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박서진,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 후손 식당서 '돈쭐' "82만3천원 결제"
박서진이 광복절을 맞아 8. 15㎞ 러닝을 마친 뒤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돈쭐'에 나섰다. 박서진은 씨름부 학생들까지 초대해 목표 금액 81만5000원을 넘긴 82만3000원을 결제했다. 1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69회에서는 박서진이 광복절을 기념해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과 역사 강사 썬킴의 도움을 받아 8. 15㎞ 러닝을 달렸다. 의미 있는 코스를 준비한 썬킴은 종로의 탑골공원부터 시작해 서대문형무소, 백범김구기념관을 주요 코스로 돌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러닝을 제안했다. 특히 역사박물관에서 썬킴의 역사 설명을 듣던 박서진은 일제의 만행을 보며 "진짜 잔인하다. 나쁜 XX들이다"라며 화를 참지 않았따. 역사 공부와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향했다. 이때 박서진은 식당에서 "목표 금액이 있다"며 "81만5000원어치를 먹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서진이 정한 목표 금액은 광복절을 상징하는 8.
-
'친일파 후손' 난리 중에…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 하러간 가수
가수 박서진 남매가 광복절을 맞아 의미 있는 8. 15km 러닝 도전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후손 식당을 방문해 돈쭐내기를 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는 8. 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한다. 최근 역사에 관심이 커진 박서진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을 출발한다. 박서진 남매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며 곳곳에 얽힌 역사를 알아가고, 이어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들이 실제 수감됐던 옥사와 열악했던 환경을 마주하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직접 달리고 보고 배우는 역사 러닝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역사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5000원어치를 먹는 '돈쭐내기'에 나선다. 박서진은 목표 달성을 위해 중등 씨름부 학생들을 초대한다.
-
GS건설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후손·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GS건설은 지난 14일 경기도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을 준공했다. 수원보훈원은 국가보훈부 산하 보훈복지시설로, 부양의무자가 없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양로·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GS건설과 GS그룹 공익재단인 남촌재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수원보훈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원내에 야외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GS건설과 남촌재단이 초록우산을 통해 재원을 지원했으며 산책로 조성 공사는 조경 전문기업인 LF디앤엘이 맡았다. 또 여름 침구와 선풍기, 건강식,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건설현장 폐안전모 약 1000개를 재활용한 벤치도 후원했다. GS건설은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한다.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기부 러닝 캠페인 '815런'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회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임직원은 기부 러닝 캠페인에 참가하는 방식이다.
-
코레일, 9월3일부터 추석 승차권 예매…암표 거래 '무관용' 단속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다음 달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명절 대수송인 만큼 예매 시스템을 정비하고 암표 거래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코레일은 오는 9월3일부터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예매 대상은 9월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모바일 앱 '코레일+'와 홈페이지의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추석 승차권은 코레일 '통합 회원'만 예매할 수 있다. 기존 코레일 회원뿐 아니라 에스알(SR)에만 가입한 회원도 사전에 통합 회원으로 전환해야 한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9월3~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등록 장애인, 교통지원 대상 국가유공자, 임산부다. 3일에는 경부·경전·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교외선, 4일에는 호남·전라·중앙·강릉·장항·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철도고객센터를 통한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
-
서울시·고려당, 광복절 맞아 쪽방촌에 '서울빵' 8150개 전달
서울시와 제빵기업 고려당은 광복절을 앞두고 쪽방주민을 위해 서울빵 8150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서울역 온기창고에서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와 홍인성 고려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당-온기창고 광복절 기념 기부전달식'을 열었다. 고려당은 대한민국이 독립을 되찾은 1945년에 설립된 제빵기업으로, 시와 함께 서울빵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지난 4월 당 함량을 줄인 '서울 단팥빵'과 설탕·버터를 넣지 않은 '서울 통밀브레드' 2종을 출시해 현재까지 9만개 이상 팔렸고, 2차로 선보인 '서울밤단팥빵'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시와 고려당은 서울빵 협약을 맺으며 서울브랜드 사용에 따른 판매수익 일부를 사회환원사업에 쓰기로 했다. 이번 기부도 그 일환이다. 서울빵 8150개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온기창고에 순차적으로 비치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온기창고는 선착순·줄서기 방식에서 벗어나 쪽방 주민이 개인별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게 시가 2023년부터 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다.
-
유한양행, 국가유공자 건강지원 확대…약사회·보훈부와 맞손
유한양행이 광복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국가보훈부와 협력을 강화한다. 2017년부터 이어온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전국 단위 민관 협력 사업으로 확대하고 약사 방문을 통한 복약지도와 건강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대한약사회,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진행해온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은경 대한약사회 부회장,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조민철 유한양행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유한양행은 2017년부터 서울지역 보훈지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 7361명에게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상자'를 지원했다. 2022년부터는 대한약사회 소속 약사들이 국가유공자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상담과 복약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지역도 확대한다.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와 오창공장이 위치한 용인과 청주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국가유공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국가유공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국가유공자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