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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04612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10.2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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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3,760
저가 3,590
시가 3,710
52주 최고 16,410
52주 최저 3,565
시가총액(억) 1,219
거래량(주) 163,306
거래대금(백만) 594
  • 트럼프 한마디에 "주가 펄펄"...일단 웃은 철강주, 변동성 불가피

    트럼프 한마디에 "주가 펄펄"...일단 웃은 철강주, 변동성 불가피

    2000억달러(약 271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공개되자 국내 증시에서 원자력주와 철강주가 웃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원자력 기업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놓고 한·미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난 만큼 철강주의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원자력주인 원일티엔아이는 상한가를 기록, 1만850원에 한국거래소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또 다른 원자력주인 위드텍(4. 72%), 비츠로테크(3. 48%), 오르비텍(3. 46%), 한전기술(2. 61%), 한전KPS(1. 03%), 두산에너빌리티(1. 03%) 등도 동반 상승했다. 철강주도 뛰었다. 대한제강은 전날 대비 1310원(16. 82%) 오른 9100원을 기록했다. 고려제강(5. 02%), 세아베스틸지주(4. 56%), 동국제강(4. 55%) 등도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대미 투자 프로젝트 내용을 공개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2026.10.01 16:30
  •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지분 180억원 매각…원전·신사업 실탄 확보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지분 180억원 매각…원전·신사업 실탄 확보

    원자력 안전관리 및 방사선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이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80억원의 현금 실탄을 확보했다. 회사는 유입된 유동성을 활용해 본업인 원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접 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오르비텍은 1일 파인테크닉스 보통주 414만주에 대한 매각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보유 물량 867만3057주 가운데 약 47. 7%에 해당하는 규모로 거래대금은 180억원이다. 매각 이후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지분율은 17. 5%(453만3057주)로 변경된다. 당초 오르비텍은 460만주를 양도할 계획이었으나, 양수인인 성진홀딩스와의 최종 협의 과정에서 처분 수량이 46만주 줄어들며 414만주로 확정됐다. 이에 맞춰 전체 거래 대금도 180억원으로 조정돼 지난달 30일 정정 공시를 마쳤다. 구주 매각 수량이 일부 조정됐으나 파인테크닉스의 경영권 매각 작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파인테크닉스가 양수인인 성진홀딩스를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만큼, 향후 신주 발행 대금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 변경 절차도 예정대로 마무리될 것으로 관측된다.

    2026.10.01 09:46
  • [더벨]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지분 414만주 매각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1일 파인테크닉스 지분 414만주 매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르비텍은 당초 460만주를 매각할 예정이었지만 최종 협의 과정에서 매각 수량이 414만주로 조정됐다. 오르비텍은 지난달 30일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고 설명했다. 파인테크닉스는 구주 양수인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될 경우 최대주주 변경 절차도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을 통해 180억원을 확보했다. 오르비텍은 이번 거래를 통해 확보한 현금과 최근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르비텍 관계자는 "이번 지분 양수도 거래를 통해 회사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확보한 자금과 최근 조달한 재원을 바탕으로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10.01 08:30
  • 3500억 달러 대미투자 '가스발전소·원전' 유력…관련주도 들썩

    3500억 달러 대미투자 '가스발전소·원전' 유력…관련주도 들썩

    3500억달러(약 469조원)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가스발전소와 미국 내 원전 건설이 이뤄진다는 소식에 원자력주 등 관련 주식이 들썩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미국 진출 기회가 늘어나는 만큼 관련 수혜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8일 오전 11시5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대비 3900원(4. 44%) 오른 9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원자력주인 오르비텍(22. 1%), 서전기전(19. 19%), 에너토크(15. 93%), 한전기술(13. 49%), 대우건설(12. 17%), 한국전력(4. 35%), 한전KPS(3. 38%), 대한전선(1. 92%), 비에이치아이(1. 7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원자력주를 끌어올린 것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기대감이다. 전날 정부가 여당에 대미 투자 협상 관련 내용을 보고하면서 일부 윤곽이 드러났다. 언론들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1호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유력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2026.09.08 11:24
  •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 두산에너빌리티 6%대 급등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 두산에너빌리티 6%대 급등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1300억달러(175조원) 규모의 원전 8기 건설 사업이 포함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전일대비 6%대 급등하는 등 국내 원전주가 상승 중이다. 8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대비 4%대 오른 9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6%대 상승한 9만3500원까지 치솟았다. 한전기술은 11%대 상승한 13만6100원, 한국전력은 3%대 오른 3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국내 원전주로 분류된다. 코스닥에선 원자력·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이 19% 상승한 55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상한가(전일대비 30% 상승)를 찍기도 했다. 지난 7일 국회와 정부 등에 따르면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미국 내 8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사업이 포함됐다. 총 투자규모는 1300억달러이며 8기 중 6기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모형인 AP1000, 나머지 2기는 한국수력원자력의 APR1400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의 원전 협력이 가시화하며 국내 원전 업종의 투심이 개선될 것"이라며 "다만 현재 시점에서 수혜 업체와 수혜규모, 향후 투자속도 등을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워 국내 원전 기업들의 주가가 바로 전고점을 회복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2026.09.08 09:42
  • 에너지장비株 강세…정부 활성화 정책·美공급망 확대 기대

