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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리픽싱 無' 30억 CB 발행…"전략적 가치투자 유치"
인트론바이오가 지난달 30일 3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0% 조건으로 설계됐으며 만기는 3년이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이 중단기 기업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한 전략적 관점에서 단행됐다고 설명했다. 조달된 자금은 잇트리신(itLysin) 플랫폼과 임파(IMPA) 플랫폼의 신약후보물질 연구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다인자산운용은 "인트론바이오가 보유한 핵심 플랫폼의 우수성을 확인했으며 SAL200의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을 인정한다"며 "향후 IMPA 기술 신규 모달리티(치료접근법)에 대한 글로벌 평가가 빠르게 제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단기 미래 기업가치는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회사는 R&BD 개발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어 단순한 자금 확보 목적이 아니라 회사의 미래 기업가치를 인정하는 가치투자 파트너와의 연결에 방점을 뒀다"며 "소규모 투자이지만 이번 전환사채는 리픽싱 조항이 없으며 20% 할증된 조건에 대해 양사가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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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기반 비강 항균제제 임상 1/2a상 IND 승인
인트론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엔도리신 성분의 'SAL200'(INT-214)을 활용한 비강 항균제제 신약의 임상 1/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을 통해 인트론바이오는 원천기술 '잇트리신'(itLysin)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정맥투여 경로의 심내막염·혈액감염 치료제(INT-211)에 이어 병원 내 감염(HAI) 예방 시장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했다. 현재 의료 현장에서는 수술, 의료 보철물 이식, 혈액투석 중 발생하는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고강도 가이드라인을 시행하고 있지만, 피부 소독과 달리 비강(콧속) 점막 부위에 기존 항생제 내성 문제를 극복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예방적 약물 옵션은 부족한 상황이다. 유럽에서만 연간 약 9만명이 의료 관련 감염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국내 국립대병원의 감염 건수도 매해 증가세를 보인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 중인 'Nasal SAL200'(INT-214)은 수술 전 처치 약물로, 환자의 비강 내에 상재하며 병원 내 감염의 주원인이 되는 황색포도알균을 선택적으로 강력하게 제거하는 기전의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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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과수화상병 신약 'EAL2200' 강한 항균 효능 확인"
인트론바이오가 개발 중인 화상병 신약 후보물질 'EAL2200'이 과수화상병을 유발하는 병원균 에르위니아 아밀로보라에 대해 압도적인 항균 및 살균 효능을 보인다는 것을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통해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국내에선 과수화상병 원인균의 취급 및 시험 활용에 대한 규제로 인해 실제 균주 기반 효능 검증에 제한이 있어 미국 소재 CRO I사를 통해 시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험은 과수화상병 유발 균주 중에서도 대표적인 3대 균주(BAA-2158, 51855, 49946)를 타겟으로 진행됐다. TRA 분석과 실제로 살아있는 박테리아의 개수를 세는 세포용해분석(CLA) 등 입체적인 실험을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 EAL2200은 투입과 동시에 박테리아의 세포벽을 직접 파괴하는 엔도리신 고유의 메커니즘을 증명했다. TRA 분석 결과 고농도(20 ㎍/mL) 환경에서 타깃 균주의 박테리아 현탁액 밀도를 50%까지 감소시키는 데 걸린 시간(TOD50)은 최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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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항생효과 재확인…"심내막염 치료가능성 시사"
인트론바이오가 대표 신약 파이프라인 'SAL200'(성분명 토나바케이즈)의 항생 효과를 재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박테리오파지 유래 재조합 단백질인 엔도리신(Endolysin)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트론바이오는 지난달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 임상미생물학·감염학회(ESCMID, European Society of Clinical Microbiology and Infectious Diseases)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이 SAL200과 관련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ESCMID는 감염학 전반의 최신 지식과 연구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학술대회다. 감염학 전문가와 연구원, 기업 관계자 등이 참가한다. 세계적인 석학 등과 교류하며 기술적 혁신을 확인할 수 있는 권위 있는 학회다. 바르셀로나 대학은 올해 ESCMID에서 인트론바이오의 SAL200과 경쟁 개발사의 엔도리신 계열 신약 후보물질 간 항균 효능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SAL200은 항생제 내성균인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를 포함한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균혈증 환자 치료에 강력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경쟁 개발사의 후보물질보다 67~267배 높은 항생 효과(MIC 기준, MIC는 세균의 증식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억제하는 항생제 최저 농도를 의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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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박테리오파지 발포성 제형·'드롭 인' 기술 특허 출원
