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부가 주택공급에서 속도를 내겠다고 밝히자 중소형 건설사들 주가가 상승 중이다.
11일 오전 9시26분 기준 거래소에서 상지건설(10,530원 ▼460 -4.19%)은 가격제한폭(29.92%)까지 상승한 1만4850을 나타낸다. KD(205원 0%)(20.68%), 신원종합개발(3,125원 ▼60 -1.88%)(18.98%), 일성건설(1,891원 ▼21 -1.1%)(13.59%), 동신건설(16,530원 ▼360 -2.13%)(11.54%), 남광토건(10,050원 ▲30 +0.3%)(6.80%), 한신공영(14,570원 ▼180 -1.22%)(3.78%) 등도 동반 상승세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가 제1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통해 9월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논의하며 중소형 건설사들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다. 상지건설은 지난 2일 장중 5700원까지 하락했지만 지난 8일 1만6620원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