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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180 코스닥 건설
26.04.30 11:5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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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 유상증자 실패에 대출 연체…최대주주는 '반대매매'

    KD, 유상증자 실패에 대출 연체…최대주주는 '반대매매'

    건설사 KD가 지난해 추진한 유상증자에 실패하며 대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최대주주는 대출 담보로 맡긴 경영권 지분을 반대매매까지 당했다.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KD는 행복신용협동조합으로부터 빌린 16억원과 이자 3842만원을 연체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아신신용협동조합으로부터 빌린 39억원과 이자 9321만원을 연체했다고 공시한지 불과 하루만이다. 이 회사는 2024년 매출액 1576억원과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하면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연속적인 EOD(기간이익상실)이 발행하며 3분기말 기준 매출액이 200억원대로 전년 동기 대비 80% 급감했다. 맡았던 현장에서 분쟁도 불거져 피소 건수만 33건에 달한다. 매출 급감과 함께 유동성 위기도 겪었다. 1년내에 갚아야 할 단기차입금이 787억원에 달하지만 보유한 단기금융상품 등 현금성 자산은 247억원에 그치기 때문이다. 이 중 155억원은 하자 보증, 가압류 등으로 사용이 제한됐다.

    2026.01.30 17:20
  • 국토부 "주택공급 속도전 펼치겠다"…상지건설 상한가

    국토부 "주택공급 속도전 펼치겠다"…상지건설 상한가

    정부가 주택공급에서 속도를 내겠다고 밝히자 중소형 건설사들 주가가 상승 중이다. 11일 오전 9시26분 기준 거래소에서 상지건설은 가격제한폭(29. 92%)까지 상승한 1만4850을 나타낸다. KD(20. 68%), 신원종합개발(18. 98%), 일성건설(13. 59%), 동신건설(11. 54%), 남광토건(6. 80%), 한신공영(3. 78%) 등도 동반 상승세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가 제1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통해 9월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논의하며 중소형 건설사들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다. 상지건설은 지난 2일 장중 5700원까지 하락했지만 지난 8일 1만6620원까지 올랐다.

    2025.12.11 09:29
  • [오늘의 테마] '건설' VS '바이오'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 W 어드바이저, 정종택 MTN W 어드바이저 Q. 와룡선생's 오늘의 테마 <건설> -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 호 신규주택 착공 발표 - 총 135만 가구 신규 착공… 주택공급 확대 발표 - 공공사업 비중 높은 중소형 건설사 수혜 전망 - 조립식 모듈러 주택 관련주 강세 - 건설 TOP PICK: 엔알비, KD, 동신건설, 삼목에스폼, 금강공업 Q. 정종택's 오늘의 테마 <바이오> - 美 바이오 지수(NBI) 사상 최고치 경신 - 금리인하 최대 수혜 섹터 - 바이오 주요 학회 일정 소화 예정 - 바이오 TOP PICK: 알테오젠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머니투데이 방송홈페이지와 Youtube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2025.09.08 17:55
  • "대형 건설사 말고 이 주식"…수도권 주택공급 수혜주 '들썩'

    "대형 건설사 말고 이 주식"…수도권 주택공급 수혜주 '들썩'

    이재명 정부의 첫 주택공급 확대방안이 공개되자 건설 주(株)들이 일제히 상승 중이다. 특히 중소형 건설사, 모듈러주택 관련 기업, 시멘트 기업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11시 현재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중소형 건설사 동신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430원(14.45%) 오른 19만2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다른 중소형 건설사인 KD는 24.41% 급등 중이고, 금호건설은 11.26% 뛰고 있다. 대형 건설사인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모두 1% 이상 상승세다. 건설사 주가들이 일제히 오르는 것은 전날 공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 때문이다.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서울·수도권에 향후 5년간 총 135만호, 연간 27만호의 신규주택을 착공한다. 김기룡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건설업종 주가 부진은 대출 규제 여파와 중대 재해 사고 관련 우려에서 기인했으나, 이번 정부의 공급 대책과 건설사의 역할을 고려하면 극단적인 건설업 위축 가능성은 제한적일

    2025.09.08 11:21
  •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중소형 건설주 '쑥'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중소형 건설주 '쑥'

    정부가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건설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다. 8일 오전 10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중소형 건설사 KD는 전 거래일 대비 172원(29.15%) 오른 762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신건설(+18.61%), 일성건설(+12.35%), 금호건설(+10.59%), 상지건설(+10.47%), 동부건설(+5.81%), 태영건설(+5.39%), 한신공영(+4.88%) 등 건설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GS건설(+1.71%), 현대건설(+1.51%), 대우건설(+1.19%), DL이앤씨(+0.58%) 등 대형 건설주도 상승세지만 공공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형 건설사들의 상승 폭이 더 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가구 착공을 추진하는 내용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총 135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한다.

    2025.09.08 10:23
  • "이재명 재판 연기" 이 소식에 30% 뛰었다…테마주 줄줄이 상한가

    "이재명 재판 연기" 이 소식에 30% 뛰었다…테마주 줄줄이 상한가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에 코스피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저환율 수혜가 기대되는 항공주가 강세였고 로봇, 방산, 인공지능(AI) 테마주가 지수를 밀어올렸다. 재판 연기 소식에 이른바 '이재명 테마주'도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1포인트(0.55%) 오른 2573.80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4시35분 집계 기준으로 외국인이 3498억원, 기관이 86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4645억원어치 매물을 출회했다. 업종별로는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SGC에너지가 오르면서 전기가스가 3%대 강세였다. 운송창고가 2%대, 건설이 1%대 상승했고 제조, 유통, 금융, IT서비스, 오락문화가 강보합 마감했다. 통신은 1%대 약세, 일반서비스와 부동산은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대 강세를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2%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1%대 올랐다.

    2025.05.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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