인트론바이오가 박테리오파지의 생물학적 활성을 보존하는 발포성 제형 기술과 이를 보호하는 특수 포장 기술에 대한 특허 및 실용신안을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박테리오파지는 특정 유해균만 정밀 타격하는 강력한 항균 능력이 있지만, 온도와 산도(pH) 변화에 민감해 고도화된 제형 개발이 까다롭다. 이에 기존 제품들은 대부분 단순히 사료에 넣는 첨가제 형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다양한 원료의 최적 조합을 통해 박테리오파지를 비타민처럼 물에 녹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제화한 기술을 개발했다. 습기에 취약한 제형의 기본 속성을 보완하기 위해 해당 기술에 알루미늄 캔 및 개량형 폴리비닐알콜(PVOH) 포드 공법도 결합시켰다. 이를 통해 실온에서 12개월 이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내 유통과 글로벌 수출의 필수요건인 장기 유통기한 문제를 해결했다. 손지수 인트론바이오 이사는 "특히 발포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산가스에 의한 산도 저하 환경에서도 박테리오파지가 활성을 잃지 않도록 만든 독자적인 안정화 매트릭스 제형 기술을 완성하고, 생물학적 효능을 거의 100% 보존하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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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박테리오파지 기반 플랫폼 기술 보유 '인트론바이오' vs SK그룹의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 기업'SK이터닉스'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유망주 공개수배 ▶ 와룡선생 추천주 - 인트론바이오(048530) - 박테리오파지 기반 플랫폼 기술 보유 - 박테리오파지: 박테리아 죽이는 바이러스 - 엔도라이신 등 신약 물질 개발· 내성균 치료제 연구 - PCR 기반 진단키트· 약 개발로 캐시플로우 창출 - 박테리오파지 기술 활용한 혁신 치료제 개발 - 미세조류 기반 '잇트리신' AMR 항생물질 생산 성공 - 목표가 4,500원 손절가 3,000원 ▶ 최태훈 추천주 - SK이터닉스(475150) - SK그룹의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 기업 - 해상풍력 본격화 따른 성장성 강화 - ESS 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수익성 - 작년 영업익 40% 서프라이즈 올해 최대실적 전망 - 목표가 28,000원 손절가 18,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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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미세조류 기반 재조합단백질 생산 기술 특허 출원"
인트론바이오가 바이오의약품(생물의약품)과 항균 소재 개발의 핵심인 재조합단백질 생산 분야에서 미세조류의 핵 및 엽록체 형질전환 시스템의 상용화 기술 특허를 출원하고 차세대 단백질 생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그동안 박테리오파지 및 대장균을 활용해 단백질을 개발하고 생산해왔다. 회사는 이에 더해 독자적인 미세조류의 엽록체 및 핵 형질전환 기술까지 확보함으로써 구조가 복잡하거나 생산 난이도가 높은 단백질까지 모두 다룰 수 있게 됐다. 미세조류는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다양한 유기물로 전환하는 생물이다. 바이오 연료, 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자원으로 여겨진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러한 미세조류의 잠재력에 주목해 유전자 도입 플랫폼 기술을 구축해 고부가가치의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보했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번 생산 플랫폼 기술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해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을 증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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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선택한 바실리아…인트론바이오 SAL200 기술이전 향방은
인트론바이오가 심내막염 치료제 'SAL200'의 유력한 기술이전 상대로 꼽아온 스위스 바실리아가 최근 AI(인공지능) 기반 신규 항생제 개발을 장기 연구개발(R&D) 전략의 핵심 축으로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SAL200의 기술이전 재논의가 공전할 수 있단 우려가 제기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바실리아는 지난 8일 상업화 및 R&D 포트폴리오 현황과 향후 목표를 발표하며 최근 연이어 체결된 2건의 신규 파트너십을 조명했다. 눈에 띄는 건 지난달 미국 페어 바이오와 체결한 AI 기반 신규 항생제 개발 파트너십 계약이다. 이를 통해 바실리아는 AI를 활용해 미래 상업화 가능성까지 고려해 설계된 후보 물질을 도입해 개발하겠단 구상이다. 바실리아는 2023년 10월 인트론바이오와 SAL200에 대한 기술이전 조건부 옵션 계약을 체결했지만 전임상 결과 분석 이후 최종적으로 옵션을 행사하지 않아 본계약이 불발된 바 있다. 이후 인트론바이오는 바실리아의 피드백을 토대로 생산수율 개선 등을 수행해 기술이전을 다시 논의해보겠단 입장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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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IMPA 차세대 기술도입…GLP-1 파지 개발 성공"
