속도가 빨라졌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통해 주주환원과 자본비율 관리 등 측면에서 주목을 끌었다.

    2026.02.11 17:42
  •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7거래일째 오른 은행주, 코스피 상승폭 제쳤다

    은행주가 펀더멘탈(기초체력) 재평가에 따라 랠리를 펼치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상회(지난해 연말 대비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반전을 이끌었다. 은행주가 만년 저(低) PBR(주가순자산비율) 국면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11일 오전 10시31분 현재 KRX(한국거래소)은행지수는 전일 대비 2. 65% 오른 1685. 14에 거래됐다. 지난해 말 1303. 78 대비 두 달여 만에 약 29% 상승했다. KRX은행지수는 코스피에서 은행산업 대표 종목군 주가를 토대로 산출되는 지수다. 은행주는 코스피가 지난해 연말 4214. 17에서 이날 5300선까지 상승(약 26%)한 것보다 빠르게 오른 셈이다. 지수가 오름세로 마감하면 7거래일 연속 상승에 해당한다. 원래 은행주는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더딘 상승률로 인해 코스피 랠리 수혜가 체감되지 않는 종목으로 손꼽혔다. 주가가 급등하면 은행 내 예금·저축 자금이 증권시장으로 향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마련이어서다. 이는 은행권의 자금 이탈 우려로 이어졌다.

    2026.02.11 11:09
  • 삼성카드, 지난해 당기순이익 6459억… 전년 대비 2.8% 감소

    삼성카드, 지난해 당기순이익 6459억… 전년 대비 2.8% 감소

    삼성카드가 지난해 6459억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카드는 5일 실적 발표 공시에서 지난해 179조1534억원 취급고(카드로 결제한 총액)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취급고는 전년 대비 7. 9% 증가했다. 카드 사업 취급고는 지난해 대비 7. 8% 증가한 178조5391억원이다. 부문별로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160조9333억원 △금융부문(장기+단기카드대출) 17조6058억원이다. 할부리스 사업 취급고는 6143억원이다. 취급고 증가는 우량 제휴사를 확대하는 등 본업 경쟁력 강화에 따라 회원 수 및 인당 이용 금액이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459억원으로 전년 대비 2. 8% 감소했다. 전 사업 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은 증가했으나 금융 비용과 대손 비용이 증가한 게 영향을 미쳤다.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 94%로 전년 말 대비 소폭 개선돼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2026년에도 자금 시장 변동성이 계속되는 등 카드사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본업 경쟁 우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플랫폼, 데이터, AI 등 미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5 10:24
  • 삼성월렛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추가…해외 NFC 결제 가능

    삼성월렛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추가…해외 NFC 결제 가능

    삼성전자가 오는 4일부터 '삼성 월렛'을 통해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 목록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 카드를 추가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대상은 삼성카드에서 발행한 아멕스 카드로 한정되며 추후 지원 카드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제 삼성 월렛 사용자는 해외에서 '마스터카드'나 '비자'뿐만 아니라 '아멕스' 카드로도 실물 카드 없는 간편 결제가 가능해졌다. 삼성 월렛을 통한 결제는 NFC(비접촉식 결제)를 지원하는 전 세계 아멕스 가맹점에서 가능하다. 특히 삼성 월렛은 강력한 보안 기능을 기반으로 안전한 결제 환경을 지원한다. 글로벌 결제 브랜드 '아멕스'는 북미·유럽·아시아 지역의 고소득층과 비즈니스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신용카드다. 호텔, 항공, 레스토랑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의 글로벌 결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채원철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부사장)은 "이번 결제 지원 추가로 삼성 월렛의 글로벌 사용성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결제 옵션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09:01
  • "30대는 안 돼 돌아가"… 삼성카드, 20대 취향저격 멤버십 출시

    "30대는 안 돼 돌아가"… 삼성카드, 20대 취향저격 멤버십 출시

    삼성카드가 20대 전용 무료 멤버십 'THE TWENTY'를 선보였다. 삼성카드가 26일 공개한 'THE TWENTY' 멤버십은 20대 고객의 카드 이용 행태와 소비 패턴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설계한 게 특징이다. 삼성카드 개인 회원 중 20대만 가입할 수 있다. 한번 가입하면 20대 동안 무료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은 모니모와 삼성카드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 혜택은 회원 전용 페이지인 'THE TWENTY 라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THE TWENTY' 멤버십은 20대 고객이 선호하는 카드인 △삼성카드 taptapO △모니모카드 △삼성 iD SIMPLE 카드 3종 중 하나에 연회비 100%를 매년 포인트로 돌려주거나 면제해준다. 연회비 혜택은 20대 기간 내내 적용된다. 멤버십 전용 할인도 제공한다. 20대가 선호하는 브랜드와 자주 이용하는 생활 영역에서 매달 할인이 제공된다. 오프라인에서 컨택리스(비접촉) 방식으로 결제하면 'THE TWENTY 라운지'에서 포인트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1.26 10:03
  • 소상공인 '돈맥경화' 기술로 풀었다…금융사각지대 해소한 이 회사

