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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온그룹, 반기보고서 정정…매출 미달 실질심사 위기 '해소'
이커머스 기업 엑시온그룹이 반기보고서 매출액을 정정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를 해소했다. 엑시온그룹은 29일 반기보고서에서 2분기 매출액을 기존 2억9737만원에서 3억1537억원으로 정정했다고 공시했다. 외부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은 "수익 인식 오류에 따른 정정"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엑시온그룹은 매출액 기준 미달로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거래소는 다음 달 5일까지 이 회사가 상장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현행 코스닥 규정상 분기 매출액 3억원, 반기 7억원 이하의 경우 상장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거래소에 따르면 매출액 미달에 따른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보고서 정정으로 사유가 소멸하면 자동으로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질심사 대상 결정은 기업의 계속성, 지배구조 등 종합적 판단을 받는 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소명해야 할 부분이 많다. 실제 최근에도 반기보고서 정정을 통해 실질심사 사유를 해소한 곳도 있다. 소프트센은 지난 14일 분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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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ICT 수주 증가…"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소프트센은 올해 하반기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주 증가에 힘입어 매출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소프트센은 중국에서 3대 이동통신사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에서는 제반 IT 인프라의 구축, 컨설팅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사업과 2차전지용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소프트센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9억원으로 전년(274억원) 대비 31.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수익성이 높은 신제품인 초박형 태양광 유리·건물일체형태양광(BIPV) 모듈 핵심장비의 중국 수출이 지연되고, 일시적으로 비용 반영이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21억원으로 전년(117억원) 대비 81.8% 감소했다. 특히 2분기 매출액이 1억5000만원에 그쳐 3억원을 밑돌면서 이달 14일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포함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프트센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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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온그룹 "합병으로 실질 사유 해소…거래재개 최선 다할 것"
온라인 쇼핑몰 위즈위드를 운영하는 엑시온그룹이 엠제이테크와의 합병을 앞두고 매출액 기준 미달로 거래정지됐다. 회사는 합병이 완료하면 수백억원 수준의 매출을 확보하는 만큼 소명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2025년 반기 보고서 기준 매출액 미달을 공시한 기업은 모두 6곳이다. 현행 규정상 매출액이 분기 3억원, 반기 7억원에 미달할 경우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미달 기업은 엑시온그룹, 올리패스, 카이노스메드, 더테크놀로지, 소프트센, 엑세스바이오 등이다. 이중 미달 규모가 가장 작은 곳은 엑시온 그룹이다. 이 회사는 2분기 매출액이 2억9737만원으로 코스닥 시장 분기 매출액 기준 대비 263만원이 적었다. 특히 엑시온그룹의 경우 자회사와의 합병을 통한 신사업 진출을 앞두고 있었다. 지난해부터 적자가 심했던 기존 사업인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신사업을 물색해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엠제이테크 지분 100%를 75억원(영구채 6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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