인트론바이오는 독자적인 'IMPA 플랫폼' 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한 'Mini-Hoc' 기술을 도입하고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을 표지한 파지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를 통해 '모듈라 파지'(Tg/Ag-Phage)의 적용 범위를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으로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인트론바이오는 IMPA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및 백신 등 면역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기술 개발의 핵심은 박테리오파지 고유의 외막(Hoc) 부위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게 축소한 외막 형태인 'Mini-Hoc'을 설계하고 도입했단 데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차세대 약물 전달체로써 IMPA 플랫폼의 효율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 같은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박테리오파지 외막 탑재 보고 사례가 없는 GLP-1을 타깃으로 개발해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손지수 인트론바이오 BD사업부 본부장은 "'Mini-Hoc'이 도입된 모듈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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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면역항암제, 동물모델서 대장암 치료 효능 확인"
인트론바이오는 항암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TgC-Phage E'가 동물 모델에서 대장암 발병의 핵심 원인균인 'pks+ E. coli'에 대한 사멸 효과를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TgC-Phage E'는 인트론바이오의 'IMPATM'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첫 번째 항암 후보물질이다. 면역항암제 병용 투어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개발했다. 대장암의 주요 원인균으로 알려진 'pks+ E. coli' 및 원인균이 분비하는 독성물질 '콜라이박틴'(colibactin)을 제거하는 분해물질을 캡시드(단백질 껍질)에 탑재했다. 인트론바이오는 이 실험으로 생체 내(in vivo) 동물 모델 시험을 통해 'TgC-Phage E'가 대장암 원인균인 'pks+ E. coli'을 줄이는(약 2Log) 제어 효과를 처음으로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인트론바이오는 'TgC-Phage E'를 난치성 'MSS(Microsatellite Stable) 대장암' 치료를 위한 면역항암제 병용 투여 후보물질로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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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비강 내 제균 효능 확인…수술 전 처치제 개발 탄력
인트론바이오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 치료제 'SAL200'의 비강 내 황색포도상구균 제균 효과 목적의 동물시험에서 탁월한 유효성을 확인해 수술 전 처치를 위한 비강용 황색포도상구균 탈집락제 개발이 탄력을 받게됐다고 2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감염동물 모델을 이용해 수행한 '비강 내 황색포도상구균 제균 효과 개념검증(PoC) 동물시험' 결과에서 SAL200이 제균 유효성을 입증했고, 황색포도상구균 보균자 대상의 차세대 비강용 제균제 개발에 중요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유효성 평가시험은 외부 전문시험기관을 통해 비강과 기관지의 기능적·병리적 반응 면에서 인간과 높은 상관성을 보이는 대표적 호흡기 모델인 목화쥐의 비강 내에 황색포도상구균 집락을 유도시킨 동물모델을 이용해 수행됐다. 또한 다양한 농도의 SAL200 처치 후 제균 효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SAL200을 투여하지 않은 감염대조군(G1)과 비교했을 때 모든 처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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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SAL200' 제조수율 개선 1단계 목표 달성
인트론바이오가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 치료제 'SAL200'의 제조수율 향상을 위한 제조공정 개량을 추진하며 중간 목표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의 제조공정 개량 1단계는 발효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필수성분의 공급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배양 조건을 변경하는 업스트림 공정 개선이 핵심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세포 내 활성형 SAL200의 발효 생산량을 크게 늘리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토대로 기존 파트너사인 바질리아와 적극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2단계 개량에선 추가 배양 조건 최적화와 함께 활성형 SAL200의 정제 효율을 극대화하는 다운스트림 공정 개량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SAL200 제조수율 증대가 순조롭게 달성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상현 인트론바이오 생명공학연구소 부사장은 "제조공정 개량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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