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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엑스와이지스튜디오 합병 "종합 엔터기업 도약"
종합 매니지먼트 기업 빌리언스가 자회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하며 콘텐츠·제작·음반·매니지먼트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략적 체질 개선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빌리언스는 자회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한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빌리언스는 콘텐츠 사업의 기획·배우 관리·음악·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를 본사 중심으로 정리한다. 엑스와이지스튜디오는 조보아, 정성일, 장윤주, 금해나, 김재철, 지혜원 등 드라마·영화·광고에서 활약하는 배우들이 소속된 회사로 안정적인 아티스트 풀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번 합병으로 빌리언스는 단일 법인 기준의 매니지먼트 규모가 크게 확장했으며, 제작·캐스팅 간의 연계도 원활해졌다. 한편 자회사 빌리언스플러스와의 시너지 역시 합병 이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빌리언스플러스는 최근 쿠팡 글로벌 OTT 지수 상위권을 기록한 박정민 주연 드라마 '뉴토피아'(Newtopia)를 제작하며 제작사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구조 재편으로 인해 빌리언스는 기획-캐스팅-제작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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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유상증자 성공적 마무리··· 청약률 4714% 달성
빌리언스가 10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빌리언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4000만주를 모집했고 구주주 청약률 92.8%를 기록한데 이어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18억4845만9103주가 몰려 638.5% 경쟁률을 기록했다. 누적 청약 18억8556만주와 청약금액 4940억원으로 최종 청약률 4713.9%를 기록했다. 신주는 오는 9월 24일 상장될 예정이다. 빌리언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약 105억원의 자금을 확보한다. 이 자금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제작과 콘서트 등 공연 제작 등 엔터사업 운영자금과 일부 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빌리언스 관계자는 "주주와 투자자들 성원에 이번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며 "확보한 재원으로 수익성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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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특별세무조사 사실 아냐…휴마시스 인수 전 통합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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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자회사,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 제작…19일 공개
종합 콘텐츠 투자·제작사 빌리언스는 자회사 빌리언스플러스가 제작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가 오는 19일 전편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러닝메이트'는 '기생충' 공동 각본가이자 오스카 수상자인 한진원 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입시보다 치열한 고교 학생회장 선거를 배경으로 한 '하이틴 정치극'이라는 신선한 장르적 시도를 했다. '러닝메이트'는 한때 흑역사로 놀림받던 아웃사이더 노세훈이 예기치 않게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권모술수 가득한 선거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는다. 10대의 욕망과 갈등, 우정과 성장을 유쾌하고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 등 신예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를 높인다. 이번 '러닝메이트'는 빌리언스의 제작 자회사 빌리언스플러스와 에이스메이커스튜디오, 러닝메이트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제작했다. 남궁견 회장은 "'러닝메이트'는 하이틴 장르에서 보기 드문 정치극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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