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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손오공아이비 합병 절차 종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6일 손오공아이비와의 합병 절차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합병등기는 이날 이뤄질 예정으로 상법상 합병의 효력은 등기 완료 시점에 발생한다. 이번 합병은 손오공이 손오공아이비 지분 100%를 보유한 상태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돼 최대주주 등의 지분 변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소규모합병에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주는 345명(13만2766주, 발행주식총수의 0. 99%)으로 집계됐고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중 접수된 이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손오공아이비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명목상 회사다. 손오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자회사 구조를 정리하고 조직 슬림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손오공은 이번 합병에 이어 향후 결손금 해소 절차를 마무리하면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다음달 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한 결손금 보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며 "별도 기준 지난해 말 누적 결손금 831억원 중 상당 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당가능이익 확보를 위한 제도적·재무적 기반을 점진적으로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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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5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신사업 투자 본격화"
손오공은 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조달 자금을 추진 중인 신규 사업 분야에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회사는 모빌리티·AI(인공지능) 웰니스·완구 IP(지식재산권) 등 신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최대주주 HK모빌리티와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서서울모터리움 경영위탁 운영, 중고차 매매·경매·해외수출·온라인 플랫폼 등 자동차 밸류체인 전반 진출. 수입차·렌탈·할부금융 서비스로 확장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 넷이즈 계열 이지퓨처와 AI 마사지 로봇 'R2E' 한국 독점 유통 계약 체결하기도 했다. 차현일 손오공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한 50억 원 규모의 재원 확충은 손오공의 모빌리티·AI 웰니스 등 신사업 투자와 재무구조 안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HK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영진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손오공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3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2%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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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5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22일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 에이치케이모빌리티컴퍼니(이하 HK모빌리티)와 파이브가이즈투자조합이 참여했다. 손오공은 조달한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 성장사업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서 연결 기준 순자산은 약 577억원을 기록할 예정이다. 신주 전량은 의무 보호예수로 인해 2027년 8월까지 매각이 제한돼 있다. 손오공은 모빌리티·AI 웰니스·완구 IP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주주 HK모빌리티와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서서울모터리움 경영위탁 운영, 중고차 매매·경매·해외수출·온라인 플랫폼 등 자동차 밸류체인 전반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 전기차(EV) 국내 수입·유통 사업 추진을 위해 파트너십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품·정비·금융 서비스로의 밸류체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AI 웰니스 부문에서는 최근 중국 넷이즈 계열 이지퓨처와 AI 마사지 로봇 R2E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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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넘어 AI 웰니스로"… 손오공, 中 넷이즈 계열 '마사지 로봇' 독점 유통
손오공이 중국의 IT 빅테크 기업 넷이즈 산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손잡고 AI(인공지능) 웰니스 시장에 진출한다. 모빌리티에 이어 AI 웰니스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기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손오공은 지난 17일 중국 이지퓨처(EaseFuture)와 AI 마사지 로봇 'R2E'에 대한 한국 시장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손오공은 국내 시장 내 R2E의 독점 판권은 물론, 독자적인 브랜딩 권한까지 확보했다. 회사는 국내 시장 특성에 맞춘 브랜딩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 복지시설, 프리미엄 호텔 및 리조트 등 B2B(기업 간 거래) 채널을 우선 공략한 뒤, B2C(기업과소비자간거래) 채널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파트너사인 이지퓨처는 중국 상하이 소재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게임 AI, 로보틱스, 디지털 휴먼 연구를 주도하는 넷이즈 산하 핵심 연구소 '넷이즈 푸시(NetEase Fuxi)'가 인큐베이팅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독점 공급 제품인 R2E는 AI 기반 동양의학 경혈 인식 기술과 체외충격파(쇼크웨이브) 치료, 고주파(RF) 온열 요법, 자동화 부항, 온열 뜸 등 5가지 메커니즘을 단일 기기로 구현한 웰니스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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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AI 마사지 로봇 국내 유통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21일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이지퓨처(EaseFuture)와 AI 마사지 로봇 'R2E'에 대한 국내 시장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지퓨처는 중국 인터넷 기업 중 하나인 넷이즈(NetEase)의 AI 연구 부문 넷이즈 푸시(NetEase Fuxi)가 인큐베이팅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넷이즈 푸시는 게임 AI·로보틱스·디지털 휴먼 분야의 R&D를 수행하는 넷이즈 산하 연구소다. 이번 독점 유통 계약에 따라 손오공은 국내 시장 내 R2E의 판매·마케팅·A/S 전반에 대한 독점 권한을 확보했다. 제품 판권뿐만 아니라 자체 브랜딩 권한까지 확보해 국내 시장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R2E는 AI 기반 동양의학 경혈 마사지 기술과 마사지·충격파 치료·온열 요법·부항·뜸을 단일 기기로 구현 가능한 로봇형 안마 시스템이다. 이지퓨처에 따르면 R2E는 △AI 경혈 인식 마사지 △체외충격파(쇼크웨이브) 치료 △고주파(RF) 온열 요법 △자동화 부항 △온열 뜸 기능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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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애국 매수'에 장초반 상한가
