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소라와 진경', 런어웨이 복귀 가능할까? 후배들 쓴소리에 홍진경 버럭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 복귀를 위한 스파르타식 특훈에 돌입한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26일) 첫 방송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모델계를 이끄는 ‘월드클래스’ 후배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방송에서 C사의 뮤즈 신현지를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G사의 오프닝을 장식한 정소현, 그리고 안재형, 김호용 등 현직 글로벌 톱모델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대선배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파리 패션위크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 꿀팁을 전수하는 특급 가이드로 나설 예정. 첫 만남에 50대 나이에도 20대 현역 시절과 다름없는 완벽 라인을 유지해온 두 선배의 자기 관리에 감탄을 쏟아낸다. 하지만 실전은 다르다. 본격 워킹 연습이 시작되자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
박용택, 은퇴식서 아내 언급 빠트리고 눈물 수습 "인생 은퇴식 될 뻔"
박용택이 성대한 은퇴식 당시 아내 이야기를 빠뜨릴 뻔하고 뒤늦게 눈물이 터졌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1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용택, 김태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은이는 박용택의 성대한 은퇴식을 언급하며 당시의 감동을 다시 꺼냈다. 박용택은 "은퇴식이 너무 좋았고 정말 멋있었다"며 "원래는 은퇴 직후 진행했어야 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경기 후 바로 은퇴식을 할 수 없었다. 관중 없는 은퇴식은 무의미하다고 해서 2년 뒤에 은퇴식을 치렀다"고 말했다. 김종국 역시 "그날 모든 선수들이 33번 등번호를 달고 나왔다"며 당시 분위기를 떠올렸다. 당시 은퇴사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박용택은 "보통 은퇴사는 A4용지에 적어 와서 읽는데 당시 나는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생방송 MC를 하고 있어서 괜히 자신감이 붙었다"며 "건방지게 대본을 던지고 라이브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용택은 "뭔가 싸늘한 느낌이 있었다. 뭔가를 놓친 것 같았는데 그게 뭔지 몰랐다.
-
김태균, 전성기 때 차 6대 보유…호날두 따라 8억 람보르기니까지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전성기 시절 자동차에 푹 빠졌던 과거를 털어놨다. 한때 차량을 6대까지 보유했던 김태균은 호날두와 경쟁하듯 8억 원대 람보르기니 슈퍼카까지 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1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용택, 김태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종국은 김태균의 일본 진출 시절을 언급하며 "2010년 일본 지바 롯데와 70억 원 계약을 하지 않았느냐"며 "일본에 진출하고 우승까지 했다"며 말을 걸었다. 이에 김태균은 "제 커리어 첫 우승이었다. 진출하자마자 첫해 우승했다"며 "운이 좋았다. 일본 지바 팀이 이승엽 감독님의 팀이었는데 이승엽 감독님도 입단 후 우승했고 6년 뒤 제가 가서 또 우승한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숙은 "그때 KBO 역사상 첫 10억대 연봉을 받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김태균은 "최초였다"고 답했다. 이후 화제는 김태균의 자동차 취미로 옮겨갔다. 주우재가 "그 당시 연봉이 높아도 취미가 자동차 수집일 수 있냐"고 묻자 김태균은 "야구선수들은 매일 경기하고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풀 데가 많지 않다.
-
"애드리브가 졸렬하네" 홍진경, 박용택의 '한강 태닝족' 제보에 발끈
박용택이 홍진경의 뜻밖의 과거 목격담을 꺼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3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1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용택, 김태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시즌을 언급하며 "작년 시즌이 너무 좋았다. 사실 은퇴할 때는 후배들의 기회를 막는 느낌도 있었다. 지난해 잘되는 걸 보고 내가 잘 비켜줬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태균은 "한편으로는 용택이 형이 부러웠다"며 "용택이 형도 은퇴 후 LG 트윈스가 우승했고 우승 반지를 선물로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용택은 "제가 은퇴하고 LG 트윈스가 우승했다"며 "단장님이 영구결번 3명에게도 우승반지를 주셨다. '영구결번 선수들은 우리와 한 팀'이라는 메시지였다. 벌써 반지를 두 개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홍진경은 "앞으로 그 번호는 아무도 못 쓰는 거냐"며 영구결번에 대해 질문했다. 박용택은 "트윈스와 프로야구가 존재하는 한 그 야구장에는 항상 제 번호가 달려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김태균, '♥김숙' 과거 핑크빛 기류 있었나…17년 전 소개팅 비화 공개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17년 전 박미선의 주선으로 김숙과 소개팅이 성사될 뻔했던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1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용택, 김태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은이는 "이 얘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김숙과 김태균이 소개팅할 뻔했다고 들었다"고 깜짝 폭로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김태균은 당황한 듯 웃으며 "2009년쯤이었다. WBC 이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태균은 "그때는 총각이었다"며 "박미선 선배님이 소개팅을 주선해주겠다고 하면서 이상형을 물어봤다. 어떤 분을 소개해주실지 궁금했다"고 설명했다. 홍진경이 "김숙을 딱 집어서 요청한 거냐"고 묻자 김태균은 "그건 아니었다"며 "소개팅해달라고 했더니 박미선 선배님이 김숙 씨를 언급하셨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나는 거절한 적이 없다. 누가 거절해서 결렬된 거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태균은 "바로 시즌에 들어가면서 소개팅이 무산됐다"고 설명하며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
김숙·김태균, 17년 전 핑크빛…박미선이 소개팅 주선
방송인 김숙과 야구선수 출신 김태균이 17년 전 핑크빛 과거를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용택과 김태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김태균은 김숙과의 숨겨진 과거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김태균은 "결혼 전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연다. 그는 "소개팅을 주선해 주신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씀드렸다"고 말한다. 17년 전 소개팅 당사자로 김숙이 지목됐었다고. 이를 듣던 홍진경은 "숙이 언니를 딱 짚어서 소개해 달라고 했던 거냐"고 물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균은 "그건 아니다. 박미선 선배님이 저한테 '숙이 어때요?'하고 물어보셨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나는 소개팅을 거절한 적이 없는데 누가 거절했길래 불발이 된 거냐"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이에 김태균이 솔직하게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르게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장은 후끈하게 달아오른다.
입력하신 검색어 홍진경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홍진경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