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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상반기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000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832억원) 대비 20. 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6억원) 대비 약 16억원 증가하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액 355억원(전년동기 대비 +38. 3%), 영업이익 34억원(전년 동기 대비 +21. 0%)을 달성하며 본업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상반기 연결 실적 개선에는 MVNO 가입자 증가와 디바이스 유통 판매 확대, 자회사 머큐리의 광통신 사업 성장 등이 고르게 기여했다. 다만, 2분기 연결 당기손익은 비현금성 평가손실이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상 시가평가에 따른 비현금성 손실로, 실제 현금 유출이나 영업 펀더멘털과는 무관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아이즈비전은 하반기에도 MVNO 가입자 순증 기조를 이어가며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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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떡볶이, 창고형 할인점 맞춤 실온 떡볶이 선보여
국민학교 떡볶이를 운영하는 이엔크리에이티브가 창고형 할인점 롯데마트 맥스에 실온 대용량 떡볶이를 출시하며 채널 맞춤형 상품 전략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냉동 떡볶이 시장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의 맛을 실온 제품으로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고형 할인점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전용 상품으로 새롭게 기획했다. 창고형 할인점은 대용량과 가격 경쟁력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많은 반면, 냉동 제품은 보관 공간과 운반에 제약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6인분, 1260g 중량에 보관이 편리한 실온 제품으로 개발 방향을 정하고, 기존 시그니처 냉동 떡볶이의 맛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장기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특히 고춧가루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매콤달콤한 맛과 감칠맛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가 소시지·치즈·어묵·계란 등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도 맛의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소스의 양과 배합도 새롭게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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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과기부 알뜰폰 2.0 정책 수혜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KT·KT·LGU+ 3사 망을 모두 활용하는 국내 대표 알뜰폰(MVNO) 사업자 아이즈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7월 31일 발표한 「이동통신시장 새로운 경쟁과 혁신 촉진방안(알뜰폰 2.0)」과 관련해, 정책 환경 변화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단순 재판매 중심의 양적 성장에서 자체 설비 보유 기반의 질적 도약으로 산업의 무게중심을 옮기는 것이 골자다. 가격 측면에서 과기정통부는 이통3사 신규 요금제의 도매제공 확대, 5G 도매대가 인하(약 15종 1~3%p) 등을 통해 업계 전체적으로 연간 약 250억원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 경쟁력과 수익성 양면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정책의 방향은 '사업자를 늘리는 정책'에서 '좋은 사업자가 성장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에 방점이 찍혀 있다. 낮은 진입장벽에 따른 출혈 경쟁이 수익성을 떨어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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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과기정통부 '알뜰폰 2.0' 정책 수혜 기대… 질적 성장 사업자로 주목
아이즈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7월 31일 발표한 '이동통신시장 새로운 경쟁과 혁신 촉진방안(알뜰폰 2.0)' 정책의 핵심 수혜를 기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알뜰폰 2.0 정책은 단순 재판매 중심의 양적 성장에서 자체 설비를 보유한 사업자 중심의 질적 도약으로 산업의 무게중심을 옮기는 것이 골자다.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 3사 신규 요금제의 도매제공 확대와 5세대 이동통신(5G) 도매대가 인하(약 15종 1~3%p) 등을 통해 알뜰폰 업계 전체적으로 연간 약 250억원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직결된다. 특히 이번 정책은 '사업자 수를 늘리는 양적 정책'에서 '역량 있는 사업자를 육성하는 질적 정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 진입장벽이 낮아 발생했던 무분별한 출혈경쟁과 서비스·보안 투자 부족이라는 구조적 폐해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이용자 보호 역량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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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알뜰폰·중고폰 동반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표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이 2026년 상반기에도 번호이동(MNP) 가입과 중고폰 수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상반기 번호이동 가입자는 약 13만명으로 전년 동기(약 11만명) 대비 약 18%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전년 상반기 6.0%에서 올해 상반기 7.3%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이어진 성장세가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성장의 배경에는 차별화된 요금 경쟁력과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이 있다. 아이즈비전은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올리브영, 다이소, 이디야커피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하며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요금제를 신속하게 기획·출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 중이다. 최근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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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알뜰폰에서 중고폰 수출까지…"성장 궤도 진입"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이 상반기에도 번호이동(MNP) 가입과 중고폰 수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며 통신과 디바이스 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상반기 번호이동 가입자는 약 13만명으로 전년 동기(약 11만명) 대비 약 18% 증가했다. 시장점유율도 전년 상반기 6.0%에서 올해 상반기 7.3%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이어진 성장세가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성장의 배경에는 차별화된 요금 경쟁력과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이 있다. 아이즈비전은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올리브영, 다이소, 이디야커피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하며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체 영업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요금제를 신속하게 기획·출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최근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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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코, 한국엔드레스하우저와 맞손…"대기환경 사업 경쟁력 강화"