완구·피규어·게임기 소프트웨어 등 유통기업 손오공이 '애국 매수'로 보이는 수급이 몰리면서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2970원(29. 98%) 오른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오공은 이날까지 사흘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이틀째 가격제한선에 도달했다. 손오공은 애국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이 테마주는 국내기업으로 시장 퇴출을 막기 위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다. 이달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시가총액 유지 기준은 300억원, 코스닥은 200억원으로 각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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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리츠 등 41개사 2억514만주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오는 7월 중으로 상장주식 총 41개사의 2억514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별로 코스피 시장 3개사 1298만주, 코스닥 시장38개사 1억9216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다음달 11일 메타케어 주식 70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의 3% 규모다. 같은달 14일에는 SK리츠 1043만102주(3%), 16일에는 대호에이엘 185만3567주(11%)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는 7월1일 리센스메디컬 124만6456주(11%), 2일 인벤테라 66만380주(8%), 3일 손오공 129만1990주(10%), 하스 177만5844주(22%), 4일 뉴엔AI 9만3900주(1%), 한빛레이저 973만7750주(41%), 6일 이노시뮬레이션 203만580주(22%), 7일 청보 100만주(2%), 8일 피스피스스튜디오 63만4312주(4%), 9일 앱토크롬 100만주(7%), 10일 세미티에스 156만4484주(5%), 11일 코스모로보틱스 321만890주(10%), 21일 국일제지 2000만주(18%), 블랙야크아이앤씨 1968만2500주(76%), 22일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 4640만2631주(64%) 등이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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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오공, 자회사 손오공아이비 흡수합병 "재무 안정화 노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이 100% 자회사 손오공아이비를 흡수합병하고 재무구조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흡수합병은 지난 1일 결정됐다. 주주 확정 기준일은 오는 16일, 합병등기는 8월 6일로 예정돼 있다. 손오공이 손오공아이비를 흡수합병하는 소규모 합병 방식이다. 손오공이 손오공아이비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구조다. 합병 완료 후 손오공은 존속회사로 남고 손오공아이비는 소멸한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손오공의 재무적 체질 개선과 자본시장 내 재평가를 위한 전략적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손오공은 신사업인 모빌리티 사업부문의 안정적 매출 위에서, 완구 중심의 전통 사업과 캐릭터 IP, 콘텐츠, 게임 및 디지털 사업 역량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다. 손오공아이비와의 합병은 이 같은 사업적 전환과 함께 재무구조를 보다 단순하고 안정적인 형태로 정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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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글로벌 휴머노이드 1위 '애지봇'과 맞손…로봇·AI 사업 본격화
손오공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 1위 기업과 손잡고 로봇·AI(인공지능) 사업 추진에 나선다. 전통 완구 기업의 구조를 탈피하고 모빌리티 사업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을 세 번째 성장 축으로 설정하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이 기대된다. 손오공은 지난달 29일 중국 옌타이에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 1위 기업 애지봇(AGIBOT, 즈위안로보틱스) 및 AI 솔루션 기업 모조 AI(MOZOR AI, 지싱모줘)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설립된 애지봇은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을 대표하는 차세대 기업이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애지봇은 지난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3월 말 기준 누적 생산 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 화웨이 출신의 로보틱스 엔지니어 펑즈후이가 창업해 설립 2년 만에 세계 최대 수준의 양산 체계를 갖췄다. 주주로는 텐센트, 미래에셋, BYD, LG전자,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이름을 올렸다. 현재 최대 500억 홍콩달러(약 10조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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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떼어낸 손오공, 'AI 모빌리티·로봇' 달고 멀티플 리레이팅 조준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5일 손오공에 대해 완구 유통에서 자동차 유통과 중고차 플랫폼 사업으로 사업 구조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AI(인공지능)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1996년 설립돼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손오공은 완구, 캐릭터 상품, 콘솔 게임기 유통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대표이사 변경 이후 IP(지식재산권) 플랫폼 루팝(LOOPOP)과 중고차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사업 구조 효과는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자회사 클라쎄오토 편입 효과 등이 본격화되면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972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수입자동차 판매 등 신차 매출(614억원) 비중이 63. 6%를 차지해 중심축이 이동했다. 올해 1분기에도 연결 매출액 384억원 중 신차 매출 263억원, 중고차 매출 22억원, 렌터카 매출 5억원 등 모빌리티 관련 매출 비중이 약 76%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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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슈퍼 마리오' 영화 열풍 올라탄다…'닌텐도 스위치 2' 판매 확대
손오공이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전국 단위 유통 채널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손잡고 닌텐도 판매 확대에 본격 나선다. 손오공은 오는 5월 6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어린이날 닌텐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 간 공동 기획을 통해 진행되는 협업 프로젝트로, 어린이날 시즌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특히 지난 29일 개봉한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맞물려 닌텐도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오공은 영화 흥행 열풍을 게임 타이틀 및 콘솔 기기 판매 상승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오랜 기간 유통 파트너십을 이어온 손오공과 토이저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협업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전국 매장을 동시에 활용하는 구조를 통해 고객 접점을 극대화하고, 시즌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인 닌텐도 스위치2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장 내에서는 본체와 주변기기, 인기 타이틀을 결합한 번들구성을 강화하고, 고객이 직접 체험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체험형 환경을 확대해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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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마코빌과 MOU 체결…글로벌 IP·콘텐츠·유통 결합 사업 확장
손오공이 콘텐츠 IP(지식재산권) 기업 마코빌과 손잡고 IP 기반 플랫폼 사업 확장에 나선다. 기존 완구 유통 중심의 사업 구조를 IP 기획과 콘텐츠, 유통이 결합된 플랫폼 모델로 전환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29일 손오공은 지난 28일 마코빌과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합 엄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글로벌 IP 활용 신규 사업 모델 개발 △캐릭터 상품화 및 유통 활성화 △글로벌 SNS(소셜미디어) 트래픽 기반 마케팅 △게임·피규어·아트토이·생활잡화 등 사업 영역 확장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마코빌이 보유한 강력한 글로벌 트래픽을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코빌이 운영하는 키즈 IP '치타부'가 이번 협력의 핵심 자산이다. 치타부는 유튜브 구독자 약 730만명, 누적 조회수 약 85억회를 기록 중인 글로벌 대형 IP다. 국가별 조회수 기준 멕시코 약 4억8000만뷰, 브라질 약 4억3000만뷰를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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