    에너지장비株 강세…정부 활성화 정책·美공급망 확대 기대

    태양광을 비롯한 에너지장비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의 PPA(직접전력 구매계약) 활성화 정책과 미국의 비중국 태양광 공급망 확대에 따른 수주 가능성 등이 부각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증시 급락에 따라 투자심리도 자극받은 것으로 보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SK이터닉스는 전일 대비 9450원(20.30%) 오른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터닉스는 에너지장비 및 서비스 업종으로 분류된다. 이 업종 평균 주가는 이 시각 현재 8.43% 상승 중이다. 에너지장비 및 서비스 업종 내 SGC에너지는 같은 시간 20.14% 오르고 있다. 이밖에도 HD현대에너지솔루션(15.13%), 한화솔루션(8.87%), SK오션플랜트(4.82%), 두산퓨얼셀(4.82%) 등이 강세다. 업종 중소형 종목도 큰 오름폭을 나타낸다. 비에이치아이(15.59%), 오르비텍(7.93%), 대명에너지(7.24%), 원일티엔아이(5.91%) 등이다. 최근

    2026.08.04 09:52
  •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매각 중도금 수령 "재무구조 개선 및 핵심 사업 집중"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매각 중도금 수령 "재무구조 개선 및 핵심 사업 집중"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과 관련된 중도금이 계획대로 납입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르비텍은 지난해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파인테크닉스를 인수한 이후 사업 재편 및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검토해 왔다. 이후 경영 효율성과 자본 운용의 최적화를 위해 보유 지분 일부와 경영권을 성진홀딩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중도금 납입으로 해당 거래는 예정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오는 9월 30일 성진홀딩스로부터 잔금 지급이 완료되면 관련 거래를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원자력 및 항공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등에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도금 납입은 주식매매계약(SPA)에 따른 주요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거래 안정성과 잔금 지급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2026.07.15 14:41
  • 오르비텍, 56억 규모 '방재환경 감시장비 유지관리 용역' 계약 체결

    오르비텍, 56억 규모 '방재환경 감시장비 유지관리 용역' 계약 체결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약 56억원 규모 '방재환경 감시장비 교정 및 유지관리 용역계약'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용역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며, 오르비텍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하는 원자력발전소의 방재환경 감시장비에 대한 교정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방재환경 감시장비는 원자력발전소 주변 환경의 방사선 및 방사능 수준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측정하는 핵심 설비로, 원전의 안전한 운영과 환경 감시 체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해당 장비의 정확도와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교정 및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최근 오르비텍은 경수로 및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운반용역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하는 등 사업 수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원전 해체 관련 기술 및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원전 운영 단계의 안전관리 서비스는 물론 사용후

    2026.06.18 14:53
  • [더벨]오르비텍, 방재환경 감시장비 관련 용역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18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약 56억원 규모의 '방재환경 감시장비 교정 및 유지관리 용역'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용역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오르비텍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하는 원자력발전소의 방재환경 감시장비에 대한 교정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방재환경 감시장비는 원자력발전소 주변 환경의 방사선 및 방사능 수준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측정하는 핵심 설비다. 원전의 안전한 운영과 환경 감시 체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해당 장비의 정확도와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교정 및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오르비텍 관계자는 "오르비텍은 원전 운영 단계의 안전관리 사업뿐만 아니라 사용후핵연료 운반 및 원전 해체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국내 원전 계속운전, 신규 원전 건설 및 향후 해체시장 확대에

    2026.06.18 12:52
  • [더벨]오르비텍,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용역 유자격공급자 등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8일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 저장 용역 분야의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오르비텍은 앞서 확보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소내운반 용역 유자격공급자 자격에 이어 중수로 분야까지 사업 수행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내 원전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운반 및 관련 안전성 검증 분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력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로, 운반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전문 기술력이 요구된다. 특히 운반용기 및 운반체계는 국내 규제 기준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검사·검증 및 품질관리 역량이 중요하다. 오르비텍은 원전 방사선관리, 원전해체 및 사용후핵연료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한국수력

    2026.06.08 10:04
  • 오르비텍,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저장 용역 유자격공급자 등록

    오르비텍,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저장 용역 유자격공급자 등록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은 최근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 저장 용역 분야의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오르비텍은 앞서 확보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소내운반 용역 유자격공급자 자격에 이어 중수로 분야까지 사업 수행 자격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국내 원전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운반 및 관련 안전성 검증 분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력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로 운반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전문 기술력이 요구된다. 특히 운반용기 및 운반체계는 국내 규제 기준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검사·검증 및 품질관리 역량이 중요하다. 오르비텍은 원전 방사선관리, 원전해체 및 사용후핵연료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한

    2026.06.08 08:20
  • [더벨]오르비텍, 원전해체 국책과제 2건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19일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사업'의 2개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레이저기반 콘크리트 표면 파쇄 제염기술 고도화 △대형 해체설비 거품제염 기술 개발 및 실증이다. 오르비텍은 각각 공동연구개발기관 및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먼저 레이저기반 콘크리트 표면 파쇄 제염기술 고도화 과제는 총 사업비 약 56억원 규모로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수행한다. 선광티앤에스가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고 오르비텍을 비롯해 원전해체연구소, 한국원자력연구원, 국립부경대학교,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원전 해체 시 발생하는 방사능 오염 콘크리트 표면을 효율적으로 제염하고 제염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을 최소화하며 고효율로 포집할 수 있는 현장 적용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또한 원격제어 운전이 가능한 제염 설비 구현을 통해 현장 안전성과 작업 효율성을 동시에

    2026.05.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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