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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066360 코스닥 음식료·담배
26.06.11 13:11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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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737
고가 920
저가 727
시가 730
52주 최고 1,420
52주 최저 702
시가총액(억) 416
거래량(주) 2,749,185
거래대금(백만) 2,293
  • 축구 보면서 치맥해야지…월드컵 특수에 육계주 동반 상승

    축구 보면서 치맥해야지…월드컵 특수에 육계주 동반 상승

    육계주가 나란히 강세다.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309원(29. 97%) 오른 상한가 1340원에, 교촌에프앤비는 90원(2. 20%) 오른 4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마니커에프앤지가 403원(22. 55%) 오른 2190원, 푸드나무가 480원(17. 74%) 오른 3185원, 체리부로가 113원(15. 33%) 오른 850원, 하림이 130원(4. 68%) 오른 2905원, 동우팜투테이블이 75원(3. 29%) 오른 2355원, 팜스토리가 28원(2. 71%) 오른 1063원, 이지홀딩스가 45원(1. 05%) 오른 4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 증권에 따르면 육계 테마주 9개 중 9개 모두 이날 상승하고 있다. 육계 테마 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1. 06% 강세를 보인다. 이번 월드컵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오전에 열리지만, 치킨 프렌차이즈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다, 경기 결과에 따라 소비 심리가 개선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26.06.11 09:45
  • 대통령 한마디에 팍 식은 농심 주가…다음 타자는? 떨고 있는 식품주

    대통령 한마디에 팍 식은 농심 주가…다음 타자는? 떨고 있는 식품주

    이재명 대통령이 '라면값 2000원' 표현으로 생필품 고물가 문제를 지적하자 국내 대표 라면 기업 농심의 주가가 이틀연속 하락했다. 물가 대책 보고 지시가 내려진만큼 조만간 추가 품목을 언급할 수 있다. 새 정부 물가정책에 식품 관련주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코스피시장에 따르면 농심은 전날 4.64% 내린데 이어 이날에도 0.62% 빠지면서 40만원선(39만8500원)이 무너졌다. 농심은 9일 이 대통령이 2차 비상경제점검 TF(태스크포스) 회의에서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라면 한 개에 2000원 하는게 진짜냐"고 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질문했다는 게 알려지면서 급락했다. 시장은 라면값 인하 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본다. 농심은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 55%를 차지하는 대표 라면기업이다. 해외비중은 1분기 기준 38.8%에 그친다. 라면시장 4분의 1을 차지하지만 품목군이 다변화된 오뚜기나 라면 해외판매가 80%인 삼양식품의 주가는 발언의 영향을 덜 받았다.

    2025.06.1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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