대기환경 솔루션 전문기업인 리트코가 글로벌 선도 계측 및 공정 자동화 솔루션 기업인 한국엔드레스하우저와 전략적 파트너십(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먼지(분진), 가스 등 대기오염 물질 측정이 필수적인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과 환경 모니터 링 수요처에 고정밀 계측 장비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리트코의 전문적인 현장 기술지원 서비스와 한층 강화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결합하여 고객사들에게 차별화된 친환경·공정 자동화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계측기기 전문기업 엔드레스하우저 그룹(Endress+Hauser)의 한국 법인이다. 현재 반도체, 조선·해양, 발전 등 핵심 산업 분야에 고정밀 계측기기와 고도화된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며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계측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리트코는 강점을 가진 '양방향 전기집진기' 확대 등 대기환경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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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크리에이티브, 서울푸드 2026 참가 성료…이탈리아 초도 수출 확정
'국민학교 떡볶이'를 운영하는 이엔크리에이티브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 대상 브랜드 홍보와 신규 거래선 발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전시 기간 동안 러시아, 호주, 네덜란드, 미국, 대만, 쿠웨이트, 중국, 일본, 인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약 60여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자체 글로벌 브랜드인 KPOP 제품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현장에서는 떡볶이, 냉동 간편식, 납작당면 신제품 등을 중심으로 시식 및 제품 소개가 진행되었으며, 일본·인도·중국·유럽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가장 큰 성과는 이탈리아 식품 유통업체와의 초도 수출 계약이다.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지난 이탈리아 출장에서 진행한 미팅의 후속 협의를 서울푸드 2026 현장에서 마무리했으며 컨테이너 규모의 초도 주문을 확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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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ANGA COM 2026 참가…유럽·북미 AI 광케이블 시장 정조준
광케이블 전문 제조업체 머큐리가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통해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송·광대역 케이블 산업 전시회인 'ANGA COM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머큐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심용(Multi-core / High Fiber Count) 광케이블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데이터센터 고도화에 따라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전시 기간 동안 유럽 주요 통신사업자 및 인프라 구축 기업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머큐리는 독일을 비롯해 영국, 폴란드, 스웨덴 등 유럽 주요 시장 사업자들과 광케이블 공급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머큐리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광통신 시장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광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특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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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트, 최대주주 대상 40억 규모 유상증자…"반도체 시설투자 목적"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가 글로벌 AI(인공지능) 시장 호황에 발맞추어 제조시설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위지트는 설비 투자를 위해 최대주주 제이에스아이홀딩스를 대상으로 4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최대주주 지분 확대를 통한 경영 안정성 강화와 시설자금 확보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발행예정 신주는 총 308만여주로 오는 30일 상장할 예정이며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제이에스아이홀딩스의 지분율은 약 24%로 증가한다. 특수관계자를 포함하면 지분율은 약 39% 수준이다. 위지트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램(DRAM), 낸드플래시 등 첨단 메모리 제조 장비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정부로부터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로 지정받았다.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가공 기술과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굳건한 기술 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톱티어(Top-tier)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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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크리에이티브, 2026 이탈리아 밀라노 식품박람회 참가
국민학교 떡볶이를 운영하는 이엔크리에이티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식품 전시회 '2026 밀라노 식품박람회'(TUTTOFOOD MILAN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밀라노 식품박람회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대표 종합 식품 B2B(기업간 거래) 전시회로, 전 세계 식품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유럽 주요 식품 박람회 중 하나다.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이번 박람회에서 5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 이엔크리에이티브는 자사 대표 브랜드 '국민학교 떡볶이'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한 상온 간편식 브랜드 'KPOP'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KPOP 구슬떡볶이 및 구슬라볶이 5종을 유럽 시장에 처음 공개했으며 해외 판매용으로 출시 예정인 신규 '매콤 까르보나라맛' 시제품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다음달 국내 출시 예정인 신제품 납작당면 3종도 함께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유럽,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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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비전, 1분기 매출 467억…전년比 29.7%↑
알뜰폰(MVNO)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한 467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은 종속회사인 머큐리의 실적 개선 효과 덕분이다. 본업 경쟁력을 나타내는 별도 기준 실적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약 155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약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했다. 아이즈비전 관계자는 "2026년 1분기는 선제적 가입자 확보라는 본업의 성과와 자회사 머큐리의 수익 회복이 동반성장을 이뤄 낸 시기"라며 "확보된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간 결합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는 요금제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과 고객 생애가치(LTV)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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