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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약

047920 코스닥 일반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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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2,886
거래량(주) 137,197
거래대금(백만) 1,208
  • HLB제약, 상반기 매출 1279억 달성…역대 최대 반기 실적

    HLB제약, 상반기 매출 1279억 달성…역대 최대 반기 실적

    HLB제약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약 1279억원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56.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1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별도 기준 매출도 약 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0% 증가했다. 전문의약품(ETC) 판매 매출은 로수듀오·틴자·씨트로신 등 주요 품목의 두 자릿수 성장에 힘입어 약 6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9% 늘었다. 원외처방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4. 6% 성장해 전체 시장 성장률(4. 6%)을 10%p 웃돌았으며, 처방 순위 역시 48위에서 42위로 올랐다.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상반기 매출은 약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0% 급증했으며, 온라인·홈쇼핑·오프라인 등 판매채널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자회사 실적도 성장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5월부터 연결 실적에 편입된 신화어드밴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약 44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 1% 성장했다. HLB제약은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연구개발, 생산 내재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8.14 09:00
  • HLB, 간암 신약 FDA 허가 불발 사유 일부 해소…그룹주 동반 상한가

    HLB, 간암 신약 FDA 허가 불발 사유 일부 해소…그룹주 동반 상한가

    HLB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식품의약국) 허가 불발 사유로 지적됐던 원료의약품 관련 리스크가 일부 해소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HLB그룹주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5일 오전 9시4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HLB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9.96%) 오른 상한가 3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 FDA 승인 불발 소식에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HLB뿐만 아니라 HLB 그룹주 모두 급등하고 있다. HLB글로벌,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바이오스텝, HLB테라퓨틱스도 상한가다. HLB이노베이션은 2590원(28.15%) 오른 1만1790원, HLB파나진은 295원(26.82%) 오른 1395원, HLB제넥스는 376원(25.72%) 오른 1838원, HLB펩은 1055원(27.98%) 오른 4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14일(현지 시각) 파트너사인 항

    2026.07.15 09:57
  • 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HLB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 '엘비탄디연질캡슐40밀리그램(성분명 엔잘루타미드)'의 의약품 제조판매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오는 6월 말 발매를 목표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엘비탄디는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의 제네릭 의약품이다. 엔잘루타미드는 안드로겐 수용체 신호 전달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 등에 사용된다. 전립선암은 국내 남성암 중 발생률이 높은 암종 중 하나로, 고령화와 진단 증가에 따라 치료제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IQVIA 데이터에 따르면 엑스탄디는 국내에서 2023년 약 432억원, 2024년 약 43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HLB제약은 약가 인하와 제네릭 경쟁 심화 등 시장 환경 변화를 고려해 단계적인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허가는 HLB제약이 종합병원 중심의 제네릭 항암제 사업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라는

    2026.05.14 14:32
  • HLB그룹, '2026 HLB 포럼' 성료 "혁신 DNA 기반 글로벌 빅파마 도약 가속"

    HLB그룹, '2026 HLB 포럼' 성료 "혁신 DNA 기반 글로벌 빅파마 도약 가속"

    HLB그룹이 국내외 석학 및 의료진, 산업 전반의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바이오 패러다임을 통찰하고, 차세대 신약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2026 HLB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2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성공의 DNA, 혁신의 연속; 멈추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그룹의 국내외 바이오 계열사 뿐만 아니라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도널드 시걸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리처드 김 모핏 암센터 교수, 유창훈 서울아산병원 교수, 안명주 한양대학교병원 교수, 이윤희 서울대약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및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환영사에서 "HLB의 목표는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끊임없는 성장에 있다"며 "도전과 실패, 극복의 과정을 반복하며 축적해온 혁신의 DNA를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FDA(식품의약국) 허가를 앞둔 간암·담관

    2026.05.12 14:41
  • HLB그룹, 'HLB 포럼' 개최…미래 성장 방향 구체화 나선다

    HLB그룹, 'HLB 포럼' 개최…미래 성장 방향 구체화 나선다

    HLB그룹이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성공의 DNA, 혁신의 연속; 멈추지 않는 도전'을 주제로 '2026 HLB'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그룹 내 바이오 계열사를 비롯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및 투자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산업 흐름을 공유하고, 그룹 핵심 파이프라인의 진행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과 함께 HLB그룹의 신규 모달리티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허가 단계에 있는 간암·담관암 신약 이후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의 개발 방향과 사업화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각 계열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과 후속 계획을 공유하고 국내외 참석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보다 발전된 방향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도출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약·바이오 산업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규제 환경, 질환

    2026.05.07 09:45
  • HLB그룹, 전 상장사 대표 참여 'IR데이' 성료…"시장 소통 새 이정표"

    HLB그룹, 전 상장사 대표 참여 'IR데이' 성료…"시장 소통 새 이정표"