    소상공인 '돈맥경화' 기술로 풀었다…금융사각지대 해소한 이 회사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티메프 사태'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 소상공인들이 정산 문제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플랫폼이 소비자로부터 결제를 받는 구조에서 판매자는 매출이 발생했음에도 대금을 즉시 손에 쥐지 못하고 플랫폼의 정산 일정과 재무 상태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 특히 금융권 심사에서 배제되기 쉬운 소상공인의 현실을 고려할 때 정산 지연은 단순히 현금흐름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생존의 위기로 이어질 수도 있는 만큼 제도권 금융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여러 대안들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이 '선정산 서비스'다. 선정산은 판매가 이뤄진 직후 또는 단기간 내에 판매 대금을 먼저 지급해 주는 방식을 통해 소상공인이 플랫폼의 정산 주기나 돌발 변수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선정산 서비스 기업들이 나타난 가운데 그중에서도 핀테크 스타트업 '데일리페이'는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에서 소외됐던 소상공인과 중소사업자(SME)를 대상으로 자금 유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5.12.22 10:00
  • 핀테크로 금융사회 안전망 만든다…'핀넥트'가 여는 新 금융혁신

    핀테크로 금융사회 안전망 만든다…'핀넥트'가 여는 新 금융혁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지식이 부족하거나 신용점수가 낮아 대출이 어려운 사람, 금융권 심사 밖의 개인·사업자, 은행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이 중요한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할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일도 중요해졌다.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가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 많은 이들이 공정하게 금융 생태계에 접근하도록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2023년부터 카카오뱅크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핀넥트(FIN:NECT, Finance+Connect)'는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포용적인 금융 생태계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8 10:00
  • 삼성 C랩 우수기업 선정된 아스타…"AI로 마케팅 성과·효율↑"

    삼성 C랩 우수기업 선정된 아스타…"AI로 마케팅 성과·효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모스트.ai'를 운영하는 아스타가 '삼성금융 C랩 아웃사이드 삼성증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삼성금융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가 공동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율 주제를 먼저 제시할 스타트업이나 삼성금융이 제안한 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아스타는 삼성카드와 협력하며 AI 기반 마케팅 캠페인 자동화에 대한 PoC(기술검증)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PoC는 기존 마케팅 프로세스 중 반복적인 수작업이 발생했던 업무를 모스트.ai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PoC 결과 기존 마케터가 진행한 캠페인과 유사한 수준의 성과(클릭률·반응률)를 달성하면서도 콘텐츠 제작과 검

    2025.11.03 18:15
  • 삼성카드, 또 대손비용 는다…배당은 주가방어-한국투자증권

    삼성카드, 또 대손비용 는다…배당은 주가방어-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카드에 대해 배당이 주가 방어 요인이 된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안현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지배순이익은 1617억원으로 우리 추정치를 1%,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5% 상회했다"라며 "우리 추정치 대비 대손비용과 이자비용은 컸으나 판관비는 적게 나온 영향"이라고 했다. 안 연구원은 "대손과 이자비용을 감안해 중립의견을 유지한다"라며 "2026년에도 대손비용 증가와 총 차입금리 상승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배당성향이 2015년 이래 꾸준히 40%를 상회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가 예상되는 점과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5.6%인 점은 주가 하방경직성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2025.10.30 08:41
  • 삼성카드, 3분기 당기순이익 1617억… 전년 대비 4.2% 감소

    삼성카드, 3분기 당기순이익 1617억… 전년 대비 4.2% 감소

    삼성카드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대손비용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역성장했다. 삼성카드는 올해 3분기 45조6304억원 취급고와 1617억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 3분기 삼성카드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이 중 카드사업 취급고는 같은 기간 8.5% 증가한 45조5143억원이다. 부문별로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41조2357억원 △금융부문(장기+단기카드대출) 4조2786억원이다. 할부리스 사업 취급고는 1161억원이다. 카드사업 취급고 증가 원인은 우량 회원 확대와 선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본업 경쟁력 강화다.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6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 감소했다. 카드 이용 금액과 상품채권 잔고 성장으로 영업수익은 증가했으나 금융비용과 대손비용이 증가하면서 순이익에 영향을 줬다. 지난달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채권 비율은 전 분기 대비 0.05%P(포인트) 하락한 0.93%를 기록했다. 오는 4분기에도 대내

    2025.10.28 09:46
  • '토스 삼성카드' 출시… 토스페이로 결제하면 15% 할인

    '토스 삼성카드' 출시… 토스페이로 결제하면 15% 할인

    삼성카드가 토스와 함께 '토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토스 삼성카드는 토스페이, 토스쇼핑, 토스프라임 등 토스 주요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최초의 제휴카드이다.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토스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은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토스쇼핑 결제 시에도 15% 할인이 제공된다. 토스프라임,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인앱결제, 넷플릭스, 디즈니+,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결제 시 50% 할인을 월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영역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온라인 간편결제 10% 할인이 제공된다. 쿠팡,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삼성카드 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 결제 금액의 10% 할인이 제공된다. 토스페이·쇼핑 15% 할인, 온라인 영역 10% 할인 혜택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제공된다. 토스 회원이 선호하는 생활 영역에서도 할인을 제공한다. 스타벅스 50% 할인을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까지 받을 수

    2025.08.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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