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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을 돌봐온 이모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홍진경이 꽁꽁 숨겨둔 찐친들과 은밀한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최진실의 지인인 이모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모는 섬진강을 지나며 홍진경 생각이 났다면서 "잘 있나 하고 (전화했다)"라며 "너희들이 나를 살게끔 해줬다. 혼자 감당 못했지, 네 공이 제일 컸지"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이모는 "이 사람 도움 받고, 저 사람 도움 받고. 애들이 잘 커줘서 다행이다"라며 "(준희 결혼식) 뒤풀이 해주고 이런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통화를 마친 홍진경은 이모와 가까워진 계기를 설명했다. 홍진경은 "진실이 언니가 갈현동이라는 동네에 살았었다. 그곳에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광고로 갑자기 스타덤에 올랐고 미처 이사도 못 갔다"며 "이모는 진실이 언니 옆집에 살던 분"이라고 했다. 이어 "이모는 금은방을 했는데 일이 끝나면 매일 진실이 언니네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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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인데" 최준희, 미국 '클럽 음악의 왕자' 러브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미국 유명 가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춰 달라고 DM(다이렉트 메시지) 왔는데 몸치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에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댄서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받은 DM 캡처본 아래 최준희가 해외 한 열차 플랫폼에서 간식을 손에 든 채 살랑살랑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잘 춘다", "역시 춤은 기세다", "춤의 완성은 얼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가수분 안목이 좋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클럽 뮤직의 왕자'로 불리는 제이슨 데룰로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뮤지션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4470만명이 넘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한 '새비지 러브(Savage Love)'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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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정상인데..." 홍진경, 뇌 검사 '이상 신호'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며 미국에서 뇌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뇌 검사와 치료를 받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진경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연을 맺은 스탠퍼드대 김진형 교수를 만났다. 홍진경은 이 교수에게 "분명 나는 기억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는데 MRI를 찍어봤는데 정상이라더라. 그게 좀 답답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뇌 검사를 받고 문제가 있으면 치료까지 하고 갈까 싶다"며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딸 라엘 양까지 함께 검사와 치료를 받기로 했다. 홍진경은 먼저 특정 뇌 신경세포만 반응하도록 자극한 뒤 뇌파를 분석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검사를 받았다. 약 40분간 검사한 결과 우울감과 관련한 문제가 발견됐다. 담당의는 "우울감은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더 심해진다면 더 많은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심각하진 않지만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수치들을 보실 수 있다"며 "기억과 관련한 회로들에 이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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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김종국이 아내가 차려준 삼시세끼 집밥 식단을 공개하며 베일에 싸였던 신혼 생활을 살짝 드러냈다. 닭가슴살 볶음밥부터 콩국수, 쌈밥까지 건강식으로 채워진 식단에 MC들은 "새신랑 맞다"고 환호했다. 8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8회에서는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이종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MC들의 하루 식단을 미리 제출받아 전문의들에게 점검받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종국의 식단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국은 아내가 해준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아침으로 닭가슴살 볶음밥이랑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를 먹었다. 점심에는 아내가 콩국수를 해줬고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쌈밥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의 아내표 식단에 MC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새신랑 맞다",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주우재는 김종국의 베일에 싸인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같이 사는 거 맞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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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 의사도 감탄한 아내 밥상…"사랑받고 사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아내가 차려준 신혼 밥상을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100kg에서 48kg을 감량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출연진들의 평소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결혼 1년 차 김종국은 아내의 정성이 담긴 식탁을 처음 공개한다. 주말이면 아내와 삼시세끼를 함께 먹는다는 그의 말에 출연진은 "삼식이냐", "사랑받고 살고 있네", "나도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우창윤도 김종국의 식단을 베스트로 꼽아 신혼 밥상에 관심을 더한다. 반면 주우재의 식단에는 상반된 평가가 나온다. 주우재는 "나는 평생 살이 안 찌면서 살아왔다. 살면서 '나 살쪘다'라는 감정을 단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어 최근 몇 달 사이 몸무게가 70kg을 넘었다며 "심지어 발에도 살이 쪄서 신발 사이즈가 280mm에서 290mm로 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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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여에스더'에 月 1억8000만 원 지원받는데 "수입 0원"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에게 의학 유튜브 채널 운영비로 매달 1억8000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수년 동안 수입은 없었다고 강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7회에서는 의학 박사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홍진경은 홍혜걸을 향해 "유일하게 하시는 일이 유튜브에서 의학 채널을 운영하시는 거다. 그것도 여박사님 덕분에 근근이 운영 중이라고 들었다"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공격했다. 홍혜걸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유튜브 채널 운영 목적을 설명했다. 홍혜걸은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공익 차원에서 하는 좋은 일"이라며 "훌륭한 전문의들을 모셔서 하루 종일 라이브로 정보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혜걸은 "아내가 한 달에 1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말하며 놀라운 운영비 규모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다. 출연진들은 "저희 다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다", "그렇게 많이 돈이 들지 않는다"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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