    HLB그룹이 2일 투자 시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HLB그룹 IR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으며 기관투자자와 자산운용사, 애널리스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00분간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 10개 상장사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 설명회를 진행한 것은 이례적인 시도다. 그룹 소개 영상 상영 이후 진양곤 의장이 직접 그룹의 방향성과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리좀(Rhizome), 병렬 개발, 점·선·면 전략 등 그룹의 핵심 성장 전략을 수립하게 된 배경과 함께 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개별 발표와 통합 발표로 나눠 10개 상장사 사업 현황과 미래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요 모멘텀을 앞둔 HLB·HLB이노베이션·HLB제넥스·HLB테라퓨틱스·HLB펩은 각 10분씩 개별 발표와 Q&A(질의&응답)를 진행했다. HLB글로벌·HLB바이오스텝·HLB생명과학·HLB제약·HLB파나진은

    2026.04.02 19:36
  • HLB그룹, 10개 상장사 한 자리에…통합 주주간담회·IR 데이 개최

    HLB그룹, 10개 상장사 한 자리에…통합 주주간담회·IR 데이 개최

    HLB그룹이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그룹 상장 계열사의 사업과 전략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통합 주주간담회'와 'HLB그룹 IR 데이'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HLB그룹은 다음달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일반 주주들을 대상으로 통합 주주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2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컨퍼런스홀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2026 HLB 그룹 IR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HLB는 매년 1~2회의 공식적인 주주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주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해왔다. 지난해에는 이를 계열사별 주주간담회로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10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그룹 통합 주주간담회로 범위를 넓혀 소통의 폭을 한층 넓힌다. 이는 개별 상장사의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나아가 그룹 차원에서 계열사들이 상호 연결되는 사업전략을 주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통합 주주간담회와

    2026.03.16 14:09
  • HLB제약,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선정…"3년 연속"

    HLB제약,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선정…"3년 연속"

    HLB제약이 사람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기업', '글로벌 ESG인권경영 인증' 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HLB제약은 지난 25일 열린 '2026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단기적 제도 도입을 넘어 조직 전반에 신뢰와 존중의 문화를 꾸준히 정착시켜 온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시상에서는 박재형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3년 연속 선정됐으며 김만규 부사장이 'GPTW 파이오니아(Pioneer) 상'을, 이용우 인사총무총괄 이사가 'GPTW 혁신리더상' 을 각각 수상했다. HLB제약은 형식적인 복지 확대보다는 실질적인 소통 구조 개선과 일·생활 균형(Work-Life Balance) 정착에 집중해 왔다. 대표이사와 신입사원이

    2026.02.26 08:37
  • HLB제약, 의료 취약 계층 위해 4000만원 상당 일반의약품 기부

    HLB제약, 의료 취약 계층 위해 4000만원 상당 일반의약품 기부

    HLB제약이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보두레아크림'으로, 재단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HLB제약은 의약품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회사는 그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의약품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박재형 HLB제약 대표는 "의약품 기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0:14
  • 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HLB그룹은 글로벌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를 내년 1월 1일자로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영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 초부터 주요 임상 및 신약 승인 성과가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이오 부문 계열사의 연구개발 성과를 그룹의 구조적 성장 체계로 연결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HLB그룹의 중장기 전략에 따른 것이다. 김 회장은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기획·신사업 전략을 주도하며 그룹 차원의 미래 사업 구상을 이끌었으며,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 설립부터 기업공개(IPO), 글로벌 로드쇼, 해외 고객 확보에 이르기까지 핵심 성장 과정을 주도했다. 특히 무(無)에서 출발한 회사를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은 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통찰과 실행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HLB그룹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치료제와 리라푸그라티닙 담관암 치

    2025.12.31 21:25
  • HLB그룹, 학동 사옥 집결로 시너지 강화…'원팀 경영' 본격화

    HLB그룹, 학동 사옥 집결로 시너지 강화…'원팀 경영' 본격화

    HLB그룹이 'Human Life Better(인류의 생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다)'라는 경영 철학을 공간으로 구현한 학동 사옥을 개소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HLB그룹은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HLB 학동 사옥'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의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학동 사옥은 연면적 9610.13㎡,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HLB를 비롯해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글로벌 등 서울 소재 주요 계열사가 한 공간에 집결했다. 이를 통해 계열사 간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HLB그룹은 지난해 2월 해당 건물을 매입한 이후 약 2년에 걸친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그룹의 핵심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그룹 슬로건인 'Human Life Better'를 중심으로 △Cr

    2025.12.23 15:40
  • HLB제약, R&D 투자 성과 본격화…의약품 개발 역량 고도화

    HLB제약, R&D 투자 성과 본격화…의약품 개발 역량 고도화

    HLB제약이 의약품 개발 역량 고도화를 목표로 지속해온 연구개발(R&D) 투자가 실질적인 성과로 구체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경구용 항응고제 '에독사반(Edoxaban)'의 퍼스트 제네릭(최초 복제약)을 포함해 올해 총 5개 제네릭 의약품에 대해 생물학적 동등성(이하 생동성) 판정을 획득했다. 대상 약물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피타바스타틴(Pitavastatin)+에제티미브(Ezetimibe) 복합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펠루비프로펜(Pelubiprofen)',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 '프란루카스트(Pranlukast)', 천식·알레르기비염 치료제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등이다. 해당 5개 약물 성분의 합산 시장 규모가 약 5000억원에 이르는 만큼, 생동성 입증을 기반으로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HLB제약은 수탁 생산을 통해 축적한 생산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의약품 개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제네릭 개발 경쟁력

    2025.11.2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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